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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씨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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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씨엠, "피지컬 AI용 심도카메라 개발 착수"

코아시아씨엠이 피지컬 인공지능(AI) 환경에 적합한 로보틱스용 심도 카메라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열사인 코아시아씨엠코리아와 함께 개발한다. 심도 카메라는 AI 기기에서 3D 공간을 실시간 인식하는 눈 역할을 한다. 다양한 환경에서 정밀한 인식을 지원한다. 코아시아씨엠과 코아시아씨엠코리아는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카메라 모듈과 광학 렌즈를 개발할 계획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로봇 플랫폼용 심도 카메라 솔루션도 개발한다. 해당 솔루션을 기반으로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비전 등 응용처를 넓힐 계획이다. 코아시아씨엠은 "이번 개발은 기존 모바일 카메라 사업에서 축적한 광학 설계와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로보틱스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기존 생산·개발 인프라를 활용하기 때문에 수익구조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2026.05.27 11:47이기종 기자

코아시아씨엠, 사업목적에 '로봇·AI 기반 지능형 시스템' 추가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 협력사 코아시아씨엠이 사업목적에 로봇과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시스템을 추가한다. 코아시아씨엠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30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임시주총 안건은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 등이다. 사업목적 추가 내용은 '로봇 및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하는 카메라 모듈 및 광학 시스템의 설계, 제조 및 판매업', 이유는 '차세대 광학 시장 진출'이다. 코아시아씨엠은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광학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광학 중심 사업 응용 분야 확대를 위해 신제품 개발과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아시아씨엠은 "900억원 규모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으로 향후 주주가치 제고 정책 추진을 위한 재무 기반을 확보하겠다"며 "실제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하려면 향후 추가 이익 창출을 통한 이익잉여금 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올해 1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1분기 실적은 매출 705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등이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6% 뛰었다. 코아시아씨엠은 "임시주총은 성장동력을 미래 성장 산업인 차세대 광학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환점"이라며 "정밀 광학 설계 기술과 양산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시장 선점과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10:07이기종 기자

코아시아씨엠, 1분기 영업익 96% '껑충'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 협력사 코아시아씨엠이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코아시아씨엠은 1분기 매출 705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6% 뛰었다. 코아시아씨엠은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라인업 전반에 대한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했고, 고사양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어 "1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흑자로 안정적 실적 흐름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코아시아씨엠은 "1분기에는 부품 주력 공급 모델인 갤럭시S와 A 시리즈 판매가 안정적으로 유지됐고, 고화소·프리미엄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전략이 실적 개선에 긍정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과 인공지능(AI) 기능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고, 고사양 제품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고 덧붙였다. 코아시아씨엠은 "2분기 이후에도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렌즈와 카메라 모듈을 수직계열화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로보틱스·전장·3D 카메라 등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대응을 위한 신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14 14:35이기종 기자

코아시아씨엠 "성장·수익성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 받겠다"

코아시아씨엠이 지난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4분기 연속 흑자 등 성과를 공유하며 기업 가치 제고와 신사업 기반 성장 강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582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달성하며 연간 흑자 기조를 안착시키고 재무 안정성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 단계에 진입하며, 향후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건을 단계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코아시아씨엠은 카메라 모듈과 광학렌즈를 제조 판매한다. 코아시아씨엠의 실적 개선은 고화소, 고부가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내부 경영 효율화, 제조 공정 안정화 등 전사적인 수익 구조 개선 노력이 성과로 연결됐다. 특히 고사양 카메라 수요 증가 흐름에 발맞춰 주요 고객사의 '갤럭시 A 시리즈'부터 '갤럭시 S 시리즈'까지 확대하는 등 제품 믹스 고도화 노력이 더해졌다. 회사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성장성과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코아시아씨엠은 렌즈부터 모듈까지 일체화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과 고객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모바일향 주력 사업에 더하여 로봇, 전장(자동차), 가전향 등 산업 및 AI 기반 응용 분야로의 확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며 주주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10:13전화평 기자

코아시아씨엠, 작년 영업익 53억원…흑자전환

코아시아씨엠은 작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2천581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 수익구조 개선 과정에서 일시적 감소이며 새해에는 매출 회복과 수익성 증대를 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고화소·고기능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내부 경영 효율화, 제조 공정 안정화 등 전사적인 수익 구조 개선 노력이 성과로 연결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작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완화되며 4분기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실적 흐름의 안정성과 구조적 회복 국면 진입을 보여준다. 아울러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라인업 전반에 대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실적 흐름의 안정성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사업 운영 전반이 정상적인 궤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반적인 수요 흐름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카메라 고사양의 대중화 흐름 속에서 이번 흑자 전환을 단기적인 반등이 아닌 중장기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내부 운영 효율과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능형 디바이스 등 신규 응용 분야로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작년은 전사적인 수익 구조 개선을 통해 실적 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한 해"라며 "올해는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응용 시장 진출을 병행하며 재도약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14:19신영빈 기자

코아시아, 무역의 날 '7천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코아시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 62회 무역의 날'에 '7천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전년 7월부터 당해 6월까지 1년간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무역 산업 성장을 이끈 기업에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코아시아는 작년 '1천만 달러 수출의 탑'에 이어 올해 '7천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회사 코아시아씨엠 또한 2022년에 이미 '2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코아시아는 반도체 및 IT 전문 코아시아 그룹의 헤드쿼터(HQ)로서 시스템 반도체 솔루션 전문 기업 코아시아세미, SoC 전문 기업 코아시아넥셀, 광학렌즈 및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코아시아씨엠, LED 사업부 이츠웰, 삼성전자 2025년 공식 파트너사인 유통 전문 코아시아일렉트로닉스 등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코아시아씨엠은 2025년 1분기부터 흑자 전환하는 등 코아시아 계열사들도 전반적으로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수출 실적 증대의 가장 큰 핵심 요인은 코아시아의 LED 사업부 이츠웰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코아시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10:36전화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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