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콜오브듀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무기 제작부터 PvP 현상금까지…'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DMZ 모드 공개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을 주도하는 신작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새로운 DMZ 모드가 베일을 벗었다. 4년 전 선보였던 초기 베타 테스트의 경험과 피드백을 집약해 이번 모드에 접목시켰다. 이번에 선보일 DMZ 모드는 단순 서브 모드가 아닌 '게임 속 완전한 게임'으로 재탄생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방사능에 오염된 한반도 '하진'…싱글 캠페인과 서사 연계 이번 DMZ 모드의 무대는 대한민국과 북한, 러시아 접경 지역을 아우르는 가상의 격리 구역 '하진'이다. 이 공간은 방사능에 오염된 전쟁 지역이라는 설정을 가졌다. 대규모 대피 이후 완전히 버려지면서, 사람이 생존할 수 없는 장소로 구성했다. 이용자는 CIA 소속의 비공식 요원이 돼 군 철수 후 남겨진 막대한 첨단 군사 기술과 장비를 확보, 장악,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개발 초기부터 싱글 캠페인 팀과 협업해 환경 자체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내러티브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부터 자유 탐색까지, 실시간으로 얽히는 3가지 진입 방식 새로운 DMZ는 한 공간에서 3가지 플레이 방식을 동시에 지원한다. 우선 스토리 미션은 DMZ 서사를 직접 경험하는 모드다. 침투 미션을 비롯해 부상당한 장군 납치 및 탈출, 군사기지 스텔스 잠입 등이 포함돼 있다. 동일한 미션을 선택한 이용자끼리 매칭된다. 다이내믹 오퍼레이션은 기존 계약 시스템의 단순 반복성을 전면 개선했다. 핵심 인물 제거, 미사일 파괴 등의 메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진행 단계와 과정이 매치마다 무작위로 변경된다. 자유 탐색은 시스템에 익숙해진 숙련자들을 위한 모드다.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파밍을 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스토리 미션을 방해하는 등 높은 자율성을 보장한다. "잃어버린 장비 직접 출력"…3D 프린터와 오퍼레이터 성장 전투를 마친 이용자는 성장과 진행도의 허브 역할을 하는 전진 기지로 복귀한다. DMZ 랭크가 상승함에 따라 기지 내 기능도 차례대로 해제된다. 그중 '3D 프린터'는 전장 곳곳에서 수집한 재료를 활용해 각종 장비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각 캐릭터(오퍼레이터)는 개별 슬롯을 가지고 있어 고유한 특성을 갖출 수 있다. 이용자 취향에 맞춰 세분화해 성장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오퍼레이터는 사망 시 모든 장비를 잃지만, 이를 복구할 수 있는 '구조 시스템'이 추가되며 익스트랙션 장르에 캐주얼함이 더해졌다. 공존하는 '킬러&사냥꾼'…긴장감 극대화할 '현상금' 시스템 PvP를 선호하는 이용자를 위한 '현상금'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돼 경쟁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용자가 다른 이들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면 평판이 쌓여 자동으로 현상금이 걸린다. 현상금 레벨이 올라 극에 달하면 '수배자' 상태가 되며, 다른 이용자는 비용을 지불하고 태블릿으로 수배자의 위치 정보를 구매해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추적에 나설 수 있다. 인피니티 워드는 매주 상위 50명의 킬러와 사냥꾼을 기록하는 글로벌 및 친구 주간 랭킹 시스템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매치 후반부로 갈수록 악화되는 다이나믹 기후 시스템, 발각 직전 경고가 표시되는 스텔스 시스템 등이 추가돼 깊이감을 더했다.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4는 오는 10월23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로 출시된다. 아울러 디지털 레전즈와 협력해 개발 중인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네이티브 버전 역시 출시일 당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08 15:15진성우 기자

액티비전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10월23일 출시…한국 배경 첫 등장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이하 모던워페어4)가 제2차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오는 10월 23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이번 작품은 한반도에서 발발한 전면 침공이 세계 질서를 뒤흔드는 글로벌 분쟁으로 번지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한국의 신병 박 이병이 분대원들과 함께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을 헤쳐나가는 '제로에서 영웅으로'의 여정을 그리며, 프라이스 대위도 귀환해 태스크 포스 141과는 별개의 독자적 동맹을 결성한다. 한국 참호전부터 뉴욕 근접전, 파리 고속 추격전, 뭄바이 야간 기습까지 다양한 글로벌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인피니티 워드 공동 대표 잭 오 하라와 마크 그릭스비는 "모던워페어 타이틀을 새롭게 단장하고 싶었다. 여태 방문하지 않은 전장이 필요했고, 한국이 가장 적합한 무대였다"고 밝혔다. 멀티플레이어에서는 '발리스틱 오소리티(Ballistic Authority)'로 명명된 신규 무기 기술 스택이 도입됐다. 탄도 궤적·무기 움직임·오퍼레이터 자세·오디오·시야각 등을 하나의 전투 시스템으로 통합한 것으로, 힙파이어(정조준하지 않은 채 사격하는 방식) 시 탄 퍼짐을 제거해 총구 방향과 실제 탄착점을 일치시켰다. 벽 밀착 시 총기 방향이 세밀하게 조정되는 기능도 도입해 은엄폐 및 진입 동작의 사실감을 높였다. 출시 시 주무기 24종, 보조무기 9종, 에이펙스 부착물 28종, 일반 부착물 500종, 킬스트릭 17종이 제공된다. 맵은 총 12개로, 캠페인 배경인 한국·북한·러시아·뭄바이 등이 활용된다. 매치마다 구조가 달라지는 '킬 블록' 맵도 새롭게 추가됐다. 무기 진행도를 최대치까지 올리면 해금되는 '에이펙스 부착물'과 선호 스타일에 맞는 빌드를 빠르게 구성해주는 '거니' 시스템도 도입된다. 프레스티지 시스템은 진행도를 초기화하는 클래식 트랙과 아이템을 유지하는 일반 트랙으로 나눠 선택권을 넓혔다. 전작에서 베타로 선보인 익스트랙션 모드 'DMZ'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대폭 개편된 채 정식 수록된다. DMZ에 대한 추가 상세 정보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모던워페어4는 구세대 콘솔 지원을 종료하고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 X|S·PC·닌텐도 스위치2 전용으로 출시된다. 스위치2 버전은 인피니티 워드와 디지털 레전드가 협력해 개발 중이다. 이번 타이틀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닌텐도가 체결한 콜오브듀티 10년 제공 계약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PC 버전은 배틀넷, 엑스박스 온 PC, 스팀을 통해 제공된다.

2026.05.29 11:14진성우 기자

영국 ASA,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7' 광고 상영 금지…"성폭력 희화화"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 이하 ASA)가 성폭력을 희화화했다는 이유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7'의 광고 상영을 전면 금지했다고 게임인더스트리비즈는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게임의 영상 광고는 실제 공항 보안 요원들이 신작 게임을 하러 간 사이, 가짜 요원들이 보안 검색을 진행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한 남성 승객이 무작위 검사 대상으로 선정돼 모욕적인 대우를 받는 장면이 묘사됐다. 영상에는 여성 보안 요원이 약통을 흔들며 남성 요원과 윙크를 주고받은 뒤, 승객에게 옷을 벗으라고 지시하는 등의 강압적인 상황이 포함됐다. 게임인더스트리비즈는 영국 BBC 보도를 인용해, ASA가 해당 광고와 관련한 "고통스럽고 강압적인 행위의 위협을 암시하며 성폭력을 희화화했다"는 취지의 민원을 9건 접수했다고 밝혔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측은 18세 이용가 게임으로 아동 시청 시간대를 피했으며, 현실과 무관한 코미디 톤의 패러디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ASA는 민원인들의 주장을 수용해 현재 형태의 광고 상영을 금지한다고 진단했다. ASA는 광고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성폭력을 희화화하는 등 심각한 불쾌감을 유발하지 않도록 액티비전 블리자드 측에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약물 사용을 조장한다는 2건의 추가 민원에 대해서는 무책임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2026.02.19 10:18정진성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중공업, ‘바다 위 데이터센터’ 2028년 띄운다…AI 신시장 정조준

애플, 30일 3분기 실적 발표…핵심 내용 '이것'

생명체 살 수 있는 '슈퍼지구' 발견...지구 25광년 거리 [우주로 간다]

홈플 회생 폐지…MBK 직간접 지원 실효성 논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