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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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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하공전서 채용박람회 개최…550명 몰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하공업전문대학교에서 개최한 채용박람회에 55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회사는 기존 풀타임 중심 채용에서 벗어나 하루 4시간 근무, 주 3일 근무 등 다양한 형태의 유연계약직을 확대하며 구직자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3일 인하공업전문대학교에서 개최한 'CFS 채용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대학생과 주부, 중장년층 등 총 550여 명의 구직자가 참석했다. 모집 직무는 센터 채용담당자를 비롯해 지게차·오더피커 운전원, 물류 현장사원, 현장관리자 등 물류 운영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CFS는 직무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 방식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구직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근무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유연계약직'이 주목을 받았다. CFS는 기존 주 5일 풀타임 근무 외에도 하루 4시간 근무하는 숏타임 근무, 주 3일 근무, 주말 전담 근무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는 주부층과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 학업과 일을 병행하려는 대학생 등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근무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CFS는 구직자들이 물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자의 상황과 필요를 반영한 유연한 채용 모델을 확대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20:16안희정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물류로봇경진대회 후원…AI 물류 인재 발굴 나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스마트 물류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발굴에 나섰다. 물류로봇경진대회를 후원하고 우수 참가자에게 채용 혜택을 제공하며 AI·로보틱스 분야 인재 육성과 채용 연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F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 주최한 '2026 ILRC(International Logistics Robot Competition) 물류로봇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와 대학교 소속 129개 팀, 361명이 참가해 물류 로봇 기술 역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실제 물류 현장 환경을 반영한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구동하며 기술력을 선보였다. 평가 항목에는 무인운반로봇(AGV)의 위치 인식, 자율이동로봇(AMR)의 장애물 회피, 영상처리 기반 객체 인식, 매니퓰레이터 정밀 제어 등 AI와 로봇 기술이 포함됐다. CFS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2개 팀을 선정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이사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대회 수상자 전원에게 향후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채용 연계 혜택도 마련했다. 대표이사상을 받은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스마트물류과 '로지로직' 팀의 백동훈 군은 "기회가 된다면 쿠팡에 입사해 스마트 물류 기획 업무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같은 학과 '끔쪽이' 팀 신상민 군은 "AI 기술을 더욱 깊이 공부해 물류 혁신을 이끄는 기술 리더로 성장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정종철 CFS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물류 로봇 전문가들의 도전을 응원한다"며 "학생들이 첨단 물류 현장에서 역량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채용 연계를 포함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13:01안희정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평택·대구서 물류 인재 찾는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 중인 대규모 오프라인 채용 박람회 'CFS 채용 페스타'를 오는 22일 평택과 27일 대구에서 이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전국 각 지역 풀필먼트센터(FC)의 물류 인재를 집중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CFS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물류 현장사원 ▲현장관리자(팀캡틴) ▲지게차 사원 등 물류 전반의 다양한 직무의 인재를 모집한다. 오는 22일에는 평택대학교에서 안성 4·5·8센터와 평택 1·2·5센터 물류 사원 모집을 위한 '안성·평택 채용 페스타'가 개최된다. 이어 27일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대구 3·7·8센터와 경산 1·2센터 등 영남권 주요 FC가 총출동하는 '대구·경북 채용 페스타'가 열릴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직무 상담부터 면접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원스톱' 채용이 진행된다. 풀타임 직무에 이어 '숏타임'과 '주말전담' 등 맞춤형 일자리 사원도 모집한다. 숏타임은 평일 하루 4시간만 근무해 육아나 학업 병행이 가능하며, 주말전담은 평일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달 CFS 채용 페스타는 지난 7일 ▲광주·이천을 시작으로 12일 ▲대전, 13일 ▲시흥·안산에서 진행된 바 있다. CFS는 앞으로도 전국적인 채용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방침이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지자체 및 대학과 협력해 기획한 이번 CFS 채용 페스타가 구직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연한 근무 형태 등 구직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근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7 10:11박서린 기자

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 자회사 압수수색…국세청도 세무조사

정부가 3천37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과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받는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퇴직금품 지급 관련 자료 확보에 나셨다. CFS는 2023년 5월 취업규칙을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변경해 퇴직금 성격의 금품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영장에 쿠팡 측을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지난 1월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으나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불기소 처분했다. 사건을 담당했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 10월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외압을 받았다고 항변했다. 뿐만 아니라 전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쿠팡 본사와 CFS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해 필요한 회계 자료 등을 확보했다. 이 때 투입된 인원은 150여 명 수준으로, 이 정도로 많은 인원이 투입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국세청은 국외 거래를 담당하는 조직인 국제거래조사국까지 투입해 미국 본사와의 거래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 대상은 표면적으로 CFS지만, 실질적으로는 쿠팡 거래 전반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법인 지분 100%를 소유한 쿠팡 미국 델라웨어 본사를 포함한 쿠팡 그룹 차원의 이익 이전 구조를 정밀히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12.23 15:49박서린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전 채용 박람회 개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19일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충청권 대규모 단독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쿠팡 대전1센터(프레시 풀필먼트센터)의 운영을 확대함에 따라 대전·충청권의 청년 인재를 지속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CFS는 박람회 참석자들에게 ▲입고 ▲출고 ▲재고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 다양한 채용 정보를 소개했다. 이번 채용 역시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됐으며, 웰컴 키트와 경품 지급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지역 청년 등 170여 명이 입사 지원서를 제출했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쿠팡 풀필먼트센터 직원의 95%는 비서울에서 근무하고 있을 만큼 쿠팡은 대부분의 일자리를 지역에서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안정적인 고용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 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10:11박서린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정규직 현장관리자 600명 공채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인천·경기·충청·경상·전라 광주 지역 풀필먼트센터에서 근무할 정규직 현장관리자 6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CFS의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현장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등 온라인 채용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학력 무관으로, 주·야간 교대 근무가 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관련 학위 및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유사 직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현장관리자의 주요 업무는 ▲현장 사원 지도 ▲물류 데이터 관리 ▲현장 문제 해결 ▲공정 프로세스 개선 ▲안전 및 성과 관리 등이다. 근무 형태는 주말 포함 주 5일 스케줄 근무이며, 수습기간은 12주다. 채용은 서류 접수 후 비대면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지원한 지역 내 센터에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CFS는 직원 복리후생으로 ▲명절 쿠팡캐시 지원 ▲자유로운 연차 사용 ▲식사 제공 ▲사이버 대학교 지원 ▲직원 및 직계 가족 단체보험 가입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한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는 “현장관리자는 곧 쿠팡 물류의 미래”라며 “CFS는 이들이 리더십을 발휘하며 물류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4 11:01박서린 기자

쿠팡, 인천권역 대규모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500여명 몰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시 일자리센터와 함께 대규모 단독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CFS는 지난 22일 인천 제물포 스마트타운에서 물류사원과 현장 관리자를 채용하기 위한 '인천권역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인천권역에 위치한 쿠팡 풀필먼트센터(이하 FC) 중 11개 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현재 쿠팡 FC에서 아르바이트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채용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강화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 채용'으로 진행돼 많은 구직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전 방문 신청을 하지 못한 일부 구직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서류를 접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이날 약 500여 명의 구직자들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의 30대 박 모씨는 "지인이 쿠팡에 만족하며 오래 잘 다니는 것을 보고 이번 채용박람회에 사전 신청해서 참석했다"며 "오늘 현장에서 면접을 봤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기현 인천시 일자리센터장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수년 전부터 인천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기업"이라면서 "향후에도 인천 지역 고용 활성화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종철 CFS 대표는 "쿠팡은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첨단 자동화 기술을 지속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열린 채용의 장을 마련해 우수 인재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FS는 이번 인천권역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경기, 충청, 경상 등 권역에서도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CFS는 주 5일제의 유연한 근무 문화를 기반으로 자유로운 연차 사용, 육아휴직과 복직 프로그램, 쿠팡 생애설계 과정(재취업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직원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인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의 연간 고용률은 63.5%로 전년 대비 0.4%p 올랐지만 실업률도 3.3%로 0.1%p 높아진 상태다. 이번 대규모 채용 박람회를 필두로 고용 어려움을 겪는 인천에 신규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2025.05.23 15:5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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