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카카오톡 게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넵튠, H5 시장서 체급 키운다…"자체 플랫폼 구축 목표"

넵튠이 HTML5(웹 기반 미니게임, 이하 H5) 게임 사업 규모를 본격적으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토스를 시작으로 국내외 H5 플랫폼에 자회사 게임을 잇따라 이식해 현재까지 54종을 출시했고, 올해 목표치는 200종이다. 시장이 형성되는 초기 단계에 빠르게 경험을 축적해 자리를 선점하겠다는 판단이다. 최종 목표는 자체 H5 플랫폼 구축으로, 시점은 3년 뒤로 보고 있다. H5게임사업실을 총괄하는 안현석 이사는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넵튠 본사에서 지디넷코리아와 만나 H5 사업의 배경과 전략, 중장기 구상을 설명했다. 기술 발전과 中 위챗의 성공…H5 시장 재조명 H5 게임의 전신인 웹게임은 오랫동안 2D 플래시 게임 수준에 머물렀다. 게임성과 그래픽 모두 일반 설치형 게임과의 격차가 뚜렷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약 10년 전 '카카오톡 게임별' 등을 통해 시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자리를 잡지 못했다. 안 이사는 당시 실패 요인으로 "웹게임 특유의 조악한 인상이 너무 강했다"는 점을 짚었다. 현재는 웹 기술 발전으로 판도가 변했다. 웹어셈블리(WebAssembly) 등 고성능 웹 표준 기술이 브라우저에 안착하면서, 3D 그래픽 게임도 별도 클라이언트 없이 매끄럽게 돌아가는 환경이 열렸다. 기존 앱 기반 게임과의 품질 격차가 좁혀지자 웹 환경에서 소화할 수 있는 게임의 폭도 대폭 넓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성으로 입증한 곳은 중국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미니 프로그램 게임 시장 수입은 535억 3500만 위안(약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34.39% 증가했다. 위챗은 이 시장의 대표 플랫폼으로 꼽힌다. 이 같은 성공 사례가 확인되자 국내 플랫폼 사업자들도 앞다퉈 H5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토스가 인앱 미니게임 섹션을 열며 포문을 열었고, 이후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등이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었다. H5 품는 플랫폼들…목적은 이용자 체류 시간 플랫폼 사업자들이 H5 게임에 관심을 갖는 첫 번째 이유는 이용자 체류 시간이다. 커머스와 배달, 지역 기반 서비스 등 영역마다 경쟁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이용자를 자사 앱에 더 오래 머무르게 할 수단이 필요해졌다. 게임은 반복 접속과 체류를 유도하는 데 효과적인 콘텐츠로 꼽힌다. 두 번째는 진입 부담이 작다는 점이다. H5 게임은 별도 설치 없이 앱 안에서 곧바로 실행되는 만큼, 플랫폼 입장에서는 기존 서비스 구조를 크게 바꾸지 않고 콘텐츠를 얹을 수 있다. 위챗이라는 검증된 모델이 있다는 점도 도입 결정을 앞당긴 요인으로 지목된다. 안 이사는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그는 "아직 서비스하는 곳이 많지는 않지만, 플랫폼 기능을 가진 곳들은 이용자를 뺏기지 않기 위해 결국 따라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비스 채널이 계속 늘어나는 구조인 만큼 게임사 입장에서는 유통 경로가 확대되는 셈이다. "수익 파이프라인 늘린다"…자회사 IP 앞세워 H5 뛰어든 배경 넵튠도 시장 흐름을 지켜보다 지난해 토스 측이 '무한의 계단' 출시를 제안하면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이후 별도 조직인 H5게임사업 조직을 꾸렸다. 이러한 결정은 비용 구조에서 비롯된다. 안 이사는 "모바일 게임은 경쟁이 치열해 마케팅비가 계속 늘고 있고, 매출이 어느 정도 나와도 마진이 남지 않는 구조"라고 진단했다. 구글과 애플 외에 새로운 유통 경로가 생겼다는 점 자체도 의미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여기에 현재 H5 시장은 초기 단계라 보고, 먼저 선점하는 쪽이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 더해졌다. 이와 함께 보유 중인 IP가 H5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 넵튠은 '무한의 계단', '고양이 스낵바'을 비롯해 자회사 플레이하드의 '우르르 용병단' 등 모바일에서 성과를 낸 게임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안 이사는 이미 입증된 게임을 빠르게 H5로 옮기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올해 200종 목표…"최대한 많은 게임을 빠르게" 올해 전략은 최대한 많은 게임을 다양한 플랫폼에 빠르게 출시하는 데 맞춰져 있다. 선점 목적과 함께, 어떤 게임이 어디서 통하는지를 직접 출시해 확인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 일정은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특정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는 도중 다른 곳에서 입점 제안이 오면 우선순위가 조정되는 식이다. 안 이사는 이를 "게릴라 전략"이라고 표현했다. 장르도 한쪽으로 몰지 않는다. 현재는 퍼즐과 캐주얼의 유입이 많지만, 넵튠은 RPG와 스포츠 장르까지 장르 폭을 넓게 다루고 있다. 퍼즐만 출시해서는 데이터가 한쪽으로 치우친다는 이유다. 안 이사는 시장이 머지않아 "조금 더 게임다운 게임"을 찾는 방향으로 옮겨갈 것으로 전망했다. 포팅 자동화로 유통 비용 절감 물량을 늘리는 과정에서 관건은 포팅(기존 모바일용 게임을 웹 브라우저 환경에 맞게 변환·이식하는 작업) 속도다. 유니티 등 상용 엔진이 H5 빌드 기능을 기본 제공하는 만큼 기술적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이미 완성된 모바일 게임의 소스와 에셋을 웹 환경에 맞춰 재가공하는 작업이라 최적화 부담이 따른다.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iOS 대응이다.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와 달리 메모리 제한이 있어, 최적화가 충분치 않은 게임을 그대로 포팅하면 구동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난다. 초기 로딩도 관건이다. 설치 없이 즉시 실행되는 특성상 로딩이 길면 이용자가 이탈하기 때문에, 최적화 작업이 포팅 공정의 핵심으로 꼽힌다. 현재 게임 1종을 포팅하는 데는 최적화 작업이 많으면 1~2주 정도가 걸린다. 넵튠은 이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올해까지 2~3일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 이사는 포팅 사례를 많이 쌓을수록 자동화 학습도 빨라진다며, 올해 출시 물량을 늘리는 이유 중 하나로 이 점을 들었다. 넵튠이 그리는 '자체 H5 플랫폼' 청사진 넵튠의 중장기 목표는 자체 H5 플랫폼 구축이다. 현재는 크레이지 게임즈, 토스, 카카오페이, 원스토어 등 타사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올해부터 다음해까지 빠르고 많은 게임 출시 전략을 이어가며 포트폴리오와 경험을 쌓고, 이를 기반으로 자체 플랫폼을 꾸린다는 방침이다. 안 이사는 다음해까지 이러한 전략을 이어갈 경우 2년간 확보하는 H5 게임이 500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물량을 자체 플랫폼에 모아 서비스하고, 넵튠이 보유한 광고 사업 역량(AD(X), AdPie)을 활용해 직접 수익화한다는 구상이다. 모바일 게임에서의 마케팅 환경이 계속 어려워질 것으로 보는 만큼, 자체 플랫폼으로 이용자를 확보하면 역으로 자사 게임의 마케팅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끝으로 안 이사 현 상황을 "매일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의 심정"이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유통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최전선에 서 있는 만큼 무척 재미있게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9.02 12:03진성우 기자

넵튠, H5 게임 10종 카카오톡 입점...무한의계단 포함

넵튠(대표 강율빈)은 메신저 플랫폼인 '카카오톡'에 모바일 캐주얼 게임 '무한의 계단' 등 H5(HTML5) 게임 총 10종이 입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출시 11년 차를 맞은 넵튠의 장수 IP 무한의 계단은 화면 터치로 계단을 오르는 간단한 조작법과 직관적인 게임 방식을 기반으로 서비스 초기 때부터 지금까지 초등학생을 비롯한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넵튠은 이용자가 별도의 앱 설치 부담 없이 카카오톡에서 무한의 계단을 즐길 수 있도록 카카오톡 내 게임플레이 서비스에 H5 게임 형태로 선보였다. 또한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넵튠이 보유하거나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라인업을 꾸리고 H5 게임으로 변환해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무한의 계단은 입점 1주일만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무한의 슈팅', '무한의 농장', '무한의 목장' 등 3종도 10위권에 안착했다. 넵튠은 카카오톡에 앞서 금융 플랫폼 토스부터 유튜브, 틱톡, 크레이지 게임스 등에 H5 게임을 공급한 실적을 기반으로 신규 이용자 유입을 위한 H5 게임 유통 채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국내 대표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국민 게임인 무한의 계단이 만나면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카카오톡의 대규모 트래픽과 접근성을 활용해 무한의 계단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6 09:28이도원 기자

컴투스홀딩스,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 카카오톡-카카오페이 플랫폼 선출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Pawpop Match)'를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를 통해 선공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 하반기 예정된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국내 이용자에게 게임을 먼저 선보이고,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용자는 최근 업데이트된 카카오톡의 신규 서비스 '카카오톡 게임플레이'를 통해 '파우팝 매치'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앱) 우측 하단의 더보기 메뉴에 신설된 '게임' 탭을 누르면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앱 내에서 즉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의 '미니게임'에서도 동일하게 다운로드 없이 빠른 플레이가 가능하다. 투바이트(대표 함영철) 산하 펜타피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파우팝 매치'는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카카오톡 및 카카오페이 버전에서는 플랫폼 특성에 맞춰 콘텐츠 구성을 가볍게 최적화했으며, 퍼즐 플레이 본연의 재미에 집중했다. 기존 퍼즐 게임과의 차별화 요소도 눈길을 끈다. 단순한 퍼즐 맞추기를 넘어 다양한 미니 게임, 이벤트 콘텐츠, 앨범 수집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를 완료할 때마다 동물 캐릭터의 새로운 테마 이미지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앨범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파우팝 매치는 지난 2월 퍼즐 게임의 선호도가 높은 미국과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되기도 했다. 컴투스홀딩스는 해당 게임을 3분기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이용자 대상 양대 마켓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다.

2026.07.06 10:36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카톡 미니게임 플랫폼 '게임칩' 합류…캐주얼 25종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톡 내에 신설된 게임 플랫폼을 통해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는 캐주얼 게임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톡 내 '더보기' 탭에 마련된 HTML5 기반 게임 플랫폼 '게임칩'을 통해 총 25종의 캐주얼 게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앱을 벗어나거나 별도의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게임칩 메뉴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즉시 즐길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플랫폼에서 게임 소싱과 출시 게임의 운영, 개발 관리 전반을 담당한다. 이번에 공개된 25종의 라인업은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6종과 다채로운 장르의 캐주얼 게임 19종으로 구성됐다. 짧은 시간 동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타이틀이 중심이며, 카카오톡 기반의 높은 접근성을 살려 친구들과 순위를 경쟁하거나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대표 게임으로는 ▲프렌즈 봉봉 ▲프렌즈 타일 매치 ▲프렌즈 3매치 퍼즐 ▲점핑 프렌즈 ▲라이언의 디저트소트 ▲프렌즈 링크팝 등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때려때려 두더지 ▲슈팅 애로우 ▲틀린 그림 찾기 ▲머지 디펜스 ▲미식왕 꿀꿀 ▲사과 10 크러쉬 ▲샌드트리스 등 직관적이고 몰입감 높은 캐주얼 게임 19종이 함께 서비스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25종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50종 이상의 게임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카카오톡 안에서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현주 카카오게임즈 실장은 "카카오톡 환경에 적합한 캐주얼 게임부터 카카오프렌즈 IP 활용작까지 다양한 이용자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플랫폼 특성에 맞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9 17:35진성우 기자

카카오페이, 설치 없이 바로 즐기는 '미니게임' 출시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게임 퍼블리셔인 투바이트와 협업해 별도 앱 설치 없이 플랫폼 안에서 검증된 게임을 즉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미니게임은 총 9종으로, 글로벌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퍼즐부터 타이쿤, 디펜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갇힌 돼지들을 구출하는 두뇌 퍼즐 '돼지대탈출', 그림 속에 숨은 고양이를 찾는 고난도 숨은 그림 찾기 '어디있냐옹', 꼬치를 종류별로 정리하며 쾌감을 느끼는 힐링 퍼즐 '심야 냥포차' 등은 직관적인 조작법과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마라탕 서빙의 재미를 담은 '우당탕탕 마라식당', 고품질 디펜스 게임 '인피니티 다이스', 점프 액션 '로튼이스케이프'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갖췄다. 사용자는 카카오페이 앱이나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에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터치 한 번으로 이 모든 게임을 즉시 실행할 수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게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카카오페이는 게임을 즐기는 일상적인 경험을 금융 혜택으로 연결해 서비스의 완결성을 높였다. 사용자가 출석, 플레이, 친구 공유, 알림 받기 등 4가지 '오늘의 미션'을 수행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지급한다.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틈틈이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리워드를 얻을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다. 카카오페이 미니게임은 카카오페이 앱 또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에서 '미니게임'을 검색하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앱 설치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덜어내고 사용자들이 오직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금융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11:11백봉삼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