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쿠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9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명절 과식 77.1%…"식단 관리로 건강 챙긴다"

명절 연휴 즐거움 뒤에 찾아오는 신체 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소비자가 '식단 조절'을 핵심 전략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방가전 전문기업 쿠첸이 2060 소비자 8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절 과식으로 무너진 영양 균형을 잡곡밥 등 건강 식단을 통해 회복하려는 경향이 뚜렷하게 확인됐다. 최근 확산된 '저속노화' 트렌드가 명절 전후 식습관 관리에도 깊이 투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조사 결과 응답자 77.1%가 명절 연휴 기간 평소보다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식 이후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민(복수응답)은 '소화불량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30.4%)'가 1위로 꼽혔다. 이어 '체중 증가를 확인했을 때(24.8%)', '고칼로리·고탄수화물 식단으로 인한 혈당 상승 우려(22.1%)' 순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우려는 실질적인 관리 행동으로 이어졌다. 응답자 70.6%가 명절 전후 건강 및 식단 관리에 따로 신경을 쓴다고 답해, 연휴 후유증에 대한 높은 경각심을 보였다. 이는 명절 기간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빠르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려는 적극적인 '식단 관리'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설 연휴 기간 가정 내 실제 취사 행태를 분석한 결과, 주로 취사하는 밥의 종류는 '백미밥(또는 떡국 위주)(44.0%)'이 가장 많았다. 백미밥 섭취 사유로는 '차례 음식 준비 등 명절 전통 유지(32.9%)'가 1위를 차지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도 명절 당일만큼은 전통적인 식사를 수용하는 경향을 보인 것이다. 반면 명절 전후 건강 관리에서는 잡곡밥 섭취가 주요 실천 방법으로 꼽혔다. 전체 응답자의 61.1%가 식사량 조절이나 잡곡밥 섭취 등 식단을 통해 흐트러진 영양 균형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관리법을 선택했다. 실제 실천을 가로막는 핵심 장벽은 '취사의 번거로움'이었다. 잡곡밥 취사 시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는 '거칠고 딱딱한 식감(27.8%)'과 '잡곡을 불리는 긴 시간(26.8%)'이 나란히 꼽히며 전체의 54.6%를 기록했다. 조사 결과 스마트한 식단 관리를 가능케 하는 핵심 동력은 '기술'인 것으로 분석됐다. '불림 없이 부드럽고 빠른 취사가 가능한 프리미엄 밥솥'이 있다면 명절 전후 식단 관리에 활용하겠다는 응답은 88.3%이었다. 해당 제품에서 기대하는 성능(복수응답)으로는 '초고압을 통한 식감 개선(35.7%)'과 '빠른 잡곡 취사 시간(35.2%)'이 비등하게 꼽혔다. 향후 잡곡 특화 기술이 탑재된 주방가전을 구매할 의향은 87.1%에 달했다. 쿠첸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명절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전후 관리를 통해 건강을 지키려는 스마트한 소비자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잡곡밥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한 제품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쿠첸은 국내 최고 2.2 초고압, 123도 초고온 기술을 탑재한 '123 밥솥'을 선보이며 잡곡 밥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3 밥솥은 한층 높아진 압력으로 취사 온도를 국내 최고인 123℃로 올려 딱딱한 잡곡부터 다양한 곡물을 더 빠르게 취사한다. 특히 잡곡밥은 혼합잡곡(콩 미포함) 쾌속 메뉴 이용 시 취사 시간 19분으로 일상 복귀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혈당 관리 및 포만감을 높여주는 대표 건강 잡곡인 ▲귀리밥 ▲파로밥 ▲카무트밥 ▲병아리콩밥 ▲흑미밥과 함께 쿠첸이 농협양곡과 공동 개발한 혼합잡곡 5종(▲저당잡곡밥 ▲활력잡곡밥 ▲지혜잡곡밥 ▲슬림잡곡밥 ▲튼튼잡곡밥) 전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잡곡밥을 즐길 수 있다.

2026.02.12 17:20신영빈 기자

쿠첸,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 설치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대한항공 ▲마일러 클럽 ▲프레스티지 라운지(동편 좌측·우측, 가든 동편·서편) 총 5곳이다. 올해 4월 오픈 예정인 프레스티지 라운지 서편에도 도입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쿠첸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 일환이다. 쿠첸은 지난해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와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을 비롯해 대구 메리어트 호텔, 엔포드 호텔 등 5성급 호텔 다이닝에 프리미엄 밥솥을 잇달아 도입했다. 쿠첸은 호텔 다이닝에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접점을 넓히며 일상과 여행 속 프리미엄 공간에서 쿠첸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그레인 밥솥'은 곡물 본연의 맛과 영양을 끌어 올리는 잡곡 밥솥이다. 쿠첸 밥맛연구소가 연구해 온 취사 알고리즘을 집약한 '메뉴+' 기능을 통해 카무트, 병아리콩, 렌틸콩과 같은 슈퍼곡물을 비롯해 여러 잡곡을 불림 없이 완성한다. 소비량이 높은 쌀 품종 ▲신동진미 ▲삼광미 ▲친들미 ▲알찬미 ▲오대미 전용 알고리즘으로 취향에 맞는 밥맛을 구현한다. 쿠첸은 향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항공 라운지 속 쿠첸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머무는 품격 있는 공간 어디서든 쿠첸만의 차별화된 밥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9 09:17신영빈 기자

쿠첸, 매일헬스뉴트리션과 혈당케어 협업

주방가전 기업 쿠첸은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주방가전과 건강기능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개념 '혈당 케어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최근 건강 트렌드의 핵심인 '저당'과 '혈당 관리'에 주목, 양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제품 결합을 넘어 고객의 식생활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다. 협업의 중심에는 쿠첸의 기술력이 집약된 '123 밥솥(10인용)'이 있다.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초고압 기술에 저당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10인용 모델은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 가능한 2단계 저당 메뉴를 제공하며 워시다운과 수위 조절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저당 트레이를 통해 탄수화물을 최대 35.4% 줄여준다. 여기에 매일헬스뉴트리션의 과학을 더했다.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100% 식물성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주원료로 한다. 밥을 취사한 후 함께 섞어주면 쌀의 본연의 맛과 찰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취사부터 소화 단계까지 빈틈없는 혈당 관리를 돕는다. 양사는 이번 만남을 기념해 브랜드 세계관을 공유하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마케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쿠첸 '진지'와 셀렉스의 '구아둥이' 캐릭터가 함께하는 '유니버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혈당 스파이크의 위협에 빠진 '미(米)토피아'를 구하기 위해 두 캐릭터가 건강한 저당밥으로 활약하는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어,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색다른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양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썬화이버와 함께 쿠첸 123 밥솥으로 만들고 싶은 요리'를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2월에는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쿠첸몰에서 '123 밥솥' 구매 시 '셀렉스 썬화이버'를 증정해 즉각적인 저당 식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셀렉스몰 고객에게는 전용 페이지를 통해 쿠첸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는 등 양사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할 방침이다. 쿠첸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이종 산업 간의 경계를 넘어 '고객의 건강한 삶'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과감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쿠첸은 진보된 취사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일 마주하는 밥상이 단순한 식사를 넘어 건강 관리의 핵심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08:45신영빈 기자

쿠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관왕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표정 있는 밥솥' 과 '123 밥솥'으로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대상 및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심미성은 물론 혁신성, 기능성, 사회·문화적 가치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디자인의 본질적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 모두 고려하는 국제 무대로 꼽힌다. 대상을 수상한 '표정 있는 밥솥'은 정형화된 가전의 틀을 벗어나 사람과 기계 사이의 '감성 인터랙션'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밥솥 상태를 다양한 표정으로 표현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했다. 쿠첸 '브레인·그레인' 광고에 등장했던 '의인화된 밥솥' 콘셉트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자 실제 제품 개발로 연결한 사례다. 취사, 보온, 대기·절전, 세척 등 기능별로 이모티콘 형태의 표정이 나타나 밥솥 상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상을 수상한 '123 밥솥'은 전통적인 밥솥 디자인에서 탈피해 돔 형태 디자인으로 참신함을 인정받았다. 돔 모양 조형미는 갤러리에 놓인 작품 같은 분위기를 낸다. 기존 밥솥과 달리 지면에 밀착된 외관은 시각적 안정감을 주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디자인은 직관적인 사용성과도 연결돼 소비자에게 편안함을 준다. 쿠첸 관계자는 "앞으로도 쿠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프리미엄 밥솥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11:53신영빈 기자

쿠첸, '123 밥솥' 글로시 퓨어 화이트 출시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123 밥솥' 신규 색상 '글로시 퓨어 화이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23 밥솥'은 지난해 출시 이후 8월 대비 11월 기준 판매량이 91% 증가하며 4개월 연속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쿠첸 대표 스테디셀러다. 글로시 퓨어 화이트는 밥솥 본연의 기능을 넘어 주방을 예술 공간으로 바꾸는 '갤러리 오브제'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제품 전체에 흰색을 적용했다. 표면은 뉴트럴 톤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밥솥 전체 순백 화이트 외관에서 전면부 디스플레이만 블랙 컬러를 적용해 미학적 포인트와 동시에 사용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신규 생삭 출시로 '123 밥솥'은 기존 글로시 아이보리, 글로시 화이트, 매트 아이보리, 다크 실버 4종에 이어 총 5가지 컬러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기압 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높였다. 강력한 압력과 온도는 잡곡의 속까지 완벽하게 익혀준다. 불림 과정 없이도 부드럽고 찰진 밥맛을 구현한다. 3중 파워패킹과 쿠첸만의 특허 기술인 '파워락' 시스템을 적용해 강력한 압력을 안전하게 잡아준다. 내솥은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최고급 'STS 316Ti' 소재와 'STS 304' 소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용량은 6인용과 10인용으로 구성했다. 쿠첸은 신규 색상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7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 스테인리스 304내솥을 증정한다. 6인용 구매 시 찜판을, 10인용 구매 시 저당 트레이를 추가 제공한다. 쿠첸 관계자는 "123 밥솥 5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세분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1 17:55신영빈 기자

쿠첸, 서울영상광고제 파이널리스트 선정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김연아와 함께한 '123 밥솥' TV 광고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다. 서울영상광고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뉴욕페스티벌 등이 후원한다.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쿠첸 '123 밥솥' 광고는 제품의 핵심 기술인 123℃를 감각적인 스토리텔링과 영상미로 풀어내 심사위원들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광고는 모델 김연아가 '123 밥솥'을 형상화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탑의 꼭대기인 123층으로 올라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가장 높은 곳에 도착한 김연아가 123℃에서 완성된 잡곡밥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제품이 선사하는 밥맛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특히 "123℃에 올라야 보이는 밥맛이 있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카무트, 파로, 서리태 등 어떤 잡곡이든 부드럽게 익혀내는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김연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광고 속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다. 높아진 압력과 온도로 콩을 불릴 필요 없이 바로 취사가 가능하다. 혼합잡곡밥 쾌속 메뉴 기준 약 19분, 백미쾌속 기준 약 10분 만에 취사를 마친다. 쿠첸 관계자는 "국민적 사랑을 받는 김연아 선수의 이미지와 밥맛의 최고점을 지향하는 '123 밥솥' 브랜드 철학이 광고에 잘 어우러지며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쿠첸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4 11:13신영빈 기자

쿠첸, 그린 캠페인 기부금 3300만원 달성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전개하는 ;그린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금 3천300만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 캠페인은 쿠첸이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 보호를 위해 진행해 온 선순환 프로젝트다. 쿠첸몰에서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이자 '자동 보온 설정' 기능이 탑재된 일부 밥솥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 1%가 해피빈을 통해 기부금으로 전달된다. 그동안 모인 기부금은 환경실천연합회, 사단법인 환경실천 연합회 경남본부, 환경운동연합 등 각 모금 단체에 전달돼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에 사용됐다. 쿠첸은 그린 캠페인을 통해 남해 저도비치로드 주변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쓰레기 줍기 용품 구매부터 자원봉사자 지원, 수거된 폐기물 처리까지 실질적인 해양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기부금은 폐비닐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고 생물 다양성 보존에도 활용됐다. 얇고 찢어지는 비닐을 압착과 가열을 통해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 플라스틱 대체 생활용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캠페인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다. 멸종위기 까치상어 보호 캠페인에서는 수산시장에서 상어를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내는 활동을 전개하고 정부에 까치상어 보호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쿠첸은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부 외에도 음식물 쓰레기와 일회용 배달 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적정량 집밥 짓기, 전기밥솥 보온 시간 조절을 통한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방법을 제안했다. 쿠첸 관계자는 "매일 사용하는 주방가전을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집밥으로 음식물 쓰레기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소비자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첸은 '그린캠페인' 확산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과 굿액션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에게 기부콩 1개를 지급했다. 총 8천839건의 댓글이 달렸다. 조성된 기부금은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3 18:49신영빈 기자

쿠첸, 123 밥솥 '최영욱 에디션' 공개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최영욱 작가와 손잡고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쿠첸 '123 밥솥'에 최영욱 작가의 연작 '카르마'의 조형미를 적용한 제품이다. 최영욱 작가는 '달항아리'를 소재로 인간의 삶과 인연을 그리는 현대미술가다. '카르마' 시리즈를 통해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왔다.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은 가전제품을 넘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오브제를 지향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의 시선을 통해 일상의 도구가 어떻게 기술과 생활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장면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 결과물이다. 제품 외관은 최영욱 작가 특유의 절제된 미학을 담았다. 달항아리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화이트 톤 바디에 작가의 시그니처인 '카르마' 패턴을 은은하게 새겨 넣었다. 특히 '123 밥솥' 하단부에 적용된 '히든 라이팅' 기술로 은은한 빛을 발산하며 공간에 따뜻한 무드를 더한다. 빛과 그림자를 머금은 달항아리처럼, 이 제품 역시 공간 속에서 고요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오브제로 자리한다. 이번 협업은 '밥솥'과 '달항아리'가 공유하는 철학적 가치에 기반했다. 예로부터 달항아리와 밥솥은 가정의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중요한 매개체였다. 흙이 가마 속 고열을 견뎌 도자기가 되듯, 쌀이 123도의 열과 압력을 견뎌 밥이 된다는 점에서 두 오브제가 '인내와 정성'이라는 공통된 미학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쿠첸은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더현대 서울'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하며,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갤러리아 명품관 WEST, 현대 판교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신세계 대구점 내 '프린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을 공개한다. 이번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해당 5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는 쿠첸 공식 온라인 쇼핑몰 '쿠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쿠첸의 123도 기술력과 최영욱 작가의 미학이 만난 이번 아트 에디션을 통해 일상의 오브제가 예술이 되는 순간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따뜻함과 풍요로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9 16:05신영빈 기자

쿠첸,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부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346매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백혈병과 소아암 등 중증질환으로 혈액제제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전달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백혈병을 비롯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 비영리 전문기관이다. 쿠첸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꾸준히 참여해 모아온 헌혈증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7 17:01신영빈 기자

쿠첸, 美서 '스테인리스 밥솥' 판매 4배↑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미국 시장에 선보인 스테인리스 밥솥의 올해 1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판매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09% 성장했다. 특히 용량이 큰 10인용 모델 판매 증가가 두드러졌다. 11월 10인용 모델 판매량은 전월 대비 73% 증가했다. 추수감사절 등 연말 대규모 가족 모임과 홈파티가 잦은 현지 문화 특성상 한 번에 많은 인원의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대용량 조리 가전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가전을 선물하려는 소비 심리도 판매량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쿠첸 관계자는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밥솥'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4 17:47신영빈 기자

쿠첸,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표정 있는' 밥솥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한국디자인 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시상식이다. 제품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수여한다. '표정 있는' 밥솥은 밥솥의 상태를 다양한 표정으로 표현해 사용자 경험을 혁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사 ▲보온 ▲대기 및 절전 ▲세척 4가지 모드에 따라 디스플레이에 이모티콘 형태의 표정이 나타나 현재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앞서 출시된 쿠첸 '브레인', '그레인' 밥솥 광고에서 표정이 들어간 밥솥에 대한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실제 제품화된 사례다. 이전 광고에서 스마트한 기능을 강조하면서 밥솥을 의인화하던 것이 실제 표정 기능으로 이어졌다. 쿠첸은 그동안 121밥솥을 시작으로 121ME 밥솥, 트리플 밥솥, 브레인 밥솥, 그레인 밥솥 등 신제품마다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올해 8월에는 '123 밥솥'이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쿠첸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탄생한 '표정 있는' 밥솥이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 사용자 경험 기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11.19 13:13신영빈 기자

쿠첸, 코리아세일페스타 최대 50% 할인

주방가전기업 쿠첸 국내 최대 쇼핑 축제 중 하나인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쿠첸몰에서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123 밥솥', '그레인' 밥솥, '브레인' 밥솥과 소형가전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잡곡 및 소모품 등 일부를 제외한 전 상품이 할인 대상이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 쿠폰도 추가 지급한다. 또한 쿠첸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내 네이버 쿠첸 공식 직영몰, 쿠팡을 비롯해 오프라인 채널에서 11월 한 달간 다양한 할인을 제공한다. 네이버 공식 직영몰에서는 내달 11일까지 '넾다세일'을 진행한다. '123 밥솥'과 '브레인' 밥솥 구매 고객 대상 자정 선착순 쿠폰과 알림받기, 카드사 선결제 할인 7%, 네이버포인트 적립 최대 8% 등 혜택을 통해 최대 4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은품도 마련했다. '123 밥솥' 구매 고객에게는 저당 트레이와 찜판을, '브레인' 밥솥 구매 고객에게는 쿠첸X실리팟 미토피아 냉동밥 보관용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내달 10일까지 쿠팡에서 열리는 '쿠가세' 행사에서는 '123 밥솥', '브레인' 밥솥', '그레인' 밥솥, '121' 밥솥, '전기레인지' 등 모델을 선보인다. '123 밥솥'은 5% 즉시할인, '브레인' 밥솥, '그레인' 밥솥, '121' 밥솥, '전기레인지' 10%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이마트 전 지점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2025 쓱데이'를 통해 쿠첸 제품 전 품목 5% 할인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 별 1~3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2025.10.29 15:44신영빈 기자

쿠첸, 한국품질만족지수 전기밥솥 1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전기밥솥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쿠첸 품질경영실 백세현 상무와 한국표준협회 문동민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 측정 모델이다.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 및 만족도를 평가한다. 쿠첸은 2019년 밥맛연구소를 출범한 이후 2.1초고압 밥솥, 트리플 밥솥 등을 선보였다. 올해는 2.2초고압 123도 취사온도를 탑재한 '123 밥솥'을 출시했다. 쿠첸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이 먼저 찾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건강한 식문화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13:54신영빈 기자

쿠첸,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참여

쿠첸이 국내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AX) 추진을 위해 정부가 구성한 민관합동 위원회인 'M.AX(맥스) 얼라이언스'의 AI 팩토리 사업에 참여하여 제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쿠첸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 박재순 대표가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쿠첸을 비롯해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 제조기업이 참여했으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제조혁신 청사진이 공개됐다. M.AX 얼라이언스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 1등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출범한 대규모 협의체다. 제조업과 AX를 결합한 명칭으로 ▲AI 팩토리 ▲AI 제조서비스 ▲유통·물류 등 10개 업종별 얼라이언스로 구성됐다. 얼라이언스별 대표 기업과 AI 전문기업, 학계, 공공기관이 함께 제조 현장에 AI 확산을 주도한다. 쿠첸은 수요기업으로서 AI 팩토리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생활가전제품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한 AI 기반 검사 및 물류 최적화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위해 경쟁력 있는 전문기업과 지자체도 동참했다. AI 전문 기술 개발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로이랩스, 태경이앤지, 제닉스로보틱스, 고려대, 경희대가 참여했다. 지자체 지원에는 충남테크노파크, 천안시가 쿠첸과 함께했다.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율 제조 구현을 목표로 AI 기반 설계부터 자재, 공정, 검사, 운영까지 공장에서 이뤄지는 전 주기 지능화에 나선다. 쿠첸은 AI 전문기업과 학계에서 개발한 AI 기술을 자사 제조 현장에 적용한다. 대표적으로 ▲케이블 조립용이성을 위한 설계 지능화 ▲다품종 조립라인 밸런싱 ▲조립로봇 경로 최적화 ▲라인 스케쥴링 ▲전기·비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나아가 자율 제조 기반 신상품 설계 및 개발에도 나설 방침이다. 쿠첸은 생산 및 물류 공정을 원스톱으로 집약한 스마트공장을 통해 제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지난 2022년 천안시 입장면 독정리에 제조 혁신을 이뤄낼 신축 공장을 설립했다. 올해 4월에는 천안 공장 밥솥 라인에 팔레타이징 로봇을 도입했다. 박재순 쿠첸 대표는 "M.AX 얼라이언스 참여는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AI 제조혁신을 모색하는 과정"이라며 "AI 팩토리 얼라이언스 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제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02 09:52신영빈 기자

쿠첸,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우수기업 선정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2025년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전기밥솥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KS-CQI 콜센터품질지수'는 콜센터의 서비스품질 수준을 과학적으로 조사 및 평가할 수 있는 모델이다. 쿠첸은 KS-CQI 콜센터품질지수의 ▲신뢰성 ▲친절성 ▲접근용이성 ▲본원적 서비스 ▲부가적 서비스 등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2021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전기밥솥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올해는 기업뿐만 아니라 KS-CQI 베스트 매니저 부문 개인상 수상자로 최정애 쿠첸 고객센터 사원이 선정됐다. 쿠첸은 고객 중심, 소통, 스마트 경영을 핵심 이념으로 삼고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센터는 데이터에 기반한 우수 사례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쿠첸 고객센터는 상담 품질을 지속 점검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상담 녹취와 피드백을 주기적으로 분석하고 우수 상담 사례를 전 직원에게 공유해 이를 학습하고 참고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상담사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내적 역량 강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재택근무 중에도 일관된 상담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상담사 집중력 향상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펀(FUN) 이벤트를 시행했다. 역량 강화에 노력한 상담사와 우수 사례를 선정해 격려함으로써 업무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쿠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 주방가전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의 소리에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할 수 있는 고객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4 08:56신영빈 기자

쿠첸, '표정 있는' 밥솥 출시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표정 알림 기능으로 밥솥의 상태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표정 있는' 6인용 밥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의 표정 알림 기능은 ▲취사 ▲보온 ▲대기 ▲세척 4가지 모드에 따라 직관적으로 바뀌어 밥솥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에 이모티콘처럼 나타나는 표정 알람은 취사가 완료되면 갓 지은 맛있는 밥맛을 알리듯 웃는 모습으로 바뀐다. 장시간 보온 시에는 6시간 단위로 표정이 달라져 보온 경과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대기 상태나 절전 모드에 진입하면 잠을 자는 것처럼 눈을 감은 표정으로 전환되며 자동 세척 기능을 통해 세척이 끝나면 다시 웃는 모양으로 돌아온다. 표정 알람 기능뿐만 아니라 밥맛과 건강의 가치를 높이는 듀얼프레셔 시스템도 탑재했다. 고압과 무압 2가지 압력을 제공하는 듀얼프레셔 시스템은 찰진밥부터 고슬밥까지 최적의 식감을 구현한다. 압력은 취사 메뉴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된다. 고압 메뉴로는 ▲찰진 백미 ▲혼합 잡곡 ▲수육 ▲만능찜 조리가 가능하다. 무압 메뉴로는 ▲고슬 백미 ▲냉동보관 백미 ▲모듬 버섯 솥밥 ▲묵은지 나물 솥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쾌속 취사 기능으로 1인분 기준 백미는 13분대, 잡곡은 27분만에 완성한다. 냉동보관밥 메뉴도 갖췄다. 밥솥에 적용된 3중 파워 패킹은 압력을 꽉 잡아 최상의 밥맛을 구현한다. 내솥은 고열, 고압 및 염수분에 강한 다이아몬드 코팅 내솥, 다이킹 코팅 내솥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보온 온·오프 기능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여준다.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소재의 분리형 커버는 세척 및 관리가 편리하다. 잠금과 해제 및 열림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이지 오픈 핸들'은 한 손으로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밀크셰이크 화이트, 네이처 화이트 2가지다. 삼성스토어, LG베스트샵, 이마트, 롯데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및 기타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5.09.08 17:54신영빈 기자

쿠첸, 김연아 출연 '123 밥솥' 광고 공개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전속 모델 김연아가 출연한 '123 밥솥' TV 광고 본편을 온에어한다고 1일 밝혔다. 본편 TV CF는 국내 최고 온도(123℃)를 탑재한 쿠첸 123 밥솥의 특장점을 김연아의 카리스마와 함께 강조했다. 영상은 김연아가 쿠첸 123 밥솥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탑 끝까지 올라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꼭대기 층에 도착한 김연아가 123℃에서 완성되는 잡곡 밥맛을 즐기는 모습으로 밥솥의 특징을 담았다. 이어 '123℃에 올라야 보이는 밥맛이 있다'는 내레이션으로 신제품이 밥맛의 최고점을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쿠첸이 지난 7월 출시한 123 밥솥은 2.2 초고압으로 취사 온도를 123도까지 높인 제품이다. 기존 2.1 기압 밥솥 대비 잡곡밥은 혼합잡곡 쾌속 메뉴(콩 미포함) 기준 취사 시간이 27분에서 19분으로 단축됐다. 쿠첸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김연아와 함께한 '123 밥솥' TV CF를 론칭편, 본편, 저속노화편 총 3편으로 구성하여 차례대로 공개하고 있다. 본편은 지상파, 케이블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쿠첸 공식 SNS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저속노화' 편은 5일부터 온라인에서 공개된다.

2025.09.01 16:43신영빈 기자

쿠첸, 국립식량과학원·농협양곡과 MOU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농협양곡과 '국민 건강 증진 및 국산 곡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식문화 변화로 쌀 소비량이 줄고 젊은 층에서도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증가하면서 국민 건강과 국산 식량작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민·관 연구협력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세 기관은 대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마련하고, 나아가 국산 곡물의 부가가치 상승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끌기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고품질 쌀 및 잡곡의 품종별 품질특성과 기능성을 분석하고, 쿠첸은 기능성과 식감이 우수한 취반 알고리즘을 개발해 자사 밥솥에 적용한다. 농협양곡은 안정적 원료 공급을 통한 상품화, 유통을 맡아 소비 기반 확대를 지원한다. 쿠첸은 앞서 국산 쌀과 잡곡 취사에 최적화된 밥맛 알고리즘을 탑재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동시에 농협양곡과 협력해 쿠첸 밥솥으로 취사 시 맛과 영양을 극대화하는 쌀·잡곡 상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박재순 쿠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 건강 증진과 국산 곡물 소비 촉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17:15신영빈 기자

쿠첸 '123 밥솥', 굿디자인 어워드 우수 디자인 선정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신제품 '123 밥솥'으로 2025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한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쿠첸 123 밥솥'은 전통적인 밥솥 외관의 틀을 깬 새로운 돔(Dome) 형태로 디자인의 참신함을 인정받았다.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 초고압과 123도 초고온으로 예술적인 밥맛을 구현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맞춰 제품 외관도 본질에 예술을 담은 돔 형태를 적용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도형을 기반으로 다듬은 돔 모양의 조형미는 가전을 넘어 갤러리에 놓인 작품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기존 밥솥과 달리 지면에 밀착된 밥솥 외관은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디자인은 직관적인 사용성과도 연결돼 소비자에게 편안함과 만족감을 제공한다. 제품 색상은 글로시 아이보리, 글로시 화이트, 매트 아이보리, 다크 실버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작품과 같은 쿠첸의 '갤러리 오브제' 디자인에 잘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 라인업은 주방, 거실 등 다양한 공간의 품격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취향에 따라 글로시, 매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트 아이보리, 다크 실버는 밥솥 하단의 히든라이팅 인디게이터를 통해 취사 및 보온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기존 공식을 깨고 공간의 품격과 사용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제품 디자인을 위한 노력이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의 영예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거듭한 기술력과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새로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9 15:03전화평 기자

쿠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 K마크 획득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제로빈' 음식물처리기가 K마크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K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공산품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기술개발 촉진,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인증 획득으로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에도 포함됐다. 사업은 K마크와 Q마크, 환경표지 등 인증을 획득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는 4가지 블레이드, 브라켓 구조로 음식물을 분쇄한다. 두 번째 블레이드에는 엉킴을 줄여주는 리드를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파워 출력으로 음식물을 바싹 말려 부패와 악취의 원인인 수분을 날리고 유해 세균도 99% 이상 감소시킨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건조부터 분쇄까지 완료된다. 건조 분쇄 후에는 식히는 과정(40분)까지 마무리해야 완료 알람음이 울린다. 3종 혼합 활성탄으로 강력한 탈취 성능을 갖췄고 자동세척 기능도 지원한다. 쿠첸 관계자는 "K마크 인증은 쿠첸 기술력과 제품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17:25신영빈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는 지금] "인류 통제 벗어날 수도"…세계 석학들이 보낸 적색 경보

"또 실패는 없다"…구글이 AI 글래스 '킬러앱'에 카톡 찜한 이유

"피지컬 GPT, 한국이 선도할 수 있다"

저평가주 외인 매수세에...SK텔레콤 주가 고공행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