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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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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면세업계는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한다. 신세계면세점은 고객이 인도장에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해왔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8일 LG전자와 물류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면세 물류 특성을 반영한 최적의 물류 시스템 구축 방안을 검토했다. LG전자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역량을 물류센터에 접목해 주문 단계부터 입고-보관-검수-피킹(Picking)-출하까지 전체 프로세스 상에서 지능화·자동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구축될 물류 시스템에는 면세 물류 특성과 향후 성장 수요를 반영한 물류센터 설계와, AI 기반의 실시간 주문·현장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물류 운영 최적화, 이동형 로봇을 활용한 고속·유연 자동화 설비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문 상품의 재고 배치와 작업 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물류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비와 작업 현황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의 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결품 사전 감지 및 설비 상태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게 된다. AI 영상 기술을 활용해 안전관리 기능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현철 신세계디에프 영업·마케팅 총괄은 “면세 쇼핑은 고객의 출국 일정과 연계되는 만큼 물류 운영의 정확성과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면세 물류 운영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09:02김민아 기자

복잡한 공항 출국장, 전광판으로 예상 수속시간 확인 가능해져

인천국제공항공사(대표 이학재)는 인천공항 출국장 상단 LED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출국장별 예상소요시간 안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서비스는 여객이 공항 여객터미널 내 출국장에 진입하면서부터 보안검색을 거쳐 출국심사를 마치기까지, 전체 출국 절차에 소요되는 예상시간을 분 단위로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객이 출국장에 진입하기 전에 각 구역 예상 소요시간을 한눈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혼잡도가 낮은 출국장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터미널 내 혼잡 분산과 여객 편의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객에 제공되는 예상 소요시간은 공항 내 설치된 빅데이터 센서를 통해 수집한 여객의 실제 이동 흐름을 실시간 분석한 예측치다. 출국장 대기 → 보안검색 → 출국심사에 따른 구간별 소요시간이 아닌 전체 출국 프로세스에 예상되는 시간을 통합 안내함으로써 여객 입장에서 더욱 실효성 있는 이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공항공사는 또 출국심사를 마친 여객이 탑승구까지 이동에 필요한 시간을 손쉽게 예측할 수 있도록, 기존에 설치된 운항정보 안내 모니터(FIDS·Flight Information Display system)에 여객 본인의 현위치 기준 탑승구까지 이동에 예상되는 소요시간 정보를 추가로 표출하는 기능도 도입했다. 공항 구조에 익숙하지 않은 여객도 탑승구까지 이동시간을 사전에 쉽게 가늠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동선 계획과 시간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에 개시한 출국장 예상소요시간 제공 서비스를 제1여객터미널에 우선 적용한 후 시범운영을 거쳐 제2여객터미널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FIDS를 통한 탑승구까지의 예상 이동시간 안내 기능은 제1·제2여객터미널 모두 도입을 완료했다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예상시간 사전 안내는 출국장 혼잡에 따른 여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여객이 공항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맞춤형 서비스”라며 “인천공항은 앞으로도 디지털 대전환에 맞춰 공항 운영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여객 중심의 스마트 안내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8.01 15:57주문정 기자

미국, 국경 경비 강화…모든 출국자 얼굴 촬영

미국이 국경 경비를 강화한다. 입국자에 이어 모든 출국자까지 얼굴을 카메라로 사진 찍어 기록한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국경 검문소에서 캐나다와 멕시코로 향하는 차량에 탄 모든 승객 얼굴을 사진 찍어 여권·비자 등과 대조한다고 미국 잡지 와이어드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세국경보호청은 자동차로 입·출국하는 모든 사람, 운전석과 조수석 포함 2~3번째 줄에 앉은 사람 사진까지 즉시 촬영해 여권과 대조하는 기술을 최근 주요 기업에 요청했다고 와이어드는 전했다. 관세국경보호청은 생체 인식으로 미국 출국을 확인한다고 발표했다. 언제부터 시행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스스로 미국을 떠나는지, 추방되는지 추적하기 위해서라고 와이어드는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불법체류자에게 자발적으로 미국을 떠나라는 입장이다. 관세국경보호청은 미국 입국자 얼굴을 여권·비자 사진과 이미 대조하고 있다며 앞으로 출국자도 같은 절차를 거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경을 넘을 때 찍은 모든 외국인 사진을 저장해 이후 국경을 통과할 때에도 신원을 확인하고자 쓴다.

2025.05.10 11:35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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