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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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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직스테크놀로지는 최종복 의장이 최근 열린 '2026 메인비즈데이 김해포럼'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아래 사진)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설계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6 메인비즈데이 김해포럼'은 메인비즈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혁신형 중소기업과 산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성장 전략과 기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CAD·디지털트윈·스마트 건설 플랫폼을 자체 개발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로봇·방산·제조·건설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 솔루션인 'ZYXCAD AX', 'ZYX SPACE', 'DIVE'를 중심으로 AI 설계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엔지니어링 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솔루션인 'ZYXCAD AX(직스캐드 AX)'는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능이 적용된 국산 CAD 소프트웨어로, 기존 글로벌 CAD 환경과의 높은 명령어·단축키·DWG 파일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영구 라이선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반복 설계 업무를 자동화하는 440여 종의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기본 탑재해 설계 생산성과 실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I 공간 설계 플랫폼 'ZYX SPACE(직스 스페이스)'는 도면과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2D 도면 자동 인식, 3D 모델 자동 생성, 조도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DIVE(다이브)'는 GIS 기반 스마트 건설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도면·지도·드론·CCTV 데이터를 연계해 건설 현장의 작업 현황과 안전 관리를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의 운영 효율성과 현장 안전성을 강화할 수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최근 AI CAD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중심으로 산학협력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AI 설계 인재 양성에 나서는 한편, 미국·일본·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국산 설계 소프트웨어의 해외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내년 1월 열리는 'CES 2027'의 'AI Enterprise' 분야 참가를 통해 'ZYXCAD AX'를 비롯한 자사 AI 설계·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CAD 솔루션 기업으로서 해외 시장 공략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2 08:44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아주대와 손잡고 AI 설계 인재 육성

직스테크놀로지는 아주대학교와 AI 기반 디지털 설계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업과 대학은 아주대학교에서 협약식을 갖고 AI·CAD·BIM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디지털 설계 기술을 교육과 연계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CAD·BIM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추진한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자사의 국산 설계 소프트웨어 ZYXCAD AX(직스캐드 AX), AI 공간 설계 플랫폼 ZYX SPACE(직스 스페이스), 토목 BIM 솔루션 DIVE(다이브)의 교육용 라이선스를 지원한다. 또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 연구, 국가 연구과제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0억 원 상당의 ZYXCAD AX, ZYX SPACE, DIVE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학생들은 최신 설계 및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중심의 디지털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경험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주대학교는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직스테크놀로지는 교육 현장의 의견과 연구 성과를 제품 개발에 반영해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은 “AI와 디지털 설계 기술이 산업 혁신을 이끄는 만큼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최신 기술을 경험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AI 기반 설계 기술과 디지털 전환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연구, 산업 발전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주대학교는 공학·ICT 분야를 중심으로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갖춘 연구중심대학이다. AI와 디지털 전환, 스마트 건설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CAD 솔루션 'ZYXCAD AX', AI 공간 설계 플랫폼 'ZYX SPACE', 토목 BIM 솔루션 'DIVE'를 개발·공급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최근 방산·로봇·제조·건설·건축·인테리어 등 다양한 산업의 설계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국산 설계 소프트웨어 확산과 AI 기반 설계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CAD 솔루션 'ZYXCAD AX'와 AI 공간 설계 플랫폼 'ZYX SPACE'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7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 참가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미국·일본·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파트너십 구축과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AI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2026.06.08 16:11방은주 기자

"건설산업, AI 기반 프로세스 혁신"...'AECO AX 서밋' 성료

건설산업에도 인공지능(AI) 바람이 뜨겁다. 과거 건설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 산업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 안전사고 증가, 원가 상승 같은 구조적 문제에 직면하면서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특히 AI 기술은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설계와 시공, 안전관리, 유지보수까지 건설 전 과정의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이가마루에서 열린 'AECO AX 서밋(AECO AX Summit)-건설의 미래를 이끄는 AX 소개 및 네트워킹' 행사가 건설업계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토목학회 AI디지털위원회와 직스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대한건축학회와 이가ACM이 후원했다. 국내 유망 건설 AI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당초 100명 규모로 기획했는데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 “건설 AX, 왜 어렵고 어떻게 돌파해야 하나?”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엄신조 위원장(대한토목학회 AI디지털위원장·경일대 교수·직스테크놀로지 사장 겸 CTO)은 기조 발표를 통해 건설산업이 가진 구조적 한계와 AX(AI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엄 위원장은 건설산업이 1회성 프로젝트 중심의 현장 운영과 임기응변식 관리 체계, 이른바 '3無(No Standard, No Data, No Manual)' 환경으로 인해 완전한 표준화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데이터 구축이 어려운 산업이라고 진단했다. 동시에 그는 "건설업은 AX를 통해 생산성 향상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분야이자, AX 없이는 생존이 어려운 저생산성 산업”이라며 AI 도입 당위성을 강조했다. 특히 기존 업무를 단순히 AI에 학습시키는 수준을 넘어 '건설 프로세스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PI for AX(Process Innovation for AX)'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데이터 한계를 넘어서는 'Human in the Loop'와 생애주기 기반 AX 전략 이날 '서밋'에서는 건설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단계별 AX 비전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설계 및 CM(Construction Management) 단계에서는 과거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톨로지(데이터 간 의미적 연결을 구조화하는 지식 체계)를 구축해 AI 검토 및 최적화를 수행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기반의 DfMA(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와 피지컬 AI를 결합하며, 유지관리 단계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는 로드맵이 소개됐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제약 조건과 피드백 체계를 설계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데이터화가 어렵거나 사람의 경험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AI가 초안을 생성하고 인간이 검토·보완하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 방식이 필수적이라는 점도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 15개 혁신 AI 기업 참여… 건설 AX 생태계 구축 본격화 주제 발표 이후에는 국내 건설AI 산업을 선도하는 15개 기업의 릴레이 발표와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발표 세션은 ▲AI 자동화 설계(직스테크놀로지, 리바솔루션, 디씨에스, 빔스온탑) ▲AI 원가·견적·공정관리(아이디어정보기술, 창소프트I&I, 포비콘, 피식스에스씨, 제호바) ▲AI 응용솔루션(두아즈, 젠티, 초록소프트, 나인티나인, 미소정보기술, 지란지교소프트) 등 세 분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직스테크놀로지는 'AX 설계 플랫폼의 시작'을 주제로 AI 기반 설계 환경과 차세대 CAD 플랫폼 방향성을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참석자들과 개발사 간 활발한 비즈니스 논의가 이어졌으며, 각 기업의 솔루션과 기술 협력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 엄신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AX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하는 연례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대한건축학회 및 대한토목학회와 함께 국내 건설 AI 생태계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 주최사인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CAD 및 설계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방산·로봇·건축·건설·제조 산업 전반의 AX를 위한 설계 플랫폼과 디지털 프로세스 혁신 기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5.28 07:00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서울매그넷고, AI 설계 인재 육성 협력

AI 기반 설계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가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디지털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교육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1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AI와 디지털 제작 기술이 디자인과 콘텐츠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는 흐름에 맞춰, 학생들이 최신 AI 기반 설계 워크플로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자사 AI 기반 CAD 솔루션 'ZYXCAD AX (직스캐드 AX)'를 서울매그넷고등학교에 무상 지원하며, AI 기반 디자인·콘텐츠 제작 환경 구축과 실무형 디지털 교육 협력을 확대한다. 회사는 "AI 기반 설계 플랫폼 'ZYXCAD AX'를 중심으로 AI 공간 설계 솔루션 'ZYX SPACE', GIS 기반 스마트 건설 프로젝트 통합 관리 시스템 'DIVE' 등을 자체 개발하며 국내 AI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특히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일본·베트남·캄보디아 등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하며 국산 AI CAD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매그넷고등학교는 디자인·콘텐츠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특성화고등학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각애니메이션과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은 CAD와 AI 기술이 융합된 설계 환경을 경험하며 콘텐츠 제작 및 디지털 디자인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전국 대학-고등학교와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인재 양성과 국산 CAD 소프트웨어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대, 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 및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홍익디자인고등학교, 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 등과 산학협력을 진행하며 무상 라이선스 지원과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ZYXCAD AX'는 삼성물산, SK AX, 우미건설, GS리테일, LS ITC 등 주요 기업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국방과학연구원(ADD), 국가유산청 등 국가기관에서도 활용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AI 기술은 설계·콘텐츠·디자인 산업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최신 AI 설계 환경을 경험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매그넷고등학교 이균순 교장은 “AI 기반 설계 솔루션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실무 중심 교육 강화와 학생들의 디지털 창작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9 16:31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정도, AI 설계 자동화·스마트 건축설비 혁신 MOU

주식회사 정도(이하 정도)와 AI 설계 솔루션 전문기업 직스테크놀로지는 디지털트윈 기반 AI 설계 자동화와 스마트 건축설비 시공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트윈 기반 AI 설계 자동화·스마트 건축설비 시공'을 목표로, 직스테크놀로지의 AI 설계 자동화 기술과 정도의 기계설비 엔지니어링 및 시공 수행 역량을 결합,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자사 AI CAD 솔루션 'ZYXCAD AX'를 중심으로 설계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AI 공간 설계 플랫폼 'ZYX SPACE', GIS 기반 건설 프로젝트 통합 관리 시스템 'DIVE'를 통해 가상 기반 설계·시공 검증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설계 생산성 향상과 함께 공정 리스크를 줄이는 스마트 건설 환경을 구현한다. 정도는 42년간 기계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시공 경험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초고층 및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산업시설의 기계설비 및 공조 시스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해온 기업이다. 특히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노동집약적 현장 시공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 안전성, 품질을 높이기 위해 OSC(Off-site Construction), BIM, 모듈공법 등 디지털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또한 통합 솔루션 기획과 공동 사업 확대에도 협력한다. 정도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직스테크놀로지의 AI·CAD 기술을 결합해 융합형 솔루션을 공동 제안하고, 양사 고객사를 기반으로 공동 세일즈를 추진하며 시장 확대를 도모한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과 맞물려 시너지가 기대된다. 특히, 정도가 보유한 미국, 베트남, 인도, 캄보디아, 멕시코, 헝가리 등 해외법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직스테크놀로지의 해외 사업 확장 전략을 결합, 국내를 넘어 해외 스마트 건설 시장에도 협력 기회를 확대할 전망이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국산 AI CAD 솔루션 기업으로, 설계 자동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설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도는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스마트 건설 및 BIM 역량을 고도화하며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다. 또한 정도는 향후 BIM과 연계한 DfMA(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 기반의 모듈 설계·제작 체계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장비의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 모듈공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단순 시공 중심의 사업구조를 넘어, 설계·제작·시공·유지관리 전 단계에서 고객의 사업 성공을 지원하는 기술 중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이번 협약은 AI 설계 자동화 기술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건설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도와의 협력을 통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연결되는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도 이우형 대표는 “앞으로 OSC, BIM, AI등을 통한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이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며, 이번 직스테크놀로지와의 협약을 통해 정도가 추진해온 비전과 AI 기술을 연계해 미래 스마트건설 기술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면서 “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마트 건설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14:28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서울영상高, AI·SW 인재 양성 MOU

국산 AI CAD 솔루션 전문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는 서울영상고등학교(교장 김은미)와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직스테크놀로지 솔루션을 활용한 교육 환경 구축과 산업 연계 실무 교육 확대가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직스테크놀로지는 자사 AI CAD 소프트웨어 'ZYXCAD AX' 교육용 라이선스 약 1500 카피(copy)를 무상 지원한다. 또 양 기관은 설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인력 교류 및 채용 연계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설계 사고력'과 '실무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취업 연계형 모델로, 3D 모델링과 무대·인테리어 설계 분야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ZYXCAD AX'의 자동화 기능을 통해 설계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반복 작업을 줄여, 설계 최적화와 실무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도면 작성·수정·협업 대응 능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빠른 시안 제작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로봇, 방산, 건축, 건설, 기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대표 제품 'ZYXCAD AX'는 440여 가지 자동화 기능을 갖췄으며, AI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와 GIS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 '다이브(DIVE)'를 통해 설계와 공간 데이터를 통합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영상고등학교는 디지털 콘텐츠 및 영상 분야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산업 연계형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기반 설계 교육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설계 역량을 교육과 연결한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학생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영상고등학교 김은미 교장은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을 경험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한 AI 설계 솔루션 'ZYXCAD AX (직스캐드 AX)'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물산, SK AX, 우미건설, LS그룹, 현대스틸 등 주요 기업을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원, 국가유산청 등 공공·연구기관으로 도입이 확대되며, 기술 경쟁력과 시장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2026.04.24 11:26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아이디어-두아즈-빔스온탑 4社 건설AI 협력

국산 AI 설계 솔루션 개발사 직스테크놀로지가 국내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통합 AI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아이디어정보기술, 두아즈, 빔스온탑엔지니어링과 함께 지난 16일 '공공·민간 건설 데이터 기반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별 솔루션을 단순히 연결하는 수준을 넘어, 건설 산업 전반에 분산된 데이터를 하나의 AI 기반 생태계로 통합하고, 설계부터 시공·운영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차세대 건설 AI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계부터 원가 산출, 시공, 데이터 분석에 이르기까지 파편화돼 있던 건설 데이터를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융합해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협약에서 AI 설계 자동화와 3D 공간 생성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생태계 구축을 주도한다. 자사 AI 기반 CAD 솔루션 ZYXCAD AX(직스캐드 AX)를 비롯해 3D 생성 자동화 솔루션 ZYX SPACE(직스 스페이스), GIS 기반 디지털트윈 기술 DIVE(다이브)를 통해 도면 분석 자동화와 공간 데이터 생성 영역을 책임진다. 또 ▲아이디어정보기술은 공공·민간에 특화된 건설 SaaS 플랫폼과 공통데이터환경(CDE)을 제공해 기획/설계/입찰/계약/시공 및 변경계약을 아우르는 데이터기반 AX생태계를 연계하고, ▲두아즈는 주요 건설/중공업 산업에 공급된 산업특화LLM과 엔지니어링 검증 하이브리드 엔진을 통해 환각없는 AI Agent를 제공해 공공과 민간 건설 데이터 분석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며, ▲빔스온탑엔지니어링은 AI 기반 설계 의사결정(MEPia)과 다공종 BIM 모델 자동화 기술을 더해 3D 공간 기술 생태계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처럼 4개 기업은 각자의 핵심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 그동안 파편화되어 있던 건설 데이터를 하나의 생태계로 융합하고 실질적인 산업 혁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공동 솔루션 기획과 함께 각 사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크로스세일을 추진하고, 공동 마케팅·웨비나·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 및 공동 R&D를 통해 생태계 확산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직스테크놀로지 엄신조 사장(CTO)은 “이번 협약은 건설 생애주기 전반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통합 AI 생태계'라는 공동 비전 아래 결집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직스테크놀로지가 중심이 돼 국내 건설 산업의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공공·민간 데이터 기반의 AI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6.04.16 14:33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와 AI인재 양성 MOU

직스테크놀로지(대표 최종복)는 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건축·건설·기계 등 설계가 필요한 산업 전반에 요구되는 AI 기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직스테크놀로지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자사 AI설계 솔루션인 '직스캐드 AX(ZYXCAD AX)'를 교육 현장에 제공, 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설계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직스테크놀로지는 '직스캐드 AX'를 약 6억원 상당 무상 기증한다. '직스캐드 AX'는 440가지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자체 개발 설계 소프트웨어로, 학생들은 이를 통해 최신 설계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기증은 단순히 교육 지원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기반으로 한 실무형 인재 양성 환경을 구축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설계 프로그램을 교육 과정에 자연스럽게 접목, 미래 설계 산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향후 소프트웨어 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은 물론 설명회 및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은 “AI기반 설계 역량은 향후 로봇·방산·우주 및 건축·건설·기계 산업 전반에서 필수적인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소프트웨어 기증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경철 경기오산소프트웨어고등학교 교장은 “최신 AI설계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해 교육 환경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설계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 AI 설계 솔루션 '직스캐드 AX'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삼성물산, SK AX, 우미건설, 이수AMC, GS리테일, LS 그룹, 현대스틸, 이가그룹, 나우동인건축 등 주요 기업을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국방과학연구원(ADD), 국가유산청 등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에 공급,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2026.04.13 12:02방은주 기자

삼성물산 선택 AI CAD '직스캐드 AX', 홍익디자인高와 MOU

국산 AI CAD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와 홍익디자인고등학교(교장 강전용)가 1일 홍익디자인고에서 설계 및 디자인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직스테크놀로지는 학생들이 AI 기반 설계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자사 ▲AI 설계 솔루션 'ZYXCAD AX' ▲공간 설계 SW 'ZYX SPACE'를 향후 3년간 무상 지원한다.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술을 CAD에 접목해 설계 효율을 극대화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삼성물산과 SK AX, 우미건설, 이수그룹, GS리테일, LS ITC, 현대스틸, 이가그룹, 나우동인건축 등 주요 대기업은 물론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국방과학연구원(ADD), 국가유산청 등 국가 기관 및 연구소에서도 성능을 인정받아 널리 사용하고 있다. 홍익디자인고등학교는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병설 학교다. 시각디자인학과와 영상애니메이션학과를 중심으로 예술적 감성과 디지털 실무 역량을 갖춘 창의적 디자인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특성화고등학교다. 학생들은 탄탄한 기초 조형부터 공간디자인, 고도화된 영상·애니메이션 제작까지 아우르는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창출하는 법을 배운다. 최종복 의장은 “현업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학생들이 미리 경험해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전용 교장은 “AI CAD, 직스캐드AX 도입은 우리 학생들이 디자인 감각과 기술적 숙련도를 동시에 갖춘 융합형 인재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업무협약(MOU)이 디자인 교육 현장에 디지털 혁신을 불러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설계 플랫폼 'ZYXCAD AX', 'ZYX SPACE', 'DIVE'를 중심으로 국산 AI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기관과 연계를 지속 확대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13:17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KLPGA 활동 서어진 프로 후원 연장

국산 AI설계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서어진(대보건설, 24)과 2026 시즌 공식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서어진은 2026년 시즌 동안 유니폼 왼쪽 카라에 직스테크놀로지의 브랜드 로고를 부착하고 KLPGA 투어 활동을 이어간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서어진 프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브랜드가 추구하는 도전·집중·정밀함의 가치를 스포츠 현장과 연결하고 있다. 서어진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2024년 OK저축은행 읏맨 오픈과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각각 2위, 2025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4위, 맥콜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 5위를 기록하며 KLPGA 투어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설계 솔루션 '직스캐드 AX (ZYXCAD AX)'를 비롯해 ▲공간 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3D·공간 시각화 솔루션 '다이브(DIVE)'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설계 자동화, 공간 데이터 활용, 시각화를 아우르는 통합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방산·건축·건설·인테리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설계 효율성과 업무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직스캐드 AX는 국산 AI 기반 CAD 설계 플랫폼으로, 휴머노이드와 같이 기계·구조·공간 설계가 동시에 요구되는 로봇 개발 환경에 적합하다. 복잡한 구조와 대규모 설계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자동화 기능을 통해 관절 메커니즘과 내부 구조 설계를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서어진 프로는 꾸준한 노력과 성장 가능성을 겸비한 선수로, 직스테크놀로지가 추구하는 지속 성장의 방향성과 잘 맞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프로 선수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스포츠 프로와 연계한 레슨 체험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브랜드 소통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6.02.02 10:05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광운학원과 산학협력...교육·기술 연계 강화

AI기반 국산 설계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가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및 광운대학교와 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꿈을 디자인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실질적인 인재 양성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자사 국산 AI 설계 플랫폼 ZYXCAD AX, ZYX SPACE, DIVE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고교부터 대학까지 연계되는 실무 중심 교육·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스테크놀로지는 핵심 솔루션을 기반으로 두 학교와 교육 지원, 공동 연구, 인재 교류 등 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 솔루션인 '직스캐드 AX(ZYXCAD AX)'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 생산성과 정확도를 높인 국산 인공지능(AI) CAD 솔루션이다. 반복 작업 자동화와 설계 오류 최소화 기능, 480여 가지 자동화 기능을 통해 제조·방산·건축·건설·인테리어 등 다양한 산업에 최적화된 설계 환경을 지원하며, 실무 중심 교육에도 적합한 도구로 평가받고 있다. 광운대학교는 AI·소프트웨어·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 협력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대학이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광운대학교에 ZYXCAD AX, ZYX SPACE와 함께 GIS 기반 디지털 트윈 건설 플랫폼 'DIVE'를 교육·연구용으로 제공하며, AI 설계 기술과 디지털 트윈·토목 BIM 응용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는 AI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성화 고등학교로,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에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ZYXCAD AX)'와 공간 디자인 AI 플랫폼 'ZYX SPACE(직스 스페이스)'의 교육용 라이선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설계 역량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설명회·포럼 개최,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인재 교류 등에서도 협력한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교육기관과의 협력은 기술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와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꿈을 디자인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에 맞춰 교육과 산업을 잇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김도봉 교장은 “국산 AI 설계 소프트웨어를 교육 과정에 도입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 이해도와 진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운대학교 윤도영 총장은“AI 설계와 디지털 트윈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의 협력은 교육과 연구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된다”며“직스테크놀로지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연구 성과와 산업 연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AI 기반 CAD 솔루션 'ZYXCAD AX', 공간·디자인 AI 플랫폼 'ZYX SPACE', GIS 기반 디지털 트윈 건설 플랫폼 'DIVE'를 중심으로 국산 AI 설계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교육·산업 연계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26.01.22 13:28방은주 기자

"AI 캐드와 디지털트윈 결합"...직스테크놀로지, 피식스에스씨와 MOU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지는 피식스에스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CAD 기술을 중심으로 한 설계 혁신 및 공기적정성 검토 플랫폼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스테크놀로지의 AI CAD 솔루션 '직스캐드 AX(ZYXCAD AX)'와 )피식스에스씨의 공기적정성 검토 기술을 결합해 설계 효율성과 안전성,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각자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설계 자동화와 분석 기술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직스캐드 AX(ZYXCAD AX)'는 480여 가지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CAD 솔루션으로, 반복 설계 작업을 자동화해 설계 정확도와 생산성을 크게 높여준다. 양사는 CAD 설계 단계에서 공기 적정성과 위험 요소를 실시간 분석하고, 결과를 자동 보고서로 반영하는 공기적정성 검토 플랫폼의 개발 및 운영에 협력할 방침이다. 또 양사는 '직스캐드 AX(ZYXCAD AX)'외에 직스테크놀로지의 3D·공간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 'ZYX SPACE', GIS 기반 건설 프로젝트 통합 관리 시스템 'DIVE'를 피식스에스씨의 공기적정성 검토 플랫폼과 연계한 융합 솔루션을 공동 기획 및 제안하고, 온·오프라인 기술 세미나 및 공동 세일즈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설계 단계부터 공기 적정성과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검토할 수 있는 환경은 산업 전반의 생산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며 “AI CAD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과 설계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식스에스씨 장대철 대표는 “설계 단계에서 공기 적정성과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직스테크놀로지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공기적정성 검토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MOU를 계기로 AI·CAD·디지털 트윈·분석 기술을 아우르는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며, 설계 자동화와 안전·검증을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6 13:29방은주 기자

"AI설계에 보안 더해"...직스테크놀로지-마크애니, 전략적 MOU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플랫폼 기업 직스테크놀로지는 내부자 위험 관리(IRM) 전문 보안 기업 마크애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설계 데이터 보안을 강화한 차세대 CAD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스테크놀로지의 AI CAD 솔루션 '직스캐드 AX(ZYXCAD AX)'에 마크애니의 E-DRM(디지털 권한 관리) 기술을 결합, 설계 데이터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고 기업·공공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중심 설계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직스캐드 AX(ZYXCAD AX)를 통해 AI 기반 자동 설계와 설계 생산성 향상, 지능형 작업 환경을 구현해 왔다. 여기에 보안 기술을 통합, 설계·데이터·보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경쟁력 있는 CAD 솔루션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직스캐드 AX(ZYXCAD AX)와 마크애니 E-DRM 솔루션 연동 ▲비가시성 워터마크로 강력한 보안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CAD 기획·개발 ▲암·복호화 및 사용자 권한 제어 기능이 강화된 직스캐드 AX (ZYXCAD AX) 고도화를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설계 파일의 생성부터 공유, 출력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보안 통제력과 가시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직스캐드 AX (ZYXCAD AX)는 AI 기반 설계 효율성과 정확성을 강점으로, E-DRM 기술이 더해지면서 IT·방산·제조·건설·공공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AI 설계 환경이 고도화할록 설계 데이터 보안은 필수 요소”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직스캐드 AX (ZYXCAD AX)는 AI 기반 설계 혁신과 보안을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CAD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애니 최고 대표는 “CAD 설계 데이터는 기업의 핵심 기술 자산”이라며 “AI 기반 CAD 기술과 E-DRM 및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을 결합해 설계 전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MOU를 계기로 AI·설계·보안을 통합한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며, 디지털 전환과 설계 혁신을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5 16:10방은주 기자

"ZYXCAD AX 사용하면 골프·축구·야구 유명선수 레슨 기회"

인텔리전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가 스포츠 프로 선수의 프라이빗 레슨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CAD 솔루션 '직스캐드 AX 2026(ZYXCAD AX 2026)' 사용 후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직스캐드 AX 2026(ZYXCAD AX 2026)'을 활용한 실제 사용 후기를 개인 SNS 채널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골프·축구·야구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프라이빗 레슨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프라이빗 레슨은 ▲KLPGA 김재희 프로의 원포인트 골프 ▲국가대표 출신 구자철 선수의 1대1 슈팅 ▲KBO 리그 레전드 박용택 선수의 야구 등을 마련했다. 참가자는 이벤트 참여 시 희망 레슨을 1, 2순위로 선택할 수 있다. 축구와 야구 레슨은 참여자 자녀가 대신 레슨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직스캐드 AX 2026(ZYXCAD AX 2026)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CAD 설계 작업을 한 후, 해당 작업 후기를 개인 SNS 채널(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중 택1)에 업로드하고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행사는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직스테크놀로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스캐드 AX(ZYXCAD AX)'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CAD 솔루션이다. CIVIL, 도곽, 치수, 유틸리티, 문자 등 450여 개 이상 설계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반복 작업을 최소화해 설계 정확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며, 설계 속도 향상과 업무 효율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직스캐드 AX(ZYXCAD AX)'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DL E&C, 우미건설 등 대기업을 포함해 건설·엔지니어링·제조 분야의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 중이다. 실제 도입 기업들은 CAD 소프트웨어 구축 비용 절감과 프로젝트 작업 시간 단축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이번 이벤트는 직스캐드 AX(ZYXCAD AX)의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실제로 활용한 경험을 공유하고,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AI CAD 솔루션이 만들어내는 설계 혁신과 스포츠 프로의 프라이빗 레슨이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10:31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NC AI, 3D 생성 AI·디지털 트윈 고도화 협력

인공지능(AI) 캐드 대표기업 직스테크놀로지가 국대(국가대표) AI기업 NC AI와 '3D 생성형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과 AX 기반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3D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계 자동화부터 현장 운영, 의사결정까지 연결되는 AI 기반 산업 플랫폼 개발이 핵심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3D 생성형 AI 모델 정밀도와 활용성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도면, 3D 모델, 이미지 등 다양한 설계 데이터를 AI가 학습 및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3D 객체와 구조물을 자동 생성·보정하는 기술 고도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한다. 또 설계 단계에서 생성된 3D 모델과 현장 데이터를 연계해 실제 산업 현장을 가상 공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구축 기술에 대해서도 협력한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 전반의 리스크 관리와 의사결정 정확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스테크놀로지의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 (ZYXCAD AX)는 AI Transformation(AX) 개념을 설계 환경에 적용한 국산 캐드 프로그램이다. 설계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450여 종의 AI 기반 기능과 멀티 CPU 기반 고속 처리 구조를 적용, 대용량 도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설계 성능을 제공한다. 또 오토캐드(AutoCAD)와 유사한 명령어 체계와 단축키를 제공해 기존 CAD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전환할 수 있으며, 다양한 CAD 포맷과의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직스 스페이스(ZYX SPACE)'와 '다이브(DIVE)'는 AI·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설계·시공 솔루션이다. 직스 스페이스(ZYX SPACE)는 2D 도면의 AI 기반 인식·분류와 3D 모델 자동 생성을 통해 설계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활용하고, 다이브(DIVE)는 도면·현장 데이터를 연계한 스마트 건설·인프라 관리 플랫폼으로 현장 운영 효율과 가시성을 높인다. NC AI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넘어 시각·공간 정보를 이해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 연구에 주력해 온 AI 전문 기업이다. 특히 이번 협력의 핵심 기술인 '바르코 3D(VARCO 3D)'는 텍스트나 이미지를 기반으로 사실적인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3D 생성형 AI 솔루션으로, 게임 산업을 넘어 제조·건설·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NC AI 이연수 대표는 “NC AI의 3D생성 AI 기술과 직스테크놀로지의 CAD 데이터를 결합해 현실과 가상세계를 잇는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데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고도화된 AX(AI전환)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이번 협력은 AI가 설계 데이터를 이해하고 3D 모델과 디지털 트윈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산업 AX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NC AI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AX 기반 설계 혁신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엄신조 대표는 “AI 3D 생성 기술과 디지털 트윈을 실제 건설·건축·제조산업 환경에 연결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며 “양사 기술력의 시너지로 AI 기반 3D 생성과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용 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현장 적용 가능성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3 08:00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한국태양에너지학회 '2025 산학협력우수상' 수상

직스테크놀로지가 지난 5일 '2025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산학협력 우수상'을 수상했다. 태양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 및 연구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건축·건설·토목·엔지니어링 및 제조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국산 솔루션의 연구·개발과 실무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과 실무 교육은 물론, 기업과의 산업 협력을 통해 AX(AI Transformation)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8일 회사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국산 CAD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ZYXCAD AX)를 비롯해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다이브(DIVE) 등을 중심으로 설계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엔지니어링 환경을 제공한다.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 (ZYXCAD AX)는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처리할 수 있는 450여 종의 유틸리티 기능을 제공해 실무 생산성을 높여준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캐드 솔루션으로 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AI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는 도면과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해석·활용하는 통합 설계 환경을 구현한다. 2D 도면 자동 인식과 분류, 3D 모델 자동 생성, 이미지 도면의 디지털 전환, 조도 분석 등 AI 기반 기능을 통해 설계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고 의사결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스마트건설 안전관리 플랫폼 다이브(DIVE)는 GIS기반 도면·지도 기반의 현장 정보를 하나로 연결하는 현장 관리 시스템으로, 작업 현황 및 안전 관리와 CCTV·드론 연계를 통해 대형 산업 인프라 프로젝트의 현장 운영 효율과 중대재해 예방을 강화한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의장은 “앞으로도 태양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11:54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서울디자인고, '직스캐드' 산학 협력 MOU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가 서울 디자인 고등학교(교장 이정목)와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17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직스테크놀로지는 약 10억 원 상당의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ZYXCAD AX)',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교육용 라이선스 및 플랫폼을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설계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용해 디자인, 콘텐츠, 공간 분야 전공 학생들이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협약 기간 동안 국산 소프트웨어 3개의 교육용 제품 기증과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디자인고등학교와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 및 직스 스페이스 기반 설계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교류 협력 발전을 위한 설명회와 포럼 등 개최 ▲직스캐드 AX를 활용한 CAD 설계 경진대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 (ZYXCAD AX)는 AI Transformation (AX) 기반의 국산 CAD 솔루션이다. 오토캐드(AutoCAD)와 유사한 명령어와 단축키를 제공해 기존 CAD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타 CAD와도 높은 호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함께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처리 성능을 지원해 대용량 도면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설계자의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지난 11월 출시된 인공지능(AI) ZYXCAD AX 2026은 자체 개발한 450여 종의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며 도면 작성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자동화 기능들이 기본 탑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서울디자인고등학교는 1955년에 개교한 특성화 고등학교로 실무 중심의 교육 커리 과정을 운영한다. 3D 건축인테리어, 미디어·콘텐츠 , 패션, 공연예술, 푸드 등 다양한 산업·문화 분야 인재를 양성해오고 있다. 이정목 서울디자인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직스캐드 AX를 활용해 현업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 기대한다"면서 “직스테크놀로지와 함께 AI 기반 디지털 설계 교육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은 "디자인, 설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을 육성해온 서울디자인고등학교와 함께 하게돼 기쁘다"면서 “직스테크놀로지는 교육·산업·기술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강화하며, 국산 AX 기반 설계 기술력을 갖춘 차세대 설계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국내 CAD·디지털 설계 생태계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KAIST,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주요 대학은 물론 서울시 교육청 등 교육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5.12.17 17:27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KLPGA 김재희 프로와 후원 재계약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는 KLPGA 김재희(SK텔레콤) 프로의 공식 후원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026년 말까지 김재희 프로의 상의 좌측 카라에서 '직스캐드 AX(ZYXCAD AX)' 로고를 볼 수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2024년 김재희 프로와 첫 계약 후 두 번째 손을 맞잡았다. 이번 재계약은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혁신 기업으로서 스포츠 분야와의 브랜드 시너지를 강화하려는 직스테크놀로지의 전략적 방향성이 반영된 결과다. 김재희 프로는 안정적인 샷 메이킹과 꾸준한 경기력으로 주목받는 선수로 2019년 KLPGA에 입회한 후 2020년 KLPGA 드림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2024년 KLPGA 투어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직스테크놀로지 최종복 대표는 “김재희 프로는 우승을 향한 성실함과 도전 의식이 뛰어난 선수로서 로직스테크놀로지의 혁신 철학과 잘 맞는다"면서 “앞으로도 김재희 선수의 성장과 활약을 응원하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스테크놀로지는 건설·제조·플랜트 등 산업 전반에 사용 가능한 국산 CAD 솔루션인 직스캐드 AX(ZYXCAD AX)와 AI 기반 인텔리전트 디지털 트윈(AX) 기반의 설계·시공 솔루션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다이브 (DIVE)를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스포츠 후원과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기술기업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3 15:06방은주 기자

충남대-직스테크놀로지, 산학협력 MOU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 대표 엄신조)가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와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총 10억원 상당의 자사의 설계 소프트웨어 직스캐드 AX(ZYXCAD AX),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다이브(DIVE) 교육용 라이선스 및 플랫폼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학·설계 분야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설계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스테크놀로지는 협약 기간 동안 3개 제품의 교육용 제품 기증과 함께 실습 중심의 교육 콘텐츠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충남대학교와 함께 ▲직스캐드 AX 및 직스 스페이스 기반 설계 역량 교육 프로그램 개설·운영 ▲AI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 공동 개발 및 교육 협력 ▲토목 BIM 응용 소프트웨어 다이브 공동 개발 협력 ▲정기 간담회·포럼 등 교류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직스캐드 AX를 활용한 CAD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직스캐드 AX는 AI Transformation(AX) 기반의 설계 효율을 지향하는 국산 CAD 소프트웨어로, 오토캐드에서 사용하던 명령어·단축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화한다. 또한, LISP 등 파일 포맷을 지원해 높은 호환성의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처리 성능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반복 작업 자동화를 돕는 450여 개 CAD 유틸리티 패키지 '웍스(Works)'를 기본 탑재해 실무 생산성을 높인다. 직스캐드 AX(ZYXCAD AX)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돼 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 활용도가 높다. 직스 스페이스와 다이브는 직스테크놀로지가 보유한 AI·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설계·시공 솔루션이다. 직스 스페이스는 건축 설계 과정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2D 도면의 AI 기반 인식·분류, 3D 자동 모델 생성, 조도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설계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다이브는 건설 현장의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건설 플랫폼으로, 작업 현황 모니터링, 도면·지적도 연동, 드론·CCTV 기반 현장 관제 등 기능을 제공해 교육·실무 환경에서 효과적인 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충남대학교는 1952년 개교한 국립대학으로, 공학·농업·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와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산학연 협력과 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국산 CAD 및 AI 기반 설계 도구를 활용해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남대학교는 직스테크놀로지와 함께 디지털 설계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충남대학교는 국내 공학·기술 분야를 선도해온 대표 대학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설계 인재들이 국산 기술 기반의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직스테크놀로지는 서울대, KAIST,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19개 대학을 비롯해 베트남·캄보디아·몽골 등 해외 대학과도 CAD 및 AI 설계 소프트웨어 기증을 이어가며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2025.12.09 21:56방은주 기자

직스테크놀로지, 아이엘과 MOU…설계·조명·인프라 분야 디지털 전환 협력

인텔리젠트 디지털트윈 솔루션 기업 직스테크놀로지(공동대표 최종복, 엄신조)는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 대표 송성근)과 디지털 설계·시공 환경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AI·조명·광학·인프라 설계 및 제조 과정에서 증가하는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CAD·AI 설계·디지털트윈 기술 기반의 설계 효율 향상과 제품·프로젝트 품질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시장 확대, 기술 교류, 공동 마케팅,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등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 직스테크놀로지와 아이엘은 협약을 통해 서로의 기술·고객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피지컬 AI·조명·광학·산업 인프라 설계·시공 분야와 직스테크놀로지의 설계·디지털트윈 솔루션(ZYXCAD AX, WORKS, ZYX SPACE, DIVE 등)을 결합한 융합 솔루션 공동 기획을 진행한다. 또 공동 프로모션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 기술 세미나·웨비나·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 세일즈·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고, 피지컬AI·조명·광학·산업 인프라 프로젝트에 AI 기반 설계 자동화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직스테크놀로지가 자체 개발한 국산 CAD 소프트웨어 직스캐드 AX(ZYXCAD AX)는 오토캐드와 동일한 명령어·단축키·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멀티 CPU 기반의 고속 처리 성능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특히 반복 작업 자동화를 위한 450여 개의 설계 유틸리티가 포함된 응용 프로그램 웍스(Works)를 기본 탑재해 실무 중심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공공용 CAD로 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또 AI 설계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는 2D 도면 인식·분류, 3D 자동 모델 생성, 이미지 도면 벡터화, 조도 분석 등 인공지능 기반 기능을 제공해 설계 자동화와 의사결정 효율을 높인다. 이외에 건설·인프라 현장 관리 플랫폼 '다이브(DIVE)'는 도면·지도 기반의 현장 통합 모니터링, 일일 작업 관리, CCTV·드론 연동 등 기능을 통해 산업 인프라 프로젝트의 현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아이엘은 피지컬AI 기반 광학·조명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물리 환경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설계·운영 솔루션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아이엘은 로봇·광학·전장·ITS를 아우르는 모빌리티·인프라 분야에서 '설계–제조–운영'이 연결되는 차세대 DX 기반을 확보하게 되며, 이를 통해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력 향상도 기대된다. 송성근 아이엘 대표는 “아이엘의 피지컬 AI·조명·광학 기술과 직스테크놀로지의 CAD·AI 설계 기술이 결합하면 제품 설계부터 현장 적용까지 다양한 설계·운영 단계에서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양사 협력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 설계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대표는 “직스테크놀로지는 다양한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아이엘과의 협력을 통해 조명·광학·산업 인프라 분야에서도 디지털 설계와 프로젝트 운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2 13:48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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