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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심 부족 해소까지 SKT 가입자 모집 중단"

SK텔레콤이 유심 교체 물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신규가입이 전면 중단된다. 정부의 행정절차법 상 행정지도 조치에 따른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SK텔레콤에 해킹 사고 발생에 따른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해결책을 추진하도록 촉구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행정지도를 통해 먼저 국민들이 상황을 납득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일일브리핑을 통해 현 상황을 설명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특히, 유심 교체 물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심 공급의 안정화 시점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 신규 모집이 전면 중단토록 했다. 정부는 또 SK텔레콤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밝힌 일부 계층에 대한 유심보호서비스 일괄 적용 방안의 이행계획을 제출하고, 해킹사고에 따른 이용자 피해발생 시 100% 보상을 책임지는 방안도 국민께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설명토록 지도했다. 아울러 소비자단체 등에서 제기하는 위약금 면제, 손해배상, 피해보상 시 입증책임 완화 등을 검토하고, 이용자 피해 보상 방안을 마련해 이행하도록 했다. 이밖에 최근 SK텔레콤의 잦은 영업전산 장애를 신속하게 복구해 번호이동 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조치토록 했으며 5월초 연휴기간 출국자들이 공항에서 유심 교체를 위해 대기하는 불편이 없도록 지원인력을 대폭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차관은 “이번 조치는 해킹사고 이후 일련의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을 보완하고, SK텔레콤이 국내 대표 기간통신 사업자로서 투명하게 국민께 설명하고, 사태 해결에 더욱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 것”이라며 “과기정통부도 조속한 사태 해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1 16:39박수형 기자

국립공원 점자안내지도에서 3D 점자지구본까지…시각장애인 공간정보 접근성 개선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업해 시각장애인을 위해 제작한 점자지도를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7개 국립공원 현장에서 17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점자지도 배포 대상 7개 국립공원은 경주·북한산·설악산·소백산·치악산·태백산·팔공산이다. 점자지도는 시각장애인이 국립공원의 공간정보를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저시력자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글자 크기를 대폭 키웠다. 지도에는 공원의 위치와 편의시설, 탐방로 안내 및 난이도, 대표 생물자원 정보 등이 그림·글자와 함께 점자로 새겨져 있다. 특히, 국립공원 대표 생물자원과 명소에 얽힌 이야기나 설화도 함께 수록해 단순한 공간 정보 제공을 넘어 탐방의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7개 국립공원 점자지도 배포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23개 국립공원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점자지도는 국립공원 탐방안내소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전국 110개 복지관과 맹학교, 점자도서관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시각장애인도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은 3D 점자지구본, 대한민국 및 세계 점자 지도집, 부산광역시 도시철도 노선 점자안내지도도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3D 점자지구본은 국내 최초로 3D 모델링을 통해 세계 대륙과 해안 경계, 날짜변경선, 경도·위도, 북극점·남극점 등 세계 지리 교육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각장애 학생이 촉각을 통해 직관적으로 지구의 형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목적의 기본형(지름 30㎝)과 전시 목적의 대형(지름 100㎝) 등 두 가지 형태로 제작했다. 대한민국 및 세계 점자지도집은 2016년~2017년에 제작한 기존 지도에 최신 정보를 반영해 갱신했다. 시각장애인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적인 지도집 설명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했다. 지난해 제작한 부산광역시 도시철도 노선 점자안내도에 노선(부산역 1호선~3호선) 간 환승역 지도를 추가해 새로 제작해 부산지역 시각장애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부산교통공사와 협업해 부산광역시 주요 도시철도 역에도 비치할 계획이다. 3D 점자지구본과 대한민국 및 세계 점자지도집, 부산광역시 도시철도 노선 점자안내도, 7개 국립공원 점자 안내 지도는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정보플랫폼에서 17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은 “공간정보는 모두를 위한 공공 자산이며, 점자지도는 시각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과 학습을 돕는 중요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공간정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7 03:22주문정 기자

"한 번 썼는데 주름 싹"…방심위, 화장품 효과 과장 CJ온스타일 '권고'

화장품을 판매하면서 해당 제품의 효능·효과를 과장해서 표현한 CJ온스타일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행정지도 '권고'를 의결 받았다. 방심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심의규정을 어긴 CJ온스타일에 '권고'를 결정했다. 권고는 법정제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후 진행될 재승인 과정에서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CJ온스타일 쇼호스트는 기능성 화장품인 세인트프랑 파리 블레미쉬 끄렘므 판매방송에서 패널에 적힌 인체적용테스트 결과를 설명하며 “한 번 썼는데 주름이 이렇게 됐어요. 주름이 크게 이렇게 많았던 7개의 주름이 이렇게 많이 없어졌는데 이게 놀랍죠”라고 표현했다. 또 "저희 쇼호스트들은 다 팔자 주름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한 번 썼는데 계곡이 끊겼어. 물이 줄줄 줄줄 흐르다가 물 흐르는 선이 없어졌죠?”, “팔자 주름이 깊었어요. 팔자 주름은 웬만해서 이렇게 쉽지 않습니다. 근데 딱 한 번 썼는데 이렇게 드라마틱 해졌어요”라고 반복적으로 언급했다. 방심위는 해당 제품이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3중 기능성화장품이나, CJ온스타일 측에서 개선의 의미를 넘어 제품의 효능 및 효과를 과장해 오인케 하는 내용을 방송한 점을 지적했다. 다만 방심위원들은 기능보다는 표현이 과장됐다고 판단해 법정제재보다는 행정지도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심위는 화장품을 판매하면서 성분 함량과 관련해 시청자를 오인케 한 홈앤쇼핑에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홈앤쇼핑은 방송에서 판매 상품의 PDRN(소듐디엔에이) 성분이 0.00001%만 함유돼 있음에도, 판매자가 “무려 54% 이상의 PDRN가 립스틱에 들어가 있다”고 언급하는 등 해당 성분이 다량 포함돼 있는 것처럼 표현해 문제가 됐다. 방심위는 의견진술 과정을 거친 후에 제재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2025.03.04 20:16안희정 기자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 4번째 연기…"7일엔 올라갈까"

적외선 우주망원경인 스피에엑스 발사가 또 연기됐다. 이번이 네 번째다. 우주항공청은 오는 5일(한국시간) 발사 예정이었던 스피어엑스가 스페이스X 팰콘9 발사체 준비 및 발사 전 점검을 위한 추가 시간 소요로 다시 연기됐다고 4일 밝혔다. 발사 목표는 오는 7일 낮 12시 9분(한국시간)이다. 연기 이유에 대해 미항공우주국(NASA) 측은 '차량 처리 및 발사 전 점검'을 이유로 꼽았다. 스피어엑스는 3차원 은하지도 제작, 또 함께 올라가는 펀치 위성은 태양계 코로나가 태양풍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관측할 예정이다.

2025.03.04 16:42박희범 기자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28일 발사…3차원 은하지도에 10억 개 별 컬러로 담아

우리은하 10억 개의 별을 102개의 색으로 관측하고, 3차원 우주지도를 제작하기 위한 우주망원경이 발사된다.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오는 28일 낮12시(현지시간 27일 19시)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된다고 12일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지상에서는 관측이 어려운 적외선을 볼 수 있는 우주망원경이다. 전체 하늘을 102가지 색으로 관측해 약 10억 개의 천체 물리 정보를 얻어 세계 최초로 적외선 3차원 우주지도를 제작하게 된다. 천문연 우주과학본부 정웅섭 우주천문그룹장은 "우리은하 내에 얼음 상태로 존재하는 물과 이산화탄소 분포를 지도화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 그룹장은 "스피어엑스는 세계 최대 우주망원경 제임스웹에 비견된다"며 "제임스웹이 심우주를 좁고, 깊게 관측한다면 스피어엑스는 제임스웹 대비 1000배 정도 더 넓게, 멀리 보는데 유리하다"고 부연설명했다. 스피어엑스는 최대 70~80억 광년까지 관측 가능하다. 망원경 직경은 20m다. 관측위치는 태양동기궤도로 고도 약 650km에 설치된다. 스피어엑스는 또, 은하 별 분포를 측정해 빅뱅 직후 일어난 인플레이션(급팽창 순간, 10의 -32승)에서 우주가 급팽창한 이유와 배경 등의 단서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외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어두운 은하의 빛의 총량을 측정해 은하 형성과 진화의 비밀을 풀어갈 계획이다. NASA 중심 2만여 연구자 참여...국내선 150억 투입 400명 참여 스피어엑스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2천800억 원 규모의 NASA 중형 탐사 망원경이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이 주관한다. 제트추진연구소(NASA JPL),BAE 시스템즈 등 12개 기관 2만여 연구인력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우주청 산하 천문연과 서울대, 경북대 등이 참여한다. 민간부문에서는 에스에이티, 포토닉스 등이 기여했다. 이들은 영하 220도의 우주환경을 구현하는 극저온 진공챔버를 개발하고, 우주망원경의 광학 및 분광 성능 테스트와 관측 자료를 처리할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했다. NASA 과학임무국 니키폭스 국장은 화상 줌회의를 통해 "스피어엑스의 핵심 기술은 영상분광 탐사 기술"이라며 "넓은 영역을 촬영하는 '영상관측'과 빛의 밝기를 파장별로 측정하는 '분광관측'이 결합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니키폭스 국장은 “전 우주를 102개 색깔로 관측하는 것은 세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획기적인 시도”라고 말했다. 한편 스피어엑스가 탑재될 발사체는 팰컨9 v1.2 블록5다. 549톤으로 높이만 70m다. 1,2단 액체 추진체로 지구 저궤도의 경우 2만2천800킬로그램까지 밀어 올릴 수 있다. 스피어엑스와 함께 태양에너지 분석용 위성 '펀치]도 함께 탑재된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영상분광 관측 기술을 우리 연구진이 NASA와의 협력해 개발하고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5.02.12 12:34박희범 기자

구글 "지도에서 '멕시코 만' 이름 '미국 만'으로 바꿀 것"

구글이 27일 미국 이용자용 구글 지도에 표시되는 '맥시코 만'(Gulf of Mexico)의 명칭을 '미국 만'(Gulf of America)로 곧 바꾸겠다고 밝혔다. 멕시코 만은 북미대륙 남동부에 위치한 대서양의 일부이며 미국 플로리다 주, 루이지애나 주, 멕시코와 쿠바로 둘러싸였다. 이달 중순 공식 재집권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첫날인 20일 행정명령(EO)으로 멕시코만을 미국만, 미국 알래스카 주 최고봉인 '데날리'(Denali)를 매킨리산으로 바꾸라고 지시했다. 구글은 27일 공식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구글 지도 지명 표기와 관련 여러 문의가 있었으며 정부 공식 자료 변동에 따라 이름을 바꾸는 것이 구글 지도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지명정보시스템(GNIS)이 업데이트되면 행정명령에서 지정한 두 개 명칭을 바로 지도 서비스에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글은 "멕시코 지역 이용자에게는 '멕시코 만' 지명을 계속 표시하고 다른 지역 이용자에게는 두 명칭을 함께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8 11:19권봉석 기자

코레일, 코레일톡 '열차위치 안내 서비스' 인기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열차위치 안내 서비스'가 지난 7월 출시 후 5개월 만에 누적 접속 수 약 530만회, 하루평균 약 3만회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열차위치 안내 서비스'는 운행 중인 모든 여객열차의 현재 위치와 예상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도 상에 열차종류와 번호가 적힌 점으로 위치가 표시된다. 코레일은 지난해 7월부터 역·선로 중심의 철도전용지도를 개발하고 열차 운행 빅데이터를 분석해 서비스를 개시했다. 역에 직접 가지 않는 경우나 겨울 한파 등으로 열차가 천천히 운행하는 상황에도 손쉽게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지난해 말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최고의 철도 서비스'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고객 서비스를 발굴해 철도 이용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15:43주문정 기자

국토부, 브이월드 3단계 고도화 서비스 16일 개시

국토교통부는 16일부터 브이월드 3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개시한다. 브이월드 3단계 서비스는 맞춤형 지도 제작, 3D 분석 및 시뮬레이션 기능 확대 등을 통해 공간정보를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이월드는 국가가 보유한 공간정보를 제공해 공공·민간 등이 공간정보 기반 활용앱 등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국토부는 2023년부터 브이월드 고도화 사업을 수행, 1단계(2023년)와 2단계(2024년)를 거쳐 올해 3단계 고도화 사업을 마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3단계 고도화 사업은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일반 사용자도 손쉽게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사용자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지도를 만들 수 있도록 '나만의 지도 서비스'를 신설했다. 사용자는 맛집·관광명소·여행경로 등 원하는 정보를 브이월드 지도에 가시화해 사용자 맞춤형 지도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일조권 분석·드론 모의주행 등 실생활에 유용한 3D 분석(5종)·시뮬레이션(1종)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건물 높이와 위치가 일조권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적으로 검토(일조권 사선제한)하고 문화재 인근 건축물을 신축 또는 개조할 때 문화재와의 조화로운 경관 유지를 사전 검토(문화재 현상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분석기능 5종과 드론·차량 모의주행 시뮬레이션 1종이다. 새로 추가된 기능으로 사용자는 관심 있는 동네 주거환경을 미리 파악해 볼 수 있고, 모의 주행을 통해 드론 비행환경도 사전에 점검해 볼 수 있다. 3D분석·시뮬레이션 기능을 오픈API 형태로 제공해 창업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가 공간정보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glb·gltf 등의 파일형식 뿐만 아니라 collada·obj·dae·3ds 등 4종을 추가해 다양한 3D 건물 파일형식을 지원할 수 있게 해 별도 파일변환 없이 3D 건물을 편집하고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3D 건물을 확대·축소·회전할 수 있는 편집기능도 추가해 3D분석·시뮬레이션을 도시설계·건축기획 등의 기본설계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박건수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브이월드 3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더 쉽고 빠르게, 공간정보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디지털 트윈국토를 더욱 가깝게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5 17:55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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