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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대상 해킹 시도 많아져…美 아메리칸항공 자회사도 당했다

미국 아메리칸항공 자회사이자 아메리칸 이글 브랜드로 지역 항공편을 운영하는 엔보이 에어(Envoy Air)가 해킹 공격을 당했다. 보안 외신 블리핑컴퓨터, 더해커뉴스 등에 따르면 엔보이에어는 랜섬웨어 조직 '클롭(Cl0p)'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침투 경로는 EBS 제로데이 취약점이라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 엔보이 에어는 침해사고를 인지한 즉시 조사에 작수했으며, 법 집행 기관에도 연락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내부 검토 결과 민감 또는 고객 데이터가 유출되지는 않은 상황이다. 세계 항공사를 대상으로 한 해킹 공격은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순께에는 호주 항공사 콴타스(Qantas)가 랜섬웨어 공격을 당해 약 5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베트남항공에서는 제3자 고객서비스 플랫폼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를 겪었다. 이같은 항공사들에 대한 공격은 예견된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는 지난 6월 해킹 조직 '스캐터드 스파이더'가 항공사를 공격 대상으로 삼으면서 글로벌 보안 우려가 커졌다고 진단한 바 있다. 당시 FBI는 "현재 항공 생태계에 속한 모든 협력사와 벤더가 잠재적 위험에 노출됐다"며 "항공사 관련 IT 외주 업체까지 공격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도 잇단 침해사고가 터져 나오고 있는 만큼 국내 항공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5.10.20 01:06김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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