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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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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컴퍼니, 매장별 콘택트렌즈 재고 실시간 알려준다

뷰티 콘택트렌즈 플랫폼 기업 윙크컴퍼니(대표 이승준)가 콘택트렌즈 구매 과정에서 고객들이 겪어온 '재고 불확실성'과 '매장 정보 단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능을 고도화한 자사 모바일 앱 '윙크 2.0' 버전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온라인 정보 탐색과 오프라인 검안·구매 간의 구조적 단절에서 비롯된 고객과 안경원 양측의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윙크는 뷰티렌즈 약 600종과 관련 상품의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뷰티렌즈 특화 플랫폼 서비스다. 렌즈 예약, 고객 취향 기반 정보 제공 등 고객 중심 기능을 앞세워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190만 건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보인 윙크 2.0에는 ▲실시간 재고 확인 ▲매장 전용 쿠폰 안내 ▲매장 소식 실시간 알림 등 신규 기능이 적용돼 고객의 편의성과 매장 혜택 접근성이 개선됐다. 특히 실시간 재고 확인 기능은 고객이 선택한 안경원의 보유 재고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문의·방문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여준다. 이는 고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재고 문의 대응 부담을 줄여 매장 운영 효율까지 향상시키는 O4O(Online for Offline) 기반 기능이다. 신규 도입된 매장 전용 쿠폰과 매장 소식 알림 기능을 통해 고객은 '내 매장'으로 설정한 안경원에서 직접 제공하는 혜택, 행사, 제품 입고 소식을 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안경원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쿠폰과 각종 프로모션을 노출할 수 있어, 의료기기 규제로 온라인 홍보·CRM 채널이 제한됐던 기존의 한계를 보완하게 됐다. 기존 기능도 고객 중심으로 개선됐다. 기존의 재고 예약은 당일 예약에 한정됐지만, 개편된 윙크 2.0에서는 최대 7일간 재고를 확보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매장을 방문해 상담·검안 후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내 매장' 기능 역시 활용성이 높아져 고객은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매장을 변경하며 단독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안경원은 더 많은 고객에게 홍보할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윙크컴퍼니는 내년 1분기 중 ▲정기 검안 안내 ▲ 사용 중인 렌즈 사용·교체관리 가이드 ▲간편 검안 예약 ▲제품 재고 보유 매장 검색 기능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고객 눈 건강과 안경원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이승준 윙크컴퍼니 대표는 “윙크는 2022년 출시 이후 안경원이 주도적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며 상호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궁극적인 서비스의 목표로 삼아 고객과 안경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왔다”며 “윙크 2.0은 이러한 방향성을 한층 구체화해 안경원의 고객 소통 기반을 강화한 것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눈 건강과 안경원의 매출 증대 및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17:43백봉삼

[1분건강] 여름 '눈' 건강 해치는 요인은…

여름철은 눈 건강에 있어 결코 방심할 수 없는 계절이다. 자외선이 강해지고, 물놀이와 냉방기 사용이 많아지면서 눈이 외부 자극에 노출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안과 정준규 교수와 함께 여름철 눈 관리와 관련해 환자들이 자주 묻는 대표적인 궁금증 10가지를 통해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봤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직접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정준규 교수는 “자외선은 백내장을 유발할 수 있으며, 군날개와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특히 각막(눈의 검은자 부위 표면)은 외부에 노출된 조직으로,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 화상'(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설맹'(雪盲)도 같은 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이 따갑고 충혈되며, 이물감과 눈물이 나는 증상을 동반한해 여름철 바닷가, 캠핑장, 고산지대처럼 자외선 반사가 심한 환경에서는 각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글라스는 단순한 패션용이 아니라 자외선(UVA·UVB)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필수 보호장비로, 렌즈 색상은 시야의 밝기나 대조도에 영향을 주지만 자외선 차단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따라서 진한 색 렌즈에 UV 차단 기능이 없으면 오히려 동공이 커져 자외선 노출이 증가할 수 있어 자외선 차단율이 99%인 'UV400' 등급 여부를 확인하고, KC 인증 등 안전 인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수영장 염소나 바닷물 속 염분 등이 눈을 자극해 충혈이나 이물감을 일으킬 수 있다. 또 많은 사람이 모이는 수영장을 다녀온 뒤 바이러스 전염으로 인한 유행성각결막염(눈병)과 같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무엇보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로 물놀이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는 수분을 흡수해 세균과 바이러스가 달라붙기 쉬워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수돗물·호수·해변 등에 존재하는 가시아메바는 심각한 수준의 각막염을 일으킬 수 있는 미생물로 예방을 위해서는 물놀이 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말고, 콘택트렌즈를 수돗물로 세척하는 일도 절대 피해야 한다. 수영 후에는 렌즈를 제거하거나 1회용 렌즈 착용 후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눈병이 의심되면 전염 방지를 위해 즉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눈이 뻑뻑하거나 시리고 눈물이 나는 경우도 있다. 자외선, 바람, 건조한 공기부터 실내 냉방까지 다양한 환경 요인 때문인데, 눈의 수분 증발을 촉진시켜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오랜 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눈 피로가 더해지는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인공눈물 사용, 공기 중 습도 유지도 도움이 된다. 불편감이 계속된다면 안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아이들은 손 위생 관리가 미흡하거나 눈을 자주 만지는 행동 특성으로 인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데,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다면 충분한 치료를 받아 아이들이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수영장 이용 시 아동용 고글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정준규 교수는 “여름철은 눈이 외부 환경 변화에 직접 노출되는 시기인 만큼, 자외선 차단과 위생 관리만으로도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눈에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지속되면 자가 진단보다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25.07.10 14:51조민규

인터로조, 주식 거래 재개…품질 혁신과 중국 시장 공략으로 성장 자신

인터로조가 약 1년 만에 주식 거래를 재개하며, 품질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에 나선다. 특히 R&D 분야의 고급 인력 채용을 대폭 늘리고, 생산 공정 이전 단계인 연구개발 설계부터 품질 혁신의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 잠재적인 불량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생산 수율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인터로조는 글로벌 시장 중에서도 특히 중국 내 클리어렌즈 제품의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미·중 간 관세 갈등이 일시적으로 완화됐지만 수입 제한 조치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며, 향후 갈등이 재점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불확실한 통상 환경 속에서 인터로조의 클리어렌즈 제품은 글로벌 브랜드의 공급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로조 관계자는“이번 주식 거래 재개는 단순한 회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으로 기업의 신뢰성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시장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전략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로조는 2000년 10월에 설립된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는 브랜드 '클라렌'(Clalen)을 중점적으로 전개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로 콘택트렌즈 개발 및 제조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 OEM/ODM 방식의 수출을 통한 해외 비즈니스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5.05.13 16:38조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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