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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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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케이콘 재팬에 사흘간 12만명 몰렸다

CJ ENM은 지난 1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에 약 12만 명의 관람객이 모였다고 밝혔다. 총 33팀이 36회에 이르는 K팝 공연과 K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울을 따라 걷다'라는 주제에 따라 관람객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K팝 공연을 즐겼다. 케이콘 재팬은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도 생중계되며 일본 관객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K팝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된 이번 케이콘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체험하고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CJ ENM은 아티스트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와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KCON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개최되어온 CJ ENM의 케이콘은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류 확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다음 케이콘은 오는 8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다.

2026.05.11 15:24박수형 기자

케이콘 재팬 2026 오늘 개막

케이콘 재팬 2026이 8일부터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CJ ENM은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세계적인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케이콘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체험'과 '취향'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케이콘 테마인 'Walk in SOUL CITY'에 따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페스티벌 그라운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펼쳐진다. K뷰티 존은 올리브영 페스타 월드투어의 첫 시작인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와 함께 보다 확장됐고, K푸드 존)에서는 최신 트렌드의 K디저트까지 더해 마치 한국을 방문한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신설된 K스토리 존은 CJ 4DPLEX의 3면 확장 스크린 기술 스크린X를 통해 K콘텐츠를 보다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스튜디오드래곤 제작의 인기 K드라마와 AI 기술을 제작 과정에 도입한 콘텐츠 일부가 상영되며,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K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케이콘 시그니처 공간으로 구성됐다.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서는 케이콘 사상 최초로 도입된 글로벌 앰배서더 성한빈의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데이별 헤드라이너 공연과 프리쇼, 콜라보 유닛 무대, 커버 스테이지, 드림스테이지 등 케이콘만의 시그니처 콘텐츠가 이어진다. 총 31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또 X스테이지의 쇼케이스, 아티스트 스테이지, 댄스 스테이지 등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호흡하는 다채로운 무대는 엠넷플러스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스트리밍이 제공된다. 현장을 찾지 못한 전 세계 팬들도 언어와 경계를 넘어 실시간으로 공연과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엠넷플러스 기반 '줄서기 서비스'도 본격 도입되어 관람 편의성도 강화된다. 페스티벌 그라운즈, 아티스트 스테이지 등 확대 적용되며, 방문객들이 현장 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5.08 16:53박수형 기자

새해 첫 케이콘, 5월8일부터 일반 지바현에서 열린다

CJ ENM은 5월8일부터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케이콘 재팬 2026)'을 개최한다. 지난해 일본과 미국에서 열린 케이콘은 K팝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총망라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현지 언론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새해 케이콘은 한층 진화한 'K-경험'을 선보이며 생생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장한다.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반영해 케이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꾸린다. 케이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로 'Back to Life'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TEAM(앤팀)을 비롯해 ▲데뷔 앨범 'EUPHORIA'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2026년 초대형 신인으로서 저력을 입증한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로 밀리언셀러 달성, 미국 '빌보드 200' 15위 진입,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회 돌파 등 가파른 글로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코르티스(CORTIS)가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싱글 'THE WINTER MAGIC'으로 발매 4일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데뷔 이후 8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이어가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인 INI(아이엔아이)와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JO1(제이오원)도 무대에 오른다.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고, 첫 팬미팅과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오른 TWS(투어스)까지 라인업을 채웠다. 이밖에 더 많은 아티스트 라인업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열린 케이콘은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하며 한류 확산에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는 222만 명을 넘어섰으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천만 명의 글로벌 팬들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2026.01.22 16:55박수형 기자

새해 첫 CJ 케이콘, 5월 일본서 열린다

CJ ENM은 5월9일부터 사흘간 일본 지바현서 올해 첫 번째 케이콘(KC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에 이어 미국이 바통을 이어받아 8월1일부터 사흘간 LA서 KCON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KCON은 전 세계 최초로 K팝 쇼에 한국형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을 융합한 유일무이한 페스티벌이다. 지난 2012년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프랑스, 멕시코, 호주,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KCON은 한국 문화와 음악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아티스트의 글로벌 진출은 물론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견인해왔다. 지난 13년간 약 199만 명에 달하는 오프라인 관객을 동원했으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천만 명의 팬들이 언어와 경계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을 즐기며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진행된 'KCON 재팬 2024'는 역대 최다인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44팀의 아티스트가 약 100여 회의 무대를 펼치며 일본에서 진행된 역대 KCON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KCON LA 2024'는 176개 국가와 지역에서 580만여 명의 팬들이 현장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페스티벌을 즐겼으며, 특히 K-POP 페스티벌 최초로 약 1억2천만 가구가 시청하는 미국 5대 방송사 CW 네트워크를 통해 프라임타임에 미국 전역에 생중계됐다.

2025.01.24 08:56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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