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지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8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美 사모펀드 KKR, 中 탄산음료 기업 '따야오' 인수 임박

미국 사모펀드 콜래그크래비스로버츠(KKR)이 중국 탄산음료 제조업체 따야오(Dayao) 인수를 앞두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KKR이 따야오 지분 85%를 인수하는 거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따야오 창업자들은 소수 지분을 계속 보유할 가능성이 크며, 거래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현재 중국 규제 당국이 인수 건을 심사 중이다. 내몽골에 본사를 둔 따야오는 탄산음료·주스·단백질 음료 등을 생산하며, 러시아와 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도 하고 있다. 따야오는 올해 하반기 홍콩 증시 상장을 통해 최대 5억 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2025.06.24 08:59김민아 기자

이명희, 신세계 지분 전량 딸 정유경 회장에게 증여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자신이 보유 중인 신세계 지분 10.21% 전량을 딸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한다. 30일 신세계는 이 같은 내용의 거래계획 보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정유경 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은 기존 18.95%에서 29.16%로 늘어난다. 증여 시점은 다음 달 30일이다. 앞서 이 총괄회장은 지난 20여 년간 순차적인 증여와 주식 교환 등을 통해 아들 정용진 회장이 운영하는 이마트와, 딸 정유경 회장이 운영하는 신세계의 계열사를 분리하는 구조를 만들어 왔다. 지난해 말 기준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은 각각 이마트 지분 18.56%, 신세계 지분 18.56%를 보유했었다. 이 총괄회장은 이마트와 신세계 지분을 각각 10%씩 갖고 있었다. 지난 2월 정용진 회장은 이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전량을 시간 외 매매로 사들였다. 총 278만7천582주로 주당 8만760원에 매수했다. 주당 가격은 친족 간 거래로 당일 종가(6만7천300원)에 20% 할증이 붙었다. 전체 거래액은 2천251억2천512만원이었다. 이번 지분 증여가 마무리되면 남매간 계열 분리 작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5.04.30 17:31김민아 기자

SKT, 4133억원 규모 카카오 지분 전량 매각

SK텔레콤이 4천133억원 규모의 카카오 지분 전량을 시간 외 대량 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매각 주식 수는 1천81만8천510주다. 앞서 SK텔레콤은 2019년 10월 카카오와 3천억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지분을 인수하고,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자금을 확보하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 태광그룹의 지분 16.75%와 미래에셋그룹의 지분 8.01% 등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내달까지 이들 지분을 주당 1만1천511원으로 평가해 총 1조1천500억원에 매수할 계획이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SK브로드밴드는 실질적으로 SK텔레콤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카카오와 클라우드 사업 협력, 공동 펀드 운영 등을 진행하는 등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5 09:08최이담 기자

최수연 네이버 "라인야후 지분 관계 입장 변화 없다" 재차 강조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라인야후 지분을 단기적으로 매각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것을 재차 강조했다. 최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에서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최근 보도된 라인야후 지분 관련된 내용은 오보이고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역시 “최수연 대표가 말한 내용이 맞다”며 “과기부도 이와 같은 내용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외교부가 제때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과기부도 국익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잘 챙겨야 한다”고 제언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2일 사내 공지를 통해 “라인야후 지분과 관련해 기존 입장에서 변화가 없다”며 “지난달 31일 마지막으로 제출된 정기 보고서는 라인야후의 보안 거버넌스 구축이 미리 공개한 계획에 맞춰 잘 진척되고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보고서 내 네이버와 지분 관계에 대한 입장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최 대표는 과방위의 긴급 현안 질의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당초 이해진 의장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전일 제외됐다.

2025.04.18 19:13김민아 기자

중소벤처기업, 투자 유치하면 R&D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스케일업 팁스(일반형) 기업 지원 계획'을 7일 공고했다. 스케일업 팁스는 중소벤처기업이 1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을 3년간 12억원까지 지원하고, 후속 투자 유치 등을 해내면 모태펀드에서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최대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일반형 과제는 총 102개다. 초격차 10대 분야, 국가 전략 기술 12대 분야, 탄소 중립 분야 등에서 뽑는다. 기존에는 운영사로부터 선행 투자 받고 나면 R&D나 지분 투자 중에서 지원 방식을 선택할 수 있었다. 올해부터는 두 가지 수단을 연계한다. R&D를 먼저 수행한 뒤 기업 성장에 맞춰 지분 투자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개편된다.

2025.04.07 18:36유혜진 기자

"창업기획자 규제 풀고 후속 투자 뒷받침해야"

스타트업 스튜디오(컴퍼니 빌딩)가 활성화하려면 창업기획자 규제를 풀고 후속 투자를 뒷받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스타트업 스튜디오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 원대로 윌트벤처빌더 대표는 “스타트업 스튜디오는 공동 창업 형태로 운영된다”며 “싱가포르는 네거티브 규제인 반면 한국에서는 법적 제약이 많아 활성화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타트업 스튜디오가 성공하려면 인적·물적 자원과 체계적인 내부 시스템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대전에는 석·박사급 인력이 3만명 이상 있지만 창업률은 매우 낮다”며 “스타트업 스튜디오가 기술 기반 창업의 핵심 지원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블루포인트는 스타트업 스튜디오 모델을 활용해 '스타팅포인트'와 '아워스팟' 등을 설립했다. 하지만 엑셀러레이터(AC) 자회사는 창업기획자 행위 제한에 해당하는 현행 법규로 인해 법인 폐업 및 합병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전화성 KAIA 회장은 “창업기획자가 투자하는 데 규제가 많다”며 “스타트업 스튜디오가 불법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좋은 인재와 사업이 있어도 규제 때문에 살아남기 어렵다”며 “블루포인트의 아워스팟이 컴퍼니 빌딩 형태로 계속 운영됐더라면 성공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지호 앤틀러코리아 대표는 “스타트업 스튜디오는 초기 창업자가 시행 착오를 겪는 단계를 줄인다”며 “빠르게 시장에 적응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앤틀러는 창업 초기 단계에서 일정 부분 지분을 확보한다”며 “창업자의 내적 동기와 문제 해결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2025.03.11 17:52유혜진 기자

유럽 최대 연기금, 테슬라 주식 다 팔았다

유럽 최대 연기금인 네덜란드 스티칭연금재단(Stichting Pensioenfonds ABP)이 미국 전기자동차(EV) 회사 테슬라 주식을 모두 내다팔았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ABP는 지난해 3분기 테슬라 주식 5억7천100만 유로(약8천600억원)어치를 전량 매각했다. ABP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에서 받는 급여가 너무 많아 논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용, 수익률, 책임 투자 요건 등을 고려해 테슬라 주식을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미국 델라웨어법원은 테슬라가 머스크 CEO에게 주기로 한 100조원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ABP는 당시 주주 투표에서 반대했지만 대부분 주주가 찬성해 이사회는 이 보상안을 승인했다. 네덜란드 신문 헷피난시엘레다흐블라드는 ABP가 테슬라 주식을 판 이유 중 하나로 열악한 근무 환경을 꼽았다. 테슬라에서는 병가 낸 직원을 감시한다거나 새벽 3시에 회의했다는 일화가 있다.

2025.01.14 13:25유혜진 기자

한컴라이프케어 "지분 매각 철회됐다"

한컴라이프케어의 지분 매각 계획이 취소됐다. 한컴라이프케어의 최대주주인 한컴은 시장 상황, 회사의 입지 및 성장 가능성을 재평가한 결과 지분 매각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신 한컴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하며 미주, 유럽, 중동 등 주요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결정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개인 안전장비 수요 증가와 맞물려 방독면 등 관련 제품의 수출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의도도 담고 있다. 김연수 한컴 대표가 해외 사업을 직접 총괄하며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또 한컴은 방위산업의 성장이 주요 국가 간 전략적 경쟁 심화와 방위비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고 계열사 간 협력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위성과 드론 사업을 운영하는 한컴인스페이스와의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컴 관계자는 "AI와 클라우드 등 신규 사업군에 주력하며 기업 가치를 높여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개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18:15조이환 기자

  Prev 1 2 3 4 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PHP 보안 결함 비상"...이해민 AI 수석 "매우 심각하게 보고 대응중"

AI 드론, 시속 102㎞ 비행…인간 조종사 기록 깼다

빅맥보다 68% 묵직하다…맥도날드 ‘빅아치’ 먹어보니

'CXMT 기술 유출 혐의' 전직 삼성맨 2심 징역 5년 선고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