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코웨이 정수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코웨이, 2분기 매출 1.4조원…15% 증가

코웨이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4.6% 증가한 1조 442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32억원으로 4.3% 늘어났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9% 오른 2조 7719억원,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5041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국내 사업 매출은 얼음정수기 5종과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한 7868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국내 렌탈 계정 순증은 51.6% 증가한 24만2000대에 달했다. 비렉스 모션베드와 안마 매트리스 등 신제품 선전과 벽걸이 에어컨, 음식물처리기 등 신규 카테고리가 긍정적 반응을 받았다. 해외법인도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2분기 매출 587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24.2% 증가했다. 말레이시아 법인이 4345억원으로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미국 법인은 669억원, 태국 법인은 660억원, 인도네시아 법인은 13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김순태 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국내외에서 판매량 증가와 계정 확대를 기반으로 2분기에도 성장성을 입증했다"며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제품을 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18:00진운용 기자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에너지대상 수상…4개 제품 석권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초소형 제품군과 차세대 친환경 기술을 앞세워 국내 대표 친환경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를 안았다. 코웨이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인 에너지대상을 포함해 총 4개 제품이 수상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대상을 차지한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기존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 대비 체적을 약 28% 줄인 초소형 카테고리 제품이다. 고효율 제빙 및 냉 온수 제어 메커니즘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 성능을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품에 적용된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은 얼음을 생성하는 증발기 내 냉매 순환 구조를 2회 흐르도록 설계해 제빙 주기를 단축, 1회 제빙당 소비전력을 약 8% 낮췄다. 또한 내부 유로를 일체화한 완전 밀폐형 냉수 시스템을 채택해 냉각 효율을 기존 대비 약 12% 개선했으며, 취침 기능 및 맞춤형 온·용량 제어로 상시 전력 소모를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아이콘 정수기3'는 제품 제조부터 사용 단계까지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한 공로로 'CO₂저감상'을 수상했다. 온수 생성 시 버려지는 수자원을 최소화하는 '드레인 제로 온수 시스템'과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하고 5.2kg 대용량 제빙 성능을 갖춘 '아이스 스탠드 5.2'와 세라믹 발열체 기반의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가 각각 에너지위너상을 수확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2024년 오리지널 모델에 이어 미니 라인업까지 잇따라 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며 자사 얼음정수기 기술의 독보적인 효율성을 입증했다”라며 “향후에도 고효율 열교환 및 제빙 기술 R&D를 지속해 친환경 가전 생태계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 10:36전화평 기자

코웨이, 슬립·힐링케어 영역까지 제품 혁신 확장

국내 가전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코웨이가 주요 브랜드 가치 지표를 석권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전통적 강점 분야를 넘어 슬립테크라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격상시켰다는 평가다. 코웨이는 최근 발표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조사에서 지난해 연간 순위 대비 3계단 상승한 3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지표는 국내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상위 100위권만을 엄선하는 것으로, 코웨이의 시장 내 가치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세부 품목별 지배력은 더욱 압도적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코웨이는 정수기 부문 2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999년 조사 시작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정상을 지킨 브랜드는 가전 분야에서 코웨이가 유일하다. 이 외에도 공기청정기와 비데 부문에서 각각 2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환경가전 주요 카테고리를 석권했다. 초소형부터 대용량까지… '아이콘' 시리즈 앞세운 시장 리더십 이러한 브랜드 파워의 근간은 기술적 차별화를 앞세운 제품 혁신에 있다. 코웨이는 최근 국내 최소 사이즈를 구현한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와 국내 카운터탑 모델 중 최대 제빙량을 갖춘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MAX)'를 잇달아 선보였다. 이를 통해 1인 가구부터 대가족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완성하며 얼음정수기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콘 프로 정수기'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전면에 풀스크린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사용 목적에 따라 온도와 용량을 자동 설정해주는 '레시피 모드'를 도입해 사용자 맞춤형 음용 경험을 극대화했다. '비렉스' 통한 슬립테크 확장… 차세대 성장축 구축 코웨이는 기존 환경가전 사업 구조를 넘어 슬립 및 힐링케어 영역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전문 브랜드 '비렉스(BEREX)'를 필두로 수면 전 과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기술을 고도화하며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한 것이다. 최근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개된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와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은 이러한 전략의 핵심이다. 수면 준비 단계부터 실제 수면 중 상태, 기상 이후의 컨디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을 적용해 개인별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안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에 주요 브랜드 조사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22 09:00전화평 기자

"얼음정수기 특허 침해 아냐"…코웨이, 청호나이스 상대 최종 승소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와의 얼음정수기 특허침해소송에서 대법원 승소 판결을 받으며 11년 만에 특허 분쟁을 종식했다. 15일 대법원 3부에 따르면 청호나이스가 코웨이를 상대로 낸 특허권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코웨이 제품이 청호나이스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2심 판결이 확정됐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14년 청호나이스가 코웨이에 대해 얼음정수기 특허 기술을 침해했다면서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1심 재판부는 2015년 2월 청호나이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에 100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반면 7년 후 2022년 7월 2심은 코웨이 제품에 적용된 기술은 청호나이스의 특허와는 다르다며 특허침해를 불인정해 1심을 취소하고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이후 약 3년 만에 대법원도 특허침해 없음 입장을 유지해 청호나이스의 상고를 기각했다. 2심 법원은 양사의 냉수 생성 및 제빙 방식에 차이가 있어 특허 침해가 없다고 판단했다. 청호나이스 특허의 핵심은 미리 만들어 둔 냉수로 직접 제빙하는 방식인 반면, 코웨이 제품은 냉수를 미리 만들어 제빙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법원도 같은 결론을 유지했다. 이로써 만 11년 1개월 간 이어진 양사의 얼음정수기 특허소송은 코웨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이 사건은 청호나이스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원금만 200억원이 넘는 규모로 업계의 관심을 모아왔다. 코웨이는 해당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했고 이에 청호나이스는 특허정정으로 대응하는 등 3번의 특허심판원 심결, 4번의 특허법원·고등법원 판결, 4번의 대법원 판결이 이어지는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이준석 코웨이 IP팀장은 "양사 얼음정수기는 제빙 방식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기에 특허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결은 당연한 결론"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보유 IP에 대한 관리 및 보호를 더욱 철저히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5.15 13:28신영빈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전기차는 불황, 배터리는 활황"…삼성SDI 美 단독 공장 기대감↑

엔씨, 매출 5조원 달성 앞당긴다…박병무 대표 "내년 더 큰 성장 확신"

"中, 피지컬 AI 지원만 200조원...韓 민간자금 활용해야"

박윤영 체제 첫 KT 실적, '수익성 개선' 증명했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