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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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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영업재개 미뤄..."기업회생절차 최종 종결 이후로"

티몬이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최종 종결에 집중하기 위해 11일로 예정됐던 영업재개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고 6일 밝혔다. 티몬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기업회생절차의 최종 종결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티몬은 현재, 기업회생절차 종결 전까지 주요 결정 과정에 있어 법원의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 상황에서는 영업 재개를 위해 필요한 각종 계약 절차와 적극적인 영업활동에 제약이 있기에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종결 이후로 영업재개 일정을 미루게 됐다는 설명이다. 티몬은 최근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얻고 새로운 인수자로 결정된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영업재개를 준비해왔다.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와 기업 문화를 전면적으로 혁신하며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꾼 새로운 티몬'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그동안 티몬의 재기를 믿고 함께해 온 1만여 명의 판매자들과 다양한 판매 상품을 준비하며 영업 재개에 힘을 기울여왔다. 티몬 관계자는 "법원의 정상적인 회생절차를 충실히 이행하며 회생절차 종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선의를 바탕으로 인수에 나선 오아시스마켓과 재기를 꿈꾸는 피해 판매자들이 힘을 합쳐 티몬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매자 채권 변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8월 5일 기준, 변제금액 기준으로 총 96.5%, 변제 인원 기준으로는 94.9%의 변제가 완료됐다. 변제금을 찾아가지 않은 채권자들을 위한 금액은 별도로 예치되어 있어, 해당 채권자들은 이후에도 변제금을 수령할 수 있다. 티몬은 8월 내로 기업회생절차가 종결될 것을 예상하며, 이후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5.08.06 17:28안희정

티몬 인수 오아시스마켓 "채권자·법원 결정 따를 것"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이 기업회생 M&A로 진행되고 있는 티몬 인수와 관련해 "채권자 및 법원의 의사를 전적으로 따를 것"이라는 입장을 18일 밝혔다. 티몬은 오는 20일 서울회생법원에서 관계인집회를 열고 지난달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심의·결의할 예정이다. 회생계획안이 가결되기 위해서는 회생담보권자 조에서 4분의 3 이상, 회생채권자 조에서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오아시스마켓 측은 "지난 4월 14일 티몬의 인수예정자로 결정된 이후 티몬의 정상화를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남은 티몬 임직원들과 뜻을 모아 장시간 방치로 인해 무너진 티몬 내 각종 시스템을 복구 중에 있으며, 다시 처음부터 티몬을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정상적인 영업 재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116억 인수 금액 이외에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 등 공익채권 30억원과 퇴직급여충당부채 35억원을 투입하게 되는 등 티몬의 임직원에 대한 법적 책임을 다하고, 업계 최저수수료와 구매확정 후 익일 정산시스템을 즉시 도입해 기존에 피해를 입은 셀러들을 지원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티몬의 매각 주관사 EY한영 조사위원이 산정한 티몬 파산 시 일반 회생채권 청산 배당률은 0.44%이다. 청산으로 진행하는 경우 수십억 원이 투입되는 티몬 임직원의 밀린 급여 및 퇴직금 정산은 무산된다. 오아시스마켓 측은 입장문에서 "이커머스 1세대로 업력이 깊은 티몬을 다시 살려내어 대기업 위주로 돌아가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생산자에 대한 판로를 확대하고, 동시에 소비자의 후생을 높인다는 계획"이라며 "그럼에도 본 건 인수 절차에 있어 채권자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이해관계가 달라 채권자들의 의사가 전적으로 중요한 만큼 오아시스마켓은 채권자들의 의견을 겸허히 듣고 최종적으로 법원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2025.06.18 17:50안희정

홈플러스 "증권사 발행 유동화증권, 전액 변제 목표"

홈플러스가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채권 등에 대해 전액 변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홈플러스는 “증권사에 의해 발행된 유동화증권(ABSTB 포함) 투자자들은 당사에 대한 직접적인 채권자들은 아니지만 그 변제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당사에 있다”며 “해당 채권들이 전액 변제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증권사들과 함께 회생절차에 따라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가 개시되면서 매입채무유동화를 포함한 채권 상환이 일시 유예됨에 따라 정해진 일정에 따라 채권 회수가 이뤄지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더 사과드린다”며 “각 채권자들과 가능한 변제 방안에 대해 성실하게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밝힌 사재 출연과 관련해서는 “홈플러스 대주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금 사정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채권을 조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홈플러스에 재정 지원을 하기로 결심하면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영세업자 채권 지급은 물론 소상공인에 대한 대금 지급도 조기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 협력사 채권도 분할상환 일정에 따라 최대한 빨리 변제 완료함으로써 협력사, 입점점주 분들의 불안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17 10:07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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