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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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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TG삼보, 생성형 AI 어플라이언스 본격화…차세대 PC 시장 공략

코난테크놀로지가 TG삼보와 손잡고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의 보안성과 생산성을 강화함으로써 생성형 AI 어플라이언스 사업을 본격화한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오는 4월 TG삼보의 'LME186' 시리즈에 자사 '코난 거대언어모델 온디바이스(LLM OND)' 모델을 탑재한 AI 퍼스널 컴퓨터(PC)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해 'AI 분야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제품을 개발하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생성형 AI 기능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AI PC의 가장 큰 특징은 보안성과 신뢰성이다. '코난 LLM OND'는 사용자의 PC 문서를 실시간으로 벡터 색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질의응답을 수행한다.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문서 유출 위험이 없고 최신 정보를 반영한 답변이 가능하다. 문서 요약, 표 요약, 다국어 번역, 질의응답 등의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인다. 스펙도 강력하다. 기본 모델은 ▲64GB DDR5 메모리 ▲2TB SSD ▲지포스 RTX 4070 Ti Super 16GB ▲Z790 칩셋을 탑재해 AI 연산에 최적화됐다. 코난테크놀로지는 AI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하는 '투 트랙'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달 기업용 AI 솔루션 '코난 검색증강생성(RAG)-X'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오는 4월에는 한층 강화된 '코난 LLM' 신규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기반으로 AI PC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성형 AI 어플라이언스 사업도 확대할 방침이다. TG삼보는 정부 조달 시장에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기업으로, 공공 시장에서의 강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기관별 보안 및 환경 요구에 맞춘 최적화 모델을 제공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또 공공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과 개인 소비자 시장까지 범위를 확대해 AI PC 보급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지승현 TG삼보 대표는 "AI PC 도입의 핵심은 솔루션의 최적화"라며 "지난 40년 동안 쌓은 기술력과 코난테크놀로지의 AI 역량을 결합해 AI PC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신뢰성과 보안을 기반으로 AI PC 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며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생성형 AI 어플라이언스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04 16:47조이환

"디지털 재난에도 끄떡없다"…코난테크놀로지, 국가기록원 DR센터 구축

코난테크놀로지가 국가기록원의 재해복구(DR)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난에 따른 기록물 소실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 자산의 안정적 보존과 신속한 복구 체계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해 5월 회사가 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국가기록원의 '2024년 시청각기록물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시스템 설계와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T 시스템 장애를 재난 유형으로 규정한 정부 방침에 따라 추진됐으며 기록물 보호의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기록원의 DR센터는 대전에 마련됐다. 성남에 위치한 주 센터에서 DR센터로 데이터를 실시간 복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재해 발생 시 DR센터에서 즉시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고 센터 간 이송된 기록물의 적합성 검증도 마무리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국가기록원은 재난 발생 시에도 기록물 운영을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기록물은 부산 역사기록관에 장기보존 저장매체 형태로 소산돼 있으며 DR센터 운영으로 이중 보호 체계가 보다 강화됐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본 사업 수행을 바탕으로 '2025년 보존 및 복원장비 대상 유지보수 사업'의 시행사로도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국가 중요 기록물의 장기 보존성을 더욱 강화하고 공공 및 국방 분야의 기록물 보호 기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훈 코난테크놀로지 사업부장은 "우리는 공공 및 국방 분야의 중요 기록물 보존성과 활용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국가 중요 기록물의 보존을 위한 DR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뜻깊다"며 "AI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의 주요 자산을 보호하는 IT 인프라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11:41조이환

"업무 생산성 게임체인저"…코난테크놀로지, AI 기반 검색 플랫폼 'RAG-X' 공개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기술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기업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해온 코난테크놀로지가 자사 AI 검색 플랫폼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예고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기업용 AI 검색 플랫폼 '코난 검색증강생성(RAG)-X'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기업 내부 데이터, 실시간 웹사이트, 고객 맞춤형 사이트까지 검색 결과를 통합해 AI가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B2B형 플랫폼이다. '코난 RAG-X'는 단순 검색을 넘어 AI가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답변을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웹 기반 검색 서비스와 달리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내부 문서, 데이터베이스(DB), 외부 사이트 정보까지 아우르며 기업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일례로 사용자가 특정 산업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요청하면 AI가 내부 자료와 실시간 웹사이트 데이터를 분석해 핵심 변화를 정리하고 보고서 초안까지 생성한다. AI의 답변에는 모든 출처가 명확하게 표시되며 연관 검색어나 참고자료도 자동 추천된다. 이같은 기능을 통해 기업들은 수작업으로 정보를 찾을 필요 없이 원클릭 검색만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장 분석·경쟁사 동향 파악·신제품 조사·정책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 1999년 설립 이후 AI 검색엔진 '코난 서치'를 포함해 2천900여 개 기업과 3천4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 '코난 거대언어모델(LLM)'은 지난해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AI 생태계 분석 리포트 '에코시스템 그래프'에 포함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코난 RAG-X'는 200여 명의 사내 인력과 일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다음달 정식 출시를 목표로 서비스 안정성과 성능을 최적화하고 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또 '코난 LLM'의 차세대 버전도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이다. 최신 AI 연구 트렌드에 맞춰 추론 데이터와 인스트럭션 튜닝을 대폭 강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검색 품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기업 맞춤형 검색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새로운 생성형 AI 경험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14:45조이환

코난테크놀로지, 의료분야 국내 첫 LLM 기반 진료 플랫폼 개발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생성형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분야에 특화된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선보인다. 코난테크놀로지는 한림대학교 의료원과 '생성형AI기반 입원환자 전주기 기록지 작성 및 의료원 지식상담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계약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림대학교의료원과 협력하여 국내 의료 분야에 특화된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양 기관은 오는 7월까지 의료 AI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서게 된다. 입원환자 전주기 의무기록은 접수부터 진료, 검사, 경과 기록, 퇴원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기록 시스템으로, 의료 기록 전 과정에 LLM 기술을 적용하는 사례는 국내 최초다. 이에 따라 의무기록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연간 최대 절반까지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함께 입력 오류도 줄어들어 의료기록의 정확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생성형 AI가 의료 현장에 도입되면, 환자 관리와 케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궁극적으로 의료 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의료 기록 시스템 외에도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활용한 지식 상담 플랫폼을 개발해 의료진과 교직원의 실시간 정보 검색과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리적 AI 설계와 안전 필터링으로 정보 신뢰성을 강화하며, AI 오남용 방지를 위한 대응 시스템도 구축한다. 김규훈 코난테크놀로지 사업부장은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병원 행정과 진료 과정에서 업무를 효율화하려는 시도가 늘어나는 만큼, 의무기록 작성 AI 서비스를 시작으로 의료 AI 시장의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관련 모델 고도화와 제품화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초기 개념검증(PoC) 단계부터 서비스 기획, 의료진 인터뷰, 방향성 도출까지 사업의 주요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제공한 실무적 통찰과 피드백, 그리고 의료 AI의 특수성을 반영한 철저한 검증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의료 AI 솔루션을 고도화 해나갈 예정이다.

2025.02.05 16:46남혁우

넥서스커뮤니티-코난테크놀로지, AI 기반 차세대 컨택센터 공동 개발

넥서스커뮤니티와 코난테크놀로지가 손 잡고 차세대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솔루션을 개발한다. 넥서스커뮤니티와 코난테크놀로지는 최근 AI 기술 및 데이터 분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넥서스커뮤니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승기 코난테크놀로지 사업총괄 부사장과 채준원 넥서스커뮤니티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업의 기술력 결합으로 차세대 AICC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상반기 내 상용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새로운 솔루션은 고객의 여정 데이터를 분석해 문의 사항을 예측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컨택센터 시장에서의 전문성, 자체 인터넷 프로토콜 컨택센터(IPCC) 기술, 거대 언어 모델(LLM)을 활용해 AICC 솔루션을 발전시켜왔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산업에서 생성형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관련 경험을 쌓아왔다. 유베이스의 데이터 분석 전담 조직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고객 서비스(CS)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및 모델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조직은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유통, 보안 등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유베이스의 운영 역량과 결합한 'U-큐레이터'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승기 코난테크놀로지 사업총괄 부사장은 "양사의 AI 기술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AICC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2 16:33조이환

코난, 한국중부발전 LLM 도입 컨설팅 성공 수행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초거대 AI 기반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 및 심층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초거대 AI 모델을 활용한 공공 업무 효율성 검증 PoC' 일환으로, AI 기술이 필요한 수요기업에 공급기업의 AI 서비스를 매칭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업을 추진하기 위해 코난테크놀로지는 한국중부발전의 초거대 AI 서비스 수요와 요구사항을 심층 분석한 뒤, 이를 현장 기술 지원에 접목하기 위한 기술검증 시나리오를 수립했다. 설비 고장 지원과 정기 점검 지원과 관련한 테크니컬 리포트를 비롯한 기술문서를 수집 및 활용했고, 이를 바탕으로 △대화형 기술문서 검색 시스템 △지원 보고서 초안 작성 △지식 학습 표준화 △문서 요약 기능을 갖춘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술문서 열람과 요약을 포함한 플랫폼 전반에 코난 LLM을 사용했다. 이후 기술 요원들의 실제 활용 및 피드백을 거쳐 검증이 마무리됐다. 그 결과, 양사는 코난 LLM을 통해 기술문서 열람과 자동 보고서 작성에서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대화형 검색시스템으로 설비 및 유사 고장 문서를 신속히 열람하고, 과거 이력을 기반으로 정기 점검 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해 작업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는 것이다. 또 검색된 보고서를 요약하고 RAG 기반으로 문서 초안을 생성해 문서 작성 부담은 줄이는 동시에 보고서 품질은 한층 높였다. 특히 기존에 축적 및 산재된 기술문서들을 AI를 활용해 통합 아카이빙하고 표준화한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영섬 코난 대표는 “한국중부발전과 초거대 AI 기술검증을 수행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공공 업무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해 한국남부발전의 사내 생성형 AI 구축사업을 착수한 데 이어 다양한 공공기관 및 의료·금융·보험·제조 등 여러 산업 분야에 코난 LLM을 제공, 일터의 업무혁신을 이끌고 있다.

2025.01.15 16:02방은주

코난, 국방 AI사업부 신설···어플라이언스도 출시 계획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이하 코난)가 올해 생성형 AI와 국방 AI를 주축으로 사업전략을 정비해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강화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사업부 조직개편을 통해 '국방 AI사업부'를 신설했다.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특허 받은 이미지 검색기술과 영상객체 식별기술 기반의 AI 솔루션 '코난 와처'를 주축으로 서비스 해온 VU(Video Understanding) 사업부 명칭을 변경했다. 국방 분야 AI 수요 증가에 더욱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편제로, 김규훈 사업부장이 이끈다. 또 생성형 AI 솔루션을 탑재한 신규 어플라이언스 제품 출시도 준비 중이다. 14일 회사에 따르면, 특히 강군 육성을 목표로 한 국가 전략기술 로드맵 가운데 △지능형 전장인식 및 지휘결심 △국방 AI 플랫폼 △스마트 전력지원 세 가지 전략 기술에 집중해 Vision AI, AI 추천 MLOps, LLMOps 플랫폼, 생성형 AI, 디지털트윈 등의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영섬 코난 대표는 “핵심 제품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사업운영으로 시너지를 내는 동시에, 국방력 강화를 위한 AI솔루션을 선제적으로 공급해 회사의 미래 동력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신년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사업계획의 근간은 일찍이 텍스트와 비전 분야 양 축에서 AI 기술을 내재화 해온 데 있다. 회사는 올해를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투입 원년으로 예상했다. 늘어나는 AI 전환 수요에 따라 지난해까지 생성형 AI PoC 및 소규모 사업이 주를 이뤘다면, 올해 본 사업 및 대형사업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해당 사업 규모와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화에 나선다. 동시에 오랜 업력 기반의 기존 검색엔진, 챗봇, 분석 등 핵심 제품에 대해서는 생성형 기술과 접목해 구체적인 사용처(Use Case)를 늘리는데 힘을 기울인다. 이미 한국남부발전, 국방부 등 공공기관 및 의료, 금융, 보험,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코난 LLM'을 공급하며 산업현장의 AI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생성형 AI 솔루션을 탑재한 신규 어플라이언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구축 사업과의 차별화 및 수익성 개선 일환으로, '코난 온디바이스 AI'를 주축으로 현재 유수의 하드웨어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국방 사업과 관련, 코난테크놀로지는 △밀리터리 이미지넷 구축, AI화력운용시스템 개발실증 (육군교육사령부) △장비판독 AI모델 개발 (육군항공사령부) △AI기반 ACMI 수집분석체계 (공군전력지원체계사업단) △AI 기반 공중무인체계 영상 통합분석 기술 실증 사업 (해병대사령부) △국방 지능형플랫폼 구축사업 (국방부) △스마트 인재관리시스템 구축 (국군재정관리단) 등 다수의 군 관계기관들과 AI 사업을 수행하며 레퍼런스를 쌓았다. 또 30여명의 비전AI 전문 연구진이 국방에 접목 가능한 다양한 AI 기술을 연구 중이다. 드론을 통해 조난 상황이나 화재시 실종자를 수색할 수 있는 지능형 CCTV 이동형 분야에서 성능시험과 인증을 통과했고(KISA),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인공지능 파일럿 개발 및 무인기 탑재 실증 과제 수행자로 선정되며(방위사업청)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2025.01.15 07:54방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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