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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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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텐센트 클라우드 'MaaS 솔루션' 공급…기업용 AI 공략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텐센트 클라우드의 'MaaS(Model as a Service)'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형 모델은 기업이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개별 AI 모델을 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여러 생성형 인공지능을 단일 연결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도입 기업은 이를 통해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을 낮추고 유연하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최근 단일 창구에서 다양한 인공지능을 다루는 '멀티 토큰 플랫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회사는 관리 효율성을 앞세워 B2B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텐센트 클라우드의 글로벌 공식 파트너사인 컴투스플랫폼은 인프라 판매 및 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3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회사의 텐센트 클라우드 리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686% 급증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 향상을 바탕으로 작년 9월 열린 '디지털 에코시스템 서밋'에서 '로켓 그로스 파트너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는 행사 주최 측인 텐센트 클라우드가 가장 높은 실적 성장률을 달성한 협력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6.04.07 15:50정진성 기자

컴투스홀딩스 콘엑스, '주재범 아레나' 결과물 공개…아르투서 거래 지원

컴투스홀딩스가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콘엑스(CONX)는 인공지능(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와 공동 진행한 순환형 실물연계자산(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결과물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 및 거래가 시작된 예술품은 올해 초 양사가 웹3 커뮤니티를 통해 접수한 대중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총 344건의 제안 중 서울의 야경과 붉은 에너지, 푸른 기억을 대비시킨 '또 다른 새로운 날(Another New Day, 2026)'이 최종 채택됐다.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가 이를 바탕으로 실물화한 작품 '계속되는 많고 작은 움직임'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린 '아트오앤오'의 아르투 부스를 통해 처음 소개됐다. 온라인 뷰잉 기술을 탑재해 이번 행사의 공식 디지털 파트너로 참여한 아르투는 자사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해당 작품의 글로벌 거래를 지원한다. 프로젝트의 판매 수익은 웹3 기반의 자동 분배 규격인 'ODL(On-chain Distribution License)'을 거쳐 참여자들에게 지급된다. 컴투스홀딩스가 독자 개발한 이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은 USDC와 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사전에 설정된 비율대로 수익을 투명하게 나눈다. 이는 오는 2027년 시행이 예고된 미술품 추급권(재판매보상청구권) 제도의 안착을 돕는 기술적 토대가 될 전망이다.

2026.04.06 15:10정진성 기자

"1세대 벤처의 내공 전수"…컴투스홀딩스, 인디게임 '키움'에 진심

컴투스홀딩스가 국내 인디게임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내공 전수에 나선다. 단순히 자본 투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1세대 벤처 기업으로서 쌓아온 성공 노하우를 후배 개발사에게 공유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콘진원과 맞손…'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선도 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 12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인디게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에 따라 회사는 올해 콘진원이 추진하는 인디게임 지원 사업의 선도기업으로 참여한다. 그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이 공동 진행하는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를 적극 지원한다. 이 캠프는 유망한 인디게임 프로젝트를 발굴해 단계별 경쟁을 거쳐 지원하는 선발 프로그램이다. 컴투스홀딩스는 프로그램 참가 기업 중 우수한 성과를 낸 개발팀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단순 지원 넘어 IR·투자·퍼블리싱 실무 노하우 전수 이번 지원의 핵심은 실질적인 '성장 인프라' 제공에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초기 단계부터 IR, 투자 유치, 퍼블리싱까지 사업 전반에 걸친 성공 방정식을 전수한다. 최근에는 서울경제진흥원과 손잡고 우수 게임 발굴 및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에 나섰다.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양사는 우수한 개발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 소재의 게임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현재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신규) ▲게임 일반 제작 지원 ▲게임 마케팅 지원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컴투스홀딩스를 포함한 15개 민간 파트너사는 전문 지원을 더해, 선정 기업들이 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지역 인재 발굴로 게임 생태계 선순환 주도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 게임 산업의 균형 발전에도 힘을 쏟는다. 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 12월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경남 지역 유망 게임 기업 및 인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026년 글로벌게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경남'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경남 지역 인디 개발사들이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처럼 컴투스홀딩스는 다방면의 민관협력을 통해 국내 게임 산업의 허리인 인디 게임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태계 선순환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역량 있는 중소 개발사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선도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게임 기획부터 개발,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까지 회사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나누는 토탈 지원 체계를 통해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11:06진성우 기자

컴투스 "컴프야 이용자 예측 결과…올해 우승은 LG트윈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시리즈에서 실시한 2026 시즌 국내 프로야구(KBO) 리그 우승팀 예측 설문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이용자와 함께 개막의 즐거움을 나누고 올 시즌의 판도를 미리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컴프야2026', '컴프야V26', '컴프야 for 매니저 LIVE 2026' 등 각 게임 공식 커뮤니티에서 약 일주일간 진행됐다. 총 4만 5000명이 참여했으며, 설문 결과 LG트윈스가 약 34.5%의 지지를 받으며 우승 후보 1위로 올랐다. 2위는 25%의 득표율로 삼성 라이온즈가 선정됐다. 지난 시즌 준우승을 한 한화 이글스는 약 12.7%의 지지를 받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규 시즌 우승 후보들에 이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상위 5개 팀에 대한 예측 결과도 발표됐다. 컴프야2026과 컴프야V26 이용자는 1~3위 예측 팀들에 이어 SSG 랜더스, KT 위즈가 가을 야구 무대를 밟을 것으로 지목했다. 컴투스는 KBO 신규 시즌 개막을 맞이해 컴프야 시리즈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타이틀별로 각 게임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추가하고, 권성욱 캐스터와 이대형 해설위원 등을 새로운 중계진으로 영입했다.

2026.03.31 15:50진성우 기자

컴투스, '2026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국내 프로야구(KBO) 리그 개막에 맞춰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는 컴투스는 시즌마다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우며 캠페인 영상을 공개해 왔다. 이번 시즌 슬로건은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공개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개막편과 10개 구단편으로 구성됐다. 개막편 영상은 개막을 기다려온 설레는 감정과 함께 그라운드 안팎의 모든 팬을 주인공으로 조명하며, 선수뿐만 아니라 관중석에서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들 또한 야구라는 드라마를 완성하는 주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함께 공개된 10개 구단편은 구자욱, 김도영, 문동주 등 구단별 대표 선수의 서사와 상징성을 담아냈다. 더 높은 곳에 서 있는 라이온즈, 가장 빛날 나의 타이거즈, 이글스의 드라마가 시작되는 공 등 10개 구단의 특색을 캠페인 영상에 녹였다. 그 결과, 공개 5일 만에 통합 영상 조회수 300만회를 넘겼다. 컴투스는 캠페인 영상 외에도 야구 전문 '더그아웃 매거진' 협업, 포토그레이 캠페인 프레임 출시, KIA 타이거즈 팬북 및 구단별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또 다른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3.30 16:23진성우 기자

컴투스, 일본 애니 'A랭크 파티' IP 게임화 확정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이하 A랭크 파티)를 기반으로 신작 게임을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식 재산권(IP) 판권사인 코단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의 게임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을 추진한다. 아울러 작품 핵심 매력을 살리고 고유의 플레이 재미를 더해 IP 경험을 게임 콘텐츠로 넓혀갈 계획이다. A랭크 파티는 라이트 노벨로 시작해 코믹스로도 출간되며 시리즈 누계 180만부를 돌파한 인기 IP로 TV 애니메이션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해당 IP는 현재 TV 애니메이션 2기로 제작 중이다. 이번 게임 제작 소식은 전날(2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서 발표됐다. 컴투스 부스 중앙 무대에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출연한 가운데,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게임 개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함께 선보인 약 1분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애니메이션 주인공 유크와 그의 제자인 레인, 마리나가 등장해 게임에서 펼쳐질 세 캐릭터의 새로운 여정을 예고한다. 컴투스는 현재 준비 중인 애니메이션 기반의 신작 라인업을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순차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

2026.03.30 11:00진성우 기자

정체된 게임섹터…주주환원으로 투자심리 회복 총력

국내 게임업계가 시장 침체 장기화에 대응해 주주환원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투자심리 회복에 나선다. 신작 흥행에 기댄 성장 기대감이 옅어진 자리를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전략이 채우는 모양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증시가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섹터는 소외됐다. 신작 흥행의 불확실성과 실적 부진이 맞물린 탓에 시장으로부터 외면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날 기준 코스피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올랐고, 코스닥 역시 약 61% 상승하며 활황을 보였다. 반면 반도체와 방산 등 특정 섹터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게임주를 주요 종목으로 삼고 있는 'RISE 게임테마' 지수는 오히려 1.6% 감소했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배당과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에 나서고 있다. 크래프톤은 첫 배당과 함께 업계 최대 규모의 환원책을 내놨다. 총 규모는 1조원이며, 그중 3000억원은 매년 1000억원씩 3년간 현금배당으로 환원한다. 나머지 7000억원은 자사주 취득에 활용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웹젠은 시가총액의 20%에 달하는 900억원 규모의 환원책을 발표했다. 결산 및 특별배당을 합산한 시가배당률은 5.1%이다. 아울러 유통 주식의 10.5%인 363만주를 소각해 주당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컴투스는 지난 1월 자기주식 50%를 소각한 데 이어 총 148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네오위즈는 향후 3년간 실적과 관계없이 매년 최소 100억원의 주주환원을 보장한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에 각각 50억원씩 투입하는 균형 잡힌 방식을 택했다.

2026.03.27 16:29진성우 기자

컴투스 '컴프야V26', KBO 리그 개막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선수 카드와 게임 내 연출이 추가됐고, 게임 시스템 또한 고도화됐다. 우선 이정후 선수의 2022년도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가 '골든글러브 1차 교환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1차 교환의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한다. 또 신규 구단주 정착 지원 이벤트에도 해당 카드를 추가해 신규 이용자와 기존에 보상을 받지 않았던 이용자 모두가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갖추고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위해 이대형 해설위원과 김민수 캐스터가 새롭게 합류했다. 게임 내에는 문현빈, 이종범, 박용택, 나바로의 전용 노다웃 홈런 장면이 추가됐다. 또 타자 등장 장면도 새롭게 재구성해 보는 재미를 높였고,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윤동희 등 선수 9인의 응원가와 '영광의 순간' 응원가를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도 이뤄졌다. 먼저 선수 카드 스킬 최대 레벨이 기존 8에서 10으로 확장돼 더욱 강력한 선수 육성이 가능해졌다. 신규 메이저 스킬인 '좌타 해결사'와 '선봉장'을 비롯해 관련 임팩트 등급 선수 카드도 대거 추가됐다. 이 외에도 친구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20명의 친구를 맺을 수 있으며, 친구의 구단 정보와 랭킹 순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각성 잠재력 재설정 시 변경 전후 결과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됐다.

2026.03.26 19:30진성우 기자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타이틀 확정 및 BI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대형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제작 중인 신작이다. 넥슨 신규 개발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한 김대훤 대표가 2024년 설립한 에이버튼 개발진과 컴투스의 서비스 역량이 결합된 작품으로, 올 하반기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삼아, 최고신 '제우스'의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세계의 균열을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신의 힘을 부여받아 재앙이 봉인된 유물을 둘러싼 혼돈에 맞서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겪게 된다. 함께 공개된 BI는 올림포스를 연상시키는 골드 톤 장식으로 디자인됐다. 실제 그리스 신화 속 장소들은 언리얼 엔진 5 그래픽과 고대 신화 아트워크를 통해 구현된다. 게임 내 콘텐츠는 세력 간 협력과 대립을 바탕으로 한 경쟁 구조로 설계됐으며, 단절 없는 성장 흐름과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도입했다. 여기에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차별화된 클래스를 추가해 전투 시스템을 구축했다. 컴투스는 올해 하반기 '제우스: 오만의 신'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 콘텐츠와 서비스 전반의 완성도를 다듬고 있다. 이번 타이틀 명칭 및 BI 공개를 시작으로 주요 게임 정보와 서비스 세부 계획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방침이다.

2026.03.24 14:12정진성 기자

컴투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국내 야구와 동행 확대

컴투스는 '2026 KBO 리그'와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을 위한 동행을 본격적으로 넓힌다고 23일 밝혔다. KBO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등 주요 이벤트의 스폰서로 꾸준히 활약해 온 컴투스가 KBO 리그 전체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컴투스는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정규 시즌은 물론 KBO가 주관하는 연간 대회 전반에 걸쳐 다각도의 협업을 펼친다. 매년 진행해 온 올스타전에서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하며, 포스트시즌에는 현장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와 가을야구 진출 구단 응원 영상 게재 등 경기장 안팎에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KBO 리그 개막과 함께 모든 경기의 케이블 TV 생중계에서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시리즈를 가상광고로 선보인다. 더불어 퓨처스리그 중계 중간광고 및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후원을 진행해 한국 야구 유망주들의 활약을 응원하고,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2022년 올스타전 스폰서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 국가대표 평가전(K-베이스볼 시리즈) 등 파트너로 함께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가대표팀의 여정에도 동행했다. 컴투스는 올 한 해 야구 주요 행사마다 현장의 열기를 더하는 한편, 매 시즌 최신 데이터와 룰을 정교하게 반영해 서비스 중인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KBO 리그 전체를 후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15:49정진성 기자

컴투스홀딩스-서울경제진흥원, 우수 게임 발굴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우수 게임 발굴 및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컴투스홀딩스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우수한 개발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 소재의 게임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의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서울시 산하 기관으로, 서울 소재 중소 게임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신규) ▲게임 일반 제작 지원 ▲게임 마케팅 지원 3개 분야로 구성되며, 특히 올해 신규 도입된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을 통해 중소 게임사가 생성형 AI 툴을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를 비롯한 민간 파트너사 15개사가 연계해 퍼블리싱·투자·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지원을 더함으로써, 선정 기업은 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성장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게임업계의 동반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사의 게임 공모전 '게임 챌린지'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의 신작을 발굴했으며, 선정된 우수 작품들과 현재 퍼블리싱 논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게임 산업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3.23 10:59이도원 기자

컴투스, '애니메 재팬 2026' 단독 부스 참여...조감도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 개막을 앞두고 단독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 애니메 재팬은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되는 종합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매회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다. 전 세계 애니메이션 및 관련 게임, 완구 업체 등이 참가하며, 신작 발표와 성우 무대, 한정 굿즈, 게임 체험 등 여러 이벤트가 한 자리에 펼쳐진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게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를 중심으로, 성우 무대와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개된 조감도에는 두 게임의 상반된 개성과 세계관이 담겨 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지닌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의 특징과 분위기를 붉은 조명의 대비 효과로 표현했다. 대형 LED 스테이지와 함께 각 작품 공간을 배치하고, 무대와 체험 동선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관람과 체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먼저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체험 구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스 내 체험 전용 존에서는 공식 SNS 팔로우, 포토존 체험, 게임 시연 등으로 구성된 이벤트가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장패드, 아크릴 키링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앙 무대에서는 유명 코스어들이 펼치는 코스프레쇼와 인플루언서 초청 토크쇼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무대에서는 메인 게임 시연과 함께 현장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운영되며, 체험 구역과 무대를 연계해 현장 몰입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는 현장에서는 스탬프북 이벤트를 통해 지난 3월 오픈한 스팀 페이지 위시리스트 등록 참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팀 페이지에서는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특징, 상세 장르 정보, 권장 사양 등 신작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PC 이용자들에게 게임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출시 전 관심도를 높여 나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앙 무대에서는 주요 캐릭터 성우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치아쿠타 성우 스페셜 토크쇼'가 진행된다. '루도(이치카와 아오이 扮)', 쟈바(신 유우키 扮), '리요우(하나모리 유미리 扮)', '엔진(코니시 카츠유키 扮)' 등 성우 4인이 무대에 올라 캐릭터와 작품 세계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스 내 체험형 이벤트에 참여하면 캔배지, 아크릴 키링, 아크릴 스탠드, 클리어파일,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애니메 재팬 2026 참가를 통해 작품별 개성을 살린 현장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기 애니·게임 IP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3 10:29이도원 기자

컴투스홀딩스-펀탭게임즈, 베트남 사업 협력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베트남의 대형 게임 퍼블리셔인 펀탭 게임즈(Funtap Games, 대표 다오 꽝 튠)와 현지 게임 시장 공략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컴투스홀딩스의 우수 게임 콘텐츠 6종에 대한 성공적인 베트남 서비스를 위해 다각도의 협력을 진행한다. 각 게임들의 IP를 바탕으로 개발 및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고도화된 현지화 (Localization) 작업, 이용자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 효율적인 고객 서비스 운영 등 제반 분야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한 상호 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첫 번째 협력 타이틀은 컴투스홀딩스의 대표작 '소울 스트라이크'가 될 예정이다.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는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 등으로 오랜 기간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으로 꼽힌다. 2015년 설립된 펀탭 게임즈는 현재까지 300종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수천만 명의 누적 사용자를 확보한 베트남의 톱티어 게임사다. 다수의 글로벌 히트작을 현지화하여 베트남에서 성황리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150여 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3.18 15:00이도원 기자

컴투스,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15기 모집은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으며, 이 중 최종 12명이 선발됐다. 지난 6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서포터즈의 역할과 의미, 향후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 선발된 15기 참가자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 및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채용 관련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 제작된 결과물은 컴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다. 컴투스는 모든 콘텐츠에 제작자의 이름을 명시해 참가자들이 이를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이와 함께 컴투스는 참가자들의 실무 경험 수립을 위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현직 임직원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로 탐색과 직무 간접 체험을 돕고 실무진 멘토링을 상시 제공한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성과가 우수한 팀에게는 별도의 포상을 수여한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 채용에 응시할 경우 서류 전형 가산점 혜택도 부여한다.

2026.03.18 10:00정진성 기자

컴투스, 야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OOTP 27' 글로벌 출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이하 OOTP 베이스볼)의 최신작 'OOTP 27'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시리즈 27주년을 맞이한 OOTP는 매년 고도화되는 시뮬레이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PC기반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신인 드래프트부터 선수 육성, 스카우팅, 트레이드 협상은 물론이고 감독의 역할까지 수행하며 실제 야구와 같은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올해 버전에서는 미국(MLB)과 대한민국(KBO)을 비롯해 네덜란드, 영국 등 다른 국가 리그가 추가된다. 이번 OOTP 27에서는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2026 WBC) 공식 라이선스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제 국가대표팀의 명단과 공식 대진표, 토너먼트 방식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도 강화됐다. AI 트레이드 모델을 한층 강화해 전략성을 높였으며, 새로운 통계 지표 도입과 함께 실제 야구와 같은 날씨의 변화까지 구현했다. 멀티플레이 모드인 '퍼펙트 팀' 콘텐츠에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로저스 혼스비, 타이 콥, 로이 캄파넬라 등 전설적인 선수가 추가돼 있다. OOTP 27은 지난 14일 출시됐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3.16 15:30진성우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팀 코리아 3년 연속 우승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공식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슈퍼매치)'에서 팀 코리아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본선은 양국을 대표하는 최정예 소환사 10인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린 뷰잉 파티에서도 수많은 '서머너즈 워' 팬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팀 코리아는 1대 1 20성 대전에서 한국 SCHOLES!가 일본의 KAMECHAN을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2대 2 대전에서 주장 BEATD와 신예 JHZZING이 강력한 협공으로 일본 TAKUZO1O, OSSERU에 완승하며 흐름을 잡았다. 이어진 2부 승자 연승전에서는 팀 코리아와 팀 재팬이 번갈아 승점을 주고받았으며 치열한 접점을 펼친 끝에, 한국의 마지막 주자인 BEATD가 일본의 베테랑 OSSERU을 상대로 2대 1로 승리하며 우승을 이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팀 코리아의 MVP로는 승리를 견인한 BEATD가 선정됐으며, 일본 MVP는 귀중한 득점으로 분위기 반전을 이끈 다크호스 BEAT.P에게 돌아갔다. 한편,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양국 이용자 교류의 장을 빛낸 컴투스는 곧이어 전 세계 소환사들의 글로벌 e스포츠 축제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는 SWC가 개최 10회째를 맞이하는 해인 만큼, 이번 대회의 열기를 세계로 확장해 팬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더욱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03.16 10:42이도원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한일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4일 일본 오사카 킨테츠 아트관에서 개최된다. 한국과 일본의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된다. 2023년 첫 대회를 시작한 한일 슈퍼매치는 양국을 대표하는 소환사들이 팀을 이뤄 맞붙는 서머너즈 워 공식 국가대항전이다. 올해 본선은 총 3부에 걸쳐 승패를 가린다. 1부 팀 매치에서는 20성 대전과 2대2 대전,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 모드로 진행되며, 2부 승자 연승전은 한쪽 팀이 전멸할 때까지 1대1 대결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2부까지 승점이 동률일 경우 3부에서는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최종 승리팀을 결정한다. 일본 원정에 나서는 팀 코리아는 신구 조화가 돋보이는 최정예 라인업을 완성,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SWC 2018' 우승자 BEATD를 중심으로, 2023년도 대회 MVP인 SCHOLES, SWC에서 풍부한 글로벌 경험을 쌓은 베테랑 KUROMI!, 신선한 패기의 JHZZING과 ECK가 뭉친다. 이에 맞서는 팀 재팬은 홈 어드밴티지를 살려 우승컵 탈환을 노린다. 주장 MATSU를 필두로, SWC 월드 파이널 2회 출전 경력의 TAKUZO10과 2023년 대회 MVP인 KAMECHAN이 전면에 나선다. 이에 SWC 월드 파이널 진출 경력의 베테랑 OSSERU, 신예 BEAT.P가 합세해 탄탄한 전력을 구축했다. 컴투스는 본선 개막에 앞서 양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표 선수단의 면면을 담은 어셈블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선수들의 주요 이력과 강점을 담아냈다. 특히 한국 영상에선 인기 인플루언서 김규환 캐스터가 출연해 선수들을 직접 소개한다. 한국에서는 대회 당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오프라인 뷰잉 파티도 진행한다. 지난 2월 공식 카페에서 추첨을 통해 총 130명의 소환사를 선정했다. 경기는 14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되며, 본선 최종 우승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 1만 2000달러(한화 약 176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26.03.13 15:55진성우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신규 콘텐츠 '미로'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방어전 콘텐츠인 '미로'를 포함한 시스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미로'는 각기 다른 전장 환경에서 방어전을 수행하는 모드다. 전장마다 요구 조건과 특수 패턴이 상이하게 적용되어 전략적인 소환수 배치와 덱 편성이 요구된다. 해당 모드를 클리어하면 보상으로 '애장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마법진'에 장착해 버프 효과를 부여할 수 있으며, 5종의 애장품을 모두 수집할 경우 특수 패시브 마법진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인 바람 속성 발키리 '카타리나'도 추가됐다. 카타리나는 원거리 공격수로, 치명타 적중 시 적의 피해 저항을 감소시키고 방어형 및 근거리형 대상에게 추가 타격을 가한다. 컴투스는 신규 소환수의 배경 서사를 다룬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를 오는 4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용자는 총 24개 스테이지를 돌파해 획득한 포인트로 각종 재화를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보스 '타락한 귀공녀 칼리야' 토벌전이 열린다. 매일 1회 도전 가능하며, 누적 피해량에 따라 소환수 '제타-06' 애장품 상자 등 육성 아이템이 차등 지급된다. 이 외에도 필드 스테이지와 천공섬 방어전, 훈련 강화 레벨 상한 등 전반적인 게임 내 콘텐츠 확장이 이뤄졌다.

2026.03.11 17:48정진성 기자

컴투스홀딩스, 신작 퍼즐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사전 출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신작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를 미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 사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전 출시는 한국 시간 기준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해당 3개 국가를 대상으로 시작됐다. 서비스 지원 언어는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다. 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 퍼즐 장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국가들을 1차 타깃으로 삼아 본격적인 시장 검증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웠다. '컬러스위퍼'는 지뢰 찾기 규칙에 논리 퍼즐 구조를 결합한 형태의 게임이다. '노노그램'이나 '스도쿠'와 같이 이용자의 추리력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구조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출시 이후 확보한 플레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디스코드 등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해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 올해 상반기 내로 글로벌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설명했다.

2026.03.11 15:40정진성 기자

컴투스홀딩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표준화 제시…공동 실증연구 제안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DID협회(회장 류창보) 창립총회 기술 세미나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표준화에 대해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지난달 25일 열린 협회 창립총회 기술 세미나에 참석해 정회원사로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오픈블록체인·DID협회는 국내 주요 금융사와 블록체인 전문 기업 및 전문가 등이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협회다. 이날 세미나에 발표자로 나선 장종철 컴투스홀딩스 상무는 가속화되고 있는 웹3 시대를 대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표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회원사에게 공동 실증연구를 제안했다. 컴투스홀딩스가 제안한 표준안은 향후 제도권 편입이 예상되는 스테이블코인이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용자 보호, 프라이버시 특화 시스템, 자금세탁방지(AML)를 위한 관제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송망 표준 규격에 반영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장종철 상무는 "블록체인 기술이 제도권 금융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규제 준수와 시스템 안정성이 필수적"이라며 "협회 회원사들과 협력해 국내 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소버린 체인 기반의 신뢰할 수 있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표준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게임 인프라 연관 사업을 비롯해 블록체인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및 STO 등 잠재적인 제도권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콘엑스의 핵심 기술 파트너인 컴투스홀딩스는 국내 금융기관들이 대거 참여한 오픈블록체인·DID협회의 정회원으로서 규제 대응 및 인프라 구축 논의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6.03.10 13:40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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