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CES2026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지역 인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지역 산업·디지털 인재 키운다…RAPA·고양상공회의소 MOU 체결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고양상공회의소는 전날 고양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디지털 인재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산업 네트워크 연계를 기반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향후 ▲AI·ICT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취·창업 연계 지원 ▲정부 및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고양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양성을 지원한다. RAPA는 ICT·디지털 분야의 전문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 기반 교육과정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정흥보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계와 교육기관이 함께 지역의 디지털 인재를 육성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지역 기반의 혁신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헌 고양상공회의소 회장은 “고양시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재양성 지원에 나서겠다”며 “협회를 비롯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1.19 10:16진성우

아태지역 기업, AI 도입 성숙도 '과대 평가'…"전략·인재 미흡"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이 자체 인공지능(AI) 도입·활용 성숙도를 과대 평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IBM이 발표한 '아태지역 AI 기반 인더스트리 4.0: 미래 산업을 위한 준비'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 85%가 '데이터 기반' 또는 'AI 우선 조직'이라 답했지만 실제 높은 성숙도에 도달한 기업은 11%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아태지역 제조 및 에너지·유틸리티 산업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IBM은 설계·공급망 등 일부 영역에 도입된 디지털 기술이 전사적 가치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사적 전략 부재, 부서 간 단절, 인재 역량 부족 등이 핵심 원인으로 꼽혔다. 전략 측면에서는 10%만이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조직 전체에 내재화했으며, 70%는 실행력 없는 단편 전략이나 고립된 파일럿 프로젝트에 머물고 있었다. 이는 디지털 전환의 병목 현상과 정체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분석됐다. 인재 측면에서도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저항을 우려하는 기업은 19%, 공식 재교육이나 변화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기업은 26%에 그쳤으며, 내부 기술 전문성에 자신 있는 곳은 16%에 불과했다. AI 적용 범위도 제한적이었다. 기업 63%는 AI를 개별 프로세스에만 도입하고 있었으며, 전략적 핵심으로 AI를 통합한 기업은 10%에 머물렀다. 예측 유지보수 도입률은 40%, 실시간 공급망 가시성을 확보한 기업은 37%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인더스트리 5.0 전환도 과제로 남아 있다고 봤다. 실시간 지속가능성 측정에 투자한 기업은 28%였고, 사이버 회복탄력성 분야에서는 절반이 기본적인 방화벽과 엔드포인트 보안에만 의존하고 있었다. IBM은 성공적으로 AI 기반 인더스트리 4.0을 실현 중인 선도 기업 사례를 보고서를 통해 소개했다. 한국의 동진쎄미켐은 IBM 왓슨x.ai 기반 온프레미스 플랫폼으로 연구·개발(R&D)과 운영을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의 스마트 모듈러 테크놀러지스는 IBM 맥시모 비주얼 인스펙션으로 제조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고 있었다. 중국의 폭스바겐 FAW 엔진은 데이터 기반 리더십을 통해 리드타임을 40% 단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IBM은 "기업 리더들이 자체 성숙도를 과대평가하면 전략적 투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디지털 전환의 병목을 피하기 위해 전사적 전략, 기술 통합, 인재 역량 강화가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5.07.30 15:27김미정

지방공기업 회계 시스템, NHN 손잡고 클라우드 전환 '박차'

NHN클라우드가 자회사 NHN인재아이엔씨와 함께 공공사업에서 성과를 거두며 클라우드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N클라우드와 NHN인재아이엔씨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지방공기업 예산회계시스템(LOBAS)'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를 기념해 NHN 사옥에서 사업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개발·운영 중인 LOBAS는 지방공기업의 예산 편성부터 회계처리·결산에 이르기까지 재정 전반을 지원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 235개의 공기업이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LOBAS의 노후화로 유지보수·기능개선 등에서 겪는 어려움과 매년 사용자 증가에 따른 서버 과부하 현상을 해소하고 보안성·안정성·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첫 민간 클라우드 전환 사례로서 기관 내부적으로 중요도를 높게 보는 사업으로 알려졌다.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NHN클라우드는 지난 16일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지방공기업 예산 회계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전환 사업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박덕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을 비롯해 NHN클라우드 허희도 클라우드사업본부장,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 등 사업 핵심 관계자들이 자리에 참석해 사업 의지를 다지고 전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으로 NHN클라우드와 NHN인재아이엔씨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LOBAS의 시스템과 축적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다. NHN인재아이엔씨가 전환사 역할을 맡아 NHN클라우드 인프라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공급하게 된다. 이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관리가 용이한 서비스 운영 인프라를 갖추게 되고 LOBAS를 이용하는 지방공기업 직원들은 끊김 없고 반응이 빠른 환경에서 쾌적한 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는 "다년간 업계에서 쌓아온 클라우드 구축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LOBAS의 클라우드 전환에 힘쓸 것"이라며 "전국에 있는 지방공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회계 업무를 수행해 국민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HN클라우드 허희도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우리와 NHN인재아이엔씨는 오픈스택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유하고 있어 관계사 간 시너지를 통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구성이 가능한 구조"라며 "다수 공공기관과 정부 시스템에 도입돼 성능과 실효성이 입증된 인프라를 통해 LOBAS를 활용하는 공기업 직원들의 업무 능률을 끌어올리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7.17 16:07한정호

NHN인재아이엔씨, 'VM웨어' 빈자리 노린다…지방 IT기업과 영업 '시동'

NHN클라우드의 자회사인 NHN인재아이엔씨가 지방 IT기업들과 함께 국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NHN인재아이엔씨는 최근 서울, 부산·경남, 광주·전남 등 전국 각지의 IT기업 9곳과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파트너 설명회를 통해 모집된 기업들 가운데 일부와 공식 체결됐다. NHN인재아이엔씨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콘박스(CONE-Box)', 개발운영(DevOps) 솔루션 '콘체인(CONE-Chain)',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콘플러스(CONE-Plus)' 등 자사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구축·운영까지 제공하는 풀스택 클라우드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솔루션들의 유통이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서울권 새올정보기술 지사 ▲강원권 새올정보기술 지사 ▲광주 전남권 새올정보기술 지사 ▲충남권 새올정보기술 본사 ▲전북권 투비테크 ▲부산 경남권 씨앤티정보기술 ▲대구 경북권 샘터정보기술 ▲서울권 에스엠티정보기술 ▲서울권 우성정보기술 등 총 9개사다. 이번 제휴를 통해 NHN인재아이엔씨는 지역 IT기업들과 공동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판매, 시장 확대, 협업 체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 클라우드 수요를 공략해 로컬 거점을 기반으로 한 영업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특히 회사는 VM웨어의 가격 정책 변경으로 클라우드 대체 솔루션 수요가 늘어난 시장 상황에 대응해 '콘박스'를 중심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급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자사 윈백 경험과 구축 역량을 파트너사에 공유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우리 클라우드 기술력과 지역 기업 간 시너지를 기대하게 하는 계기"라며 "고객이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16:07조이환

덕산그룹 산하 유하푸른재단, 제8기 장학생 선발·수여식 개최

덕산그룹 산하의 장학재단 유하푸른재단은 지난 22일 제 8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들의 학업 및 자기계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하푸른재단은 이번 수여식에서 신규 선발된 14명에게 각 200만원의 선발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기존 기수를 포함한 재학 장학생 전원에게 2025년 1학기 등록금 전액과 자기계발비를 후원한다. 특히 덕산 계열사들이 올해 총 2억원을 기부하며 장학생 지원과 사회공헌에 힘을 보탰다. 신규 장학생들은 국내 종합 대학교 이공계열 학과 1학년 재학생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매년 여름 및 겨울방학 시 재단에서 주최하는 썸머·윈터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비전 형성과 창의적 사고, 소통, 리더십 강화 등의 주제를 다룬 특강과 함께 팀 활동을 통해 장학생들 간 유대감과 협동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된다. 유하푸른재단은 2017년 7월, 덕산그룹 창업주 이준호 명예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보다 나은 세상, 보다 나은 미래 추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123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누적 장학금 규모는 약 12억원에 달한다. 유하푸른재단 이준호 이사장은 “유하푸른재단은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과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장학생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14:44장경윤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LG전자, 역대 최대 매출에도 일회성 비용에 실적 '뒷걸음'

페이커 소속 '팀 리드', 2026 LCK 시즌 오프닝 2년 연속 우승

거리로 나온 '무진장 신발 많은 곳'…무신사 킥스 가보니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대 임박…고전력에 서버·클라우드 판 바뀐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