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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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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총격범 현장서 사살…과거에도 수차례 접근 시도

미국 백악관을 향해 총기를 발사한 괴한이 경호 요원들의 대응 사격에 의해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비밀경호국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동부시간 오후 6시가 조금 지난 시각, 워싱턴DC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교차로에서 한 남성이 가방에서 무기를 꺼내 발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밀경호국은 소속 경찰관들이 대응 사격에 나서 용의자를 맞혔고, 용의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건 현장은 백악관 인근 보안 검문 지점으로 알려졌다. 비밀경호국은 행인 1명도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다만 이 행인이 용의자의 총격에 맞았는지, 경호 요원들의 대응 사격에 맞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부상자의 상태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비밀경호국 요원 가운데 부상자는 없었다. 사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CNN 등 외신은 수사 당국이 용의자를 21세 나시르 베스트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CNN은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베스트가 과거에도 비밀경호국과 여러 차례 접촉한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백악관 진입로를 막은 혐의로 비밀경호국에 구금됐고, 자신을 '신'이라고 주장한 뒤 정신 감정을 받기 위해 워싱턴 정신의학 연구소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해 7월에도 백악관 단지 진입로로 들어가려다 다시 체포됐고, 이후 법원은 그에게 백악관 부지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CNN에 따르면 수사관들은 과거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베스트가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오사마 빈 라덴이라고 주장하는 등 비정상적인 발언을 한 정황을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를 가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게시물도 최소 1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전에 폭력적 행동을 하거나 무기를 휘두른 전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다. 이번 사건은 백악관 주변에서 경호 관련 총격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발생했다. 지난달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 인근에서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참석자들과 기자들이 몸을 숨기는 일이 벌어졌다. 이달 초에는 워싱턴기념탑 인근에서 비밀경호국이 무장 남성과 총격을 주고받는 사건도 있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 당시 백악관은 일시적으로 봉쇄됐으며, 수사에는 비밀경호국과 함께 FBI, 워싱턴DC 경찰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뉴저지에 있는 자신의 골프클럽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취소하고 이번 주말 워싱턴에 머물렀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2026.05.24 10:58류은주 기자

트럼프 "총격 용의자는 '아픈 사람', 이란 전쟁과 무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두고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출신의 '아픈(sick) 사람'으로 법 집행관들에게 완전히 제압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2시간이 지나 백악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 남성이 여러 개의 무기를 소지하고 보안 검색대로 졸진했다”며 “용의자가 전력으로 질주했지만 만찬장 문에 접근하기도 전에 잡혔다”고 말했다. 공격 목표가 트럼프 자신이었냐는 질문에 “내일이나 모레 말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단독 범행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또 총격이 이란 전쟁과 관련이 있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세계 최고 인력이 조사 중인 만큼 곧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외신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졸업생으로 만찬장 보안 검색을 통과하기 직전 경호원에 총격을 가했고, 방탄조끼를 착용한 요원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사건이 발생한 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곧 기자회견을 열고, 최소된 만찬 행사는 30일 내에 일정을 조율해 다시 열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사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글을 게시하고 직접 브리핑에 나서면서 자신이 안전하고 무사하다는 것을 확인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2026.04.26 12:54박수형 기자

트럼프 "영부인·부통령·내각 모두 무사...용의자 체포"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 사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영부인 등은 안전하다며 30일 내로 행사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법 집행 당국이 규정에 따라 이곳을 떠나 달라고 요청했으므로, 우리는 즉시 그렇게 할 것”이라며 “30분 후 백악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영부인, 부통령, 그리고 모든 내각 구성원은 모두 무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담당한 모든 관계자와 상의한 결과, 30일 이내에 일정을 재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워싱턴DC의 꽤 파란만장한 밤에 비밀경호국과 법 집행 기관이 훌륭한 임무를 수행했다. 그들은 신속하고 용감하게 대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격 용의자는 체포됐다”며 “오늘 밤 행사는 계획했던 것과는 많이 달라질 것이며, 우리는 그저 다시 행사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행사장 밖 검문 구역에서 총격을 가했다. 산탄총을 가진 그는 보안을 뚫고 행사장에 들어가려다 비밀경호국 요원에 총을 발사했고, 총을 맞은 요원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4.26 11:53박수형 기자

백악관 기자단 만찬 중 총격 발생…트럼프 긴급 피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 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 대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가 총격 상황이 발생하자 비밀경호국의 호위를 받으며 현장을 빠져나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변에 이상이 없는 상태로, 당국 요청에 따라 백악관으로 복귀해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과 CNN 등 현지 언론은 만찬 도중 큰 굉음이 들린 직후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행사장에 진입해 트럼프 대통령을 긴급 호송했다고 보도했다. 총격은 트럼프 대통령 입장 이후 국가 연주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식사를 이어가던 오후 8시 30분께 발생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5~8발가량의 총성이 들렸다고 말했다. 무대 헤드테이블에 있던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장관, 마르코 루비오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연방수사국은 만찬장 외부 보안 검색대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용의자 1명을 현장에서 체포해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대응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총상을 입었으나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밀경호국은 사건 직후 신속히 상황을 통제하고 주요 인사들을 안전 구역으로 이동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트루스 소셜을 통해 “비밀경호국과 법 집행 기관이 신속하고 용감하게 대응했다”며 “총격범은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어 “워싱턴의 파란만장한 밤이었다”고 언급하며 행사 재개 의사를 밝혔지만, 최종 결정은 법 집행 기관 판단에 따르겠다고 했다. 백악관 출입 기자단 만찬은 100년 넘게 이어진 행사로 대통령과 언론 간 교류의 상징적 자리로 평가된다. 이번 만찬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참석한 공식 기자단 행사였다.

2026.04.26 11:39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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