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컴투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18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명작의 귀환…컴투스홀딩스, '제노니아1' PC 스팀 글로벌 출시

컴투스홀딩스가 모바일 액션 RPG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명작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PC 플랫폼 스팀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8년 피처폰으로 처음 선보인 제노니아1은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제노니아' 시리즈의 포문을 연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성을 앞세워 모바일 액션 RPG의 기준을 제시했다. 원작은 시간 흐름에 따른 낮과 밤의 변화, 플레이에 긴장감을 주는 '허기 시스템' 및 '무게 시스템' 등 독창적인 요소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스팀 버전은 특유의 도트 그래픽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환경에 맞춘 최적화와 UI 및 편의성 개선을 거쳤다. 이용자들은 주인공 '리그릿'의 성장과 화룡 '라돈'과의 대결을 넓은 화면과 쾌적한 조작감으로 즐길 수 있다. '제노니아1' 스팀 버전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주요 언어를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약 2주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6.09.02 15:55정진성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이마트24·HK이노엔과 출시 기념 협업 진행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유통 및 식음료 브랜드와 연계한 대규모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를 맞아 편의점 이마트24 및 바이오헬스 기업 HK이노엔과 다채로운 협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외적인 일상 접점을 확대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실질적인 게임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이마트24에서는 게임명을 활용한 '제육쓰' 콘셉트로 협업 상품 5종을 순차 출시한다. 2일에는 '더빅더블 제육&숯불갈비맛 삼각김밥', '제육&우삼겹 반반김밥', '고추장제육볶음면', 'NEW 반반고기 정찬'이 출시되며, 4일부터는 '마요직화제육덮밥'이 추가된다. 상품 내 쿠폰 등록 시 'e24 코인'을 지급해 '희귀 등급 확정 소환 선택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마트24 앱을 통해 총 100명에게 단계별 혜택을 주는 스탬프 이벤트 '제육쓰 Lv.UP 챌린지'도 진행한다. HK이노엔의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 및 보리차 음료 '새싹보리'와도 협업을 펼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컨디션몰에서 최대 전설 등급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레전드 쿠폰'이 포함된 스페셜 팩을 2000개 한정 판매한다. 또한 '새싹보리'와 '새싹보리블랙' 구매 시 아이템을 지급하는 '럭키보리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제품은 편의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9.02 11:15정진성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첫 업데이트...길드 레이드 등 추가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일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 추가와 새 서버 오픈 등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미다스의 금고'는 시스템이 지정한 상품을 매입하고, 이용자가 이를 판매해 게임 내 재화인 '다이아'를 획득하는 콘텐츠다. 상품별 매입 가능 횟수는 서버 전체를 기준으로 정해지며, 정해진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할 수 있다. '획득 사냥터 확인' 기능을 통해 현재 매입 중인 상품의 획득처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다양한 방식의 경쟁을 즐길 수 있는 '길드 레이드'도 선보였다. 길드원이 함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며, 성공 보상은 난이도와 관계없이 주 1회 획득할 수 있다. '공격대' 설정으로 길드원별 역할을 나눠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으며, '징집' 시스템을 활용하면 접속하지 않은 길드원도 전투에 참여해 기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0레벨부터 이용할 수 있는 '개인 상점'도 공개했다. 계정 내 캐릭터가 달성한 최고 레벨에 따라 판매 상품이 단계적으로 달라지며, 상품 목록은 매일 오전 5시에 자동 갱신된다. 총 3개 서버로 구성된 '데메테르'도 오늘 오후 8시에 오픈한다. 출시 후 이어지는 이용자 증가와 접속 수요에 대응해 서버 운영 기반을 확대하고, 보다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하여 핫 타임 이벤트와 온타임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지난달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8개 클래스와 다양한 전투·성장 콘텐츠를 선보이며, 모두가 즐기는 경쟁을 지향하는 MMORPG다. 컴투스 측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9.02 08:44이도원 기자

[ZD e게임] AI 통해 피로도 덜고 파밍 재미 살리고…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컴투스와 에이버튼이 새롭게 선보인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고착화된 경쟁형 MMORPG 문법에서 벗어나, 피로도는 낮추고 성장의 쾌감은 극대화하는 영리한 설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제우스: 오만의 신'에서는 중세 서양 판타지에 치중되어 있던 기존 게임들과 달리, 그리스 신화를 전면에 내세운 독창적인 세계관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신과 반신, 인간과 괴물이 공존하는 세계 '테이아'를 무대로 한 이 작품은 익숙한 신화 속 서사를 매력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러한 신화 속 세계를 언리얼 엔진 5로 빚어낸 시각적 완성도 역시 빼어나다. 바람에 나부끼는 풀잎과 거대한 신전까지 정교하게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고사양 그래픽을 모바일에서 구동함에도 발열이 현저히 적고 로딩이 쾌적하게 이루어져, 그래픽 품질과 최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완벽히 잡아냈다. MMORPG 본연의 재미인 성장의 구조도 충실하고 탄탄하다. 비즈니스 모델(BM)에만 의존하는 구조를 탈피해, 신과, 에테리온, 운명의 실타래 등 다채로운 인게임 육성 요소를 배치했다. 특정 에픽 퀘스트 구간에서 성장이 막히더라도, 던전 사냥을 통해 재화를 파밍하고 장비를 맞추며 스펙업을 이뤄내는 고전적인 '파밍의 재미'도 쏠쏠했다. 이러한 파밍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핵심 장치가 바로 'AI 모드'다. 이용자가 직접 설정한 스케줄에 맞춰 AI가 사냥터를 순회하고 '신탁' 퀘스트와 마을 정비까지 알아서 수행한다. 지루한 반복 사냥은 AI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이용자는 레이드나 대규모 PvP 같은 핵심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허문 것이다. 기존 모바일 MMORPG가 디바이스 환경에서 오는 피로감을 AI 모드를 통해 덜어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치 방치형 RPG와 같은 성장 편의성을 제공해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게끔 설계한 것이다. 이용자 간 경쟁(PvP) 시스템 역시 스트레스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9일 오픈을 앞둔 '콜로세움'은 이용자의 전투 데이터를 반영한 비동기식 AI '페르소나'와 맞붙는 콘텐츠다. 또한 필드에서 무차별 학살 시 강력한 패널티를 부여해 무소과금 이용자도 팽팽한 균형 속에서 안전하게 월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의 치열함은 유지하되 성장의 과정은 영리하게 다듬은 수작이다. '모두를 위한 MMORPG'라는 슬로건처럼, 세심한 시스템과 탄탄한 기본기를 무기로 장기 흥행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2026.09.01 11:19정진성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주말 양대 마켓 매출 1위 수성…장기 흥행 굳힌다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주말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나란히 매출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앞서 지난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출시 18시간 만인 27일 오전 6시 양대 앱마켓 매출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지난 29일과 30일, 트래픽과 경쟁이 가장 치열한 첫 주말 기간 내내 최상위권 순위를 방어하며 폭넓은 핵심 이용자층을 굳건히 확보했다. '제우스'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PC·모바일을 아우르는 자유로운 크로스 플랫폼 접속 환경을 지원한다. 각기 다른 역할을 갖춘 8개 클래스와 성장의 연속성을 높인 AI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초반 흥행을 단단하게 뒷받침한 동력으로는 주말 내내 이어진 운영진의 밀착 소통 행보가 꼽힌다. 컴투스는 지난 28일 금요일 저녁 첫 라이브 방송인 '개발자 라이브'를 긴급 편성해 이용자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해당 방송에는 박종혁 사업실장과 정성훈 디렉터, 김태우 CD 등 주요 핵심 인력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이들은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게임 내 주요 쟁점들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약속했다. 방송에서는 논란이 됐던 일부 클래스의 스킬 레벨 제한 오류를 즉각 인정하고 수정 일정을 밝혔다. 특히 난이도 문제로 지적받은 '에픽 퀘스트'에 대해서는 성장의 가치를 위한 의도된 디자인임을 설명하면서도, 비정상적인 편법(글리치) 플레이는 강력히 수정하겠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2주 뒤 업데이트될 개인 PvP 콘텐츠 '콜로세움'과 첫 길드 레이드 '키메라' 등 향후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운영진의 적극적인 소통은 주말에도 멈추지 않고 '개발자 노트'로 이어졌다. 정성훈 디렉터는 29일과 30일 연이틀 공식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방송에서 약속한 구체적인 개선안과 적용 일정을 투명하게 공유했다. 29일에는 길드 재가입 시간 단축, 특화 초기화 비용 무료화, 오라클 힐 스킬 상향 등 이용자 요구가 높았던 굵직한 개선 사항들을 정리해 확답을 내놨다. 다음 날인 30일에는 주말 새벽 임시 점검을 통해 밀집 사냥터 몬스터 공급 상향, 근접 클래스 사거리 증가 등을 즉각적으로 게임에 적용하며 실행력을 입증했다. 흥행 척도인 서버 대기열 해소 방안도 함께 내놨다. 최대 동시 접속자 수를 상향하는 한편, 작업장 등 게임 내 질서를 교란하는 불량 계정들을 강력히 제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성훈 디렉터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서비스 이후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게임을 완성하는 것은 개발진이 아니라 결국 이용자 여러분이라는 사실"이라며 "나열한 약속들이 말로 그치지 않도록, 하나씩 실행되는 모습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우스가 오래도록 여러분의 이야기가 쌓이는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저와 개발팀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장기 흥행과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업계에서는 '제우스'의 이번 성과를 단순한 신작 출시 초기 오픈 효과를 넘어선 것으로 진단했다. 대형 MMORPG 장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이용자 신뢰'를 출시 직후부터 발 빠른 소통으로 획득하며 장기 흥행의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026.08.31 10:38정진성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통신 3사 결제 청구 할인 프로모션 실시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손잡고 대규모 결제 청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이동통신 3사 결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5일 오후까지 SKT, KT, LG U+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통신사별로 SKT와 LG U+ 이용자는 최대 5000원의 기본 할인과 함께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추가 할인(최대 20만원 한도) 혜택을 받는다. KT 이용자에게는 최대 3000원의 기본 청구 할인에 더해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결제 시 5%, 3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추가 할인(최대 10만원 한도)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컴투스는 7일 출석 이벤트인 '올림포스의 부름'을 비롯해 '아테나의 특별지령', '헤파이스토스의 담금질', '영웅의 여정 오디세이아', '아폴론의 도약' 등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 26일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28 16:30정진성 기자

컴투스, '컴프야2026' 대규모 업데이트...박찬호 등 레전드 등장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한민국 레전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은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야구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전 선수의 합류다. 먼저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 카드로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선수 카드는 강력한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속팀 세트덱은 물론 국가대표 세트덱 효과까지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국제 무대를 빛낸 각 구단의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들도 '국가대표 에픽' 등급 선수로 등장한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 KIA 타이거즈 김도영, SSG 랜더스 김광현 등 KBO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구단별로 5명씩 추가돼 유저들의 팬심과 수집의 재미를 한층 높일 예정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픽 등급 선수를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에픽 계약서'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였다. 게임 플레이만으로 '에픽 계약서'를 모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하면 원하는 구단과 포지션을 직접 선택해 에픽 선수를 획득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늘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업데이트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해 일일 미션을 클리어하면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 '레전드 고유능력 코어 랜덤 박스', '레전드 재료팩', '고유능력 선택 변경권' 등 게임 내 최고 인기 아이템들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해당 보상은 새롭게 추가된 국가대표 에픽 및 레전드 선수를 영입하고 육성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다음달 2일까지 엿새간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총 300장의 에픽 계약서를 즉시 지급하는 '접속 보상 이벤트'가 진행되며, 9월 30일까지 특별 쿠폰 번호를 입력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을 100% 선물한다.

2026.08.28 10:31이도원 기자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PC 스팀 버전 글로벌 정식 출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PC 및 콘솔 기반 신작 '페이탈 클로(Fatal Claw)'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횡스크롤 액션에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정식 버전에서는 스토리의 깊이와 콘텐츠 볼륨이 대폭 확장됐다. 얼리 액세스 기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NPC들의 서사가 각자의 결말로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하나의 엔딩 이후에도 새로운 이야기와 또 다른 결말을 맞이할 수 있는 멀티 엔딩 구조를 채택해 다회차 플레이의 재미를 높였다. 특히 초기 얼리 액세스 기준 약 6시간 분량이었던 플레이 타임은 주요 콘텐츠와 여러 엔딩 및 숨겨진 요소를 포함해 약 30시간 규모로 대폭 확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이탈 클로는 스팀 버전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약 2주간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닌텐도 스위치 등 콘솔 플랫폼으로도 확장할 예정이다.

2026.08.27 11:28이도원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석권하며 초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지난 26일 정식 출시 후 18시간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오후 애플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 오전 6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까지 정상에 오르며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규모 전투와 8개 클래스, 육성의 연속성을 높인 AI 모드 등을 지원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와 캐릭터명 선점 전 회차 조기 마감을 기록하는 등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컴투스 관계자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에이버튼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기준 컴투스 주가는 신작 흥행 소식에 힘입어 전일 대비 15.59%(5300원) 급등한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08.27 10:06정진성 기자

컴투스홀딩스 '스타 세일러', 네이버웹툰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와 협업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에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며 즐길 거리 확대에 나섰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웰메이드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에서 네이버웹툰 인기작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웹툰 속 인기 캐릭터 '루시 메이릴'이 번개 마법을 구사하는 3성 동료로 합류하며, 전용 SSR 메모리피스 '삶의 이유'와 천재 정령사 '예니카 페일로버' 모티브 스킨, 신규 스토리 이벤트가 함께 공개됐다. 신규 장비 시스템인 '아티팩트'도 도입됐다. 신규 '유적 시스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아티팩트는 능력치를 올리는 공명과 깎는 반동이 동시 적용돼 전략적인 덱 구성을 돕는다. 컴투스홀딩스는 협업을 기념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접속만으로 신규 동료 루시를 확정 영입할 수 있고 금빛·은빛 나침반 등 다양한 성장 재화도 지급한다.

2026.08.26 17:33정진성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컴투스,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출격...단기 성과 주목

컴투스의 퍼블리싱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된 가운데, 단기간 기대 이상 성과를 보여줄지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컴투스(대표 남재관)에 따르면,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의 개발작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게임은 오늘 낮 12시 아테나·아레스·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30개 서버를 열고 이용자 맞이에 본격 나섰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웅장한 세계를 대규모 전투와 성장, 경쟁, 경제 콘텐츠로 풀어낸 MMORPG다.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에서 유저는 신의 힘을 나누어 받은 존재로 혼돈에 맞서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펼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웅장한 신화적 세계를 구현했으며,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포함한 8종의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성장 콘텐츠를 제공한다. 비접속 상태에서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AI 모드 등으로 플레이 편의성도 강화했다. 게임은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모두 지원한다. PC 버전은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 PC 런처를 설치해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전 사전 예약과 다운로드 서비스 만으로 이용자의 주목을 받는데 성공하며 흥행에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이 게임은 출시 전 국내 구글·애플 양대 앱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된 상태다. 관전 포인트는 해당 신작 게임이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인기 순위를 유지하고, 단기간 매출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성적을 보여줄지다. 이에 대한 결과는 이르면 이번 주에는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 측은 "서비스 시작과 함께 이용자의 여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라며 "출석 및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연계한 여러 이벤트를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의 성장과 경쟁 구조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6.08.26 10:45이도원 기자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 당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인기 6위를 기록하는 등 출시 전 이용자의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제우스: 오만의 신'의 PC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어제(24일) 오전 10시에 시작됐으며, 같은 날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정상에 올랐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전부터 많은 이용자의 관심을 이끌며 흥행에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3일부터 총 3차에 걸쳐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은 열띤 참여 속에 모두 빠르게 종료됐으며, 출시 일주일 전에 열린 'D-7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도 많은 이용자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게임은 내일(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8개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성장 콘텐츠, AI 모드를 활용한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광대한 세계와 대규모 전장에서 신화 속 여정을 따라 성장하고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블록버스터급 MMORPG의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따. 출시 전까지 PC와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도 지원한다. 제우스 PC 런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게임을 미리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6.08.25 10:20이도원 기자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참가

컴투스홀딩스가 PC 및 콘솔 기반 신작 액션 어드벤처 '론 셰프'를 글로벌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출품하고 해외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신작 '론 셰프'를 게임스컴 2026에 출품한다고 25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현지 시간 기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조성한 한국 공동관을 통해 게임을 선보인다. 현장 시연 공간을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프로젝트모름이 개발 중인 '론 셰프'는 탐험과 사냥, 요리를 결합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여러 지역을 누비며 몬스터를 사냥하고 수집한 재료로 요리를 완성해 나가는 플레이 방식을 갖췄으며, 감각적인 픽셀 아트와 유쾌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번 게임스컴 데모 버전에서는 조작감과 UI를 개선하고 전투 시스템 개편, 신규 적과 기믹을 추가해 전반적인 게임성을 대폭 보강했다. '론 셰프'는 현재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데모 버전을 공개 중이다. 앞서 플레이엑스포, 비트서밋, 코믹월드,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등 국내외 주요 게임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

2026.08.25 09:50정진성 기자

컴투스 'SWC2026', 동남아·기타 아시아 예선 종료…본선 진출자 4인 확정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 2026'의 아시아퍼시픽 컵 본선 무대에 오를 4명의 대표 선수가 확정됐다. 컴투스는 지난 주말(22~23일) 이틀간 'SWC2026'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동남아시아 및 기타 아시아 권역 예선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5전 3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예선에서는 권역별로 각 2장의 본선 진출권을 걸고 승부가 펼쳐졌다. 첫날 열린 동남아시아 예선에서는 전승을 기록한 신예 'GLE'와 지난해 챔피언을 꺾고 4번째 도전 만에 본선에 오른 'YEONHONG-187'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어 23일 진행된 기타 아시아 예선에서는 풀세트 접전 끝에 조 1위를 차지한 'YINHONG'과 패자조를 뚫고 올라온 베테랑 'ERIC.B'가 각각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같은 기간 시작된 미주 지역 예선 승자조 매치에서는 JIWOOFAN, COISO, SAPPYYY, THOMPSIN 등 4인이 아메리카 컵 진출 명단에 먼저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SWC는 8월 말까지 전 세계 온라인 예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발된 선수들은 9월부터 열리는 오프라인 지역 컵을 거치며, 최종 진출자들은 오는 11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서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2026.08.24 17:10진성우 기자

그리스 신화 MMORPG 뜬다…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시 기대감 고조

컴투스의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오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를 앞둔 가운데, 24일 오전 10시부터 PC와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 '테이아'를 무대로 신과 반신, 인간과 괴물이 공존하는 서사를 그린다. 이용자는 신과 인간 사이의 존재로서 시련을 극복하고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해 나간다. 출시 전 지표는 우호적이다. 사전예약자가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하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지난 13일 1차를 시작으로 3차까지 모두 조기에 마감됐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출시일 공개 영상은 조회수 3000만회를 넘겼다. 편의 기능을 소개한 'AI 모드' 소개 영상은 1800만회 이상, 이외 사전예약 영상 2종 역시 1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19일 진행된 'D-7 개발자 라이브'에서는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과금 모델과 작업장 대응 방침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개발진은 무기·방어구 완제품 및 제작 재료, 핵심 스킬을 유료 패키지로 직접 판매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유저 신뢰를 다졌다. 아울러 작업장을 방지하고자 다중 클라이언트 구동을 제한하고, 무분별한 플레이어킬(PK)를 막기 위해 12시간 동안 위치가 강제 노출되는 '학살자 시스템'을 도입해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모두를 위한 MMORPG'를 표방한 게임성 역시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생산과 거래에 특화된 경제 클래스 '아티산'을 추가해 무소과금 이용자도 경제 순환의 주축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접속 종료 후에도 설정해둔 일정에 따라 사냥과 정비를 알아서 수행하는 'AI 모드'를 통해 장르 특유의 피로도를 낮췄다. 이처럼 장르 문턱을 낮추려는 설계가 실제 플레이에서 어떻게 작동할지는 출시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지난 7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MMORPG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한 끝에 찾은 답이 바로 '모두를 위한 MMORPG'였다"며 "에이버튼 개발진은 게임의 본질에 집중했고, 컴투스는 서비스와 운영을 통해 최상의 이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2026.08.24 11:35진성우 기자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정식 출시 앞두고 공식 영상 공개…26일 스팀 출격

컴투스홀딩스가 PC 및 콘솔 기반 신작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페이탈 클로'의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홍보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신작 '페이탈 클로'의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빠르고 화려한 액션 및 정교한 스킬 연출, 다양한 분위기의 스테이지를 집중 조명해 게임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스토리를 담은 횡스크롤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스팀 얼리 액세스 돌입 이후 지속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을 확장해 왔으며, 이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한층 다채로운 신규 지역과 콘텐츠가 추가된다. '페이탈 클로'는 오는 26일 PC 스팀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에 돌입한다.

2026.08.24 11:12정진성 기자

컴투스 'SWC2026' 한국 오픈 퀄리파이어 1위 SKIT, 9년 만에 월드 파이널 진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2026'의 '오픈 퀄리파이어-한국'에서 캐스터 출신 베테랑 'SKIT'이 1위를 차지하며 월드 파이널 직행을 확정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글로벌 대회인 'SWC2026'의 한국 오픈 퀄리파이어에서 SKIT이 우승을 거두며 9년 만에 월드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최지인 한국에 배정된 본선 직행 티켓을 두고 치러졌다. 과거 2017년, 2019년, 2020년 선수로 출전한 뒤 2023년부터 공식 캐스터로 활동해 온 SKIT은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결승 무대를 목표로 선수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4강에서 ANGRYBIRD를 제압한 데 이어 결승에서 2018년 월드 챔피언 출신 BEAT.D를 꺾고 최종 1위에 올랐다. SKIT은 올해 도입된 누적 밴 규칙 '스택 밴'에 대해 폭넓은 몬스터 풀을 바탕으로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평가하며, 본선에서 경계할 라이벌로는 통산 2회 우승자인 LEST를 지목했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SWC2026' 월드 파이널은 오는 11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8.20 17:20진성우 기자

컴투스플랫폼, 텐센트 클라우드 최고 등급 '플래티넘 파트너' 선정…글로벌 공략 가속

컴투스플랫폼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텐센트 클라우드로부터 최고 등급 파트너십 자격을 획득하고 글로벌 게임 인프라 지원을 본격화한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텐센트 클라우드로부터 파트너십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 자격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플래티넘은 텐센트 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파트너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전문 기술 인증 인력과 매출 실적, 공동 비즈니스 검증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파트너사에게만 부여된다. 컴투스플랫폼은 현재 국내 텐센트 클라우드 파트너사 중 가장 많은 52개 게임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플래티넘 등급 획득으로 전담 솔루션 아키텍트(SA) 배치 및 글로벌 전용 기술·마케팅 지원 체계를 확보하게 됐으며, 중화권 및 아시아·태평양 등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외 게임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프라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지난 3년간 협력을 이어왔으며, 컴투스플랫폼의 지난해 텐센트 클라우드 리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686% 성장했다. 올해는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번에 연결해 활용할 수 있는 '텐센트 클라우드 WAND 솔루션' 공급을 시작하며 AI 인프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이번 플래티넘 파트너십 취득은 게임 클라우드 분야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는 성과"라며 "게임 플랫폼 노하우와 텐센트 클라우드의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외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9 14:45정진성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 3차 조기 마감…D-7 라이브 진행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 소통에 나선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캐릭터명 선점을 3차까지 마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시작된 1·2차에 이어 14일 진행된 3차 선점까지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준비된 서버 수용 인원을 빠르게 채웠다. 컴투스는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D-7 개발자 라이브'를 실시한다. 정식 서비스를 일주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사전 수집된 질문에 답변하고, 실시간 질의응답(Q&A)을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을 기념한 특별 보상도 현장에서 함께 공개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신화 세계와 다양한 경쟁 콘텐츠, 성장 편의 시스템 등을 갖췄으며 오는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6.08.19 14:25정진성 기자

컴투스 'SWC2026', 유럽 지역 예선 마무리…유럽 컵 출전 8인 확정

컴투스의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 'SWC2026'이 지역 예선에 돌입한 가운데 유럽 컵에 진출할 최종 8인의 명단이 확정됐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6(이하 SWC2026)'의 유럽 지역 예선을 마무리하고 지역 컵 출전자 8명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SWC는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예선을 치러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있다. 유럽 지역 예선 결과 승자조에서 P4FFIX, PINKROID, OBABO, MALIGNANT가 본선행을 확정했으며, 패자조를 통해 NEF, RAXXAZ, SAMBSEPP, REINCA가 합류했다. 전년도 유럽 컵 우승자인 RAXXAZ와 준우승자 P4FFIX를 비롯해 SWC2024 유럽 컵 우승자 NEF 등 역대 주요 강호들이 대거 본선에 올랐다. 진출자 8인은 다음달 2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유럽 컵에서 맞붙으며, 싱글 엘리미네이션을 거쳐 선발된 상위 3인은 오는 11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 출전권을 얻는다. 한편 지난 15~16일 진행된 중국 지역 선발전 예선에서도 TARS, LEST 등 전직 월드 챔피언을 포함한 8인이 본선에 올라 다음달 12일 중국 시안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2026.08.18 17:10진성우 기자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미·중 AI 협력 논의 직후…미 의회, 중국산 부품 차단 추진

NASA 로버, 화성 분화구서 고대 지하수 흔적 발견 [우주로 간다]

가트너 "2029년까지 VM웨어 고객 55% 이전 고려"...대체 인프라 검토

배터리도 반도체처럼…설계 따로 생산 따로 시대 오나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