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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나 검색'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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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띄운 네카오…하반기 '돈 버는 AI'로 간다

상반기 주력 서비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발돋움을 시작한 네이버·카카오가 하반기에는 AI 수익화에 집중한다. 네이버는 AI 브리핑에 광고를 도입하고, 카카오는 AI 에이전트 내 커머스 생태계를 외부로 확장하면서다. 이미 선보인 AI 에이전트인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AI 탭'은 순항하고 있으며, 양사의 AI 검색 서비스는 자사의 다른 AI 서비스 구동에 바탕이 되는 만큼 고도화를 거듭한다. 광고·생태계 연결로 수익화…생태계 점점 넓혀간다 8일 플랫폼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AI 수익화에 대한 각각의 비전을 밝혔다. 지난달 카나나 인 카카오톡에 '선물하기'를 연동해 상품 추천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흐름을 실험하고 있는 카카오는 하반기 외부 커머스 플랫폼과도 연동 테스트를 진행해 생태계를 외부로 넓혀나갈 예정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앞으로 카톡 내 다양한 접점에서 이용자들과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인터랙션)이 높아지는 동시에 다양한 버티컬의 주요 사업자(플레이어)들이 카카오 에이전틱 AI에 합류하는 속도가 가팔라질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이용자들이 톡 내 대화에서 시작해 결제까지 완료되는 에이전트를 누구나 경험할 수 있게 되는 만큼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네이버는 2분기부터 AI 브리핑에서 쇼핑 및 로컬과 결합된 생성형 AI 광고 실험을 시작한 뒤 3분기 수익화를 진행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이를 통해 AI 검색이 플랫폼 내 구매와 예약 전환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연말까지 의미 있는 수익원으로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쇼핑 에이전트·카인카, 이용자 관심↑…고도화로 서비스 완성도·수익성 '제고' 이용자와 AI 에이전트의 접점 확보를 위해 네이버와 카카오는 자사 전략의 핵심 축으로 표방되는 서비스를 상반기 이미 출격시킨 바 있다. '쇼핑 AI 에이전트'와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그 주인공이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의 경우 지난 한 달 간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한 결과 카나나 에이전트가 보내는 선톡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한 이용자 비중이 70%로 나타났다. AI 품질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은 약 80% 수준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 모델 다운로드 가능 이용자 수가 연말까지 3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고도화를 지속하면서 서비스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올해 2월 공개된 네이버 쇼핑 AI 에이전트는 일반 검색 대비 높은 전환율과 출시 시점 대비 재방문자가 4배 이상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 대표는 “출시 초기이지만 사용자 추이 및 에이전트가 담당하는 검색 질의의 비중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쇼핑 AI 에이전트를 멤버십 혜택과 N배송 등 자사 커머스 핵심 자산과 결합해 향후 비즈니스 에이전트로 발전시킨다. 이는 단순한 쇼핑 가이드를 넘어 이용자 경험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검색 AI도 상반기 출격…“초기지만 재방문 이어져” 주력 AI 에이전트 외에도 양사 모두 올해 상반기 AI 검색 기능을 선보이기도 했다.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AI 탭은 지난달 27일 출시된 이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초기 사용자 반응과 함께 새로운 사용자 경험에 대한 관심과 재방문이 이어지는 흐름이 관측되고 있다. 해당 기능은 쇼핑과 식당 찾기 기능을 버티컬로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쇼핑과 플레이스 등의 거래량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달 21일 카톡에 적용된 카나나 서치는 현재 소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을 실험하고 있다. 출시 3주차를 맞은 초기 단계이지만 이용자의 쿼리(요청) 기준 활동성이 기존 키워드 입력 중심의 샵 검색 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평가했다. 정 대표는 “카나나 서치는 글로벌에서도 사례가 많지 않은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로 향후 에이전틱 AI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핵심 진입점”이라며 “메신저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사용 경험을 확보하는 데 우선 집중하고 있고 활동성 지표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단기적으로는 AI 검색에 적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접목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5.08 17:00박서린 기자

AI가 채팅방서 질문에 대답…카카오, '카나나 검색' 시범 운영

카카오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 '카나나 검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22일 카카오는 카톡 내 카나나 이용에 동의한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을 전날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카나나 검색은 채팅방 아래 입력창 옆 붉은 원 형태의 검색 버튼을 누른 후 질문을 입력하면 AI로부터 답변이 제공된다. 별도 앱이나 브라우저로 전환하지 않고, 채팅 방 내에서 검색과 공유가 가능하다. 카나나 검색은 AI 검색뿐만 아니라 이용자 일상과 밀접한 키워드에 대한 정보도 AI가 요약 및 분석해준다. 예약과 쇼핑, 금융, 트렌드 등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키워드를 사전 선정해 운영한다. 대화 중 키워드가 언급되며 카나나 검색이 관련 콘텐츠를 자동 생성해주는 방식이며, 대화 내용을 분석하거나 서버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 선정된 키워드와 기계적으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카톡 내 카나나 이용에 동의한 이용자는 기존 샵(#) 검색 대신 카나나 검색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 회사는 이번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카카오는 AI 기능과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보고 피드백을 남길 수 있는 '카나나 연구소'도 개설했다. 카나나 연구소에서 카톡과 연동된 다양한 카나나 기능과 AI 서비스를 경험하고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향후 카카오는 카나나 연구소에 신규 AI 기능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는 게시판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톡 내 AI 기능 및 서비스를 확대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용자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카카오의 AI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17:34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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