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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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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한화·BGF리테일 등 공개채용 시작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상반기 주요 기업 신입 및 인턴 채용 정보를 16일 공유했다. 채용 진행 기업은 에쓰오일(S-OIL)·선진·동광제약·한화·BGF리테일·가비아 등이다. S-OIL은 이달 26일까지 두 자릿수 규모로 '2025년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2025년 4월 중 입사 가능한 자, 교대근무 가능한 자, 고등학교 혹은 전문대/대학교 졸업자 및 2025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 등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필기시험 ▲AI역량검사 ▲1차면접 ▲2차면접/체력검정 ▲최종합격 통보 ▲입사순으로 진행된다. 하림 그룹 계열사 선진은 22일까지 '2025년 1분기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크게 영업/마케팅, 생산관리, IT/기술, 경영지원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할 수 있다. 장교전역자, 어학우수자 등은 우대해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온라인 인적성 검사 ▲1, 2차면접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동광제약은 30일까지 '2025년 1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기획실, 준법지원팀, 영업본부, 마케팅본부, R&D본부, 연구소, 생산본부, 영업부 등이다. 대졸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 공통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할 수 있으며, 직무별 자세한 자격요건과 근무지 등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모집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이다. 한화는 2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전략부문 채용전제형 인턴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회계와 IR로 각 분야별 한 자릿수 단위의 채용이다. 25년 3월부터 5월까지 풀타임 인턴 근무 가능한 자, 25년 5월 정규직 입사 가능한 자, 남성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직무면접 ▲임원면접 ▲인턴십(8주) ▲종합면접/전환평가 ▲최종합격 및 정규직 입사 순이다. BGF리테일은 22일까지 '2025년 상반기 체험형 인턴십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SCM실, 마케팅실, 커뮤니케이션실으로 모두 근무지는 서울(선릉)이다. 4년제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6개월 풀타임 근무 가능한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MS Office 활용 능력 및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는 우대해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실무진면접 ▲최종합격 순이다. 가비아는 내달 2일까지 '2025년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백엔드개발, 모바일개발, 클라우드·DevOps SE, 클라우드/IDC SA 등이다. 4년제 정규 대학 이상 기졸업자 및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 2025년 3월 인턴 입사 및 정규직 전환 후 계속 근로 가능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실무면접 ▲입사 ▲인턴근무(3개월) 순이다.

2025.01.16 08:52백봉삼 기자

"또 퇴사 결심했어!"...흑팀 멘토 조언은?

직장 내에는 세대·가치관·입장 차 등 다양한 이유로 갈등이 발생합니다. 그 때 그 때 멘토가 필요한 순간들이 많습니다. 이에 '흑백HRer: 오피스 멘토 대전' 코너를 통해 국내 HR 전문 기업 내 멘토들이 하나의 질문을 두고 각자의 '특급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흑vs백 2명의 전문가 의견을 꼼꼼히 비교해본 뒤, 더 와닿는 글에 추천과 댓글로 응원해주세요.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우승 기업에게는 내년 '최고의 HRer' 수상의 영예가 주어집니다.[편집자 주] ■ 멘티가 멘토에게 ☞스타트업에 다니는 33세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한 회사에서 1~2년을 채우지 못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벌써 4번째 회사인데요. 회사가 없어지기도 하고, 상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각기 다른 이유로 이직을 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그래도 길게 다니고 싶었는데, 팀 분위기가 너무 안좋습니다. 동료들과 잘 지내지 못하면 회사 생활이 힘든 편인데, 계속 참고 다녀야 할지, 또 이직을 시도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흑팀(진학사 캐치) 멘토가 멘티에게 ☞어쩌다 보니 벌써 4번째 회사. 이번에는 오래 다니고 싶었지만, 팀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아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게다가 “이직이 잦으면 아무래도 더 꼼꼼히 본다더라”라거나 “이곳도 금방 떠나진 않을지 걱정된다더라”라는 이야기들이 들려오면,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할 테고요. 그렇다고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상황을 차분히 분석하고, 해결 가능성을 점검한 뒤 이직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직을 택한다면, 잦은 이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어떻게 전환할지도 고민해 봐야 합니다. 위 상황과 비슷한 분들을 위해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단계별로 제안해 드립니다. 1단계: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가능성을 점검하기 이직을 고민하기 전, 먼저 현재 회사의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해결 가능성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의 사례처럼 팀 분위기가 고민이라면, 문제의 원인이 나와 동료 간의 갈등인지, 팀원들 간의 불화인지, 아니면 회사 전반적인 문화인지 객관적으로 분석해 봐야 합니다. 만약 나와 특정 동료 간의 갈등이라면, 점심 식사나 티타임을 통해 가벼운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사소하지만 작은 소통이 때로는 관계 개선의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팀원들 간의 갈등이거나 내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리더와 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단순히 불만만 늘어놓기보다는 “팀 분위기를 개선해 다양한 협업을 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회사의 문화가 문제라면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인사팀과 소통하거나 피드백 설문, 타운홀 미팅 등을 제안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노력이 당장 문제를 해결하진 못하더라도, 조직 내에서 변화를 위한 관심을 일으키고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 이직을 결정했다면,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 방법들을 시도해 봤음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스트레스가 계속된다면, 이직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선택이 단순히 현재 상황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환경에서 커리어를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먼저, 이전 이직 경험을 되돌아보며 자신만의 기준을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전 회사에서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고, 어떤 점이 불만족스러웠는지 항목별로 정리해 보는 겁니다. 희망 연봉, 근무 분위기, 커리어 성장 가능성 등 세부 기준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이직하려는 회사가 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점검해 봅니다. 다만, 회사의 문화와 팀 분위기는 공고나 공식 자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현직자 리뷰를 참고하거나, 면접에서 “팀 문화와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는 복지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나요?”처럼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잦은 이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전환하기 이직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우려했던 잦은 이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핵심은 '이직의 원인'이 아닌 '경험과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상사와의 갈등, 팀 분위기, 업무 불일치 등 원인으로 이직을 설명하면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회사를 떠났다는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대신, 이직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경험을 쌓고 성장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빠르게 적응하며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또는 “이전 회사에서는 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다음 회사에서는 Y로 발전시키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와 같이 어필할 수 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회사'를 찾고 있다는 의지를 명확히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잦은 이직의 의미가 '문제의 반복'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고자 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면 좋습니다. 이직이 보편화된 요즘이지만, 잦은 이직에 대한 걱정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커리어와 가치를 어떻게 정의하고 설계하느냐입니다. 현재 상황을 차분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전략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준비해야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지금 고민하는 과정은 앞으로의 커리어 여정에서 분명히 값진 자산으로 남을 겁니다. 이 글이 더 나은 커리어와 환경을 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같은 질문에 대한 백팀(사람인) 솔루션 보러 가는 법 네이버 뉴스일 경우 본문 하단 'ZDNET KOREA 주요뉴스' 목록 중 백팀 기사 클릭 지디넷코리아 기사일 경우 위 '관련 기사' 목록 중 백팀 기사 클릭 Daum 뉴스일 경우 본문 하단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중 백팀 기사 클릭 이 글은 회사가 아닌 개인의 의견입니다. 기획 취지를 고려한 긍정적인 피드백(추천/댓글) 부탁드립니다. HR전문가들의 멘토링이 필요한 직장 내 고민(사연)은 paikshow@zdnet.co.kr로 보내주세요.

2025.01.11 08:00김정현 컬럼니스트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올해 모빌리티 분야 채용 계획은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모빌리티 분야 주요 기업에서 신규 채용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르노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세방전지 등이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분야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R&D유틸리티 관리이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세부 요건은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 ▲최종면접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0일까지 '25년 1월 연구직 신입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부문은 샤시모듈, PE모듈 설계 분야다. 25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공인 영어성적 보유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CATIA 활용 능통자, 서스펜션 관련 개발 유경험자 등은 우대해 채용한다. 모집 절차는 ▲지원서접수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채용검진 ▲입사 순이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30일까지 '경영관리 담당자'를 채용한다. 영업수익성관리, ERP를 이용한 매월 실적 자료 작성, 단기 수익성 예측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근무지는 서울 강남 본사이다. 신입 또는 4년 이하 경험자,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성적 보유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인성검사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12일까지 '2025년 미국 Battery Tech Conference 전형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자동차전지개발, 소형전지개발, ESS전지개발, 미래기술 등으로 북미권 소재 대학 석/박사 졸업자, 북미권 소재 기업 및 연구소 경력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건강검진 ▲최종전형 순이다.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은 오는 3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제조/기술, 안전/소방, 제어, 제조, 공무(기계/전기), 현장관리, 회계/세무로 근무지는 전북 군산 새만금 공장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역량검사 ▲1차면접/2차면접 ▲채용검진/처우협의 ▲최종합격 순이다. 세방전지는 오는 12일까지 '2025년 1월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채용 부문은 해외영업, 경영관리, 국내영업, 품질관리로 25년 2~4월 인턴실습 후 입사가 가능한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인 자, 기졸업자 및 2월 졸업예정자 등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 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AI역량검사 ▲1차면접/채용검진 ▲인턴근무 ▲2차면접 ▲최종합격 순이다.

2025.01.08 14:05안희정 기자

새해 첫 대기업·공공기관 채용 '스타트'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새해를 맞아 신입·인턴 채용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SK하이닉스, 농협우리사료, 한화엔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환경보전원 등이다. SK하이닉스는 이달 6일까지 '2025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메인티넌스(Maintenance)와 오퍼레이터(Operator)로 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자, 2025년 2~3월 내 입사 가능한 자, 교대근무와 방진복 착용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반도체, 전자, 전기, 기계 전공자나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해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SKCT ▲면접전형 ▲건강검진 ▲최종합격 및 입사 순이다. 농협우리사료는 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일반직(6급)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기술관리직과 사무관리직 두 직무에서 한 자릿수 규모로 채용하며, 고졸 이상,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인 경우 지원 가능하다.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신체검사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이다. 한화엔진은 6일까지 '2025년 상반기 현장 기술직(인턴십) 채용'에 돌입한다. 채용 직무는 엔진조립, 엔진시운전으로 직무별 두 자릿수 단위의 채용이다. 공학 계열 전공자, 실업계 고교 졸업자 또는 전문대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직무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하여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02차면접&채용검진 ▲인턴십 ▲최종면접 ▲최종합격 및 입사 순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체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인원은 총 183명(일반전형 173명, 장애인 특별전형 10명)이다. 채용 절차는 ▲채용공고 및 입사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평가 ▲면접전형 평가 ▲선발 순이다. 입사일은 2월 말로 예정돼 있다. 인턴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할 경우, 차후 종합직 채용 시 우대받을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일까지 총 700명 규모의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무와 기술직군으로 나뉘며,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청년으로, 2월 27일부터 근무가 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 및 가산점 관련 세부 내용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합격자발표 ▲면접전형 ▲최종합격자발표 ▲근무개시 순이다. 우수 인턴 등으로 선발될 경우 정규직 채용 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13일까지 '2024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군은 기관홍보, 경영행정, 인사조직, 회계, 정보화 등으로 총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이다. 지원 자격은 보전원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지식과 역량을 갖춘자로 각 직무별로 지정된 자격증 소지자, 업무 관련 경력 보유자 등은 우대하여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채용공고 및 서류접수 ▲서류심사 ▲서류 합격자 발표 ▲역량면접 ▲채용검증위원회 ▲최종합격자발표 ▲임용등록 ▲채용 순이다.

2025.01.02 08:36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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