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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18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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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최대 0.2% 캐시백 체크카드 출시

수협은행은 최대 0.2%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쏠쏠해 체크카드'를 신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쏠쏠해 체크카드는 국내 가맹점 이용시 평일 0.1%, 주말(공휴일) 0.2%의 캐시백을, 해외 가맹점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0.1% 캐시백을 제공한다. 아파트관리비에 대해서도 캐시백 해준다. 연회비가 없는 체크카드이며 전월 이용 실적과 할인 한도에도 제한이 없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쏠쏠해 체크카드는 복잡한 조건과 기준을 없애고 고객이 가장 원하는 혜택인 캐시백 서비스를 탑재한 최고의 실속형 체크카드”라고 말했다.

2025.01.06 10:14손희연 기자

개발력 강화 크래프톤, 신작 게임 흥행에 쏠린 눈

크래프톤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인수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독창적이고 질 높은 신작 개발을 목표로 해외 스튜디오와 협력을 확대하며 스케일업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1일 일본의 탱고 게임웍스를 편입하고, 탱고 게임웍스 주식회사로 재탄생시켰다고 밝혔다. 탱고 게임웍스는 2010년 설립된 일본 개발사로, 같은 해 10월 제니맥스 미디어에 인수됐다. 이후 2020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제니맥스 미디어를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개발사가 됐다. 대표작으로는 리듬 액션 '하이파이 러시', 서바이벌 호러 '디 이블 위딘', 액션 어드벤처 '고스트 와이어: 도쿄' 등이 있다. 이번 인수는 크래프톤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단순히 외형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창의적 IP 확보와 질적 도약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행보로 평가된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8월 일본 시장에서 첫 투자 대상으로 탱고 게임웍스를 선정해 인력 영입을 발표하고 엑스박스 및 제니맥스와 협력해 '하이파이 러시' IP를 확보했다. 크래프톤 산하에서 새롭게 출발한 탱고 게임웍스는 하이파이 러시의 뒤를 이을 차기작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이 회사는 여러 해외 스튜디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개발 생태계를 강화해왔다. 2021년에는 미국 언노운 월즈를 약 5억 달러(약 6천500억원)에 인수하며 서브노티카 시리즈를 확보했고, 미국과 폴란드 등지의 신생 및 기존 개발사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IP와 혁신적인 개발 역량을 흡수해왔다. 크래프톤은 스케일업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통해 독창성과 기술력을 결합한 대작 게임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개발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크래프톤은 올해 다양한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노운 월즈에서 개발 중인 '서브노티카2'는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한 얼리 액세스와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엑스박스 게임 패스의 게임 프리뷰로 출시될 예정이다. 서브노티카2는 시리즈 최초로 멀티플레이어 협동 모드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최대 3명의 다른 이용자와 함께 팀을 구성해 외계 바다에서 협력하여 생존하고 기지를 건설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멀티플레이어 협동 모드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추가된 기능이다. 크래프톤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inZOI(인조이)'는 오는 3월 28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게임은 사실적 그래픽과 디테일하고 깊이 있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상치 못한 상황과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2025.01.06 09:20강한결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 '2024 글로벌 게임 정책·법제 연구 보고서' 발간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4 글로벌 게임 정책·법제 연구 보고서'를 3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싱가포르, 대만, 브라질, 호주, 인도 등 주요 게임 시장의 법률 및 규제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국가별 문화적 요소와 규제 트렌드에 따른 권고사항을 제시한다. 보고서는 각국의 법적 환경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등급 분류 ▲확률형 아이템 규제 ▲개인정보 보호 ▲사업자 등록 요건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다. 또한 국내 게임사가 해외 진출 시 직면할 수 있는 주요 규제와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싱가포르에서는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이 게임산업을 총괄하며, 온라인 다운로드 게임은 등급 분류가 면제되지만 물리적 매체로 배포되는 게임은 등급 분류를 받아야 한다. 특히 종교 및 인종 간 조화를 중시하는 사회적 가치에 따라 논란 소지가 있는 콘텐츠에 강력한 제재를 가한다. 브라질에서는 연방 정부 문화부가 게임산업을 규제하며,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와 청소년 대상 판매 금지 법안이 발의 중이다. 이러한 법안은 향후 법적 환경 변화에 따라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 대만에서는 확률형 아이템의 정보 공개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아이템 확률을 백분율로 명시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벌금과 시정 명령이 부과된다. 또한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게임 등급을 분류해 관리기관에 등록해야 한다. 호주는 청소년 보호와 등급 분류를 엄격히 규제하며, 2024년부터 유료 확률형 아이템이 포함된 게임은 15세 이상(M등급)으로 분류된다. 과도한 폭력 묘사나 현실감을 강조한 폭력적 장면은 엄격히 금지된다. 인도는 전담 규제 기관은 없지만 전자·정보기술부와 청년·스포츠부 산하 스포츠청이 일부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종교적 전통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인도에서는 특정 종교를 비판하거나 모욕하는 콘텐츠가 강력한 반발을 초래할 수 있다. 강신철 협회장은 "이번 보고서가 국내 게임사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있어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게임업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는 K-GAMES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공익적 목적으로 제작된 자료인 만큼 법적 효력은 없으며 각국의 법령 변경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보고서를 통해 각국의 규제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5.01.03 16:10김한준 기자

콘진원, 게임산업 노동환경-게임정책 실태 담은 보고서 2종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콘진원)은 '2024 게임산업 종사자 노동환경 실태조사'와 '2024 글로벌 게임 정책·법제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 2종은 국내 게임산업 종사자의 노동환경에 대한 심층 분석과 글로벌 게임산업의 정책·법제 동향 분석을 통해 국내 게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게임산업 종사자 노동환경 실태조사는 국내 게임산업 종사자 1천5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마감을 앞두거나 급박한 시기에 장시간 업무를 지속하는 일명 '크런치 모드' 경험 비율이 전년 대비 3.9%p 감소한 34.3%로 나타났다. 다만, 크런치 시기 일주일 최대 근로시간은 56.1시간으로 전년 대비 4.5시간 증가했으며, 전체 종사자의 평균 노동시간은 44.4시간으로 종사자들이 희망하는 40.3시간과 차이를 보였다. 주 52시간제 유연화에 대해서는 58.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실행 전제조건으로 '근로시간에 대한 명확한 보상 체계 구축(45.0%)'과 '포괄임금제 폐지(42.9%)'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현재 69.9%가 포괄임금제를 적용받고 있으며, 특히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서는 90%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게임 정책·법제 연구 보고서는 ▲싱가포르 ▲대만 ▲브라질 ▲호주 ▲인도 등 주요 5개국을 선정해 ▲표준약관 ▲등급분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 ▲결제 및 환불 등 국내 게임 수출 시 검토가 필요한 현지 법률과 주의사항을 조사했다. 그 결과, 싱가포르와 브라질은 정보통신 미디어 개발청(IMDA), 연방정부 문화부 등 전담 기관을 중심으로 게임산업 규제와 산업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만과 호주, 인도는 게임산업 전담 기관 없이 소비자 분쟁, 공정거래와 같은 분야별 기관이 함께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자 보호를 위한 확률형 아이템 규제의 경우, 대만은 2023년부터 법적 규제를 도입하고 있으며, 호주는 올해 9월 22일부터 유료 확률형 아이템이 포함된 게임에 대해 M등급(성인 권장)을 적용했다. 브라질은 판매 규제가 없지만, 2019년 확률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법안과 2022년 청소년에게 확률형 아이템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2025.01.03 16:00김한준 기자

에이수스, QD-OLED 게임용 모니터 2종 출시

에이수스코리아가 3일 4세대 QD-OLED(퀀텀닷 OLED) 기반 게임용 모니터 2종을 국내 출시했다. 스위프트 OLED PG27UCDM은 27인치, 4K(3840×2160 화소) QD-OLED 패널을 탑재했고 픽셀밀도(ppi)는 166ppi로 이미지와 텍스트 선명도를 확보했다. 최대 화면주사율은 240Hz이며 돌비비전, HDR10으로 제작된 게임·영상 등 HDR 콘텐츠 재생을 지원한다. 영상 입력은 디스플레이포트 2.1a(UHBR20), HDMI 2.1을 지원하며 USB-C 단자로 스마트폰과 노트북과 연결해 충전과 영상 표시를 동시에 처리한다. ROG 스트릭스 OLED XG27AQDPG는 27인치, QHD(2560×1440 화소) QD-OLED 패널 기반으로 최대 화면주사율 500Hz를 구현했다. 최단 응답속도는 0.03ms이며 10비트 컬러 출력, DCI-P3 색영역 99%를 충족한다. 모니터 앞에 이용자가 없으면 자동으로 화면을 끄고 작업 표시줄이나 아이콘 등 고정된 요소를 감지하는 등 OLED 패널의 번인 현상을 예방·최소화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화소 밝기를 높여 깜빡임 현상을 3단계로 완화하는 기술도 지원한다. 무상보증기간은 구입 후 3년간이며 국내 공식 유통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쇼핑몰 및 매장에 공급된다. 가격은 미정.

2025.01.03 10:26권봉석 기자

강원랜드, 3자 협력 통해 카지노 게임기구 직접 제조·판매한다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한국조폐공사(대표 성창훈)·인터블록과 '카지노 게임카드·전자 슈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자 협력을 통해 카지노 게임기구 제조와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원랜드는 협력을 통해 카지노 게임카드와 전자 슈 공동 개발·판매·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조폐공사의 보안기술을 활용한 카지노 게임카드를 만들고, 이 카드를 인식할 수 있는 전용 전자 슈를 개발해 강원랜드 영업현장에서 사용하는 동시에 판매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카지노에서 사용되는 슈는 게임카드를 보관하는 박스로 전자 슈는 카드마다 고유 번호를 인식해 딜러의 실수나 부정행위를 방지하는 기능이 있어 대당 1천만원 상당에 유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카지노에서 유통되는 카드와 전자 슈는 대부분 일본에서 생산되는 '엔젤아이' 또는 미국산 'Bee'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3사는 이번 협력으로 카드와 전자 슈를 국산화해 세계시장에 문을 두드린다는 계획이다. 강원랜드는 현재 테이블게임 200대를 운영하고 있고 연간 66만벌의 카드를 사용하고 있어 이번 협약으로 예산절감과 함께 외화유출 방지를 넘어 수출을 통한 외화획득에도 나설 수 있게 됐다. 강원랜드는 KL사베리 슬롯머신 제조 기술을 활용해 전자 슈 하드웨어 조립·생산을 담당한다. 조폐공사는 자체 기술과 특허를 활용해 카지노 게임카드를 개발·생산한다. 인터블록은 전자 슈 개발과 국내·외 마케팅을 총괄한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조폐공사와 협력을 통해 카지노에서 현금 대용 화폐로 사용되는 칩스를 교체한바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카지노 게임카드에도 한국조폐공사의 특허를 담은 보안기술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은 3사의 협력으로 글로벌 카지노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서 혁신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슬롯머신을 비롯한 국산 카지노 기기 다각화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예산 절감과 외화획득을 위해 카지노 게임기구 제조시장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20:11주문정 기자

K-패스, 혜택 확대…다자녀 가구 유형 환급률 상향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할인해주는 K-패스 혜택이 확대되고 참여 지자체와 카드사가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새해부터 K-패스에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하고, 참여 지자체도 기존 189개에서 210개로 늘어나고 카드사도 11개에서 13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나 광역버스·도시·광역철도(신분당선·GTX 포함)를 이용하면 월 최대 60회(하루 최대 2회)까지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다. 지난해 5월부터 도입한 K-패스는 지난해 말 기준 약 265만명이 이용 중이다. 새해부터 기존 일반·청년·저소득층에 더해 K-패스 내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 별도 환급률을 적용해 혜택을 확대한다. 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자는 총 자녀가 2명 이상이며 그 가운데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인 성인(부모만 해당)이다. 다자녀 유형 환급률은 자녀가 2명인 경우 30%,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로, 일반층 보다 각각 10% 포인트, 30% 포인트 높은 환급률을 적용한다. 자녀가 3명 이상인 이용자 A씨(만 40세)가 요금 1천500원인 대중교통 60회를 탑승하면 다자녀 유형 신설 전후 2만7천원을 추가 환급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이용자는 K-패스 앱·누리집 등의 'My 메뉴 – 다자녀 정보'에서 실시간 검증으로 해당 유형임을 인증한 뒤 환급률 상향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대주가 아니거나 부모와 자녀 주소지가 다른 경우를 포함해 실시간 검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별도 증빙서류로 다자녀 가구 유형을 인증할 수 있다. 한편, 새해부터 K-패스 참여 지자체는 기존 189개 기초 지자체에서 김제·문경·속초 등 21개 지자체가 추가 참여해 210개 기초 지자체로 확대된다. 또 K패스-경기(The경기패스), K패스-인천(인천I-패스) 등에 이어 광주광역시·경상남도도 이달부터 지자체 맞춤형 K-패스를 시행, 지역별 혜택을 확대한다. K-패스 참여 카드사도 기존 11개 카드사에서 롯데·레일플러스·BC(IM뱅크)·KB국민(카카오뱅크)·이즐(네이버페이) 등 13개 카드사로 확대된다.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도 기존 27종에서 32종으로 늘어난다. 강희업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한 K-패스로 이용자 평균 약 1만8천원을 환급받는 등 국민 대중교통비 부담이 많이 완화되었다”면서 “이용자 만족도 결과 K-패스 이용 전후 대중교통 이용횟수도 월 평균 6.3회 증가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5.01.02 18:35주문정 기자

엠게임 귀혼M, 새해 첫 업데이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D 횡스크롤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M'의 새해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귀혼M'은 2D 도트 그래픽을 그대로 살린 레트로한 게임 감성과 요괴라는 소재의 독특함, 무협이 주는 동양적인 판타지를 그대로 재현했다. 횡스크롤 액션의 독특한 플레이 방식과 경공, 허공답보 같은 무협 액션을 그대로 구현해 유저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새해를 맞아 이용자들이 더욱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환경을 개선한다. 먼저 계정 내 모든 캐릭터가 공유할 수 있도록 계정 창고를 추가한다. 창고는 기본 8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칸까지 확장할 수 있다. 캐릭터가 보유한 지역도감 중 하나를 선택하면 서버 내 계정의 모든 캐릭터가 공유할 수 있도록 지역도감 시스템이 개선된다. 또 꾸미기 아이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능력이 우수한 아이템은 장착하고, 외형으로 꾸며질 새로운 아이템을 등록하여 외형 변경을 온오프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그 외 보옥 조합과 보옥 옵션 변경이 추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업데이트에 맞춰 오는 5일까지 전 서버 경험치 30% 버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일 미션을 통해 '복주머니'를 모아 행운의 복주머니를 성장시킬 수 있는 '행운의 복주머니' 이벤트는 오늘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같은 기간 동안 금전, 백표, 고대 재성부 등 퐁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새해맞이 7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운세 이벤트'를 통해 일일 행운패의 버프 효과가 강화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엠게임 조광철 본부장은 “귀혼M이 2025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유저 분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라며 “올해는 유저 분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귀혼M과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2 11:55이도원 기자

오징어게임2 수익 1조원 넘는다?…넷플릭스 "사실 아냐"

넷플릭스가 '오징어게임 시즌2' 기대 수익을 1조5천억원이상이라고 예측한 한 조사 단체의 분석과 관련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일 넷플릭스는 지난 31일 국내 모 조사 단체가 발표한 자사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의 개별 작품 수익률 분석과 관련해 사실과 전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넷플릭스와 같은 월정액 구독형 서비스는 개별 작품의 시청 수나 시청 시간으로 별도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없다"며 "한 작품의 흥행으로 수익을 산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별 작품으로 인한 금전적 수익의 추산을 가능케 하는 공식 정보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넷플릭스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작품의 성과를 평가하지 않으며, 평가할 수도 없다"고 단언했다. 아울러 "개별 작품의 추가 수익 추산이나 예측은 영화관 티켓 판매에 의한 박스오피스 성적이나 단건 결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VOD 서비스의 매출 분석 방식에 적합한 것"이라며 "매월 회원들이 고정된 금액을 지불하고 무제한으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에는 적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넷플릭스는 회원들의 소중한 월 구독료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을 제작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기업 구조에 대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잘못된 분석이나 주장으로 인해 부정확한 정보가 확산되는 점에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 미디어 연구소는 오징어게임2의 예상 수익은 최소 1조5천억원으로 추산된다고 예상했다. 오징어게임2가 시즌1이 세운 공개 첫 주 최장 시청 시간인 4억4천873만시간의 기록을 깨고 4억8천760만시간으로 집계됐다는 이유에서다.

2025.01.01 22:44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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