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지역관광'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문체부,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 개최…지역관광 활성화 모색

한국과 중국의 여행업계가 사상 처음으로 공식 교류의 장을 열고 방한 관광객의 지방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10일 인천에서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를, 11일 경북 안동에서 '지역관광 설명회 및 트래블마트'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여행협회 간 최초로 열리는 공식 교류로, 수도권에 편중된 방한 관광 수요를 지역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 교류회에서는 중국여행사협회 임원진과 주요 송객사 관계자, 한국 접객여행사 50곳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방한 단체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트래블마트에는 중국 100대 여행사와 강원·경남·경북·대구·전북·충북·충남 등 국내 7개 지방정부가 참가해 지방국제공항을 연계한 지역 체류형 관광 코스 개발 및 판로 개척을 논의한다. 현장 행보도 이어진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11일 저녁 '한중 관광업계 교류의 밤'에 참석해 양국 인적교류 1000만명 시대를 향한 민간 협업을 당부하며, 12일에는 한국국학진흥원, 안동구시장, 하회마을, 병산서원 등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물가와 관광 수용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러한 지역 중심 관광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7년 관광 예산안을 올해 대비 19.0% 증액한 1조 7562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최휘영 장관은 "대체 불가 여행지로서 대한민국이 주목받고,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는 외국인이 늘고 있는 지금은 서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지역 곳곳의 매력을 보여줄 중요한 기회"라며 "국가와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 협력하고 한국과 해외 업계 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지역을 더 찾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한국 관광의 산업 생태계와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0 17:56진성우 기자

노선 유치부터 도착 후 이동까지…문체부·국토부, 양양공항 활성화 대책 모색

정부가 국제선 회복이 더딘 양양 국제공항을 찾아 외래관광객의 강원권 유입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항공·관광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양양 국제공항에서 세 번째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대구와 5월 김해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자체 단체장, 공항공사, 관광공사, 항공사 및 여행업계 관계자 50여명이 모여 강원권 현안을 직접 진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럼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양양공항 인근 관광권 관광-항공 연계 및 활성화 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부처별 정책 방향과 업계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신규 노선 유치를 비롯해 공항-관광지 간 대중교통 인프라, 지역 수용 태세 개선, 맞춤형 관광 콘텐츠 및 공동 마케팅 방안 등 관광객 이동 전 과정에 걸친 실행 과제가 다뤄졌다. 문체부와 국토부는 대구·김해·양양 릴레이 포럼에서 취합된 과제를 실장급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통해 관리하고, 오는 11월 대국민 토론회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항공사 취항 지원과 공항 접근성 개선에 집중하고, 문체부는 공항 도착 이후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대현 문체부 차관은 "양양공항 현장에서 지역과 항공·여행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제기된 어려움을 실질적인 정책 개선 과제로 연결할 것"이라며 "외래관광객을 유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항에서 관광지로의 이동과 강원에서의 체험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07 17:20진성우 기자

철도여행에 AI 연계…코레일유통, AI 관광 앱 'AI 로컬동행' 선보여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은 철도여행 연계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서비스 모바일 앱 'AI 로컬동행'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AI로컬동행'은 철도여행 과정에서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다. 우선 대전 주요 관광지와 대전역사 매장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레일유통이 지난 6월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청년 창업팀 '마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 추진됐다. 국내 중소기업·청년기업·지자체가 함께 참여해 AI 기술과 지역 관광 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여행 서비스 모델을 구현했다. AI 로컬동행은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AI 관광코스 추천 ▲대화형으로 관광지를 안내하는 AI 챗봇 ▲나만의 AI 캐릭터 제작 기능 등이 핵심이다. 여행 준비부터 현장 관광, 여행 이후 추억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앱으로 경험할 수 있다. 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있다. 앱을 내려받으면 대전역 카페스토리웨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료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거나 역 내 매장을 이용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현재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등 대전 주요 관광지 100여 곳과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대전역 내 36여 개 매장에서 인증 가능하다. 일정 포인트 이상 적립하면 매장 이용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대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1만원 이상, 식음료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앱에서 인증하면 철도 굿즈 교환권을 제공한다. 코레일유통은 앱 출시를 기념해 애니매이션 '안녕 자두야' 캐릭터와 대전의 상징 '꿈돌이' 캐릭터가 협업한 한정판 굿즈도 선보인다. 굿즈는 열쇠고리 형태 3종이다. 모두 수집하면 기차 모형이 완성된다. 교환권은 대전역 '안녕 자두야' 팝업스토어에서 교환할 수 있다. 박봉훈 코레일유통 AI혁신처장은 “AI 로컬동행을 통해 누구나 일상속에서 AI 기반 여행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철도 이용객이 여행과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것은 물론,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05 17:53주문정 기자

문체부, 한·미·중·일 청년 참여 '2026 아·태 청년교류단' 운영

한국, 미국, 중국, 일본 4개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를 매개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 부산, 경주에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상반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19세부터 34세까지의 4개국 청년 총 40명이 참가한다. 일정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 부산, 경주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국가 팀을 구성해 10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서울에서는 케이팝, 한식, 뷰티, 스포츠, 게임, 전통문화 등 다양한 K-컬처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국제문화교류 캠프'가 진행된다. 이어 열리는 '범국가 의제 연수회'에서는 청년 고용·주거, 저출생·고령화, 인공지능(AI), 기후변화, 국제문화교류 등 5개 의제를 중심으로 각국의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한다. 연수회 이후 참가자들은 부산과 경주로 이동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기획한 코스로 현장 방문 및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모습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되어 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2026.08.03 11:30진성우 기자

지방공항, 지역관광 관문으로…'항공-관광 원팀' 체제 구축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21일 대구를 시작으로 김해·청주 등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지방공항 지역 인바운드 거점화' 방안의 일환이다.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으로의 외래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광권 내 지자체 여건, 관광수요, 공항별 특성에 맞는 협력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21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첫 번째 포럼에는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주재로 국토부와 지방정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항공사, 여행업계가 모여 지방공항과 인근 관광권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 요소를 파악하고, 외래관광객 유입과 지역관광·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공항 협력 포럼에서는 손신욱 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관광-공항 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석 기관별 추진 현황과 과제, 협력 사항을 공유했다. 이후 기관들이 연내에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마련한다. 문체부와 국토부는 대구에 이어 김해(5월)와 청주(6월) 등에서 지방공항 협력 포럼을 열고, 하반기에는 '관광-항공 정책협의회'를 공동으로 구성·운영한다. 정책협의회를 통해 관광-항공 분야의 추가적인 과제를 발굴하고 현안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김대현 문체부 차관은 “지방공항은 외래관광객을 지방으로 유입시키는 최적의 통로이며 지역관광 매력이 높아지면 외래관광객 이용 또한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방공항을 기점으로 외래관광객 입국을 확대하고 단순한 방문을 넘어 외래관광객이 더 오래 체류하고 더 많이 소비할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김영혜 국토부 항공정책관 직무대리는 “우리 국적사가 보유한 해외 영업 교류망을 활용해 외래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외항사의 지방공항 신규 취항을 위한 여건도 마련하겠다”며 “외래객 교통편의 확충 등을 위한 노력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1 17:22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주식주문 '정상처리'돼도 고객 뜻과 다르면…누가 책임질까

한동수 KAIST 교수 "화재건물 속 소방관 위치 찾을 방법 있다"

빅맥보다 68% 묵직하다…맥도날드 ‘빅아치’ 먹어보니

하정우 "韓 AI 선도국 진입, 독자 모델·인프라 투자 결실…이제 진짜 승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