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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스테크놀로지-서울디자인고, '직스캐드' 산학 협력 MOU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가 서울 디자인 고등학교(교장 이정목)와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17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직스테크놀로지는 약 10억 원 상당의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ZYXCAD AX)',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교육용 라이선스 및 플랫폼을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설계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용해 디자인, 콘텐츠, 공간 분야 전공 학생들이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협약 기간 동안 국산 소프트웨어 3개의 교육용 제품 기증과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디자인고등학교와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 및 직스 스페이스 기반 설계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교류 협력 발전을 위한 설명회와 포럼 등 개최 ▲직스캐드 AX를 활용한 CAD 설계 경진대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 (ZYXCAD AX)는 AI Transformation (AX) 기반의 국산 CAD 솔루션이다. 오토캐드(AutoCAD)와 유사한 명령어와 단축키를 제공해 기존 CAD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타 CAD와도 높은 호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함께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처리 성능을 지원해 대용량 도면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설계자의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지난 11월 출시된 인공지능(AI) ZYXCAD AX 2026은 자체 개발한 450여 종의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며 도면 작성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자동화 기능들이 기본 탑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서울디자인고등학교는 1955년에 개교한 특성화 고등학교로 실무 중심의 교육 커리 과정을 운영한다. 3D 건축인테리어, 미디어·콘텐츠 , 패션, 공연예술, 푸드 등 다양한 산업·문화 분야 인재를 양성해오고 있다. 이정목 서울디자인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를 활용해 현업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 기대한다"면서 “직스테크놀로지와 함께 AI 기반 디지털 설계 교육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은 "디자인, 설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을 육성해온 서울디자인고등학교와 함께 하게돼 기쁘다"면서 “직스테크놀로지는 교육·산업·기술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강화하며, 국산 AX 기반 설계 기술력을 갖춘 차세대 설계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국내 CAD·디지털 설계 생태계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KAIST,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주요 대학은 물론 서울시 교육청 등 교육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5.12.17 17:27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KLPGA 김재희 프로와 후원 재계약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는 KLPGA 김재희(SK텔레콤) 프로의 공식 후원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026년 말까지 김재희 프로의 상의 좌측 카라에서 '직스캐드 AX(ZYXCAD AX)' 로고를 볼 수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2024년 김재희 프로와 첫 계약 후 두 번째 손을 맞잡았다. 이번 재계약은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혁신 기업으로서 스포츠 분야와의 브랜드 시너지를 강화하려는 직스테크놀로지의 전략적 방향성이 반영된 결과다. 김재희 프로는 안정적인 샷 메이킹과 꾸준한 경기력으로 주목받는 선수로 2019년 KLPGA에 입회한 후 2020년 KLPGA 드림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2024년 KLPGA 투어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대표는 “김재희 프로는 우승을 향한 성실함과 도전 의식이 뛰어난 선수로서 로직스테크놀로지의 혁신 철학과 잘 맞는다"면서 “앞으로도 김재희 선수의 성장과 활약을 응원하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건설·제조·플랜트 등 산업 전반에 사용 가능한 국산 CAD 솔루션인 직스캐드 AX(ZYXCAD AX)와 AI 기반 인텔리전트 디지털 트윈(AX) 기반의 설계·시공 솔루션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다이브 (DIVE)를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스포츠 후원과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기술기업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3 15:06방은주 기자

충남대-직스테크놀로지, 산학협력 MOU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가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와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총 10억원 상당의 자사의 설계 소프트웨어 직스캐드 AX(ZYXCAD AX),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다이브(DIVE) 교육용 라이선스 및 플랫폼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학·설계 분야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설계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스테크놀로지는 협약 기간 동안 3개 제품의 교육용 제품 기증과 함께 실습 중심의 교육 콘텐츠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충남대학교와 함께 ▲직스캐드 AX 및 직스 스페이스 기반 설계 역량 교육 프로그램 개설·운영 ▲AI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 공동 개발 및 교육 협력 ▲토목 BIM 응용 소프트웨어 다이브 공동 개발 협력 ▲정기 간담회·포럼 등 교류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직스캐드 AX를 활용한 CAD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직스캐드 AX는 AI Transformation(AX) 기반의 설계 효율을 지향하는 국산 CAD 소프트웨어로, 오토캐드에서 사용하던 명령어·단축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화한다. 또한, LISP 등 파일 포맷을 지원해 높은 호환성의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처리 성능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반복 작업 자동화를 돕는 450여 개 CAD 유틸리티 패키지 '웍스(Works)'를 기본 탑재해 실무 생산성을 높인다. 직스캐드 AX(ZYXCAD AX)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돼 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 활용도가 높다. 직스 스페이스와 다이브는 직스테크놀로지가 보유한 AI·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설계·시공 솔루션이다. 직스 스페이스는 건축 설계 과정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2D 도면의 AI 기반 인식·분류, 3D 자동 모델 생성, 조도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설계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다이브는 건설 현장의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건설 플랫폼으로, 작업 현황 모니터링, 도면·지적도 연동, 드론·CCTV 기반 현장 관제 등 기능을 제공해 교육·실무 환경에서 효과적인 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충남대학교는 1952년 개교한 국립대학으로, 공학·농업·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와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산학연 협력과 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국산 CAD 및 AI 기반 설계 도구를 활용해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남대학교는 직스테크놀로지와 함께 디지털 설계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충남대학교는 국내 공학·기술 분야를 선도해온 대표 대학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설계 인재들이 국산 기술 기반의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서울대, KAIST,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19개 대학을 비롯해 베트남·캄보디아·몽골 등 해외 대학과도 CAD 및 AI 설계 소프트웨어 기증을 이어가며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2025.12.09 21:56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아이엘과 MOU…설계·조명·인프라 분야 디지털 전환 협력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공동대표 최종복, 엄신조)는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 대표 송성근)과 디지털 설계·시공 환경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AI·조명·광학·인프라 설계 및 제조 과정에서 증가하는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CAD·AI 설계·디지털트윈 기술 기반의 설계 효율 향상과 제품·프로젝트 품질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시장 확대, 기술 교류, 공동 마케팅,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등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 직스테크놀로지와 아이엘은 협약을 통해 서로의 기술·고객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피지컬 AI·조명·광학·산업 인프라 설계·시공 분야와 직스테크놀로지의 설계·디지털트윈 솔루션(ZYXCAD AX, WORKS, ZYX SPACE, DIVE 등)을 결합한 융합 솔루션 공동 기획을 진행한다. 또 공동 프로모션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 기술 세미나·웨비나·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 세일즈·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고, 피지컬AI·조명·광학·산업 인프라 프로젝트에 AI 기반 설계 자동화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직스테크놀로지가 자체 개발한 국산 CAD 소프트웨어 직스캐드 AX(ZYXCAD AX)는 오토캐드와 동일한 명령어·단축키·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처리 성능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특히 반복 작업 자동화를 위한 450여 개의 설계 유틸리티가 포함된 응용 프로그램 웍스(Works)를 기본 탑재해 실무 중심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공공용 CAD로 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또 AI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는 2D 도면 인식·분류, 3D 자동 모델 생성, 이미지 도면 벡터화, 조도 분석 등 인공지능 기반 기능을 제공해 설계 자동화와 의사결정 효율을 높인다. 이외에 건설·인프라 현장 관리 플랫폼 '다이브(DIVE)'는 도면·지도 기반의 현장 통합 모니터링, 일일 작업 관리, CCTV·드론 연동 등 기능을 통해 산업 인프라 프로젝트의 현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아이엘은 피지컬AI 기반 광학·조명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물리 환경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설계·운영 솔루션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아이엘은 로봇·광학·전장·ITS를 아우르는 모빌리티·인프라 분야에서 '설계–제조–운영'이 연결되는 차세대 DX 기반을 확보하게 되며, 이를 통해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력 향상도 기대된다. 송성근 아이엘 대표는 “아이엘의 피지컬 AI·조명·광학 기술과 직스테크놀로지의 CAD·AI 설계 기술이 결합하면 제품 설계부터 현장 적용까지 다양한 설계·운영 단계에서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양사 협력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 설계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직스테크놀로지는 다양한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아이엘과의 협력을 통해 조명·광학·산업 인프라 분야에서도 디지털 설계와 프로젝트 운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2 13:48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호라이즌아이엠서 투자 유치

인텔리전트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ZYX Technology)는 자사 인공지능 설계(CAD) 플랫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기술사업투자조합 '호라이즌아이엠'으로부터 소프트웨어 벤처 투자펀드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대표는 "최근 정부에서 관심이 높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직스캐드(ZYXCAD)'와 인공지능 기반 설계 솔루션 '스페이스(SPACE)'를 글로벌 주요 설계 소프트웨어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15:09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서울 ADEX 2025' 참가…국방 설계 혁신 제시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공동대표 최종복, 엄신조)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7~10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25)'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직스테크놀로지는 범용 CAD 소프트웨어 직스캐드(ZYXCAD)를 비롯해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 웍스(Works), AI 기반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GIS 기반 건설 관리 플랫폼 다이브(DIVE)를 선보이며, 자사의 솔루션이 국방·방산 산업 분야에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음을 소개했다. 직스테크놀로지의 이번 참가 목적은 △국방·항공우주 분야에서의 진출 기반 마련 △방산기업 및 정부·군 관계자와의 B2B 네트워킹 강화 △AI CAD 및 자동화 설계 기술 홍보 △해외 바이어 대상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있다. 특히 직스테크놀로지는 국방시설, 장비, 인프라 설계 분야에 자사의 CAD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향후 국방과학연구소(ADD), 항공우주연구원(KARI) 등 주요 연구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종복 공동대표는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은 미래 국방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직스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설계 플랫폼을 통해 국방·항공우주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ADEX 참가를 계기로 AI 설계·디지털트윈 기반 국방 산업 진입을 위한 사업 협력과 해외 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5.10.23 17:07방은주 기자

CAD와 그룹웨어·전자결재가 만났다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공동대표 최종복, 엄신조)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인에이지(대표 신승훈)와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20일 체결했다. 양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설계·문서 통합 솔루션 분야에서 상호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서울 청담동 직스테크놀로지 사옥에서 열렸다. 인에이지 신승훈 대표와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 및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협업 환경 확대가 요구되는 시대에, 보안 기능이 강화된 설계 생태계 구축 필요성에 양사가 공감하면서 이뤄졌다. 문서보안과 설계 소프트웨어 영역을 연계해 시장 확대, 기술 교류, 보안·설계 통합 솔루션 발굴, 공동 마케팅 및 사업 협력을 효과적으로 추진한다. 인에이지는 1999년 설립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이다. 'G-Ware' 제품군을 중심으로 그룹웨어·전자문서·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 중심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25여 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유지하고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인텔리전트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으로, AI와 CAD 기술을 융합해 설계 자동화 및 디지털 설계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직스캐드(ZYXCAD)', '직스디자이너(ZYX Designer)', 스마트 설계 플랫폼 등이 주요 제품군이다. 신승훈 인에이지 대표는 “우리 문서보안 및 협업 기술과 직스테크놀로지의 설계 기술을 결합하면, 고객은 문서와 도면을 잇는 완전한 업무 흐름을 누릴 수 있다”면서 “이번 협력을 통해 솔루션 패키지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은 “인에이지와의 MOU는 설계와 문서 보호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형 업무 환경 구축의 시작”이라며 “향후 양사가 함께 제안할 통합 솔루션이 설계·제조·건설 현장에 새로운 기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협력 관계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며, 빠른 시일 내에 통합 패키지와 고객 대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10.20 21:32방은주 기자

"CAD와 원격솔루션이 만났다"...직스테크놀로지, 알서포트와 협력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공동대표 최종복, 엄신조)는 글로벌 원격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설계와 원격 협업 환경간 융합을 기반으로 시장 확대와 기술 교류, 통합 솔루션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CAD 설계와 원격제어·화상회의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상품 기획, 산업별 고객 대상 시범 적용, 공동 세미나·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CAD 설계 환경에서 원격제어 및 화상회의 솔루션의 최적화 연동 기술 검토, 클라우드 기반 보안·안정성 강화 기술 협력 등 기술적 시너지 창출에도 나선다. 양사는 공동 프로모션과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산업별 성공 사례를 발굴해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알서포트는 글로벌 원격 전문기업으로,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원격제어 '리모트뷰(RemoteView)', 원격지원 '리모트콜(RemoteCall)', 화상회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등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원격시장 점유율 1위, 글로벌 6위 기업으로, 일본·중국·미국 등 전 세계 2만여 기업 및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국산 CAD 소프트웨어 '직스캐드(ZYXCAD)'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직스캐드는 오토캐드와 동일한 명령어·단축키·파일 포맷(LISP 포함)을 지원, 높은 호환성을 보인다. 또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성능,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450여 개 유틸리티 기능을 제공하는 CAD 응용 프로그램 '웍스(Works)'를 기본 탑재, 반복 작업 자동화와 설계 생산성 향상을 돕는다. 알서포트 한상준 부사장은 “이번 협력은 원격 기술과 디지털 설계 기술간 융합을 통해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협업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고객의 리소스 효율화를 통한 지속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스테크놀로지와 함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이번 MOU는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직스캐드와 알서포트간 원격 협업 솔루션이 함께 제공될 경우 설계·제조·건설 등 다양한 산업군의 디지털 업무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0.20 21:09방은주 기자

"CAD와 보안의 만남"...직스테크놀로지, 소프트캠프와 협력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와 인텔리전트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공동대표 최종복, 엄신조)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전략적 업무 협약 제휴(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20일 서울 강남구 직스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진행됐다. 소프트캠프는 생성형AI 및 SaaS 사용 보안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직스테크놀로지는 오토캐드를 대체할 수 있는 국산 범용 CAD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다.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보다 정교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직스테크놀로지의 CAD 프로그램을 소프트캠프의 보안 솔루션과 연계해 클라우드 협업 환경에서 데이터에 대한 보안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한다. 구체적으로, 직스테크놀로지의 CAD 설계 프로그램인 'ZYXCAD(직스캐드)'와 제품을 소프트캠프의 'Security 365'와 연동해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사용자의 보안 환경 및 데이터 사용 경험을 끌어올린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대표는 “설계 데이터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보안과 생산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CAD 디지털 협업 생태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는 “각사의 전문 역량이 만나 비즈니스 모델 추진에 더욱 힘을 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의 성장과 협력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20:57방은주 기자

포시에스, 직스테크놀로지와 건설·제조업 디지털 혁신 '맞손'

포시에스가 보수적인 업무 환경을 유지해 온 산업 분야의 엔지니어링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앞장선다. 포시에스는 직스테크놀로지와 건설·제조·교육 업계의 디지털 전환(DX)·인공지능 전환(AX)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포시에스의 전자문서·전자계약 솔루션과 직스테크놀로지의 디지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해 건설·제조 분야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생산성 증대 환경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양사는 전략적 크로스 세일링과 공동 마케팅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포시에스는 오즈뷰어·오즈리포트·이폼사인으로 금융·공공 분야 등에서 최다 레퍼런스를 확보한 전자문서 분야 선도기업이다. 특히 최근 AI 기술을 접목한 대화형 전자문서 작성 기술로 미국 특허를 획득하는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건설·제조 등의 현장에서 호환성이 높은 캐드(CAD) 소프트웨어(SW) '직스캐드'와 관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설계·시공 프로젝트 핵심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직스캐드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한국산 범용 캐드로, 오토캐드와 동일한 명령어·단축키·파일 포맷을 지원해 전환 장벽을 대폭 낮췄다. 멀티 CPU 활용 성능과 직관적 UI, 450여 개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캐드 응용 프로그램 '웍스'가 기본 탑재돼 반복 작업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돕는다. 건설·제조업계는 전통적으로 종이 작성 문서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ESG 경영 확산과 업무 효율성 향상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DX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설계 도면, 시공 계약서, 안전 관리 서류 등이 전자문서화되면 현장 관리 효율성과 협업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건설·제조업계는 DX 과정에서 큰 변화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직스테크놀로지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업계 특성에 맞는 최적의 전자문서·전자계약 환경을 구축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포시에스의 오랜 페이퍼리스 기술과 시장에서 검증된 안정성은 변화에 신중한 건설·제조업계에 꼭 필요한 DX의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라며 "두 회사의 전문 역량이 결합돼 고객사의 업무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시에스는 최근 베트남 사콤뱅크 디지털 창구 구축, 일본 시장 진출 등 글로벌 확장도 가속화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AI 기술 접목을 통한 차세대 전자문서 기술 개발에 지속 투자 중이다. 포시에스와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협력을 통해 건설·제조 등 새로운 산업군으로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K-전자문서 솔루션의 우수성을 국내외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는 "우리는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한 전자문서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 1위 자리를 지켜왔고 이제는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직스테크놀로지와의 협력은 설계와 전자문서를 아우르는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제조·건설·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요 설계 데이터가 보다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설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포시에스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10:13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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