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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이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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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쿠, 4951톤 탄소 감축 성공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를 담은 '지바이크 소셜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지쿠 서비스의 친환경 기여, 교통수단으로서 역할, 일자리 창출, 안전을 위한 노력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지바이크는 지난 1년 동안 4천951톤 이상의 탄소를 감축했으며, 이는 자가용으로 지구를 517바퀴 주행하며 발생하는 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이는 축구장 2천210개 규모의 숲을 조성한 것과 같은 효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전체 교통사고 중 PM과 자전거 등 근거리 이동 수단의 비중은 3.8%에 불과하며, 사고 시 치명률도 타 이동 수단 대비 현저히 낮음을 보여준다. 이는 차량을 PM과 같은 소형 이동 수단으로 대체해 가는 것이 더욱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지바이크는 전국적으로 1천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그중 80% 이상을 서울 외 지역에서 만들어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지역 소멸의 시대에 전국적인 교통 인프라를 보완함과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기업의 역할을 강조한다. 지바이크 윤종수 대표는 "환경, 교통,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지바이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자 이번 리포트를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지바이크는 아시아 최대의 공유 PM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ESG 경영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5.30 09:33류승현 기자

지쿠, '소셜임팩트 리포트' 발간…"축구장 2210개 면적 숲 조성 효과”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를 담은 '지바이크 소셜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지쿠 서비스의 친환경 기여, 교통수단으로서 역할, 일자리 창출, 안전을 위한 노력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지바이크는 지난 1년 동안 4천951톤 이상의 탄소를 감축했으며, 이는 자가용으로 지구를 517바퀴 주행하며 발생하는 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 이는 축구장 2천210개 규모의 숲을 조성한 것과 같은 효과로, 지쿠 서비스의 친환경 기여를 뚜렷이 보여주는 사례다. 또 전체 교통사고 중 PM과 자전거 등 근거리 이동 수단의 비중은 3.8%에 불과하며, 사고 시 치명률도 타 이동 수단 대비 현저히 낮음을 보여준다. 이는 차량을 PM과 같은 소형 이동 수단으로 대체해 가는 것이 더욱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지바이크는 전국적으로 1천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그중 80% 이상을 서울 외 지역에서 만들어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지역 소멸의 시대에 전국적인 교통 인프라를 보완함과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기업의 역할을 강조한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환경, 교통,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지바이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자 이번 리포트를 발간하게 됐다"며 "지바이크는 아시아 최대의 공유 PM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ESG 경영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5.30 08:46백봉삼 기자

지쿠, 누적 라이드 2억건...지구 1만2천500바퀴 돈 거리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가 2억 건의 누적 라이드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미국의 동부 주요도시인 알렉산드리아에 진출하며, LA·멤피스·괌에 이어 미국 4번째 도시에 서비스를 개시했다. 글로벌 PM 기업 가운데에서도 누적 라이드 2억 회를 돌파한 것은 라임(미국), Tier-Dott(독일·네덜란드), 보이(스웨덴) 등 일부 기업 정도다. 지쿠 이용자들의 누적 라이드 거리는 지구를 약 1만2천500바퀴 도는 것과 맞먹는다. 지쿠 이용자들은 지금까지 1인당 평균 2.5km를 이동하며 총 5억km의 거리를 함께 달렸다. 매출액 기준으로도 아시아 최고다. 2024년 지쿠는 아시아-태평양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그 어떤 업체보다도 높은 804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약 69억원을 기록했다. 알렉산드리아는 워싱턴 D.C.와 인접해 주거 및 업무 기능을 분담하는 도시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거주지와 대중교통, 직장 등을 연결하는 '라스트 마일' 이동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쿠는 알렉산드리아 시의 퍼밋을 받아 운영 권한을 획득했으며, 공유 PM 업체인 라임과 함께 알렉산드리아 시에서 공유PM서비스를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알렉산드리아 내 지쿠 서비스는 현재 전동킥보드 200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근시일내 500대까지 증차가 예정돼 있다. 또 현지 시각 10일 알렉산드리아 시청 주관 'Eco-City Festival'에 초청받는 등, 지역 내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으로서 환영받고 있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누적 라이딩 2억 건 돌파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근거리 이동 수단에 대한 높은 수요와 지쿠의 서비스 경쟁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2억 건의 여정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10:30백봉삼 기자

지바이크, 지쿠 타고 달리면 빗썸 쿠폰 준다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대표 윤종수)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지쿠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빗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빗썸 원화(KRW) 쿠폰이 제공된다. 탑승한 금액만큼 포인트가 쌓이며, 5천 포인트에 도달하면 빗썸에서 사용 가능한 5천원 쿠폰이 지급된다. 여기에 더해 이벤트 기간 중 빗썸에 새롭게 가입하는 지쿠 이용자에게는 4만5천원 상당의 빗썸 쿠폰이 추가로 주어져 모든 혜택을 받을 경우 최대 5만원을 얻을 수 있다. 지급된 모든 쿠폰은 빗썸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다. 특별한 즐거움을 더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서울시 강남구에서는 특별 제작된 주황색 '지쿠X빗썸 이벤트 자전거'가 운영된다. 이벤트 자전거를 찾아 탑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바이크 이호진 운영이사는 "더 많은 사람이 친환경적인 이동을 경험하고, 나아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협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쿠는 최근 서울시 공영자전거 따릉이 등과 협업해 '에너지·기부라이딩'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친환경 근거리 이동 수단의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5.05.13 15:56백봉삼 기자

지쿠, 베트남에서 LOTUS 녹색 서비스 제공업체 인증 획득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베트남 그린 빌딩 위원회(VGBC)로부터 'LOTUS 녹색 서비스 제공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인증은 지바이크의 친환경 단거리 이동 서비스가 국내를 넘어 베트남 현지에서도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인증은 지난 19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황궁 앞 오문 광장에서 열린 후에–유산 친환경 관광 및 자전거 도시 개발 선도 행사에서 공식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후에 유적 보존 센터, 베트남 그린 빌딩 위원회와 지쿠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기 자전거 기반 이동 서비스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 내에서 지속 가능한 관광 교통수단을 구현한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지바이크는 제주특별자치도와의 협력을 통해 공무원들의 출퇴근용 전기 자전거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이 사업은 내연기관 차량 사용을 줄여 탄소 배출을 저감함으로써, 지자체 차원의 친환경 교통 문화 조성에 기여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는다. 제주도에서의 경험은 지바이크가 공공 부문과의 협력해 지속가능한 이동 솔루션을 실현해 낸 성공적인 모델로, 이번 후에 프로젝트의 기반이 됐다. 더글라스 리 스나이더스 VGBC 대표는 “지쿠의 이동 서비스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필수 인프라”라며 “지쿠가 인증을 받은 것은 지역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플랫폼이라는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단거리 이동 서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이 가치가 해외에서도 통한다는 것은 지바이크가 나아가는 방향이 옳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에서, 그리고 후에에서 보여준 모델처럼, 앞으로도 도시별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이동 솔루션을 제안하고 실현함으로써, 글로벌 ESG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30 17:19류승현 기자

지바이크, 작년 잘 달렸다...매출 804억원·영업익 69억원 달성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2024년 연결기준 매출 804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46.9%, 영업이익은 222.8% 증가한 수치다. 매출조정 전 총매출액은 915억원에 달한다. 2024년 실적 성장의 핵심은 PM 공유 서비스 지쿠의 지속적인 확장에 있다. 지쿠 서비스의 매출은 전년 대비 47.8%(250억원) 증가했다. 국내 PM 관련 규제 강화로 시장 위축 우려가 컸던 상황 속에서도, 퍼스널 모빌리티가 여전히 도시 내 단거리 이동을 위한 필수 수단임을 입증한 결과다. 지바이크는 해외 진출에서도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태국, 베트남, 가나 등에서 해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누적 해외 매출 100만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EBITDA는 약 41%(329억원)로, 2023년 대비 67% 증가했다. 해외 운영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지바이크는 2024년 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해외 시장뿐 아니라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등 인프라 확장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지바이크는 세종시에서 BSS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연내 수도권 중심으로 추가 출시를 준비 중이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지난 해 실적을 통해 공유 PM이 여전히 현대인, 특히 청년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필수 이동수단이다. 앞으로도 그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임을 확인했다"며 "2025년에는 친환경 근거리 이동수단의 이용 인프라를 확충하고, 더 많은 세계인의 이동을 자유롭게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4.11 14:19백봉삼 기자

킥보드 규제 후폭풍...공유 킥보드 업체 짐싼다

전동킥보드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PM)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과 견인비 부담 때문에 주요 업체들은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는 상황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불법 주·정차된 전동킥보드 한 대당 4만원의 견인비와 30분당 700원의 주차비를 업체에 부과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일정 시간의 견인 유예 시간이 있었으나, 지난해 12월부터는 유예 없이 즉시 견인이 시행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비수기인 겨울철에는 매출이 성수기의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는데, 견인비와 주차비가 매출을 넘어서 사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킥보드 없는 거리가 조성되는 등 전동킥보드의 접근성은 더 떨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레드로드(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6호선 상수역 일대를 아우르는 관광특화거리)와 서초구 반포 학원가(서초중앙로33길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한 바 있다. 서울시뿐만 아니라 일부 중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도 교내 PM 통행을 금지하는 추세다. 동국대학교는 지난해 11월부터 PM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늘고, 학내 민원이 증가한다는 등의 이유로 서울캠퍼스 내 PM 통행을 금지했다. 이에 더스윙은 최근 서울시에서 전동킥보드 사업을 중단하고, 택시 호출과 통학 차량 등 신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국의 규제 등으로 인해 전동킥보드 사업을 영위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최근 학원 차량 공유 플랫폼 옐로우버스를 인수하는 등 신사업을 개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규제가 없는 전기자전거로 눈을 돌리는 업체도 존재한다. 이륜차로 취급되는 공유 킥보드와 다르게 공유 전기자전거는 일반 자전거로 분류돼 무단 방치에 대한 견인 규정이 없고, 안전모 미착용 범칙금도 없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공유 PM 사업에 뛰어든 후발주자 업체의 경우, 킥보드 대신 전기자전거 사업만 운영하는 곳도 상당히 많다”며 “견인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빔모빌리티는 국내에서 시선을 돌려 해외 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호주와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시장이 계절과 규제에 영향을 받는 반면, 동남아와 오세아니아 시장은 연중 수요가 꾸준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국내와 규제 방향 등이 달라 준비해야 할 것은 많지만, 시장성이 큰 국가의 경우 메리트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바이크 역시 ▲태국 ▲미국 ▲베트남 ▲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했고, 최근에는 가나에도 서비스를 시작하며 아시아 PM 업계 최초로 아프리카 진출에 성공했다. 회사는 지난 2023년 3월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100만 달러(약 14억 5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서울시를 비롯해 국내 지자체에서 전동킥보드 규제가 강해져 다른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전동킥보드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된 데다 규제 강화까지 겹쳐 사업 지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25.03.05 18:20류승현 기자

"전동킥보드 주차, 어르신께 맡기세요" 지쿠, 포항시와 '보행안전지원단' 출범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플랫폼인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포항시 및 포항형산시니어클럽과 함께, 포항시 내 보행로 개선과 보행약자 지원을 위한 '보행안전지원단' 설립에 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동킥보드 등 PM의 주차 문제와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해결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사회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보행안전지원단 설립 사업에는 총 30명의 시니어 참여자가 활동하며, 이들은 2인 15개 조로 나뉘어 포항시 주요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활동 지역은 ▲포항공대 인근 ▲철길숲 ▲영일대해수욕장 ▲한동대 인근 ▲쌍용사거리 ▲효자시장 주변 등 도심 내 주요 보행로와 도로가 포함된다. 시니어들은 PM의 주차 관리 업무와 현장에서 긴급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바이크는 이번 사업에서 PM의 정비와 질서 유지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기술적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바이크 윤종수 대표는 “PM의 정비와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도심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은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8 18:00류승현 기자

지쿠, 육군 제 2291부대와 업무협약 체결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GCOO)'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지난 4일 인천 소재의 육군 제2291부대와 군사작전 및 훈련에 PM을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바이크의 두 번째 군부대 협력 사례로, 회사는 지난해 대전 제1970부대 2대대와 협력한 바 있다. 이번에는 사단 규모로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하며, 군사작전 및 민·군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지바이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혹한기 등 주요 군사훈련 및 실제 작전 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 기동장비를 지원한다. 작전지역에서의 신속한 전개와 기동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도시지역 내 차량 진입이 어려운 다중 밀집 장소에서도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케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는 대규모 인파나 좁은 골목길과 같은 지역적 제약을 극복하며 작전지역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제2291부대장 이광섭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단은 도시지역 작전 환경에 부합한 작전수행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전기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을 도시지역에서 기동수단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시지역 작전수행능력을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바이크 윤종수 대표는 “국가 안보와 공공안전을 지원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군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와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17:00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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