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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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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 자회사 스카이, 영국 ITV 미디어 부문 인수

컴캐스트 자회사 스카이가 영국 ITV 미디어 사업을 인수한다. 6일(현지시간) 더랩 등에 따르면, 컴캐스트 유료 TV 사업부 스카이는 이날 ITV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을 16억 파운드(약 3조 3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ITV는 영국 TV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차지한 기업이다. '러브 아일랜드', '미드소머 머더스' 등 영국 인기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FIFA 월드컵 중계도 진행했다. 인수 대상에는 ITV 지상파 채널과 스트리밍 플랫폼이 포함된다. 매주 시청자 약 4000만명, 월간 1650만명 이상 디지털 사용자를 보유한 ITV가 스카이와 통합될 경우 영국 전체 가정 시청률 약 20%를 차지해 BBC에 이어 점유율 2위로 차지할 전망이다. 아울러 합병으로 영국 TV 광고 시장의 약 3분의 2를 점유하는 거대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합병 회사 광고와 구독료로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 모두 뉴스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합병은 최근 뉴스 다양성 확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 온 영국 규제 당국의 면밀한 검토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합병 후에도 스카이 뉴스와 ITV뉴스는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나 스트롱 스카이 CEO는 "인수는 영국 미디어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스카이와 ITV 통합은 지상파 방송, 유료 TV, 스트리밍의 장점을 결합해 영국 시청자들이 영국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6.07.07 09:42홍지후 기자

컴캐스트서 분사하는 NBC유니버셜, 게임 부문 진출 재추진 가능성 제기

미국 미디어 대기업 컴캐스트와 NBC유니버셜 분사가 공식화된 가운데, 독자 노선을 걷게 될 NBC유니버셜이 향후 게임 업계에 진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게임스팟 등 외신에 따르면, NBC유니버셜은 사업 부문 분할이 완료되는 약 1년 뒤,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게임 업계 진출을 모색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라이언 로버츠 컴캐스트 최고경영자(CEO)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일렉트로닉 아츠(EA) 인수를 검토했고, '포트나이트' 제작사 에픽게임즈 투자를 고려하는 등 오랜 기간 게임 산업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현재 컴캐스트의 게임 사업부는 그의 아들인 터커 로버츠가 이끌고 있으며, 향후 해당 분야의 사업 확장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은 NBC유니버셜이 이미 게임 업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전했다. 산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을 통해 닌텐도와 협업하며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영화 시리즈를 흥행시켰다. 올해 초에는 생성형 AI 게임 스타트업인 울프 게임즈와 손잡고 인기 드라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로앤오더: 클루 헌터'를 출시하기도 했다. 다만 구체적인 인수 대상이나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2026.07.01 10:45진성우 기자

넷플릭스 "현금 낼게"...워너브라더스 인수전 가열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의 매각을 둘러싼 2차 입찰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넷플릭스가 막대한 현금 동원력을 앞세워 승부수를 던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넷플릭스·컴캐스트·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등 주요 인수 후보들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제안서를 검토한 뒤 월요일 진행된 2차 입찰에 참여했다. 특히 글로벌 스트리밍 강자인 넷플릭스는 인수 대금의 대부분을 현금으로 지급한다는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를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브릿지론(단기 자금 융통)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제출된 입찰 제안서들은 법적 효력을 갖고 있다. 이에 WBD 이사회가 제시된 조건에 만족할 경우,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최종 매각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도 열렸다. 다만 WBD 측은 이번 제안이 최종안은 아니며, 더 매력적인 조건이 나올 경우 추가 입찰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번 인수전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매각 방식이다.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케이블 TV 네트워크를 포함한 WBD의 '회사 전체' 인수를 제안하고 있다. 반면 넷플릭스와 컴캐스트는 영화·방송 제작을 담당하는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인 'HBO 맥스' 등 핵심 자산 인수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만약 넷플릭스나 컴캐스트의 부분 인수 제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WBD는 남은 케이블 채널 사업 부문을 별도로 떼어내 '디스커버리 글로벌'이라는 이름으로 분사할 계획이다. 분사 작업은 내년 중반쯤 마무리될 것으로 점쳐진다.

2025.12.02 09:00진성우 기자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넷플릭스·컴캐스트에 입찰 조건 상향 요구

HBO·CNN 모기업인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워너브라더스)가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인수 희망 기업들에 인수 가치를 높인 새로운 제안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지난 1차 입찰에 참여한 잠재적 인수자들에 12월 1일까지 개선된 조건을 담은 제안서를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현재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에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컴캐스트·넷플릭스 등 거대 미디어·콘텐츠 기업들이 참여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워너브라더스는 접수된 수정 제안서를 검토한 뒤, 유력 후보 한 곳을 선정해 독점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후보들은 워너브라더스 자산에 대해 각기 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컴캐스트와 넷플릭스는 '소프라노스'·'벅스 버니' 등 워너브라더스가 보유한 방대한 영화 및 TV 라인업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 파라마운트는 티앤티, 카툰네트워크 등 케이블 채널을 포함한 워너브라더스 회사 전체를 인수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세 후보 모두 인수 시 규제 당국의 심사를 넘어야 하는 복잡한 과제를 안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대표는 지난 10월 블룸버그 행사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향후 규제 이슈 해소 여부에도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워너브라더스는 지난달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사업 일부 또는 전체에 대한 인수 의향을 확인한 뒤 전략적 매각 옵션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5.11.26 09:34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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