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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연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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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완성도 제고 위해 6월로 출시 연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당초 이달 24일로 예정됐던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출시 일정을 오는 6월 중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은 내부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일정을 재조정했다. 개발진은 게임 내 완전한 자유 경제를 구현하고자 기본 재화인 '골드'를 전면 삭제하고 다양한 시나리오 검증을 거쳐 경제 밸런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와 스쿼드 모드 등 신규 시스템을 개선하고 그래픽 및 UI/UX 최적화 작업을 출시 전까지 이어간다. '신(神)'을 콘셉트로 한 이 게임은 '리니지M' 출신 인력들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지난달 5일부터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여자에게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의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2026.04.09 20:49정진성 기자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3월로 연기…"완성도 제고 주력”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발표하고, 출시 일정을 기존 1월에서 3월로 조정한다고 16일 밝혔다. 게임 개발을 총괄하는 구도형 넷마블에프앤씨 PD는 지난 11월 진행한 CBT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개선 작업은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등 세 가지 핵심 방향으로 진행된다. 먼저 캐릭터 조작감을 보다 자유롭게 개선하고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몰입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투 면에서는 호평받았던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회피와 합기 시스템 등을 보완한다. 또한 표준적인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고 길 찾기 기능을 강화해 플레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도형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 주신 이용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와 강력한 합기 등 전략적인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스팀(PC),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각 스토어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을 진행 중이다.

2026.01.16 15:56정진성 기자

테이크투, 'GTA6' 출시 또 연기...내년 11월로 조정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이하 테이크투)가 신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rand Theft Auto VI, 이하 GTA6)'의 출시를 내년 11월로 추가 연기했다고 블룸버그가 7일 보도했다. 이번 연기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됐던 첫 출시일이 내년 5월로 밀린 데 이은 두 번째 공식 연기다. 테이크투는 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발표한 성명에서 "락스타 게임즈 팀에게 '플레이어들이 기대하고 받을 만한 높은 수준의 완성도'로 게임을 마무리할 추가 시간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내년 11월 19일이다.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일정을 변경하는 것은 항상 고통스럽다"면서도 "돌이켜보면 결코 후회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경쟁 게임사들이 연기 대신 미완성 제품을 출시한 사례를 언급하며 "그들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했다"고 덧붙였다. 가상의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GTA6'는 역대 가장 수익성이 높은 비디오 게임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전작인 'GTA5'는 현재까지 2억2천만장 이상 판매돼 '마인크래프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으로 자리 중이다. 한편, 락스타 게임즈는 지난주 3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했으며, 이에 영국 노동 단체는 회사가 노조를 파괴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회사는 블룸버그 측에 해고된 직원들이 기밀 정보를 유출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2025.11.07 10:15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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