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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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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없는 TV"...LG 올레드 TV, 14개국 소비자매체 평가서 1위

LG전자 올레드 TV가 전 세계 14개국 대표 소비자매체의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확고한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 올레드 TV는 프리미엄 TV 주요 시장인 북미에서 최고의 프리미엄 TV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최근 평가에 따르면 LG 올레드 TV는 70형 이상, 65형, 55~60형 등 OLED TV가 출시되고 있는 모든 부문의 화면 크기별 TV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77형 LG 올레드 에보 제품의 경우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TV 중 하나”라며 색 정확도, 깊은 블랙 표현, 무제한 시야각 등을 장점으로 꼽으며 “단점은 없다”고 평가했다. OLED TV 최대 시장인 유럽 주요 소비자매체도 LG 올레드 TV를 최고의 제품으로 꼽고 있다. 영국 소비자매체 위치는 65형 LG 올레드 에보에 최고점을 주며 “매 순간 우리를 사로잡는 놀라운 TV”로 “TV 업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OLED 패널을 탑재해 뛰어난 화질이 핵심”이라고 평했다. 이탈리아 소비자매체 알트로컨슈모는 65형 LG 올레드 에보에 대해 “최고 수준의 화질과 음질 등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전체적으로 정교하고 완벽한 제품”이라고 호평하며 최고 점수를 부여했다. 북미와 유럽 외에도 호주의 소비자매체 초이스는 65형 LG 올레드 에보의 우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밸런스가 뛰어난 화질, 디테일한 사운드를 장점으로 꼽으며 최고점을 줬다. 각 국가별 소비자매체는 제조사에게 제품을 지원받지 않고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해 독립적이고 공정한 평가방식으로 테스트하기 때문에 현지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LG 올레드 에보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벨기에, 포르투갈, 체코, 덴마크, 핀란드의 소비자매체에서 최고 점수를 받고 있다. '퍼펙트 블랙·컬러', '컬러볼륨 100%' 등 화질 우수성 입증 글로벌 인증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OLED TV를 출시한 이후 12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매년 끊임없는 기술 진화를 통해 가장 앞선 OLED TV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형 LG 올레드 TV는 글로벌 인증기관 UL 솔루션(UL Solutions)으로부터 검은색 및 다른 색상을 원래 의도대로 일관성 있게 표현하는 '퍼펙트 블랙', '퍼펙트 컬러' 인증을 모두 받은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원본 영상의 풍부한 색을 왜곡 없이 표현하는지 측정하는 '컬러볼륨 100%' 인증도 받았다. 또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실내조명 환경 화질 인증'에서 업계 최초로 가장 높은 '퍼펙트' 등급을 획득했다. 실제 고객이 TV를 시청하는 밝은 실내에서도 일관된 고화질을 제공하는지를 평가해 OLED TV 중에서도 차원이 다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초고속 응답성을 요구하는 게이머들에게도 최적의 게임경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을 모두 지원하며, 인터텍으로부터 게이밍 성능 인증을 받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0.1ms 이하의 반응속도로 빠른 장면도 끊김 없이 표현해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정재철 LG전자 MS연구소장(전무)은 “세계 각국의 엄격한 소비자매체 평가 결과는 LG 올레드 TV가 최고의 OLED TV라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떠한 시청환경과 콘텐츠라도 뛰어난 화질을 구현하는 앞선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2 10:07전화평 기자

2분기 D램 수요 '폭발'…SK하이닉스도 출하량 20% 돌파 전망

미국 마이크론이 최근 예상을 웃도는 D램·HBM(고대역폭메모리) 매출을 기록하면서, 국내 메모리 업계의 2분기 실적에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전분기 대비 D램 출하량 증가율이 당초 예상 대비 10%p가량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올 2분기 SK하이닉스 D램 빗그로스(출하량 증가율)는 전분기 대비 20%를 넘어설 전망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 2분기 D램 빗그로스 전망치를 '전분기 대비 10% 초반 증가'로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D램 시장은 AI·데이터센터 및 컨슈머 제품향 수요의 동시 확대로 당초 예상 대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D램 출하량도 20%를 넘어설 가능성이 유력해졌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D램 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면, AI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D램 판매 성장 폭은 더 클 것"이라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2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마이크론은 지난 5월 마감한 2025 회계연도 3분기에 D램 및 HBM 판매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D램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덕분에 마이크론의 최근 분기 매출은 93억 달러(한화 약 12조8천억원), 영업이익은 24억9천만 달러(약 3조4천억원)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모두 크게 증가했다. 증권가 컨센서스(매출 88억5천만 달러, 영업이익 21억3천만 달러) 또한 크게 앞섰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도 올 2분기 D램 사업에서 16조원대의 매출, 9조원대의 영업이익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마이크론의 경우 D램의 ASP(평균판매가격)가 소폭 하락했으나, SK하이닉스는 D램 출하량 및 ASP가 모두 증가할 것이 유력하다"며 "HBM3E 12단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으로 매출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점을 고려하면,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 대비 D램 사업 성장폭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6.29 08:59장경윤 기자

모바일 뱅킹 대세? 금융상품 문의·상담은 영업점으로

금융 서비스를 모바일 뱅킹으로 이용하는 비중이 확대되고 있지만 금융상품 문의나 상담은 영업점을 찾는다는 응답이 많았다. 컨슈머인사이트가 전국 20~69세 금융소비자 1만917명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이메일을 통해 2024년 9월 은행 이용채널의 고객경험 평가를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실제 시중은행 네 곳(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세 곳(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의 모바일 뱅킹 이용 형태를 살펴보면 이체·송금과 계좌조회 등 단순 업무가 주를 이뤘다. 모바일 뱅킹 이체·송금 비중이 평균 66.0%, 계좌조회가 57.1%에 달했다. 모바일 뱅킹서 이뤄지는 금융상품 신규 가입 비율은 8.4%에 지나지 않았고, 상품몰 정보탐색도 7.4% 수준이었다. 반면, 금융상품 문의·상담은 주로 영업점(23.1%)과 콜센터(33.3%)에서 이용하고 있었다. 콜센터의 경우에는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이용자가 문의하는 내용서 차이가 났다. 시중은행 콜센터 이용 고객은 '금융상품 상담'을 가장 많이 했다. 특히 하나은행 콜센터는 이 비율이 43.9%로 시중은행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우리은행(39.2%) ▲KB국민은행(37.4%) ▲신한은행(33.9%)이 이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경우 이 비율이 ▲카카오뱅크(22.0%) ▲토스뱅크(25.5%) ▲케이뱅크(30.9%)로 집계됐다. 인터넷전문은행의 경우에는 모바일 뱅킹 관련 업무 묻기 위해 콜센터를 많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카오뱅크(36.1%) ▲토스뱅크(38.4%) ▲케이뱅크(42.5%)로 나타났다. 한편, 고객경험평가(CXI) 에서 7개 주요은행 평균은 모바일뱅킹 68.9점과 영업점 68.7점이 유사한 수준이며 콜센터 65.5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모바일뱅킹의 경우 토스뱅크의 경험평가 점수가 76.9점으로 가장 높았고 KB국민은행이 65.2점으로 가장 낮았다. 영업점은 신한은행이 69.6점으로 가장높았고 KB국민은행이 67.3점으로 가장 낮았다. 콜센터의 경우 토스뱅크와 신한은행이 66.7점으로 가장 높았고 하나은행이 63.8점으로 가장 낮았다.

2025.04.19 10:00손희연 기자

삼성 갤S25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

삼성전자 AI폰 '갤럭시 S25 울트라'가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 3월 최신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24 울트라에 이어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2년 연속으로 갤럭시 S 울트라 모델이 컨슈머리포트의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총점 87점으로, 같은 87점을 받은 아이폰 15 프로 맥스와 공동 1위를 기록했다. 갤럭시 S25+는 86점을 기록하며 갤럭시 S24 울트라, 아이폰 16 프로 맥스와 함께 공동 3위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컨슈머리포트의 평가 항목 10개 중 성능, 후면 카메라 이미지 품질, 디스플레이, 내구성, 사용 편의성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가장 높은 5점의 점수를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테스트한 스마트폰 중 가장 최고 성능의 카메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최고급 카메라와 큰 디스플레이를 갖춘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호평했다. 미국의 대표적 비영리단체인 컨슈머리포트는 미국의 소비자연맹이 발간하는 최대 소비재 전문 월간지로 매달 거의 전 소비재에 대해 업체별 성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지난 유럽 5개국(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포르투갈, 스웨덴) 스마트폰 평가 1위에 이어 영국과 덴마크의 소비자연맹지가 꼽은 최고의 스마트폰에도 선정됐다. 영국 소비자연맹지 위치의 스마트폰 리뷰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와 갤럭시 S25+는 총점 85점을 획득해 공동 1위에 선정됐다. 위치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크고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라며 "최신 갤럭시 AI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기능이 뛰어나기에 가장 추천할만한 제품인 '베스트바이'에 선정한다"라고 평가했다. 덴마크 소비자연맹지 탱크의 스마트폰 평가 랭킹에서도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총점 84점을 받으며 1위에 등극했다. 공동 2위는 82점을 획득한 갤럭시 S25+, 갤럭시 S24 울트라, 아이폰 16 프로맥스가 선정됐다. 탱크는 "갤럭시 S25 울트라는 One UI 7을 기반으로 갤럭시 AI 기능을 더욱 확장시켰다"며 "강력한 AP칩셋을 탑재해 모든 성능 테스트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시리즈를 활용해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에서 광고대행사 디즈니 애드버타이징 등과 협업해 갤럭시 AI 기능을 홍보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스턴트 액션 업계의 에피소드를 갤럭시 S25 시리즈의 주요 AI 기능인 오디오 지우개, 나우 브리프를 활용한 숏폼 영상으로 제작됐다. 또한 삼성전자는 영국에서 신예 배우 몰리 갤러거와 협업해 갤럭시 S25 알리기에 나섰다. 갤럭시 AI 기능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SNS에 업로드하며, 영국의 젠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3.11 10:32신영빈 기자

"韓 세탁기·건조기 최고"…LG·삼성, 美 소비자평가서 호평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건조기가 미국 소비자 매체가 실시한 주요 부문 평가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진행한 '최고의 세탁기·건조기 세트(조합)' 평가 중 드럼 세탁기·건조기 세트, 통돌이 세탁기·건조기 세트 등 2개 부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해당 매체는 가장 높은 점수(88점)를 기록한 LG전자 드럼 세탁기·건조기 세트에 대해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성능과 에너지 효율 면에서 뛰어나다"며 "드럼 세탁기는 제품 신뢰성 부문 조사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교반식(봉돌이) 세탁기·건조기 세트, 독일 밀레는 소형 세탁기·건조기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각각 23.4%(1위), 21.6%(2위)를 차지했다. 건조기 점유율도 23.2%(1위), 22.2%(2위)를 기록했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전제품 브랜드' 조사에서도 종합가전회사 중 6년 연속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25.03.10 14:25신영빈 기자

"세탁기는 韓"…삼성·LG, 美 조사서 호평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올해 최고 대용량 세탁기'를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이 차지하며 프리미엄 시장 내 위상을 재확인했다. 중국 업체는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27일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최고 대용량 세탁기를 프론트로더(드럼 세탁기), 탑로더(통돌이), 교반식(봉돌이) 세탁기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결과, 총 9개 중 LG전자 제품이 8개, 삼성전자 제품이 1개였다. 드럼 세탁기 부문의 경우 1∼3위가 LG전자 세탁기였다. 1위로 선정된 LG 트롬세탁기는 전체 114종의 성능 평가 대상 가운데 최고 점수(87점)를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뛰어난 세탁 성능을 갖췄고, 에너지·물 효율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고 평가했다. LG전자는 통돌이 세탁기 부문에서도 1∼3위를 차지했다. 선정된 LG 통돌이 세탁기 3종 모두 '그린 초이스'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은 세탁기 물·에너지 효율성, 브랜드 신뢰도, 세탁 후 세탁물의 상태 등을 두루 시험해 부여한다. 교반식 세탁기 부문에서는 LG전자가 1∼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삼성전자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북미 시장에 도전 중인 중국의 대표 브랜드 하이센스와 메이디는 이번 평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중국 브랜드 중 유일하게 교반식 세탁기 성능 평가 대상에 선정된 메이디는 종합 58점을 받는 데 그쳤다. 세탁 후 옷감의 상태, 진동 등은 장점으로 꼽혔지만, 브랜드 신뢰도와 소비자 만족도 부문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LG전자의 경우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하는 가전 브랜드 신뢰성 평가에서 2019년부터 6년 연속 종합 가전(8종) 브랜드 신뢰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랙라인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23년 미국 생활가전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점유율 21%와 19%를 각각 기록했다.

2025.01.27 15:52신영빈 기자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서정욱 신임 대표 선임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서정욱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서정욱 신임 대표는 지난 2002년부터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제약·동구바이오제약 등지에서 영업 기획·관리·마케팅 업무 경험을 쌓았다. 동구바이오제약에서는 영업 관리와 전략적 마케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부터 자회사 C&Wise 대표를 역임했다. 서정욱 대표는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꼭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1.13 09:40김양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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