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지정'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리더 말실수 한번에 IPO·M&A 무산"…실리콘밸리식 '생존 화법' 훈련 나왔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가 고위험 비즈니스 상황에 최적화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가 명료하고 신뢰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는 임원 대상 실전 커뮤니케이션 코칭 프로그램 '임팩트(IMPACT)'를 공식 런칭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미디어 트레이닝을 넘어 리더가 실제 마주하는 복합적인 상황에 맞춘 시뮬레이션 훈련에 초점을 맞춘다. 이 프로그램은 ▲브랜드 임팩트 ▲스피커 임팩트 ▲신뢰 임팩트 ▲인재 임팩트 ▲문화 임팩트 등 다섯 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된다. 이는 기업 목표에 부합하는 리더십 내러티브 개발부터 압박감 속 발표 역량 강화, 민감한 상황 대응, 핵심 인재 유지, 다문화 소통 전략까지 포함한다. 이번 트레이닝은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제품 리콜, 구조조정 등 실제 고위험 상황을 경험한 시니어 컨설턴트들이 직접 설계하고 진행한다.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의 복잡성과 정치적 맥락까지 이해하는 파트너십 기반의 코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대상은 기업 대표와 임원뿐 아니라 인사, 마케팅, 연구, 기술 부서장 등 조직 내 핵심 리더를 포함한다. 한국을 포함한 호프만에이전시 아시아태평양 8개 지사 전역에서 현지 시장과 요구에 맞춰 다국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권기정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지사장은 "커뮤니케이션은 더 이상 소프트 스킬이 아니라 생존 역량"이라며 "급격한 기술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리더들은 이해관계자들과 임팩트 있게 소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2025.08.03 09:30조이환 기자

국가유산청, '영암 시종 고분군' 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 시종 고분군'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5세기 중후엽에서 6세기 초 조성된 '영암 시종 고분군'은 영산강 본류와 삼포강, 남측의 지류를 모두 조망할 수 있는 영암 시종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과 '내동리 쌍무덤'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암 시종면 일대는 지리적으로 서해 바다와 내륙의 길목에 해당하는 요충지로, 서해를 통해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는 해양 교통로의 거점이자 내륙으로 확산시키는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지정학적 이점을 바탕으로, 마한 소국의 하나였던 이 지역 토착세력이 독창적인 문화를 창출하고 백제 중앙 세력과의 관계 속에서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영산강 유역 마한의 특징과 함께 백제·가야·중국 등으로부터도 영향을 받은 복합적인 특징이 있다. 영암군에 위치한 총 49개소의 고대 고분 중 시종면에만 28개소가 집중 분포해 있는데, 그 중 일부인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과 '내동리 쌍무덤'은 영산강 유역 마한 전통 지역사회의 사회·문화적 변화를 고분의 축조기술 등을 통해 잘 보여준다. 5세기 중엽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을 시작으로 영산강 유역에 등장한 고총고분은 '내동리 쌍무덤'으로 이어지는데, 이를 통해 마한 고유의 전통적 옹관묘에서 벗어나 거대한 방대형 분구의 석곽·석실묘로 발전했음을 알 수 있다고 국가유산청 측은 설명했다. 해당 유적에는 점토덩이를 이용하여 방사형이나 동심원 형태로 구획(토지 따위를 경계를 갈라 정함)하고 구획된 영역을 성토(흙을 쌓음)하는 방식이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이는 이들 유적이 계획적으로 설계되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당대 토목기술의 수준을 엿볼 수 있다. 출토 유물로는 당시 영산강 유역에서 성행했던 양식의 토기와 이 지역이 백제와 정치·사회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었음을 보여주는 금동관 세움 장식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봉분 외곽 장식으로 쓰인 원통형 토기와 동물형상 토제품도 출토됐는데, 이들 유물은 외래 유물을 현지화한 것으로 보여, 이 지역이 여러 주변국과의 교류 과정 속에서도 독립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했음을 보여준다. 그 외에도 중국 청자잔과 동남아시아산 유리구슬도 출토됐다. 이처럼 '영암 시종 고분군'은 마한의 전통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백제·가야·중국·왜 등 다양한 요소를 수용하여 현지화한 고분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지닌 유적으로 평가된다. 국가유산청은 “영암군과 협력하여 영암 시종 고분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국민에게 그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7.07 10:34이도원 기자

[보안리더] 지정호 토스 CISO "강력 보안, 편한 금융"

토스 목표는 '보안은 강력하고, 사용은 편리하게'입니다. 토스는 정보보호선언문도 발표했어요. 첫줄에 '토스는 편리하고 안전한 토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것은 상충하기에 사실 힘들어요. 그래서 토스는 보안 위협을 평가하고 그 수준에 맞춰 자동 대응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지정호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지난주 서울 강남구 토스 사무실에서 지디넷코리아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지 CISO는 “금융 혁신을 목적으로 삼은 핀테크 회사가 세계 최고 보안팀을 만든다고 해서 2017년 토스에 입사했다”며 “자율 근무 같은 수평적인 기업 문화도 궁금했다”고 말했다. 컴퓨터 학도가 금융사에서 일하는 이유다. 핀테크 업체가 살아남는 비결이기도 하다.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토스는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와 CISO를 따로 두고 있다. CISO는 회사 전반 정보 보호를 책임지고, CPO는 그 중에서도 개인정보 보호를 맡는다. 토스 CISO 조직에 CPO 조직이 속했다. 지 CISO는 “토스는 전자금융 거래 매출 비중이 큰 전자금융업자”라며 “'겸직 금지를 예외로 해달라' 신청할 수 있었으나 보안 수준을 높이고자 CISO와 CPO를 각각 뒀다”고 강조했다. 지 CISO는 토스가 앞장선 정보 보호 사례를 여럿 언급했다. “2018년 업계에서 처음으로 정보 보호 공시 제도에 참여했다”며 “비교적 많이 투자한다”고 말했다. 토스는 2023년 정보 보호에 125억6천만원 투자했다. 전체 투자액의 10.5%를 정보 보호에 썼다. 토스 보안 인력은 45명으로, 이 또한 10.3%다. 토스는 2021년 정보 보호 공시 우수 기업으로 뽑혔다. ▲2020년 5월 앱 보안 솔루션 '토스가드' ▲2020년 7월 '토스 안심 보상제' ▲2020년 10월 사기 의심 계좌 알림 ▲2022년 3월 '피싱 제로' ▲2023년 토스 보안 설명회 '가디언스' 개최 등도 토스가 금융권에서 최초로 한 일로 꼽았다. 지 CISO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 AI스페라가 지난달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연 '공격 표면 관리(ASM·Attack Surface Management)와 위협 인텔리전스(TI·Threat Intelligence) 설명회'에서도 “사기 친 적 있는 계좌로 토스 사용자가 돈 보내려 하면 경고해 알려준다”며 “첫 피해자는 못 막더라도 두 번째부터는 막아야 한다”고 소개한 바 있다. 온라인 중고 거래에서 사기꾼이 '토스로 보내지 말고 다른 계좌로 보내라'고 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피싱 제로는 피싱에 쓰는 악성 앱이 휴대전화에 있다면 토스를 실행했을 때 알려 지우도록 돕는 서비스다. 토스 가디언스는 다른 회사 보안 담당자에게 토스 보안 성과와 요령을 알리는 행사다. 올해 3회째로, 지난해보다 많은 사람을 하반기 부르기로 했다. 토스는 보안 취약점을 신고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버그 바운티(Bug Bounty)도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 CISO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안전한 금융을 만들겠다는 다짐”이라며 “누구나 토스 서비스와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토스 계열사 홈페이지 보안 취약점을 제보하면 위협 수준에 따라 한 건에 3천만원까지 준다”고 설명했다. 지 CISO는 정보 보호 전문 기업과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체를 거쳐 토스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정보 보호 기업에서 새로운 보안법을 연구해 국가 사이버 안보에 기여한다는 보람을 느꼈다”며 “이제는 회사 자산과 소비자를 지키는 성취감을 얻는다”고 웃었다. 아래는 지정호 토스 CISO 주요 경력. 2021 고려대 금융보안학과 석사 2006.02~2007.04 엘림넷 정보기술(IT) 부문 2007.04~2010.12 아프리카티비 보안 부문 2011.01~2015.06 윈스 보안 부문 2015.06~2017.06 넥슨코리아 보안 부문 2017.06~2021.02 비바리퍼블리카 보안 부문 2021.03~2024.12 토스증권 CISO 2024.12~현재 비바리퍼블리카 CISO

2025.04.09 15:42유혜진 기자

TS, 규제특례로 모빌리티 신산업 활성화 앞장

TS가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운영·지원을 통한 적극적인 규제 특례로 모빌리티 신산업분야 활성화에 앞장사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사장 정용식)은 현재까지 총 138건의 신청과제 가운데 117건(84.7%)을 처리해 총 34건의 규제특례를 신규 지정하고, 이중에서 10건이 실제 시범운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TS가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특례로 지정한 것은 ▲전기차 배터리 교환형 차량 제작, 대형 화물차 간선운송 자율주행 등 8건('204년 2월 16일·1차) ▲휠체어 뒤보기 자동 고정장치, 교통약자 병원 맞춤 동행 등 4건(2024년 7월 15일·2차) ▲오토바이 배달통 광고, 전기차 배터리 교체 등 14건(2024년 10월 14일·3차)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자율주행 원본 영상 활용 등 8건(2025년 1월 7일·4차) 등 총 34건이다. 실제 시범 운영으로 이어진 규제 특례 사례는 ▲대형승합차량(13인승·경유차) 활용 도심내 이동 서비스 ▲E-잉크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유럽 캠핑카를 활용한 이동형 생활 공간 공유 서비스 등이 있다. TS는 과제별 전담인력 배치를 통해 규제샌드박스 신청부터 개시까지 전 생애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모빌리티 전문인력을 활용해 규제사항 확인, 부가조건 이행, 사업개시 점검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신속한 실증특례를 지원하고 있다. TS는 기존 규제샌드박스 보다 특례 승인기간을 24.1일 단축했고 승인 이후 사업개시까지 소요일수도 약 109일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TS는 또 적극적인 규제샌드박스 운영을 통해 실증기업과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실증기업 만족도 91.4점, 실증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90점 등 만족도를 보였다. TS는 올해 모빌리티 규제혁신 분야를 선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기획형 규제샌드박스를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부터 국민 체감형 규제사항 발굴과 정책 연계형 규제샌드박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유사 동일 과제는 신속 심의를 위해 심의 기간을 단축해주는 패스트트랙 제도도 도입해 운영한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정부의 신산업 규제혁신에 발맞춰 '우선허용, 사후규제'로 전환한 대표적 사례가 규제샌드박스”라면서,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신규 모빌리티 사업 분야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이어 “기업에 단순한 기회 부여를 넘어서 사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규제 완화와 제도개선 등 사후관리 지원에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13:37주문정 기자

본인확인기관 지정심사 설명회 28일 개최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8일 2025년도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심사 일정과 절차, 심사 준비 사항, 고시 주요 내용 등 본인확인기관 지정을 원하는 사업자들이 알아야 할 사항들이 안내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종료 후 2025년도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 수요조사서를 작성을 통해 심사 신청 수요에 대한 설문이 진행된다. 본인확인기관 지정 희망 사업자는 5월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방통위에 제출해야 하며,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8월 중 지정 여부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신영규 방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비대면 거래 확산과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서비스 활성화로 온라인 상의 본인확인 서비스 수요가 지속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본인확인기관이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엄격히 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4 09:23박수형 기자

과기정통부-교육부, NRL 4곳에 200억 원 블록펀딩으로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올해 총 200억 원을 투자하는 국가지정연구실(NRL) 2.0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NRL 2.0은 과기정통부와 교육부가 협업(재원 분담)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선도할 대학부설연구소(기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되면 연 100억원씩 10년간(3+4+3) 1천억원을 지원한다. 처음 NRL 사업이 도입된 것은 1999년이다. 2010년까지 2~3억 원 규모의 개인 및 집단 연구를 지원하다 부처 개편으로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으로 전환, 명맥을 이어왔다. 올해는 4개 연구소를 오는 8월 최종 선정, 6개월치 50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연구소는 자율적인 예산 운용이 가능하다. 연구, 인력,시설·장비 등을 패키지형 블록펀딩(묶음예산) 방식으로 지원한다. 사업 기본 방향은 3가지다. 세계 최고 지향, 벽허물기, 연구시스템 혁신이다. 우선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탁월한 연구를 선도할 소수의 대학부설연구소를 선정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예산을 지원한다. 또 부처·학문·주체 간의 경계를 허물어 연구소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병행하는 한편, 대학 내 학과 및 외부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활성화하는데 목표를 뒀다. 대학별 자율적 투자를 보장, 연구·인력·시설 등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고, 각 대학의 발전 전략과 연계해 독창적이고 다양한 연구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목표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최근 '국가연구소(NRL2.0) 사업 기본계획'을 국가연구소 사업 추진위원회에서 심의, 안료했다. 오는 4월 말까지 신규 과제 접수할 예정이다. 한편,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기존의 집단연구 및 연구소 지원 사업도 체계화해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향후 연구 주제별(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등)·집단별(소규모, 중규모, 대규모) 맞춤형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교육부는 대학 역량에 맞는 연구소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국가연구소-대학기초연구소지원(G-LAMP)-글로컬랩'으로 이어지는 '대학혁신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첨단 연구의 전초기지인 대학 연구경쟁력 향상은 국가적으로 매우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새롭게 추진되는 NRL 2.0 사업이 국내 대학 연구역량 제고와 선도형 연구시스템 확충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0 13:30박희범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 테일러 1공장 후속 설비투자…2나노 생산거점 완성 수순

"아이폰·패드 따로 사는 것보다 낫다"…애플 '아이폰 듀오' 국내 출시

할리스도 털렸는데...스벅·투썸·교촌 앱 보안은

홍범식 LGU+ "해킹 은폐 확인되면 합당한 책임지겠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