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퀵커머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이마트, '퀵커머스' 진출 선언…"대고객 배송 서비스 단계적 확장"

한채양 이마트 대표가 퀵커머스 등 대고객 배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이마트 주주총회에서 “자산 효율성이 낮은 점포를 신규 사업모델인 몰타입과 푸드마켓으로 리뉴얼해 집객 강화를 통해 매출을 증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신규 출점 확대 및 판매채널 다각화로 외형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한 대표는 “이마트는 2020년 이후 지속적인 폐점으로 외형이 축소됐으나 지난해에는 3년 만에 이마트 신규점을 출점했고 올해는 총 3개점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며 “상권의 규모, 입지, 수익성 등 핵심 요건을 검토해 트레이더스, 푸드마켓 등 다양한 포맷으로 영업 기반이자 성장 동력인 점포를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올해 유통 채널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진단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대표는 “통합 매입을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마케팅 혁신을 통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과거 대형마트·창고형·슈퍼마켓·온라인 업태별 매입에서 통합 매입 체계로 전환해 단일 매입 규모가 1.7배 확대되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개선된 원가 절감분을 가격에 재투자해 고객 수가 증가하고 매출이 확대되는 선순한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고래잇 캠페인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대형 할인행사를 '고래잇 페스타'로 일원화해 '쓱데이', '랜더스데이'와 함께 이마트의 대표 행사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또 한 대표는 “강도 높은 비용구조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조직을 통폐합하고 빅데이터·AI 등의 신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증대 시키는 비용 효율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연결 기준 영업익 1조원을 달서하고 수익 개선을 통해 주주 환원을 증대할 것”이라며 “최저 배당은 상향하고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26 09:31김민아 기자

인도 음식 배달 기업, 퀵 커머스 늘렸더니…분기 이익 57% 감소

한국판 배달의민족이라고 할 수 있는 인도의 음식 배달 기업 조마토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퀵 커머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투자가 늘어나고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조마토의 지난해 10~12월 순이익은 5억9천만 루피(약 98억 5천890만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7% 줄어든 수치로 시장 예상치인 23억 루피(약 384억 3천300만원)를 밑돌았다. 조마토는 블링킷의 공격적인 매장 확장 전략으로 인해 향후 1~2분기 동안 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블링킷은 조마토가 2022년 인수한 현지 식료품 배달 스타트업이다. 기존에 음식 배달을 주 사업으로 하던 조마토는 블링킷 인수를 통해 퀵 커머스 사업에 진출했다. 블링킷은 '10분 내 배달'을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올해 12월까지 매장을 2천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현금 소모가 늘어날 것으로 외신은 분석했다. 블링킷 최고 경영자인 알빈다 딘드사는 성명을 통해 “경쟁 심화로 인해 사업의 마진 확대가 중단됐지만, 이는 예상된 일이며 일시적일 것”이라며 “핵심 고객의 이탈은 없었다”고 말했다.

2025.01.21 09:41김민아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대답만 하는 AI는 끝…'AI페스타'서 일하는 AI 만난다

퀄컴, PC 프로세서 보급형까지 확대...게임·메모리 가격 관건

도쿄 통신비가 더 싸다고?…일본 정부가 만든 '제멋대로 비교'

[ZD브리핑] 마이크론 최대실적 예고...개보위원장·통신3사 CEO 첫회동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