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취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젠슨황, 빅테크 다 가는 트럼프 취임식 '안 가거나 못 가거나'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미국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20일 취임한다. 황 CEO는 이달 초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도 "트럼프 당선인으로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리조트에 아직 초대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이 소유한 마러라고리조트에서 내각을 꾸리며 취임 전 일정을 보냈다. 황 CEO는 엔비디아 신년 행사장 밖에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는 대신 가족 및 직원들과 설을 축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취임하면 축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기술 기업 경영자가 줄줄이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가는 것과 딴판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적극적으로 도운 뒤로 트럼프 당선인 2기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뽑혔다.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이 돼 내각 인사 면접관으로도 참여했다. 팀 쿡 애플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CEO 등도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자리하기로 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취임식에 100만 달러(약 14억원)씩 기부했다. 100만 달러 이상 기부하면 취임 행사에서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의 만찬을 비롯해 내각 지명자들과 만날 수 있다.

2025.01.18 08:27유혜진 기자

트럼프 스톰에도 기대감 커지는 K-조선·태양광

트럼프 2기 개막을 앞두고 업종별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조선과 태양광 업계는 수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1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는 중국 위슨 조선소를 미국의 러시아 관련 제재 대상에 등재했다. 향후 미국 내 자산 차단은 물론 미국인·미국 기업과의 거래가 금지된다. 위슨 야드는 중국 유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건조 조선소이자 한국을 제외하면 세계 유일 FLNG 건조 조선소다. FLNG 시장은 한국 조선소가 독주해왔지만, 미국이 중국 경쟁자를 사실상 막아 놓은 셈이다. 이번 조치가 향후 글로벌 사업이 불가능해졌다고 볼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제재인 만큼 국내 조선사들이 반사 효과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미 의회예산국(CBO)에서 발표한 미 해군 '2025 건조 계획'에 따르면 미 해군은 군함수를 현재 295척에서 2054년에 390척까지 늘릴 계획이다. 미국 시장에서 기회가 더 많아지는 셈이다. 트럼프 2기 정부에서는 대중 견제 기조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여 국내 조선 업계는 중장기적인 수혜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실제로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승리 직후인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의 조선업이 한국의 도움과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6일에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미국 해군과 조선업 재건을 위해 동맹국을 이용할 수 있다고 언급해 다시 한번 국내 조선주가 들썩이기도 했다.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등이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거론된다.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로 거점을 마련한 한화오션의 경우 지난해 말 2만6천원대에 머물던 주가가 두 달 만에 2배 가까이 오르며 5만원을 넘어섰으며, 17일 5만700원에 마감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조선 및 방산 업종은 작년 트럼프 수혜주로 지목된 이후 주가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트럼프가 조선업종에서 한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한 시점에서 미 해군의 군함 확대 계획은 국내 조선 업종과 군함 관련 방산 업종 주가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바이든 행정부 신재생 에너지 정책 반감 기류로 전기차와 이차전지 업계는 노심초사하고 있지만, 태양광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미국의 중국 태양광 견제 시 중국을 제외한 태양광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후보 시절 카멀라 해리스 후보와의 토론에서 "태양광은 멋진 산업"이라며 "확대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전기차와 풍력 시장에 관한 보조금은 폐지하겠다고 공언한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미국이 태양광 관세장벽을 더 높이면 한화솔루션, OCI,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특히 현지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한화솔루션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OCI홀딩스도 미국 합작법인 설립을 준비하는 등 트럼프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대응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현지 JV 설립을 비롯해 비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확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같은 기대감에 태양광 관련 주요 종목(OCI홀딩스·HD현대에너지솔루션·한화솔루션)들은 연초 대비 두자릿수 이상 주가가 올랐다. 다만, 태양광 업계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아직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혜를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중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반사이익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보편관세가 일부 핵심 품목에만 적용될 가능성 등 구체적인 정책은 취임 후에야 명확해질 것”이라며 “실질적인 수혜가 발생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7 16:25류은주 기자

한경협, 트럼프 취임식 참석할 의원들 불러 현안 공유

경제계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응에 분주하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초청해 '제5차 글로벌 경제 현안대응 임원협의회(이하 임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찬회의는 '트럼프 2.0 미 신정부 출범에 따른 한국 경제계 대응'을 주제로 다음주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에게 우리 기업들의 대미 투자 현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취임식 이후 본격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취임 초기부터 많은 정책을 빠르게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우리 기업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정·재계 차원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국회 외통위 사절단의 역할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은 개회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경제주체가 원팀 정신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의원 외교의 역할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찬 회의는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을 비롯 임원협의회 기업위원 약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간사, 조정식 의원, 홍기원 의원 그리고 국민의힘 김 건 간사, 김기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5.01.16 09:51류은주 기자

트럼프 취임식날, 드론 띄우고 48㎞ 울타리 '철통 보안'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미국 수도 워싱턴DC가 철통같은 보안 수준을 갖췄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취임한다. 미국 비밀경호국(SS)은 취임식이 열리는 주변에 검문소를 차려 모든 참석자를 검색한다고 미국 CNN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무인기(드론)를 띄워 하늘에서 감시하고, 지상에는 30마일(약 48㎞) 이상 울타리를 두르기로 했다. 이번 취임식에 25만명이 찾을 것으로 보안당국은 보고 있다. 취임식 기간 '트럼프 반대' 시위에는 1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관과 군인 등 2만5천명이 현장을 지킬 계획이다.

2025.01.14 17:42유혜진 기자

트럼프 취임 D-7…정용진·허영인, 미국 투자 늘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취임식에 참석하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양 사 모두 미국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취임식 참석 이후 투자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허영인 SPC 회장은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트럼트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재계 인사 중 유일하게 취임식 당일 저녁 열리는 무도회에도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도회에 참석하려면 당선인 취임위원회나 공화당 측 핵심 인사의 초청을 받아야 하는데 정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 회장은 한미동맹친선협회 추천으로 취임식에 초청받았다. 한국 경제에 관심 있는 미국 상·하원 의원들도 만나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신세계그룹과 SPC그룹이 미국 투자를 늘릴 것이란 기대감이 제기된다. 이마트는 2018년 이마트 미국 법인의 지주회사 PKRH(PK Retail Holdings)를 설립했다. 이후 현지에서 슈퍼마켓 체인을 운영하는 굿푸드홀딩스를 3천242억원에, 뉴시즌스마켓을 2천390억원에 각각 인수했다. 현재 5개 유통 브랜드, 56개 프리미엄 식료품 마켓을 운영 중이다. 미국 사업도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미국 매출은 1조6천301억원, 영업이익은 342억원으로 집계되면서 전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6.9%) 대비 0.6%포인트 늘어난 7.5%로 나타났다. 정 회장은 지난해 말 트럼프 주니어 초청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방문해 정치·외교권 보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과 만나기도 했다. 당초 3박 4일 일정이었지만, 체류 기간을 5박 6일로 늘렸다. 귀국 당시 정 회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신세계그룹의 미국 사업 확대 계획에 관한 질문에 “사업적인 이야기라 여기서 말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허영인 회장은 지난 2019년 트럼프 대통령 방한 당시 '한국 경제인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인연을 맺었다.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재계 주요 총수와 롯데그룹, CJ그룹, 신세계그룹 등 대부분 대기업들이 참석했다. SPC는 다른 기업들 대비 규모가 작은 축에 속했지만, 미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온 것을 인정받아 간담회에 초청받았다고 당시 업계는 분석했다. 이후 허 회장은 2030년까지 미국 전역에 파리바게뜨 매장 2천개를 여는 등 미국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를 통해 총 6만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까지도 미국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SPC삼립과 미국 아시안 유통 채널인 'H마트'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SPC삼립은 H마트와 베이커리 제품을 공동 기획해 미국 H마트 채널을 통해 유통 판매를 추진하고 향후 푸드 제품까지 판매 상품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미 텍사스 주 존슨 카운티의 벌리슨 시에 1억6천만 달러(약 2천337억원) 투자 규모의 현지 제빵공장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트럼프 행정부 2기를 맞이해 미국에서 다양한 투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4 16:33김민아 기자

엔비디아 젠슨황 "아직 트럼프 초대 못받아"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미국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초대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8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인으로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리조트에 아직 초대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이 소유한 마러라고리조트에 머물며 내각을 꾸리는 등 취임 전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곳에서 내각 인사 면접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머스크 CEO는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적극적으로 도운 뒤로 트럼프 당선인 2기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뽑혔다. 황 CEO는 다만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 축하하고, 이 행정부가 성공하도록 우리가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행정부가 올바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황 CEO의 이 발언이 엔비디아의 처지를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정책은 해외 판매와 외주 생산에 크게 의존하는 엔비디아에 영향을 미친다며 행정부가 수출을 규제해 엔비디아는 이미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인 중국에 첨단 칩을 팔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2025.01.09 14:02유혜진 기자

트럼프 취임식 가는 유통가…정용진·허영인 참석

이달 20일(현지시간)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국내 기업인들의 이름이 드러나고 있다. 유통가에서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허영인 SPC 회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되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당일 저녁 열리는 무도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 인사 중 무도회에 참석하는 것은 정 회장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도회에 참석하려면 당선인 취임위원회나 공화당 측 핵심 인사의 초청을 받아야 한다. 정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와의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말에도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방문해 트럼프 당선인과 만나기도 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신세계그룹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현재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19.55% 오른 1만7천1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마트(1.38%), 신세계푸드(8.11%), 신세계인터내셔날(2.68%)도 상승세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도 한미동맹친선협회의 추천으로 취임식에 초청받았다. SPC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취임식에 참석한 후 한국 경제에 관심 있는 미국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2005년 미국에 진출해 현재 약 20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미국 텍사스(Texas)주 벌리슨시(City of Burleson)에 1억6천만 달러 투자 규모의 현지 제빵공장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2025.01.08 10:54김민아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얼굴 없어도 심쿵…우리는 왜 '인외 캐릭터'에 빠질까

LLM '명령'에 두 글자 추가했더니…로봇이 한 섬뜩한 행동

SAP ERP 차세대 전환 초읽기…기업 비용 부담 줄일 해법은

배경훈 "양자산업 초기 시장 창출, 정부가 마중물 역할"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