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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1년 만에 와퍼 가격 또 올린다

버거킹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원자재와 제반 비용이 계속 오르면서 가격 조정이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가격 조정 폭은 버거 단품 기준 200원이다. 스낵·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는 1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12일부터 회사의 대표 메뉴 와퍼는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오른다. 와퍼 주니어는 48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프렌치프라이는 2200원에서 2300원으로 인상된다. 버거킹은 이미 지난 2025년 1월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인상한 바 있다. 같은 해 8월에는 가맹점에 특정 브랜드의 세척제와 토마토를 쓰도록 강요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3억원을 부과받았다. 버거킹 관계자는 “수입 비프 패티, 번류, 채소류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각종 외부 요인에 따른 원가 부담이 증가해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 폭을 실질 원가 인상분 이하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2026.02.10 08:50류승현 기자

국립중앙과학관 과학 챌린지 공모전…"재료비 천원 이하로"

국립중앙과학관은 29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아무런 장비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천 원의 과학 챌린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재료비 천 원 이내 일상 소모품이나 재활용품(생활폐기물)을 활용해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과학 원리를 시연하는 영상과 작품을 만들어, 응모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29일부터 3월 13일 18시까지 네이버폼(QR 코드)을 통해 진행한다. 응모 분야는 청소년부(초·중·고교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와 일반부(19세 이상 성인)로 나누어 운영된다. 참가자는 교과 단원과 원리 설명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1분 이내의 시연 영상 링크와 함께, 천 원 이내의 재료비 영수증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생활폐기물 재활용품을 활용할 경우 재료비는 0원으로 인정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20개 수상작을 선정한다. 선정 작품은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사이언스데이' 행사장에 전시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스마트 워치가 수여되는 등 총 460만원 상당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2026.01.29 09:46박희범 기자

'라면 2천원' 논란...농심·오뚜기 라면값 줄줄이 올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라면 한 봉지에 2천원이라는 발언으로 생활 물가 논쟁에 불을 지폈다. 지난 8일 대통령실 참모들과의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최근 물가가 많이 올랐다”며 참모진에게 “라면 한 개에 2천원이라는 게 사실이냐”고 물으며, 물가 안정 대책 수립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지가 주요 식품 제조사에 확인한 결과, 일부 프리미엄 제품이나 편의점 구매 기준으로는 실제 체감 가격이 2천원에 근접하거나 이를 초과하는 사례도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농심·오뚜기 등이 근래에 라면값을 줄줄이 인상하며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를 보면, 라면값은 1년 전보다 6.2% 올라 전체 물가 상승률의 3배 이상으로 조사됐다. 지난 3월 농심이 대표상품 신라면의 출고가를 5% 올린 걸 시작으로 오뚜기, 팔도 등이 잇따라 라면 가격을 인상한 탓이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대표 제품인 삼양라면의 편의점 소비자 가격은 910원, 불닭볶음면은 1천250원 수준이다. 삼양은 지난 2022년 11월 라면류 가격을 평균 9.7% 인상한 바 있으며, 2023년 7월에는 평균 4.7% 인하 조정을 단행했다. 회사 측은 “현재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물류 효율화 및 원가 절감을 통해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지난 4월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회사의 대표 제품인 진라면의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5개입에 3천950원으로, 1개당 약 790원 수준이다. 농심 역시 지난 3월 가격 인상을 통해 신라면 1봉지 가격을 소매점 기준 1천원으로 올렸다. 유일하게 가격을 인상하지 않은 하림의 '더미식 장인라면' 시리즈 중 가장 저렴한 비빔면은 4개입 6천원으로 1개당 1천500원이며, 2천원 이상의 제품도 있다. 하림 관계자는 최근 4천원대 가격으로 회자된 '더미식 유니자장면'에 대해 “라면이 아닌 레토르트 식품”이라고 선을 그었다. 유통채널에 따라 가격 격차도 뚜렷하다. 대형마트나 온라인몰에 비해 편의점이나 소형 슈퍼에서는 20~30%가량 높은 가격에 판매되기도 한다. 다만 할인 행사 등을 고려하면 소비자 체감 가격은 실제 판매가보다 더 낮게 형성되기도 한다고 업계는 설명했다.

2025.06.10 10:46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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