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초소형군집위성'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태양전지판 "정상"…위성도 양호

우주항공청은 30일 오전 10시 21분(현지시간 14시 21분)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성공적으로 교신했다고 밝혔다.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발사 후 2시간 51분 뒤인, 이날 오후 1시 12분(현지시간 오후 5시 12분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과 교신 결과, 태양전지판이 정상 전개돼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등 위성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에 앞서 첫 위성 교신은 12시 56분(한국시간)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이루어졌다. KAIST는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성능을 6개월간 시험하고 관측 영상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다.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개발사업은 한반도 및 주변 해역을 고빈도로 정밀 감시하고 국가안보 및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우주청 지원을 받아 개발한 지구관측 실용위성이다. KAIST가 총괄하고 쎄트렉아이가 위성시스템을 개발했다. 항우연은 지상 시스템과 검보정 및 활용시스템을 개발했다. 검증기는 향후 배치될 양산 위성의 영상 품질을 사전에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3년 이상 해상도 흑백 1m급, 컬러 4m급 광학 영상을 공급할 예정이다. 향후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로 후속 발사될 위성('26년 5기, '27년 5기)과 함께 군집 형태로 운영‧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검증기를 탑재한 미국 로켓랩 발사체 일렉트론은 지난해 12월 10일 발사할 예정이었으나, 기체 문제로 16일로 연기한뒤, 다시 올해 30일로 연기된 바 있다. 30일 발사에서도 발사 준비 과정에서 데이터 재점검을 위해 발사 시각이 당초 09시 55분에서 10시 21분으로 약 26분간 조정됐다. 김진희 인공위성부문장은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의 성공적 발사를 통해 확보하게 되는 궤도상 검증 결과는 후속 양산기의 군집 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는 향후 추가 발사될 양산기도 차질 없이 개발·발사해 국가 우주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우주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14:36박희범 기자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7초전 중단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올릴 예정이던 초소형 군집위성(NEONSAT) 검증기가 발사 7초를 남기고 시퀀스가 중단됐다. 우주항공청 등에 따르면 군집위성 검증기는 11일 오전 9시 55분(한국시간) 뉴질랜드 마히아 제1발사장에서 미국 로켓랩 일렉트론에 실려 고도 500km 상공으로 발사될 예정이었다. 자동발사 프로그램에 따라 발사가 진행되는 시퀀스는 발사 7초까지 정상 진행됐다. 발사 중단 이유는 발사체와 지상 장비 간 통신 이상으로 확인됐다. 우주청 측은 12일 테스트를 거쳐 오는 15일 이후로 발사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발사체 일렉트론은 길이 18m, 지름이 1.2m로 2단에 킥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킥스테이지는 위성을 목표 궤도에 정확히 배치하기 위해 사용하는 엔진모듈이다. 이곳에서 일렉트론은 2017년 이후 총 47회 발사됐다. 연간 발사 가능 횟수는 120회다. 성공확률은 96%로 파악됐다. 발사체 총 중량은 13톤으로 소형이다. 최근 우리나라가 쏴올린 누리호 4차 무게는 300톤이다. 추진제는 산소를 공급할 산화제로 액체산소(LOX), 연료로는 정제된 케로신(RP-1)을 쓴다. 한편 마히아 발사장은 뉴질랜드 북섬 마히아 반도체 위치해 있다. 2개의 발사장과 3개의 발사패드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일렉트론은 2017년 이후 총 47회 발사됐다. 연간 발사 가능 횟수는 120회다.

2025.12.11 10:47박희범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디스플레이, '글래스 인터포저' 시장 진출 시사…"내부 점검 중"

네이버·카카오 주총 임박…AI 승부수·경영 안정성 시험대

AI에게 지고 웃은 이세돌, '먼저 온 미래'를 껴안다

미국 정부, 한국 포함 16개국 대상 무역법 301조 조사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