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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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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이마트 3곳·스타벅스 100곳 더 연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2027년까지 이마트 매장 3곳을 추가 출점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를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올해 스타벅스 매장 100곳을 신규로 선보이고 트레이더스 매장도 확장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성장 본격 재개를 선언했다. 이마트 스타벅스 등은 시장 지배력 강화에 집중하고 이커머스와 건설 등은 올해 완전한 경영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본업경쟁력 강화해 경쟁자가 넘볼 수 없는 압도적인 지배력 키워야" 정 회장이 성장 재개 선봉장으로 꼽은 곳은 이마트다. 이마트는 지난달 문을 연 트레이더스 마곡에 이어 상반기 중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연다. 하반기에는 인천에 트레이더스 구월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최대 상권인 수도권에만 올해 3개의 매장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마트에브리데이도 올해 20곳 이상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열 예정이다. 정 회장은 “경기가 안 좋고 시장 상황이 혼란스러울수록 우리의 본업경쟁력을 강화해 경쟁자가 넘볼 수 없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2027년까지 신규 점포를 3곳 이상 열 계획이다. 신규 부지도 5곳 이상 확보해 점포 신설을 구상 중이다. 올해 2곳을 포함해 새로 여는 점포 상당수는 트레이더스가 될 전망이다. 또 푸드마켓 등 차별화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푸드마켓은 지난해 대구 수성점을 1호로 선보인 데 이어 상반기에 여는 고덕점도 푸드마켓 형태다. 매장 리뉴얼을 통한 '몰 타입 전환'도 계속 확대한다.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트레이더스를 아우르는 통합매입 시너지를 통한 수익성 확보에도 나선다. 스타벅스, 올해 100곳 이상 점포 오픈...SSG닷컴 수익성 개선 초점 작년 연 매출 3조원을 넘어선 스타벅스는 올해도 100곳 이상의 점포를 새로 연다. 스페셜 스토어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11개 매장이 있다. 정 회장은 “한국만의 테마를 가진 '한국의 스타벅스'들이 '스타벅스의 한국'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커머스·건설 등은 올해를 '완전 정상화 원년'으로 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첫 연간 EBITDA 흑자를 달성한 SSG닷컴은 수익성 개선과 물류 경쟁력 강화를 가속화한다. SSG닷컴은 CJ대한통운이 보유한 전국 700여개의 물류 인프라를 통해 배송 커버리지를 빠르게 넓히는 중이다. 지난해 12월 충청권에서 새벽배송을 시작했으며 올해 2월부터 부산과 대구로 범위를 넓혔다. 지마켓은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글로벌 플랫폼과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지마켓의 상품력이 더해지면 국내외 이커머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기업결합신고서가 제출된 상태로 공정위의 심사 마무리 후 현물 출자에 대한 법원 인가를 마치면 JV 설립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려면 고정관념을 뒤집는 발상이 필요하며 특히 외부와의 적극적인 협업은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노브랜드 점포 2천500개서 4천개까지 확대..."신상필벌 인사는 필수" 신세계건설은 2월 상장 폐지를 계기로 효율적인 경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수립 전략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마트24는 지난해 3, 4분기 연속 영업손실이 개선된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올해 말까지 노브랜드 점포를 2천500개, 내년 4천개까지 확대해 전체 점포의 60% 이상에서 노브랜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성장을 위해 성과 중심의 수시 인사 기조도 이어갈 방침이다. 정 회장은 “고객 만족이라는 그룹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고 성장을 위한 가속 페달을 밟기 위해 신상필벌에 입각한 인사는 필수”라며 “변화와 도전으로 성과를 낸 조직 구성원에는 합당한 보상을 하며 계속 혁신을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05 06:00김민아 기자

지마켓, CJ대한통운과 함께 '스타배송' 기획전 진행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지마켓이 CJ대한통운과 함께 '스타배송' 이용 고객을 위한 대규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스타배송은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구매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배송해주는 도착보장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O-NE)' 서비스를 그대로 적용하면서 일요일 배송을 시작했다. 스타배송은 지마켓이 보유한 동탄물류센터에 입고된 14개 카테고리, 약 15만개의 상품에 적용된다. 지마켓은 스타배송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배송은 오네로 오G' 행사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협업 파트너인 CJ대한통운과 함께 진행하는 기획전으로 다양한 경품과 할인을 제공한다. 스타배송이 적용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기획전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선택하고, 원하는 제품을 고르면 추첨을 통해 총 777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으로 '로보락 로봇 청소기', '다이슨 헤어 드라이어',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숙박권' 등이 있으며, 랜덤 추첨 경품으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이마트 금액권',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도 있다. 스타배송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전용 쿠폰을 받아 스타배송 구매 시 적용하면 된다. 지마켓 관계자는 “스타배송은 주7일 내내 빠른 배송을 통해 구매고객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서비스”라며 “올해 스타배송 확대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4 17:09김민아 기자

지마켓, 종근당건강 건기식 더 쉽고 싸게 판다

신세계그룹 계열 지마켓이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종근당건강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상품 및 가격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지마켓은 지난 24일, 역삼동 소재 지마켓 본사에서 종근당건강과 업무제휴협약(JBP, Joint Business Plan) 체결식을 갖고, 상품경쟁력·판매활성화를 위한 연간 파트너십 활동을 논의했다. 체결식에는 지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과 종근당건강 이수진 영업2본부장이 참석했다. 지마켓은 종근당건강의 신제품 판매활성화를 지원한다. 재고 확보를 통한 선판매 및 단독 할인 행사, 광고 마케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종근당건강 전용 브랜드샵을 제작, 사이트 내 브랜드 노출도를 높인다. 구매고객은 브랜드샵을 통해 종근당건강이 판매하는 전 제품군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이 외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을 통한 빠른 배송 서비스 등 추가적인 혜택을 지속 검토, 제공할 예정이다. 종근당건강은 신제품 및 인기제품의 재고확보 및 가격 할인 등을 통해 지마켓을 주력 판매 채널로 활용할 방침이다. 온라인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고객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판매량 등을 종합한 지마켓 '베스트 상품' 순위에 유산균, 밀크씨슬 등 각종 건강기능식품이 랭크돼 있다. 지마켓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관련 상품 셀렉션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여러 스테디셀러 제품군을 보유한 종근당건강과 업무협약을 통해 인기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27 08:53백봉삼 기자

지마켓, 유한킴벌리와 판매 협력…생필품 강화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지마켓이 생활용품 전문기업 '유한킴벌리'와 양사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역삼동 지마켓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지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 유한킴벌리 한국지사 윤현진 영업부문장이 참석했다. 지마켓과 유한킴벌리는 JBP 체결을 통해 연내 지마켓에서 판매하는 유한킴벌리 상품 거래를 늘리고, 유한킴벌리 상품의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지마켓은 유한킴벌리와의 전략적 업무제휴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유한킴벌리가 보유한 ▲크리넥스 ▲하기스 ▲좋은느낌 ▲화이트 ▲마이비데 등 생활용품 브랜드의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반복구매가 잦은 생활용품 상품군에서 타 플랫폼 대비 경쟁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지마켓은 사이트내 주요 프로모션 및 마케팅 자원을 유한킴벌리에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유한킴벌리는 자사 브랜드 제품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유한킴벌리 신제품 판촉을 위해 출시일정, 재고확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지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은 “생필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핵심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유한킴벌리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며 “국민 브랜드로 불리는 다양한 유한킴벌리 제품을 지마켓을 통해 더욱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09:03안희정 기자

몰테일-지마켓, 해외직구 사업 키운다

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이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지마켓과 양사간 해외직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역삼동 지마켓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몰테일 김해동 대표와 지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이 참석해 올해 사업 전략과 관련된 협력 강화 방안과 프로젝트 진행 방향 등을 논의했다. 몰테일은 지마켓과 JBP 체결을 통해 연내 지마켓에서 판매하는 몰테일 상품 거래를 확대하고 자사 상품의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를 위해 몰테일은 기존 지마켓에서 선보이는 상품 외 전 세계 국가 해외직구 상품을 추가로 등록할 예정이다. 지마켓은 몰테일에 브랜드샵 서비스를 제공, 전문관을 연내에 새롭게 오픈한다. 또 양사는 신제품 판촉을 위한 출시일정 공유, 재고확보 등 여러 방면으로도 협력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몰테일은 지마켓, 옥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판매 구좌를 확보하는 등 매출 신장을 위한 다각도의 마케팅 지원도 받게 된다. 김해동 몰테일 대표는 "몰테일은 8개국 12개의 글로벌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해외직구 상품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지마켓과 해외직구 영역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업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몰테일은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8개국 12개 물류센터를 바탕으로 연간 200만 건 이상의 해외 직구건수(구매 및 배송대행)를 기록하고 있다.

2025.01.24 16:40백봉삼 기자

지마켓, '설 빅세일' 진행…18일간 특가템 선봬

지마켓과 옥션이 6일부터 23일까지 18일간 '2025 설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0여 개의 명절 시즌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먼저 행사기간 동안 알뜰구매를 위한 별도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로보락 ▲삼성전자 ▲LG전자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정관장 ▲CJ제일제당 ▲대상 등 18개의 메가브랜드 상품을 위한 추가 할인 주어진다. 여기에 스마일카드 등을 사용하면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자정마다 달라지는 200여 개 특가 상품도 소개한다. 선착순 할인 상품, 단독 기획 상품, 창고 대방출 상품 및 인기 급상승 상품 등 키워드에 따라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세트도 특가에 선보인다. '1-3만원대', '3-5만원대', '5-10만원대' 및 '10만원 이상' 등 가격대 별로 보기 쉽게 구분했다. 고객 참여 캐시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접 구매한 설 빅세일 행사 상품을 간단한 후기와 함께 추천하는 '꿀템피드' 코너로, 구매고객의 진솔한 후기를 살펴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꿀템피드를 작성하고 이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질 때마다 결제한 상품대금 일부(5%)를 작성자에게 스마일캐시로 지급한다. 설 특집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방송은 지마켓과 옥션에서 동시 진행하며, 매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6일에는 '설 빅세일 특집 로보락 편'을 선보인다. 라이브방송 중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은 물론, 구매인증 이벤트, 포토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후에도 디지털/가전, 주방용품, 식품, 뷰티, 생활용품 및 패션 브랜드 라이브방송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마켓 관계자는 “이번 설 빅세일은 다양한 할인혜택과 함께 브랜드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한 특가 상품을 통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기획했다”며 “알뜰하게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는 최고의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6 08:29안희정 기자

지마켓, 올해부터 일요일에도 배송…"일주일 내내 도착보장"

지마켓이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에 일요일 배송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주말 배송 확대를 통해 라스트마일 단계에서의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고객들은 지마켓, 옥션에서 스타배송 상품을 토요일에 주문하면, 다음날인 일요일에 받을 수 있다. 개별 판매자 입점 구조인 오픈마켓 플랫폼에서 토요일 주문, 일요일 도착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배송은 지난해 9월,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구매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배송을 해주는 서비스다. 약속한 날짜보다 배송이 늦을 경우, 구매고객에게 일정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신세계그룹과 CJ그룹이 지난해 6월 체결한 '신세계-CJ 사업제휴 합의'를 통해 이룬 성과로, 스타배송 서비스의 배송은 CJ대한통운이 전담한다. 스타배송의 일요일 배송은 CJ대한통운이 올해 시행하는 'O-NE(오네) 주7일 배송' 서비스를 그대로 적용하면서 가능해졌다. 지마켓은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을 통해 익일배송, 도착보장에 이어 일요일을 포함한 주말배송까지 실현하면서 사실상 최고 수준의 배송경쟁력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일요일 배송은 지마켓이 보유한 동탄물류센터에 입고된 14개 카테고리, 약 15만개의 스타배송 상품에 우선 적용된다. 지마켓은 올해 스타배송 서비스를 일반 3P 상품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으로, 일요일 배송 대상 상품 역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스타배송은 상품명 하단에 스타배송 로고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타배송 도착보장 상품만을 모아 놓은 전용관도 운영하고 있다. 지마켓은 일요일 배송 개시에 맞춰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지마켓과 옥션은 '스타배송 스페셜위크' 상시 기획전을 열고, 일요일에도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스타배송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식재료, 기저귀 등 주말에도 급하게 필요할 수 있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MD가 엄선해 제안한다. 지마켓 관계자는 “CJ와의 긴밀한 물류 협업을 통해 고객 편의성 향상의 핵심인 빠른 배송의 모든 요소를 갖추게 됐다”며 “올해 스타배송 서비스 확대를 주요 사업으로 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 저렴한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1.05 10:58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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