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가정의 달 맞아 '나만의 차량 만들기' 이벤트 개최
렉서스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잠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고객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커넥트투에서 '디스커버 투게더(Discover Together)'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렉서스의 환대 철학인 '오모테나시'를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방문객 누구나 참여 가능한 '디스커버 유어 컬러' 컬러링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커넥트투 내부에 전시된 렉서스 전동화 모델 도안을 직접 채색해 자신만의 차량 디자인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다른 프로그램인 '디스커버 유어 저니'에서는 토요타자동차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반영한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 콘셉트카 도안을 활용해 커스텀 배지를 제작할 수 있다. 당일 매장 이용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를 방문한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렉서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과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커넥트투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해 있으며, 렉서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와 플래그십 SUV 'LX 700h'를 전시 중이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렉서스 전동화 모델을 시승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