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충전 솔루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다 쓴 전기차 배터리 ESS로…현대차·기아, 실증 추진

현대자동차·기아는 사용후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새롭게 활용하는 'UBESS'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는 10일 경기 화성시 소재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UBESS 사업 모델의 검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현대차·기아의 전용 EV 플랫폼 'E-GMP' 전기차의 사용후 배터리팩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로, 실증 설비는 총 200kWh 규모의 UBESS로 구축됐다. 특히 이번 UBESS는 EV 급속 충전기와 연계된 형태로 운영된다.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 UBESS에 전기를 저장한 뒤, 요금이 높은 시간대 급속충전기를 통해 전기차를 충전하는 형태다. 현대차·기아는 사용 후 배터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 검증 및 사업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차·기아가 제공하는 사용후 배터리팩으로 UBESS를 제작하고, 배터리 진단 및 운영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시스템 성능과 안전성 검증을 지원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EV 충전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 환경에서의 사업성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EVC) 보급 사업과의 연계성을 검토한다. 원익피앤이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 기술 및 인프라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기술 검증을 맡는다. 참여 회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방전 제어 알고리즘 ▲시스템 안전성 및 신뢰성 ▲배터리 성능 유지 특성 ▲충전 서비스 품질 및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며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및 배터리 순환경제 실현 가능성을 실제 사업 환경에서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14:00김윤희 기자

타디스테크놀로지, '2025 도시·지역혁신대상' 기후대응 부문 국토부 장관상 수상

전기차 충전·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타디스테크놀로지(대표 이용권)는 '2025 도시·지역혁신대상'에서 기후대응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서 타디스테크놀로지가 이룬 혁신적 기후 대응 솔루션과 친환경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기차 보급대수는 2015년의 130배 이상 증가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체 차량의 50%를 친환경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6년 1월 27일까지 신축 건물 주차면적의 5% 이상, 기축 건물의 2% 이상을 전기차 충전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전기차 한 대는 연간 약 0.7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있다. 이는 소나무 100그루 이상을 심는 것과 같다. 420만대가 보급되면 서울시 전체 숲의 15배에 이르는 탄소 저감이 기대된다. 타디스테크놀로지는 클라우드 충전소 관제시스템(CSMS)에 동적 부하분산(DLM) 기술을 적용해 전력 피크 시간대 충전량을 조절,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인다. 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반 저전력 설계로 충전기 대기전력을 기존 평균 5~10W에서 3W 수준으로 낮췄다. 타디스테크놀로지는 이러한 기술 혁신을 인정받아 세계 최초 OCPP 1.6 & 2.0.1 클라우드 서버 인증도 획득했다. 타디스테크놀로지는 국민 수요반응(DR)을 위한 플랫폼 솔루션(evCloud)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사용하는 고객사를 통해 2025년 상반기 동안 전력량 약 8천350kWh를 절감했다. 이산화탄소 약 3.8톤 감축, 즉 소나무 57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환경적 효과에 해당한다. 또 자체 개발·생산한 스마트 제어 충전기(evCON)를 양산·설치하고 있으며, 2천기의 스마트 제어 충전기 가운데 1천기 이상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기전력 절감 기능을 탑재한 충전기 도입을 통해 추가적인 전력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다. 타디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단순한 전기차 충전을 넘어 환경에 기여하는 친환경 솔루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5 16:59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지디·조앤프렌즈 꽃길만 걸어요"...IPX-피마원 첫 팝업 가보니

한 달 앞둔 지스타 2026, 해외 대작부터 인디까지…넓어진 선택지 통할까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품귀 조짐...이통 3사 지원 경쟁 시작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