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척테일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15년 만에 매출 최저치에…컨버스, 재택근무 지시

나이키 산하 브랜드 컨버스가 구조조정과 감원에 앞서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지시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컨버스는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고 팀 이동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에런 케인 컨버스 최고경영자(CEO)는 “일부 직원들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며 “동료이자 친구들과 작별을 고하는 과정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번 조치로 얼마나 많은 인원이 감축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케인 CEO는 다수의 고위 임원들이 회사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컨버스는 이달 말 전 직원 대상 미팅을 열 계획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컨버스는 2024년 취임해 나이키의 체질 개선을 이끄는 엘리엇 힐 CEO 체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컨버스는 여전히 '척 테일러' 운동화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반면 다른 스타일로의 확장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분기 매출은 30% 감소하기도 했다. 특히, 컨버스의 매출은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향하고 있다. 나이키에게는 매장 방문객 감소로 7개 분기 연속 매출 하락을 겪는 중국 시장과 함께 문제로 꼽히고 있다. 힐 CEO는 북미와 러닝 사업 부문을 정비하는 데에는 성과를 냈지만, 이러한 변화가 시장 점유율 확대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애널리스트들에게 “새로운 리더십 아래 컨버스 시장을 재정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2.10 09:18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빗썸 사태①] 전문가가 본 문제점 "허술한 관리·통제 체계 시스템"

메모리 수급난·가격 급등에 중국산 PC용 D램 급부상

빗썸 사태 AI 토론, 몰트북과는 어떻게 달랐나

[빗썸 사태②] 거래소 장부거래 뭐가 문제인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