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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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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데브 스트림 랩스와 MOU 체결…게임 개발 효율성 극대화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인공지능(AI) 기반 데브옵스 솔루션 기업 '데브 스트림 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데브 스트림 랩스는 게임 및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빌드, 테스트, 배포 파이프라인을 AI로 자동화하는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복잡한 개발 공정을 지능화하여 오류를 줄이고 출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반 데브옵스 자동화 기술과 넥써쓰의 블록체인 게임 인프라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크로쓰 생태계 참여 게임 개발사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웹3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온보딩에 소요되는 기술적 장벽과 비용을 낮추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게임사들이 핵심 개발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AI 기반 자동화 배포 환경 구축 ▲온체인 연동 테스트 효율화 ▲글로벌 런칭 파이프라인 최적화 등 실질적인 기술 지원 패키지 도입을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넥써쓰는 이번 데브 스트림 랩스와의 협력이 크로쓰 생태계를 기술적으로 한층 더 견고하게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와 블록체인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게임사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웹3 진출 경로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2026.03.13 15:55진성우 기자

넥써쓰, GDC 2026서 AI 기반 게임 운영 솔루션 '크로쓰 허브' 공개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1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게임 운영 솔루션 '크로쓰 허브'를 최초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크로쓰 허브는 단순히 아이템을 판매하는 웹샵 기능을 넘어, 개발사가 게임의 정체성에 맞는 독립적인 웹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게임 특화 웹사이트 빌더를 핵심 기능으로 한다. 개발사는 복잡한 코딩이나 별도의 개발 리소스 없이도 AI를 활용해 게임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이용자에게 즉시 제공할 수 있다. 특히 배틀패스나 구독형 상품 등 고도화된 수익 모델을 자유롭게 설계해 게임 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출석 체크 시스템과 커스텀 팝업 알림 기능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다. 또 게임 컨셉에 맞춘 사용자화면·경험(UI·UX) 디자인 수정 사항이 즉시 반영돼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결제 및 플랫폼 호환성도 대폭 강화됐다. 크로쓰 허브는 신용카드 등 기존 전자결제(PG) 방식은 물론,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바이낸스페이, 크로쓰페이 등)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까지 통합 지원하며 글로벌 유저들의 결제 문턱을 낮추고 수수료 효율을 극대화했다. 모바일 게임뿐만 아니라 스팀 기반의 PC 게임까지 모두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멀티 플랫폼을 지향하는 게임 개발사들에게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선사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 허브는 AI를 활용해 생각의 속도로 게임 웹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구축하고, 기존 스토어의 상품들을 크로쓰 샵에 바로 등록해 0%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페이먼트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며 "웹3는 물론 웹2, 웹4 등 모든 게임을 위한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를 완성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3.11 15:10진성우 기자

넥써쓰, 액션 RPG '던전 크로스-렐릭헌터'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10일 크레이지마인드(대표 박문해)의 액션 RPG '던전 크로스-렐릭헌터(Dungeon Cross-Relic Hunter, 이하 던전 크로스)'를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했다고 밝혔다. '던전 크로스'는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과 수동 조작 중심의 액션성이 특징인 작품이다. 이용자는 던전을 탐험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파밍의 재미는 물론, 이용자 간 전투(PvP) 콘텐츠를 통해 수동 조작 기반 액션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블루·핑크·레인보우 크리스탈 등 핵심 재화를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던전 크로스'는 크로쓰가 제공하는 온체인 플랫폼 기능을 적극 활용해 운영된다. 우선 크로쓰 램프(CROSS Ramp)를 활용해 멀티 게임 토큰을 발행하고 유저가 원하는 게임 내 재화를 거래할 수 있다. 또한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해 퀘스트를 수행하고, 게임 내 업적뿐만 아니라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온체인 스트리밍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에서는 전 세계 유튜브와 틱톡 등 스트리머들이 게임 방송을 진행하며 성과 기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어 크로쓰 샵(CROSS Shop)과 크로쓰 페이(CROSS Pay)를 통해 유료 상품 결제도 가능하다. 0%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해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러한 온체인 서비스는 게임 내외부의 경제 활동을 연결해 이용자 참여와 게임 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이번 작품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뿐만 아니라 월간 활성 이용자(MAU) 7억30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화웨이 앱갤러리(Huawei AppGallery)'에도 동시 출시됐다. 넥써쓰는 화웨이 이용자를 위해 크로쓰x(CROSSx) 지갑을 APK 형식으로 공개해 해당 환경에서도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문해 크레이지마인드 대표는 "넥써쓰의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세계 이용자들에게 던전 크로스만의 깊이 있는 재미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게임 이용자가 원하는 경제 활동을 게임 안과 밖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이를 통해 게임의 성공 잠재력과 완성도 역시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3.10 12:44이도원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19일 글로벌 출시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9일 출시되는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존 씰M을 즐긴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온체인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해 '여정과 초대' 이벤트를 일부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씰M 온 크로쓰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포인트를 사용해 씰M 온 크로쓰에서 펫, 코스튬 소환 티켓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의 누적된 게임 플레이를 새로운 게임 생태계의 가치와 연결하고, 서비스 간 경험의 연속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3.04 15:25진성우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100만 돌파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지난 11일 시작됐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고르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개로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인 '오파츠'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씰M 온 크로쓰는 사전등록 수에 따라 코스튬과 스페셜 쿠폰 등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 및 크로쓰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6.02.23 15:00진성우 기자

넥써쓰, 133억 규모 자금 조달...유증-CB 발행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133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공시했다. 총 규모는 유상증자 약 113억 원과 전환사채 약 20억 원을 합친 133억 원 규모다. 유상증자로 확보하는 113억 원 전액은 비트코인(BTC), 테더(USDT), 크로쓰($CROSS) 등 주요 가상자산 취득에 투입되며, 전환사채로 조달하는 20억 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활용된다. 이날 공시를 보면 유상증자에는 장현국 대표와 웹젠 등이 참여했다. 납입일은 오는 20일, 신주 상장(482만9059주) 예정일은 다음 달 11일이다. 넥써쓰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포착하는 동시에,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고정 가치 기반 자산을 함께 보유해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애셋 트레저리(DAT) 전략을 강화한다. DAT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디지털 자산을 단순 투자가 아닌 재무 전략의 핵심으로 보유하며 주당 순자산가치를 높이고 주가 상승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자본 확충을 통한 디지털 애셋 트레저리 전략과 기업 자산 규모 확대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게임, 블록체인 사업을 넘어 AI 기반 에이전트버스(Agentverse) 등 신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넥써쓰의 주가는 장마감 기준 전일 대비 5.12% 하락한 2315원을 기록했다.

2026.02.11 17:26이도원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인기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블록체인 기술과 커뮤니티, 결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감의 블록체인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 본연의 플레이가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게임 플레이 퍼스트(Gameplay First)'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이용자는 시즌별 랭킹과 미션 수행으로 획득 가능한 게임 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재화의 가치 안정성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을 시즌당 1000만 개로 공급량을 제한하고 게임 내 주요 아이템인 '오파츠'의 독점 구매에 활용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누적 사전등록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를 비롯해 크로쓰 토큰($CROSS)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 및 기술적 시도가 담긴 양사의 두 번째 프로젝트”라며 “이번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로한2 글로벌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씰M 온 크로쓰까지 공동 퍼블리싱을 확대하며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0% 수수료 크로쓰페이와 스트리밍 플랫폼 크로쓰웨이브 2.0 등 넥써쓰가 구축한 풀스택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2.11 10:07이도원 기자

넥써쓰, '몰트북' 열풍에 AI 게임 출시…"MMORPG 확장 가능성 검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중심 커뮤니티 '몰트북'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넥써쓰가 이를 게임 및 블록체인과 결합한 AI 게임 2종을 선보였다. 회사는 기존 플랫폼과 연계해 AI 에이전트간 경쟁과 관전, 보상이 선순환되는 독자적인 웹3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대규모 MMORPG 확장 가능성까지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넥써쓰는 4일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신작 2종을 선보였다. '몰트아레나'는 AI 에이전트 토론 게임으로, 이용자가 AI 에이전트를 등록하면 다른 AI와 특정 주제로 토론 배틀이 진행된다. 승패는 사람과 AI의 투표로 결정된다. '몰트로얄'는 AI 에이전트 기반 머드 게임이며, 헝거게임 방식으로 다수 AI 에이전트가 각 언어모델과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하는 구조를 갖췄다. 인간은 이를 관전하고 특정 에이전트를 응원하거나 보상에 참여할 수 있다. 몰트아레나와 몰트로얄은 각각 이번달 2일과 4일에 출시됐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이날 X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직접 경쟁하는 게임 환경을 구현하고, 이를 스트리밍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과정을 공개했다. 장 대표는 "사람은 우리가 만든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행동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게임 전략을 설계하며, 특정 AI 플레이어를 후원할 수 있다"며 "크로쓰 웨이브 2.0를 통해 이러한 플레이를 대중에게 스트리밍할 수 있고, 관련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로쓰 웨이브 2.0은 스트리머가 게임 플레이와 콘텐츠 제작 활동을 하나의 보상 구조로 묶은 플랫폼이다. 웹2·웹3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고, 스트리밍·콘텐츠 성과에 따라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다. 넥써쓰는 게임, 웹3, AI의 접점에서 기술을 축적해 왔다. ▲AI 에이전트 아라 ▲AI 네이티브 개발자 경험 플랫폼 ANT ▲프롬프트 기반 토큰 발행 프로토콜 크로쓰 램프 MCP가 그 결과물이다. 이러한 준비는 몰트북 등장 이후 곧바로 실행 단계로 이어졌으며, 회사 측은 올해 기업 가치로 강조하고 있는 이른바 '생각의 속도'와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장기적으로 몰트로얄은 AI 에이전트가 직접 플레이어로 참여하는 게임 구조에 웹3 기술을 결합해, 게임·AI·블록체인이 함께 작동하는 사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에이전트의 행동과 결과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를 실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 채팅 서비스 출시 계획도 언급했다. 챗봇이 크로쓰 포지를 통해 자체 에이전트 토큰을 발행하고, 향후 챗봇 인기도와 토큰 가치가 연동되는 구조를 검토 중이다. 장 대표는 "웹3 기술과 토크노믹스를 본격적으로 적용해 크로쓰 체인 위에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러한 시도가 향후 대규모 MMORPG로 확장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2.04 17:55진성우 기자

넥써쓰, '크로쓰 웨이브 2.0' 출시…웹2 게임 합류

넥써쓰(대표 장현국)은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 2.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콘텐츠 영역의 전면 개방이다. 기존에는 크로쓰 체인에 온보딩된 웹3 게임 중심이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웹2 게임도 별도 블록체인 개발 없이 합류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사는 간편하게 스트리머 캠페인과 보상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술적 고도화도 이뤄졌다. 크로쓰 웨이브 2.0은 AI 기반의 측정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의 실질적인 성과를 분석한다. 단순 조회수 및 팔로워 수에 의존하지 않고 생태계 기여도를 측정한다. 대형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 스트리머도 자신의 성과에 비례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구조가 구축됐다. 아울러 스트리머의 성장 단계에 따라 '스트리머-파트너-앰배서더'로 이어지는 3단계 등급(티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스트리머가 일회성 홍보 참여자를 넘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넥써쓰는 이번 2.0 출시와 함께 크로쓰 웨이브에 합류하는 게임을 지원하는 서프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2.03 14:10진성우 기자

넥써쓰-트론,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2일 테더(USDT) 결제 레이어인 트론(TRON) 네트워크와 크로쓰(CROSS)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트론은 온체인 기준 800억 달러(약 115조원) 이상의 USDT 유통량을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상당 부분을 처리하는 독보적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했다.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결제 및 거래 등 실사용에 기반한 기술적·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해 단계적 논의 및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트론 네트워크 기반의 TRC-20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크로쓰 페이(CROSS Pay)의 결제·거래 인프라 전반에 걸친 통합 방안을 검토한다. 크로쓰 페이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거래를 지원하는 크로쓰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결제 수수료 0% 정책을 통해 개발사의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양사는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공동 마케팅 및 생태계 확장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중장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트론은 하루 200억 달러(약 29조원) 이상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처리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전송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는 2천억 달러(약 288조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02 09:18이도원 기자

장현국 넥써쓰 대표 "이더리움과 솔라나, 서로 다른 게임을 하는 중"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보여주는 상반된 구조를 두고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진화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블록체인 플랫폼 경쟁의 본질을 '속도나 성능'이 아닌 구조와 역할의 차이로 규정했다. 단일 체인 최적화 모델과 다층 생태계 모델, 즉 솔라나와 이더리움은 지향점 자체가 다르며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장 대표는 19일 SNS를 통해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각각 전체와 단일 관점에서 설명하며, 두 네트워크가 서로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의 최근 발언에 주목했다. 부테린은 이더리움이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자기주권성·무신뢰성·탈중앙화·회복탄력성 같은 초기 철학을 재차 강조했다. 대중 채택을 이유로 핵심 원칙을 희석하는 방식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장 대표는 부테린이 언급한 '워크어웨이 테스트'를 핵심 개념으로 짚었다. 원 개발자나 특정 주체가 사라지더라도 네트워크와 그 위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 문제없이 계속 작동해야 한다는 기준이다. 이더리움이 단순한 블록체인을 넘어 누구의 통제에도 의존하지 않는 '월드 컴퓨터'를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반면 솔라나 진영의 접근 방식도 함께 소개했다.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랩스 CEO 는 블록체인이 현실의 요구에 끊임없이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속도와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반복적인 개선이 장기 생존의 관건이라는 시각이다. 장현국 대표는 이 두 관점을 단순한 우열 비교로 보지 않았다. 이더리움은 변하지 말아야 할 기준과 역할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고, 솔라나는 빠른 실행과 실용성을 통해 사용자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차이가 단순한 기술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블록체인이 맡아야 할 역할에 대한 인식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다. 솔라나처럼 단일 체인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를 직접 감당하는 구조에서는 사용성과 성능을 향한 지속적인 조정이 불가피하지만, 이더리움은 메인 체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의 체인과 롤업이 결합된 생태계를 전제로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메인 체인의 역할이 모든 기능을 수행하기보다는 보안과 철학적 기준을 지탱하는 기반 레이어로 작동하는 데 있다고 짚었다. 이 구조에서는 상위 계층의 체인과 애플리케이션이 각자의 목적에 맞게 진화하더라도, 메인 체인의 핵심 원칙은 유지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장 대표는 마지막으로 유발 하라리의 분석을 인용해 논지를 확장했다. 인류가 다른 종을 압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개별 능력이 아니라 대규모 협력 구조를 가능하게 했기 때문이라며, 이 비유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의 성공 역시 단일 최적화보다는 집단적 협력이 가능한 구조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비탈릭 부테린의 최근 발언은 진화하는 생태계 속에서 이더리움의 본질적 목적과 원칙을 다시 확인한 메시지”라며 기초 철학과 생태계 다양성이 함께 유지될 때 장기적인 경쟁력이 만들어진다는 점을 시사했다.

2026.01.19 15:58김한준 기자

크로쓰, '즐기는 게임'과 '만드는 게임' 모두 품는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가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단순히 덧입히는 수준을 넘어 이미 검증된 IP를 온체인 구조에 안착시키는 방식으로 게임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 경험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넥써쓰는 크로쓰의 콘텐츠 볼륨을 대폭 확대하며 2026년을 목표로 생태계 확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쟁력 있는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온보딩하면서 글로벌 이용자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개발사들이 제작한 다수 타이틀이 크로쓰 생태계에 합류할 예정이다. 공개된 라인업은 장르 측면에서도 폭을 넓혔다. 방치형 RPG, 수집형 RPG, 액션 RPG 등이 포함됐고,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아이들 판타지, 쓰론 오브 카오스, 미스 레전드,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정 장르에 쏠리지 않는 '게임체인'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중국 타이틀 온보딩과 별개로, 이미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IP도 크로쓰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로한2 글로벌을 시작으로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가 온보딩되며 생태계 외연을 넓혔다. 여기에 올해 1분기 중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2003년 출시된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카툰 렌더링 기반 그래픽, 개성 있는 몬스터 디자인,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내세웠고, 대만·홍콩·동남아시아 등에서 사랑받아온 씰 온라인의 정통성을 모바일로 이어간다는 점을 강조한다. 넥써쓰가 그리는 그림은 '게임을 올려놓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토큰과 아이템이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 소비되고 순환되도록 온체인 경제를 게임 설계의 일부로 통합해, 게임을 하는 행위 자체가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방점을 찍었다. 투기 중심 구조를 넘어 실사용 기반 게임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이다. 이 흐름은 AI 기반 게임 제작 플랫폼과 결합하면서 더 선명해지고 있다. 넥써쓰의 IP 자산과 버스에잇이 공동으로 진행한 글로벌 게임잼은 이를 구체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게임잼에는 200여 개의 게임이 등록됐다. 참가자들은 텍스트 프롬프트와 간단한 설정만으로 게임을 제작하고, 온체인 경제 구조까지 구현했다. 등록된 게임들은 온체인 경제 인프라인 크로쓰 포지를 통해 토큰 발행과 유동성 연결까지 적용되며, '만드는 게임'이 실제 경제 구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드러냈다. 수상작은 이달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AI와 블록체인 게임 산업에서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운영 탁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전략은 선택의 문제지만, 운영 탁월성은 실행의 축적”이라며, AI 기반 게임 제작 역시 모델 자체보다 실제로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쌓이는 경험이 성패를 가른다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게임잼이 성과뿐 아니라 한계도 함께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야 하는지가 운영 과정에서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혁신은 한 번의 아이디어나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더 많이 만들고, 더 오래 운영하는 과정에서 완성도가 쌓인다”고 덧붙였다. 결국 크로쓰는 전통 IP의 온체인 전환, AI 기반 제작 환경, 실사용 중심 게임 경제를 하나의 구조로 엮으며 블록체인 게임의 다음 단계를 구체화하고 있다. 단기 흥행이나 기술 실험에 머무르기보다, 반복적인 운영과 콘텐츠 축적을 통해 생태계 자체의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하는 게임'과 '만드는 게임'이 공존하는 구조를 현실화하겠다는 넥써쓰의 구상이 크로쓰를 통해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다.

2026.01.17 10:09김한준 기자

넥써쓰, 2026년 상반기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 로드맵 공개

넥써쓰가 2026년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상반기 생태계 로드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확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로드맵은 이용자 경험 개선, 인프라 고도화, 개발자 지원 강화 등을 중심으로 온체인 게임 플랫폼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넥써쓰는 202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크로쓰 생태계 전반의 통합과 고도화를 추진한다.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서, 서비스 간 연결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하나의 유기적인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크로쓰 허브(CROSS HUB)를 중심으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구조를 재정비하고,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 지갑 생성과 키 관리 등 가상자산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절차를 최소화해, 이용자가 기술을 인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온체인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인프라 고도화도 상반기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크로쓰는 자산 추적 시스템, 블록 탐색기, 브리지, NFT 마켓, 게임 토큰 탈중앙화거래소 등 핵심 기능을 순차적으로 개선하고, 체인 지원 범위 확대와 메인넷 성능 보완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구조를 안정화해 온체인 게임 경제의 실사용 기반을 강화한다. 개발자 지원 영역에서는 관리 도구와 운영 환경 전반을 개선한다. 게임 개발사가 토큰 발행, 보상 설계, 자산 관리 등을 보다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차세대 관리자 도구와 자동화 기능을 도입하고, 크로쓰 생태계로의 온보딩 절차도 간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이후에는 플레이 가능한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한 '크로쓰 아케이드'와 통합 세션 구조를 도입해, 하나의 계정과 지갑으로 다양한 게임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크로쓰는 개별 서비스의 집합이 아닌, 하나의 완결된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장현국 대표는 “가상자산 기반 기술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이용자가 '블록체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느끼지 않도록 만드는 '추상화'가 필수”라며, “지갑 생성, 개인 키 관리, 가스비, 네트워크 선택, 트랜잭션 확인 등은 기능이 아니라 이용자 입장에서는 진입 장벽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계정 추상화, 체인 추상화 등의 시도가 등장하고 있으며, 게임 영역에서도 동일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크로쓰 생태계의 '크로쓰샵'이 이 개념을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로쓰샵은 웹2와 웹3 게임을 아우르는 통합 게임 아이템 상점으로, 개발자와 이용자가 만든 온체인 및 오프체인 아이템을 하나의 이용자 경험으로 연결한다. 판매 주체와 관계없이 동일한 구매 및 판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1.13 15:57김한준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티저 사이트 오픈 예고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출시 준비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2003년 출시된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카툰 렌더링 기반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디자인,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최근 X와 디스코드에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아울러 나이트·워리어 등 주요 클래스 정보를 제공하며 이용자 소통을 진행해 왔다. 오는 15일에는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임 주요 정보와 향후 일정 등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양사는 앞서 공동 퍼블리싱한 '로한2 글로벌'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이번 씰M 온 크로쓰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확장과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13 10:21진성우 기자

플레이위드, 새해 '씰' IP-라인업 다각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새해 대표 게임 '씰(Seal)'을 중심으로 한 비전과 함께 다양한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씰' 시리즈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핵심 경쟁력은 플랫폼 경계를 허무는 기술 진보와 다양한 '씰' 시리즈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일 타이틀 중심이 아닌, 후속작과 파생 프로젝트를 통해 씰 IP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 회사는 '씰'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적인 크로스 플랫폼 환경 조성에도 팔을 걷어 붙인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를 시작으로 '씰'과 관련된 다양한 파생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해, 독자적인 브랜드로 재정립해 나간다는 각오도 보였다. 새해 라인업은 '씰M 온 크로쓰'와 '씰M2(가칭)', 신규 프로젝트 'XPC(가칭)'다. 해당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포트폴리오을 넓혀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상반기 중 넥써쓰(NEXUS)와 함께 '씰M 온 크로쓰'를 선보인다. 이 게임은 기존 '씰M'의 핵심 재미를 기반으로,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씰'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그래픽 기술과 진화된 게임성을 결합한 '씰M2(가칭)'를 공개한다. 해당 신작 게임은 시리즈 특유 감성과 액션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원작 게임팬과 신규 이용자를 폭넓게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플레이위드코리아는 다양성을 무장한 신작을 앞세워 추가 성장에 나선다.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 'XPC(가칭)'가 주인공이다. 'XPC(가칭)'는 개성 있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타이틀로 알려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해당 프로젝트가 고유의 인디 감성을 유지하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체적인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새해 대표 게임인 '씰'의 강화와 더불어 참신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게임사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9 10:50이도원 기자

크로쓰, 온체인 게임 지표로 'TVO' 제시…"실제 사용 기반 가치 측정”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는 게임체인에서의 경제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로 'TVO(Total Value Onchain)'를 제시하고, 실제 이용 기반의 성장 흐름을 8일 공개했다. 크로쓰는 TVO를 '게임체인에서 발생하는 실제 경제 활동을 측정하는 지표'로 정의했다. 이는 기존 탈중앙화금융(디파이)에서 자본 예치 규모를 중심으로 활용되는 TVL과는 다른 방식으로 온체인 게임에 특화된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디파이 메커니즘이 아닌 게임을 위해 설계된 체인으로서, 예치 자본이 아닌 플레이와 지출, 이용자 참여를 통해 가치가 형성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크로쓰의 TVO는 2025년 상반기 동안 약 2백만 달러 수준에서 완만한 흐름을 보이다가 하반기 들어 점진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11월과 12월에는 온체인 자산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며 12월 기준 1천70만 달러에 도달했다. 크로쓰는 이 같은 수치를 두고 “단기 유입 자금이나 가격 변동이 아니라, 게임 이용 과정에서 실제로 생성된 자산이 온체인에 누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본이 유휴 상태로 머무는 구조가 아닌, 사용을 통해 가치가 형성되는 단계로 진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디파이에서는 TVL이 핵심 지표라면 온체인 게임에서는 TVO가 생태계 전체의 성취와 규모를 보여주는 기준”이라며 “온체인에 존재하는 자산의 총가치는 메인넷의 경제적 성과를 가장 명확하게 나타낸다”고 말했다. 그는 “2025년 한 해 동안 TVO는 빠르고 의미 있게 성장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1.08 14:20김한준 기자

새해 맞은 넥써쓰, 크로쓰 중심 확장 전략 본격화

지난해 사업 구조와 기술적 기틀을 다진 넥써쓰가 새해 크로쓰(CROSS)를 중심으로 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한다. 게임과 결제,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축으로 묶은 생태계 전략을 실제 서비스와 사용 사례로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방향과 구조를 정리하는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실행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야 할 시기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달 중 신규 서비스와 주요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음을 언급하며 새해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해 넥써쓰는 속도보다 구조에 방점을 찍었다. 크로쓰 체인을 중심으로 지갑과 토큰 유통, 결제 기능을 정비하고, 게임 온보딩을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단기 흥행보다는 게임 경제와 결제가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같은 결과물로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크로쓰 포지가 있다. 크로쓰 포지는 게임 출시 시점에 맞춰 토큰 경제와 시장이 동시에 형성되도록 설계된 인프라로 개발사가 별도의 초기 유동성을 마련하지 않아도 온체인 경제를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게임의 성과와 이용자 활동이 곧바로 토큰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크로쓰 전략의 핵심으로 꼽힌다. 장현국 대표는 신년사에서 크로쓰 포지를 언급하며 “아이디어 문서를 받은 뒤 서비스 오픈까지 2주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올해 넥써쓰가 내세운 '실행 중심' 기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이달 신규 서비스 예고와 같은 연장선에 놓여 있다. 스테이블코인 전략도 크로쓰 실행 단계의 또 다른 축이다. 넥써쓰는 테더와 USDC를 크로쓰 생태계에 통합해 글로벌 이용자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달러 기반 결제 환경을 마련했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x는 규제 정비 이후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브라질·인도네시아·필리핀·나이지리아·인도·아르헨티나 등 신흥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먼저 실제 사용 환경을 구축한 뒤 각국 제도권에 맞춰 사업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게임업계의 한 관계자는 "넥써쓰는 새해 크로쓰 생태계가 구상을 넘어 실현되는 원년으로 삼은 듯 하다. 지난해 다져온 구조를 토대로 올해부터는 신규 서비스 론칭과 크로쓰 포지, 스테이블코인 전략을 통해 실행력을 시장에서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26.01.06 10:47김한준 기자

넥써쓰-레드랩게임즈,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월드랭킹 시즌1 이벤트 마련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된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드랭킹 시즌1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3일 시작된 월드랭킹 시즌1은 전 서버 이용자들이 순위를 겨루는 이벤트다. 보스 몬스터 처치, 길드 던전 참여 등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명성 포인트를 기준으로 랭킹이 집계된다. 이번 시즌1은 오는 3월 31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되며, 총 50만 개의 T-레드 다이아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 보상 물량은 전체 다이아 공급량 5%에 해당한다. 보상으로 제공되는 T-레드 다이아는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핵심 재화로, 도입 예정인 민팅 시스템을 통해 게임토큰 'CROMx'와 1대1 비율로 교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크로쓰 풀스택 생태계를 활용해 게임 재화를 간편하게 온체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월드랭킹 시즌1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게임 매출의 100%가 리워드 풀로 지정된다. 이용자는 CROMx를 활용해 리워드 풀에 기여하고 크로쓰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쓰D(CROSSD)'를 획득할 수 있다.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크로쓰의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MMORPG 타이틀이다.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와 T-레드 다이아, 게임토큰 CROMx의 통합 발행량을 1천만 개로 엄격히 제한한 가치 보존형 토크노믹스를 적용해 재화 수요 증가에 따라 가치가 상승하도록 설계했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임의 향후 비전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해 1분기 중 ▲크로쓰 램프(CROSS Ramp)를 통한 민팅 기능 도입 ▲이용자 소통을 위한 AMA(Ask Me Anything) 개최 ▲토큰 프리세일 진행 등 게임 체인 크로쓰와 결합을 강화해 본격적인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2026.01.02 15:59이도원 기자

넥써쓰,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에 '롬' 온보딩…토크노믹스 고도화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크로쓰에 레드랩게임즈의 MMORPG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를 온보딩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온보딩은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크로쓰의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한층 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는 발행량이 엄격히 제한된 'CROMx' 게임 토큰을 기반으로 한 가치 보존형 토크노믹스 모델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크로쓰 플랫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게임 내 재화를 간편하게 토큰으로 민팅(발행)하거나 거래할 수 있다. MMORPG의 핵심 요소인 경쟁과 보상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월드 랭킹' 콘텐츠를 도입, 시즌별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온체인 토큰 보상을 차등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에 맞춰 크로쓰 전용 서버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서버 이용자에게는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아이템 드랍률 상승 등의 혜택이 제공되어 빠른 캐릭터 성장과 플레이 몰입을 지원한다. 레드랩게임즈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토크노믹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게임 특화 체인인 크로쓰에 롬이 온보딩되면서 생태계의 깊이와 다양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롬은 결제 재화의 토큰화와 순환 토크노믹스를 통해서 MMORPG 본연의 경쟁과 성취, 그리고 보상이 게임 과정 전반에 적용되는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2025.12.23 16:45정진성 기자

비피엠지, 웹3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크로쓰에 출시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 대표 차지훈)는 블록체인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웹3를 넥써쓰의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드래곤 플라이트 웹3는 전 세계 2천2백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즐긴 클래식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IP(지식재산권)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드래곤 플라이트 웹3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 리그 참여, 광고 시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틸리티 토큰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게임 콘텐츠 이용과 보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간편하게 토큰화 할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아울러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통해 게임과 연계된 글로벌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어 이용자 참여 확대와 커뮤니티 활성화가 용이하다. 차지훈 비피엠지 대표는 "웹3 드래곤 플라이트는 슈팅 게임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누구나 쉽게 디지털 자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드래곤 플라이트를 시작으로 포트리스 등 다양한 캐주얼 웹3 게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피엠지는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HTML5 버전 드래곤 플라이트 클래식을 개발해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2025.12.18 15:25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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