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직속'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고삼석 전 방통위원, 국회의장 직속 방송·통신·문화 자문관 위촉

조정식 국회의장이 방송·통신·문화 분야 정책 자문을 위해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를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조 의장은 27일 오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고삼석 교수를 비롯해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송종욱 전 광주은행장, 문철우 성균관대 교수 등 4명을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고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방송통신 정책 전문가다. 앞으로 문화를 비롯한 방송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국회의 정책과 입법 방향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함께 위촉된 정 전 사장과 송 전 은행장, 문 교수는 각각 혁신성장과 금융 경제, 미래성장 분야에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조 의장은 “혁신성장과 금융 경제, 미래성장, 문화 방송 통신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네 분을 모시게 됐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국회의 정책 방향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생 경제 분야의 정책과 입법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경제 활력을 높이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 제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된 법안 가운데 중요하게 살펴야 할 사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민생경제와 미래성장 문제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며 “세상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만큼 국회도 변화의 속도에 맞춰 필요한 정책과 입법을 신속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정기국회에서 정책과 법안, 국정감사, 예산안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각 분야 현안과 과제에 대해 자문관들과 수시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고삼석 문화·방송·정보통신 자문관은 “K-콘텐츠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문화는 국가의 소프트파워를 넘어 경제와 외교, 기술혁신을 연결하는 핵심 전략자산이 됐다”면서 "국회의장 자문관으로서 그동안 쌓아온 정책 및 행정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콘텐츠가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혓다. 그러면서 “특히 AI가 가져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한민국이 진정한 글로벌 문화 및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작은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18:22박수형 기자

네이버, 최수연 대표 직속 미래 기술 조직 'R-TF' 신설

최수연 네이버 대표 직속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스마트시티 등 미래 기술을 담당하는 조직이 새롭게 생겼다. 네이버랩스 등이 연구해 온 첨단 기술을 본격적으로 사업화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조직은 네이버랩스가 보유한 첨단 기술과 연구성과를 네이버 서비스와 사업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다. 13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초 최 대표 직속의 신설 조직 'R-TF'를 설립했다. R-TF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스마트시티를 포함한 미래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출범했으며, 이같은 미래 기술을 기업 정부간 거래(B2G)·기업간 거래(B2B) 영역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네이버는 R-TF 신설을 위해 업계 내 유망 인재도 영입했다. 네이버는 리더급으로 장성욱 전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을 채용했다. 장 리더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혁신, 글로벌 확장, 연구 등의 경험을 갖춘 인재로 알려져있다. 그는 카카오모빌리티에 몸담기 전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에서 각각 모바일·통신 관련 신기술 연구와 사업 개발, 스마트시티·미래 운송 등 신사업 기획 및 추진 등을 주도했다. 카카오모빌리티로 옮긴 후에는 미래 운송 기술 및 서비스 혁신, 글로벌 진출, 자율주행·도심항공교통(UAM) 등의 사업을 담당했다. 신설된 R-TF의 수장은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가 맡는다. 네이버랩스는 네이버의 미래 기술 연구개발을 전담해 온 곳으로, 2017년 유럽 AI 연구소인 네이버랩스 유럽(구 제록스리서치센터 유럽)을 인수한 후 공간지능 연구에 주력해왔다. 공간지능은 AI가 3차원 현실 세계를 인식 및 이해하고 사람과 사물, 환경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기술로 디지털 트윈과 자율주행의 바탕이 된다. 최근 네이버는 네이버랩스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드라마 등 콘텐츠까지 적용하며 기존 도시계획, 건축 영역에 머물렀던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10월달에 새롭게 출범한 조직으로, 네이버랩스에서 개발한 AI 디지털 트윈과 같은 첨단 기술을 향후 서비스나 사업에 녹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2025.10.13 18:48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트럼프는 '평화와 번영'·시진핑은 '인간 통제'…미중 정상 AI 시각차

아이폰18프로 먹통·강제 재부팅...애플, 내주 SW 업데이트

AI가 알려준 PC 문제 해결법, 믿고 실행해도 될까

X·EU 법정 다툼에…美, 과징금 취소 소송 참여 움직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