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카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젠스파크 "AI는 도구 아닌 팀원…궁극적 목표는 'AI 운영 회사'"

AI 스타트업 젠스파크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닌 '동등한 팀원'으로 활용하는 자율조직 구축에 속도를 낸다. 메모리·액션·연속성 등 AI 에이전트의 기술적 병목을 해결해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궁극적으로는 AI가 회사 운영 전반을 맡는 조직으로 진화한다는 구상이다. 카이 주 젠스파크 공동창업자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페스타 2026' 퓨처 테크 컨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가 회사 운영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기술과 조직 전략을 공개했다. 젠스파크의 전체 직원은 60명 수준이며, 그중 50여 명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이뤄져 있다. 최근 연간반복매출(ARR)은 5000만 달러(669억원)이며,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엔터프라이즈 사업은 8개월 만에 7000개가 넘는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주 공동창업자는 작은 기업이었던 젠스파크가 AI 오피스 스위트, 세컨드 브레인 등과 같이 많은 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자체적인 자율조직 조성을 꼽았다. 주 공동창업자는 “자율조직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 또 다른 하나는 젠스파크라는 회사 자체를 자율 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자율조직의) 두 가지 축”이라고 설명했다. 젠스파크는 2023~2024년 AI 검색을, 지난해에는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자율형 AI 어시스턴트 '슈퍼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올해는 AI 팀원을 만들고 있다. 주 공동창업자는 AI 팀원을 만드는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메모리·액션·연속성 병목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업무를 도구 정의와 MCP를 거쳐 처리하면 비효율적인데다 컨텍스트 윈도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 작업이 복잡해지면 에이전트가 작업을 한 번에 끝내기 어려워지면서다. 그는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AI 에이전트에게 하드디스크를 주는 것을 언급했다. 에이전트 하네스 시스템에서 파일 시스템은 하드디스크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파일 시스템의 경우 프로그램 파일, 의사결정 로그 등 많은 컨텍스트를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젠스파크는 하드디스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젠스파크 유니파이드 파일 시스템을 구현했다. 액션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든 도구에 CLI 명령어를 제공했다. CLI 도구를 이용해 여러 도구를 연결해 처리하면 사용되는 토큰 수를 약 200토큰으로 줄일 수 있다. GSK 커맨드라인을 만들어 이를 해결했다. 연속성 병목의 경우 외부에 반복 루프를 두는 방식으로 문제점을 해결했다. 이어 젠스파크는 회사가 지향하는 다음 단계로 '자율조직'을 꼽았다. 주 공동창업자는 “자율조직을 만들 때 에이전트를 동등한 팀원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회사를 자율조직으로 만들려면 개인의 업무 효율을 극도로 높이고 조직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대역폭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개인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젠스파크는 '라이트 아웃 팩토리'를, 팀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대역폭을 높이기 위해 젠 팀과 팀 브레인을 만들었다. 젠 팀은 내부 AI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며, 팀 브레인은 팀 전체가 공유하는 통합 메모리를 의미한다. 끝으로 젠스파크는 'AI가 완전히 운영할 수 있는 회사'를 회사의 궁극적인 발전 방향으로 지칭했다. 주 공동창업자는 “지금 고객 서비스는 전적으로 AI 에이전트가 운영하고 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자율화 수준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AI 페스타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공지능주간 공식 행사다. 올해 행사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2026.10.07 15:43박서린 기자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캐릭터 '카이' 등장 예고

모바일 전략 롤플레잉 게임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작의 서사를 새롭게 변주한 신규 이격 캐릭터의 출전을 예고했다.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신규 캐릭터 '카이'의 등장을 예고하고 티저 프로모션 비디오(PV)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카이'는 기존 등장인물인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이자 '방주의 넘버 시즈' 중 한 명이라는 배경 설정을 지녔다. 원작과 다른 궤적을 밟아온 '얼터너티브' 캐릭터로 기획됐으며, 오는 6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정식 도입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PV에는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베라딘'과 결전을 치르는 칼스 브란트의 모습과 그에게 마지막 명령을 하달하는 '흑태자' 서사가 담겨 캐릭터의 서사적 배경을 암시했다. 라인게임즈는 오는 6일 캐릭터 추가와 동시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보상 프로모션을 시작할 계획이다.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이용자의 복귀를 돕기 위한 전용 혜택을 다각도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창세기전 모바일'은 원작 외전인 '서풍의 광시곡'을 중심으로 메인 스토리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02 18:43진성우 기자

뮤비 제작비 5억원→500만원…카이버스, AI 엔터 플랫폼 시장 연다

글로벌 AI 영화제·광고제에서 40관왕을 달성한 카이버스가 AI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상업적 가능성을 증명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이 회사에 따르면 카이버스는 AI 휴먼 IP 기획·개발 사업부 '아이돌컴퍼니'와 자체 AI 뮤직 레이블 '코드42'를 축으로 하는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했다. 아이돌컴퍼니가 IP의 세계관과 비주얼을 기획하면, 코드42를 통해 음원 발매 및 활동을 전개하는 분업 구조다. 이런 시스템에서 탄생한 첫 번째 결과물이 AI 아티스트 '리아'다. 리아의 데뷔 뮤직비디오는 공개 2개월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다. 가상 미래 도시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이 영상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작할 경우 최소 2억~5억원이 소요되는 스케일이지만, 카이버스는 기술력과 기획력을 통해 순수 제작비 500만원 내외로 완성했다. 박근우 카이버스 감독은 "과거 15년간 억 단위 프로젝트를 연출했으나 자체 IP가 남지 않는 구조에 한계를 느꼈다"며 "AI 기술의 발전 속에서 창작자의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도전에 나섰다"고 말했다. 카이버스 측은 AI 영상 제작이 단순한 조작(딸깍)만으로 쉽게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는 영역이 아님을 강조했다. 안성현 테크니컬 디렉터는 "상업적 수준의 미세한 표정과 연출을 구현하기 위해 수천 번의 생성 과정을 반복하는 치열한 작업이 필수적"이라며 "AI가 수많은 결과물을 제안하더라도 작품의 맥락에 맞는 단 한 컷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 창작자의 안목과 감각"이라고 설명했다. 리아의 상업적 완성도는 대중성 검증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리아는 현재 광고 및 드라마 출연 계약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이는 국내 AI 휴먼 IP가 실제 콘텐츠 제작 단계에 진입한 유의미한 사례다. 또 리아의 뮤직비디오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와 실제 뮤직비디오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카이버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AI IP 에이전시' 비즈니스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박근우 감독은 "AI는 창작자의 일자리를 뺏는 적이 아니라 예산의 한계로 포기했던 머릿속 시나리오를 실현해 줄 강력한 파트너"라며 앞으로 가상 공연 및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등 B2B 협업 시장으로 외연을 빠르게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04 20:04백봉삼 기자

김종출 KAI 사장 "골든 타임을 성장 기회로…뼈를 깎는 혁신 필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새로운 수장 선임을 계기로 조직 혁신과 수출 확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중심으로 한 새 경영 구상을 내놨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19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김종출 신임 사장 취임식을 열고 제9대 대표이사 선임을 공식화했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공군과 방위사업청 주요 보직을 거친 인물로, KAI의 수출 확대와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KAI 측은 전했다. 그는 국방부 재직 시절 KT-1과 T-50의 비용분석 업무를 맡았고, 국무조정실 근무 당시 국방 분야 최초 방산수출 전담 조직 신설을 추진한 바 있다. 또 방위사업청 전략기획단 부단장과 기획조정관을 거치며 방산 전략 수립과 방위사업 예산 운용 경험을 쌓았으며, 지휘정찰사업부장 재직 당시에는 정찰위성을 포함한 전략 무기체계 사업 기획에 참여했다. 이 같은 이력을 바탕으로 미래 항공우주·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KAI 재도약을 위한 4대 경영 중점 과제로 ▲혁신과 도전 ▲현금창출 사업 육성 및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원팀 KAI'를 제시했다. 우선 조직 재편과 성과 중심 인사제도 확립, 연구개발(R&D) 환경 개선 등을 통해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방산 수출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민수 사업 비중 확대를 통해 현금창출 사업을 키우는 한편 인공지능(AI) 파일럿, 항공전자, 유·무인 복합체계(MUM-T), 무인기·드론, 유도무기체계, 우주사업 등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협력업체의 기술 성과를 보호·지원하고 신기술을 KAI 체계에 적용해 지속 가능한 항공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의 '팀 코리아' 기조에 맞춰 국내 방산업체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자회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공동 목표 달성에 나서는 '원팀 KAI'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다시 오기 어려운 골든타임을 KAI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뼈를 깎는 혁신과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 후 김 사장은 3월 말 출고 예정인 KF-21 양산기 제작 현장을 점검하고, 고정익동과 회전익동, 우주센터, 개발센터 등 주요 생산라인과 사무실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2026.03.19 14:20류은주 기자

"저커버그 싫어"…저커버그 조롱 티셔츠, 30분 만에 매진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를 조롱하는 티셔츠가 30분 만에 매진됐다고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티셔츠는 지난 10일 제이 그래버 블루스카이 CEO가 SXSW 2025 기조연설에 입고 나왔던 것으로 '카이사르(황제)가 없는 세상(Mundus sine Caesaribus)'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저커버그를 조롱하는 의미로 큰 화제가 됐다. 작년에 저커버그는 '저커버그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Aut Zuck aut nihil)'는 문구가 쓰여 있는 티셔츠를 메타 개발자 회의에서 입어 눈길을 끌었었다. 고대 로마 황제들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최고 통치자가 되고 싶다는 욕구를 표현할 때 썼던 라틴어 문구 '카이사르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Aut Caesar aut nihil)'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블루스카이는 최근 해당 티셔츠를 40달러에 팔았는데 30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셔츠가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정신을 보여준다고 설명하며, "그래버는 블루스카이의 민주적 접근 방식을 강조하기 위해 SXSW에서 이 셔츠를 입었다. 한 명의 CEO나 회사가 온라인 경험을 통제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냈고 사람들이 그 비전에 공감한 것 같다"고 밝혔다. 티셔츠가 모두 몇 장 팔렸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 때 민주당 지지자로 꼽히던 마크 저커버그가 최근 트럼프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일부 사용자들의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1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팩트체킹' 기능을 없애 논란이 됐던 메타가 최근엔 일론 머스크의 엑스의 기술을 사용해 허위 정보를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현 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머스크의 기술을 사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려는 의도로 풀이됐다. 머스크가 2022년에 트위터를 인수해 엑스로 이름을 바꾼 후 일부 사용자는 블루스카이와 같은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 옮겨간 상태다. 이런 사용자의 이동은 정치적 또는 문화적 신념에 더 부합하는 사이트를 찾는 온라인 사용자의 추세를 반영한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잭 도시가 2019년 설립한 블루스카이는 미국 대선 이후 사용자 수가 급증해 지난 1월 현재 3천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상태다.

2025.03.14 15:4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유무선·위성 연결 최적화"…브로드컴, '벨로스카이' 출시

브로드컴이 네트워크 운영 복잡성을 줄이는 솔루션을 출시해 통신 서비스 공급업체에 인공지능(AI) 성능 최적화와 가용성·통합 보안을 제공한다. 브로드컴은 컨버지드 네트워킹 솔루션 '벨로스카이(VeloSky)'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통신 서비스 공급업체(CSP)가 단일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유선과 무선, 위성을 아우르는 통합된 연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CSP는 벨로스카이 기반으로 5G와 위성 서비스를 도입·활용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화할 수 있다. 벨로스카이는 기업 핵심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보호하고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동적 다중 경로 최적화(DMPO) 기능을 통해 실시간 성능 지표 기반으로 트래픽을 조정해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최적화한다. 또 동적 애플리케이션 기반 슬라이싱(DABS)을 활용해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대역폭을 우선적으로 할당한다. 이동통신 사업자의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결합해 네트워크 병목 현상을 최소화한다. 보안 측면에서도 벨로스카이는 향상된 방화벽 서비스(EFS)를 제공해 침입 탐지·방지, URL 필터링, L4-7 애플리케이션 인식 상태 저장 검사, 위협 IP 필터링, 트래픽 세분화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부 방화벽 없이도 중앙에서 확장 가능한 보안 관리를 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단일 관리 플레인을 통해 복수의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컨버지드 플랫폼으로, 서비스 공급업체의 운영을 간소화하고 네트워크 관리의 복잡성을 낮춘다. 유선, 5G 전용 회선, 위성 연결을 지원해 각 네트워크 유형별 하드웨어 필요성을 줄인다. 또 통합 콘솔에서 문제를 모니터링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성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브로드커 산제이 우팔 벨로클라우드 부문 부사장은 "벨로스카이는 네트워크 융합 기술 혁신을 보여주는 솔루션"이라며 "AI 기반 최적화를 통해 서비스 공급업체가 기업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운영을 간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4 16:42김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