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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의료대란 10개월간 건보재정 '1조3490억원' 펑펑 썼다

윤석열 정부가 의료계와의 갈등으로 초래한 의료대란 대응에 건강보험 재정 1조3천490억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비상진료체계 소요 재정 현황에 따르면, 비상진료체계가 시작된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1조3천490억원이 건보재정에서 지급됐다.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집행된 금액을 세부적으로 보면, 중증환자 입원 비상진료 사후 보상이 6천25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입원환자 비상진료 정책지원금 3천472억원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가산 1천557억원 ▲응급·중증수술 가산 인상 및 확대 1천159억원 순이었다. 월별 건보재정 지출액은 ▲작년 2월 305억원 ▲3월 735억원 ▲4월 788억원 ▲5월 818억원 ▲6월 789억원 ▲7월 874억원 ▲8월 837억원 ▲9월 991억원 ▲10월 769억원 ▲11월 330억 원 등이다. 이와 별도로 사후 보상 금액 6천251억원은 일괄 지급됐다. 관련해 보건복지부는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통해 향후 5년 동안 국가재정 10조 원과 건강보험 10조 원 이상 등 총 20조 원 이상을 투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소병훈 의원은 “정부의 무능함으로 의료대란이 일어났다”라며 “의료공백 위기 대응은 국가가 추진하는 정책에 해당하므로 일반재정으로 투입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의료개혁 등의 정책 추진은 국회의 예산 심의 과정을 통한 국가재정 투입을 통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14 13:45김양균 기자

비대면 처방 통한 오남용 우려에 복지부 차관 "의사가 신중 처방해야"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비대면진료와 이로 인한 비대면 처방이 의약품 오남용을 유도한다는 우려에 대해 “비대면이냐, 대면의 문제가 아니고 위험한 의약품을 조금 더 신중하게 처방하는 그런 우리 관행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박민수 제2차관은 지난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자리에서 "비대면으로 비만약을 처방하는 것이 과연 비대면 제도 때문이냐, 사실은 대면 진료에서도 상당히 많은 처방이 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처방하는 것은 의사의 권한"이라며 "의사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이런 것들은 전체 부작용이나 이런 것들 잘 감안해서 처방을 해주도록 하는 것 외에는 현행 제도로 더 이상 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발언을 하게 된 것은 복지부가 새해 비대면진료 법제화 추진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이 깊다. 관련해 지난해 10월 국내 도입된 해외 비만치료제의 비대면 처방을 통한 오남용 가능성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당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국회의원들이 비대면 처방 불가 약품 분류 등을 강하게 지적하고 나서야 복지부는 후속 조치로 비만치료제의 비대면 처방을 금지했다. 그간 충분한 시범사업 시행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결함이나 부작용이 없지 않다고 판단되는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는 것이 새해 다양한 보건복지 현안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우선순위에 둘만큼 시급하냐는 지적에 대해 박 차관은 앞선 답변을 내놓은 것이다. 박 차관은 “비대면 제도의 관점보다는 이런 오남용 약물을 조금 더 신중하게 처방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더 연구해서 필요한 조치들이 있을 수 있는지 검토를 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01.10 16:09김양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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