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중소 협력'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남부발전, 산업기술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남부발전이 신기술(NET)과 신제품(NEP) 판로지원과 실용화 촉진으로 국가 산업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한국남부발전(대표 김준동)은 10일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신기술인증 제품 판로개척과 공공구매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신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제품의 판로 확대와 투자 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신제품 구매 확대를 위한 신제품 시연회 'High Technology Promotion Day' 개최 ▲발전사 최초, 폐지 예정 석탄발전기를 활용한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태길 남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신제품을 개발하고도 실용화나 판로개척 단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0 17:44주문정 기자

현대홈쇼핑, 중소협력사와 '2025 뉴욕 한류박람회' 참가

현대홈쇼핑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현지 시간) 사흘간 미국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에서 진행된 '2025 뉴욕 한류박람회'(KBEE, 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에 중소협력사 9곳과 참가해 총 590만달러(약 86억원)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한류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산업·문화 융합 행사로, 국내 100여개 중소기업과 해외 250여개 업체 바이어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현대홈쇼핑은 참가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박람회 참가에 필요한 부대 비용을 지원하고, B2B 수출 상담 부스를 운영해 미국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했다. 또한, 현지 시장조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해 협력사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현대홈쇼핑은 이번 박람회에서 K팝·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다채로운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인지도 제고에 힘썼다. K뷰티·식품 등 한류 연관 품목 중심으로 활발한 수출 상담이 이뤄지며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기반으로 국내 중소기업 제품이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중소협력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5:54안희정 기자

노용석 중기부 1차관 '스마트 비즈 엑스포' 개막식 참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이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 비즈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스마트비즈엑스포 개막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그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비즈엑스포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총 81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품 전시, 구매상담 및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제조업 혁신의 날개, AI 스마트공장'을 주제로 노 차관의 AI와 상생협력이 이끌어갈 스마트 제조혁신3.0' 강연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관련 전문가와 기업들이 참여해 중소기업 제조 AI 도입을 위한 컨퍼런스도 마련됐다. 이날 노 차관은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노 차관은 "우리 중소기업이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기부는 앞으로도 '스마트산업 강국, 함께한느 제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00:52김기찬 기자

중기부, 민간금융·정책금융 간 협력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개인사업자 대출이 급증한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대표를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에 최초로 위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6대 은행장(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IBK)과 정책금융기관장(중진공·소진공·신보중앙회·기보·신보·무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협·단체장이 함께 자리했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정책금융기관 및 인터넷전문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소상공인 정책금융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소진공-인터넷전문은행-신보중앙회간 업무협약(MOU)'와 우수 중소기업에 상호 보완‧협력 지원, 생산적 금융 공급 강화를 위한 '중진공-KB국민은행', '중진공-NH농협은행' 간 업무협약(MOU) 등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터넷전문은행 3사에서 내년 하반기부터 소진공 정책자금 대리대출 취급은행으로 참여해 소상공인의 선택권을 넓히고, 지역신보 전환보증과 보증기한 연장을 인터넷전문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상환부담 완화와 편의성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중진공도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기업 발굴·육성과 함께 금융·수출·교육·인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며, 기관별 또는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천 기업에 추가 금융을 지원하고, 은행의 대출한도 확대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편의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민간금융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원활하게 실행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각 은행에서 계획 중인 추석자금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은행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어진 회의에서는 주요 민간 및 정책금융기관의 2025년 하반기 지원계획을 위원간 논의했다. 시중은행은 수출기업 지원, ESG 금융 강화, 디지털 전환, 농업·지역경제 지원, 혁신벤처 금융 등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하나은행은 미 관세조치에 따른 피해 우려 중소기업 등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7월 신설한 '긴급 유동성 신속 지원 특별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수출공급망 금융' 등 피해 우려 산업에 대한 대기업·중소기업 상생금융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정) 우리은행은 비수도권 소재 성장유망산업 기업 한도·금리 우대 전용상품「우리 지역선도기업 대출 등으로 지역소재 우수기업을 지원(14조원 규모)하고, 기보 K-TOP연계 사전심사 프로세스를 구축·활용해 AI 등 기술력 기반 혁신 유망기업 발굴 및 지원을 강화 (1조2천억원 규모)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올해 하반기 중 '중소기업 공급망 금융 전용 지급결제 플랫폼'을 개발해 대기업과 협력사 간 매출채권 기반의 저금리 자금을 지속 지원하는 한편, 경영지원솔루션(그룹웨어․ERP․CMS․세무)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2025.09.28 14:58김기찬 기자

배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동반성장 협력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협력재단)과 '배달플랫폼 상생협력 생태계 강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주관으로 열린 'K-라이프스타일페스타, 소리소문마켓' 행사에서 진행됐다. 배민과 상생협력재단은 중소상공인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우수 상품의 전국 유통망 확대, 안정적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한 안전망 구축, 디지털 및 법률적 문제 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상생협력재단은 공동 사업 기획 및 행정 사항을 지원하는 한편, 협약 성과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동반성장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에 기여한다. 배민은 플랫폼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에 힘쓰고 중소상공인 영업 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을 강화해 상생협력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배민은 'K-라이프스타일페스타, 소리소문마켓' 행사 참여해 '함께가게'를 비롯한 상생 사업도 홍보했다.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함께가게'는 지역 사회에 가치 있는 중소상공인 가게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배민 상생관이다. 기존 배민 입점 가게들 중 '다회용기 이용 매장', '정기 기부 실천 매장' 등에 해당하는 가게를 상생관에 추가 노출하고 홍보와 판촉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중소상공인 대상의 대출 보증지원, 외식업주 자녀 장학금 프로그램인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업주를 위한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 등 자체 상생 사업과 함께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과 같은 정부 및 기관협력 사업도 소개하며 소상공인과의 상호 협력 및 네트워크 장을 마련했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행사 기간 많은 중소상공인과 방문객들이 동반성장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내부적 노력은 물론 다양한 대외 협력 관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4 10:03안희정 기자

네이버, 5개 대학과 중소 사업자 온라인 마케팅 지원

네이버는 내달부터 전국 5개 대학과 협력해 중소 사업자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SME 퍼실리테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전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등 5개 대학과 협의해 이들 대학에 디지털 마케팅 실전 교과 과정을 공동 개설했다.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다양한 마케팅 방법론을 학습하면서 플레이스 사업자들의 실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네이버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과 인근 지역 플레이스 사업자를 1:1로 연결하고, 예약·리뷰 관리 등 온라인 마케팅을 돕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또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위해 네이버 내 광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비즈머니 쿠폰도 지급한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상공인들이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네이버 광고 사업부는 외부의 도움 없이 직접 마케팅을 해야 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광고 효율을 높이는 컨설팅을 올해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같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네이버는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마케팅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학생들에게 추천·매칭해줄 예정이다. SME 퍼실리테이터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플레이스 사업자는 내달 5일까지 네이버 광고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몰릴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경률 네이버 코퍼레이트 아젠다 리더는 “디지털 솔루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사업자들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돕고 학생들에게는 마케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산학협력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플레이스 사업자들이 디지털 생태계에서 지속 성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9 09:40박서린 기자

'중소벤처기업 축제' 제주서 일주일간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일주일간 중소벤처기업 축제를 제주에서 개최한다. 중기부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JEJU ICC)에서 제31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를 포함한 APEC 중소기업 주간을 공식 개막한다고 28일 밝혔다.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분야별 장관회의 중 하나로, APEC 역내 중소벤처·소상공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APEC 역내 21개국이 모여 기후변화, 인구감소 등 중소기업이 당면한 과제에 대해 회원국 간 정책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에 중기부는 APEC 장관회의가 개최되는 9월 첫째 주를 'APEC 중소기업 주간'으로 기획하고 있다. 회원국 간 정책 교류뿐 아니라 APEC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한국의 선도적인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의 우우성을 최대한 많이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APEC 중소기업 주간'은 9월 1일(월) 공식 워크숍인 'APEC 중소기업 혁신포럼'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또한, 2005년 대구에서 열린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공동선언을 계기로 설립된 'APEC 중소기업 혁신센터'의 개소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공식 워크숍인 'ASEIC 글로벌 친환경 포럼'이 열려 아시아와 유럽, APEC 지역을 아우르는 친환경 혁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연이어 9월 3~4일 양일간은 APEC 역내 중소기업 정책 담당자들이 모이는 'APEC 중소기업 실무회의'가 개최되며, 중소기업이 직면한 과제와 정책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열린다. 각 회원국의 장관급 인사들이 참석해 이번 회의에서의 논의를 마무리하고 장관회의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이번 장관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의 동력'을 주제로 ▲신기술 기발의 혁신적 성장 ▲스마트 정책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연결성 강화를 통한 포용적 성장 등 3가지 중점과제를 다룬다. 중기부는 인공지능(AI)의 비약적인 발전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중소기업이 당면한 글로벌 위기에 대응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소기업 협력 방향을 함께 그려가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장관회의를 비롯한 이번 'APEC 중소기업 주간'은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APEC 회원국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포용·지속가능 성장을 이끌어 내는 한편,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8 18:44김기찬 기자

서부발전, 경희대와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서부발전이 경희대와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과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인력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서부발전(대표 이정복)은 지난 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경영대학원과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협력 생태계 구축, ESG 경영 혁신 촉진으로 서부발전 중소기업 육성 체계를 견고히 하고 '동반·상생·공정'으로 대표되는 새정부 중소기업 성장 전략에도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중소기업 ESG 경쟁력 강화, 동반상생 프로그램 개발, 경영학 교육과정 운영, 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핵심 과제로 삼아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해 실무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ESG 평가 대응을 지원한다. 서부발전과 경희대는 기술과 인력 교류를 활성화하고 에너지산업 관련 공동 연구와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협약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서규석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은 “새 정부 정책변화에 발맞춰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ESG 경영을 선도하는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한 동반상생 프로그램 발굴은 물론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은 우리 사회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5 10:34주문정 기자

KT파트너스협의회, 제4차 총회 개최…"KT·협력사 동반성장"

KT는 자사의 수탁기업협의회인 'KT파트너스협의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4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KT파트너스협의회는 2013년에 제정된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제17조)에 근거해 KT의 수탁기업들이 KT와 대등한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기술과 정보의 교환 및 공동기술개발 등 상생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결성한 단체다. KT파트너스협의회 제4차 총회에는 40여개의 회원사와 250여개의 협력사 대표를 비롯해 KT 임직원이 참석했다. KT파트너스협의회는 KT의 AICT 전환에 발맞춰 파트너스협의회를 확대 개편하고 KT와 협력사 간 동반성장 교류 차원에서 이번 총회를 기획했다. 이번 총회에서 KT파트너스협의회는 KT의 새로운 협력사 체계에 맞춰 운영 분과를 확대하고, 확대되는 분과에 대한 신규 회원사 유치 및 회장단 참여를 위한 정관개정을 의결했다. 아울러 KT파트너스협의회와 KT는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며 KT와 협력사 간의 공정한 거래 관계를 위한 상호 노력을 약속했다. 또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정부 예산과 KT가 출연하는 '상생협력기금'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협력사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공동투자형기술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과 제품 개발을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KT는 협력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상생 생태계 조성을 통해 AICT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KT와 파트너사가 함께 만들어갈 상생의 모델이 대한민국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트너스협의회 회장사 임동연 가온그룹 대표는 “이번 정기총회는 올해 2월 7일 KT파트너스데이에서 선언했던 'KT협력을 위한 파트너스협의회 혁신안'을 토대로 새롭게 발전하는 협의회의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AICT KT와 함께 상생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사들의 참여 확대 등 협의회의 동반성장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겠다”고 말했다. 이원준 KT 구매실장은 “KT는 AICT Company로의 전환이라는 커다란 도약의 시점에 서 있다”며 “파트너스협의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진짜 성장 가능한 AICT 협력 생태계를 만들어 가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며 전했다.

2025.07.17 13:34진성우 기자

NS홈쇼핑, 협력사 대상 'NS화장품 품질관리 교육' 실시

NS홈쇼핑이 뷰티상품(화장품, 미용기기) 협력사를 대상으로 18일 판교 본사에서 'NS화장품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S화장품 품질관리 교육'은 NS홈쇼핑이 뷰티상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뷰티 상품의 품질 안전관리 의식 제고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실시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화장품 품질검사 ▲화장품 임상 진행방안 ▲화장품 및 미용기기 법령 및 QA준비사항과 기준 순서로 순서로 진행된다. NS홈쇼핑은 QA2팀 실무자들이 나서 QA프로세스, 화장품 및 미용 기기 품질관리 가이드 및 부적합 사례를 공유하고, 홈쇼핑 방송 편성 후 자주 받는 질문 등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NS홈쇼핑은 협력사들의 품질관리 전문성 강화를 돕기 위해 식약처 지정 화장품 시험∙검사기관 ㈜OATC(오에이티씨)의 지원을 받아 화장품 품질검사 진행시 필수 검사 항목 및 접수시 유의사항, 제품별 임상 시험 리스트 및 임상 관련 최근 이슈에 대한 교육도 실시 한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중소기업 협력사의 자율적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이번 교육에서 최신 트렌드 상품에 대한 안전기준 업데이트와 임상실험 스터디까지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품질관리력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건전하고 바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동시에 중소기업 협력사가 필요한 품질관리에 대한 지원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8 08:57안희정 기자

한수원,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수력원자력(대표 황주호)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수원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사업을 시행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창사 이래 최초로 '동반성장 활동 추진 실적'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 동반성장 평가는 중기부가 해마다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중소기업의 체감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의 동반성장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해에는 총 134개 기관을 평가했다. 한수원은 지난해 신한울3·4호기 본격 건설 등 국내 원자력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4천억원의 일감을 공급했다. 또 동반성장의 새로운 브랜드 '사기충전' 론칭으로 협력기업에 '일어설 기회, 도전할 기회, 성장할 기회, 상생할 기회' 등 4대 기회(지원사업)를 제공하며 기업의 사기진작과 사업역량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수원은 특히 긴급 자금 수혈 등을 위한 특례금융대출 시행, 원전 특화 수출 지원 플랫폼 고도화와 수출 성장 단계별(초보-성장-강소) 맞춤형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 수출이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월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평가에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너지 부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한수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결실을 이룬 것 같아 감사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협력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효적인 방안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16:16주문정 기자

삼성전기,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삼성전기가 안전보건 분야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수준이 뛰어나고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성전기는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주관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참여기업 협약식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임승용 삼성전기 글로벌안전센터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대·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연대 후 안전보건 상생 해법을 마련해 실천한다. 삼성전기는 2023년부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하여 중소규모 협력사에 위험성 평가, 전기, 소방, 안전보건 등 관련분야의 사내 전문가를 파견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삼성전기는 협력사의 재해예방과 안전보건관리 개선을 위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고, 2024년까지 총 123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위한 컨설팅을 했다. 이를 통해 협력사 11곳이 위험성 평가 인정을 받았고, 2곳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에 성공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산업안전보건관리 국제표준으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춘 조직에 부여된다. 또한 삼성전기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폭발장소 위험성 평가기법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유해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도록 지원했고, 협력사 근로자의 폭염 및 한파 대비를 위한 안전용품을 비롯하여 혈압계 등 건강물품을 제공하며 사고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안전과 건강이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숨어있는 1%의 불안전 요소까지 찾아 임직원과 협력사 모두가 완벽하게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삼성전기는 다양한 상생협력 지원 활동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삼성전기는 ▲상생펀드 및 스마트공장 등 자금지원 ▲생산성 향상, 품질혁신, 안전환경 등 현장개선 ▲전문기술 및 계층별 맞춤형 역량 향상 등 협력사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27 08:41장경윤 기자

남부발전, 에너지공대와 '슬기로운 에너지전환' 위해 맞손

한국남부발전(대표 김준동)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슬기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협약을 계기로 발전산업의 슬기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해 인공지능(AI)·수소에너지 등 미래기술 개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지 예정인 하동화력 1~6호기를 중소기업 우수기술 실증단지로 활용해 국내기술의 우수성 검증과 함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에너지공대와 기술협력을 통해 테크노브리지 사업 참여 실증제품 기술지원을 제공, 실증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삼척화력에 수소화합물 20% 혼소실증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AI 기술을 활용한 발전설비 감시 애플리케이션 개발하는 등 수소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하고 있어 에너지공대와의 기술협력은 미래기술 개발에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중소기업 우수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소 및 AI 기술 등 미래 에너지를 선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은 물론 에너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에너지공대의 연구 역량과 남부발전의 실증 인프라가 결합해 실질적인 에너지 기술 혁신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16:53주문정 기자

CJ프레시웨이 "국내 중소 협력사 거래 규모 연평균 19% 증가"

CJ프레시웨이가 중소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농어업경영체 등 중소 협력사에 전국 외식 및 급식 사업장에 해당하는 B2B 식자재 유통 판로를 제공해 사업 성장을 지원하고 폭넓은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최근 3년간 CJ프레시웨이가 국내 중소 협력사와 거래한 규모는 상품 구매액 기준 연평균 19%씩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상품 구매액 중 중소 협력사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57%로 절반 이상이며 연간 거래 규모 10억원 이상에 해당하는 곳은 230여 곳이다. 협업은 ▲자체 브랜드(PB) 상품 개발 ▲급식 전용 상품 기획 ▲지역 맛집 메뉴 상품화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한다. 협력 주체는 중견기업은 물론 신생 업체라도 상품성이 우수한 경우도 해당한다. 식음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외식 및 급식 소비자에게 새롭고 다양한 식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 상품을 기획하는 데 힘쓰겠다는 취지다.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은 영유아, 시니어 등 생애주기별 급식 소비자의 식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협력사와 공동 기획하는 경우다. 키즈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는 전남 여수 영어조합법인 '서풍'과 손잡고 영유아 급식 특화 수산물을 선보였다. 가시 제거율 99.9% 순살 생선, 이력 추적 시스템이 적용된 수산가공품 등의 지난해 판매량은 약 420톤이다. 외주 상품 발굴에도 적극적이다. 급식 전용 상품 기획 활동이 대표적이다. CJ프레시웨이의 급식용 마카롱 상품은 '더블스윗'의 제품이다. 양사가 7년째 협업을 이어오며 유통한 급식용 마카롱은 누적 기준 9백만여 개에 달한다. 지역 맛집과 중소 제조사를 연결해 로코노미 상품을 개발한 사례도 있다. 제주 밀면 맛집 '산방식당', 중소 제조사 '크레팜'과 협업 출시한 대용량 밀키트 '비빔밀냉면세트'는 30인분 구성으로 급식장 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한 해 동안 약 15만 식 제공됐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협력사를 발굴해 공동 가치 창출을 도모하고, 차별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외식 및 급식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에 풍부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8 09:51김민아 기자

'상생' 앞장 서는 롯데이노베이트,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돈 보따리 푼다

설 명절을 앞두고 롯데이노베이트가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사정에 숨통을 틔워주기 위해 앞장선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설을 맞아 파트너사 납품 대금 약 25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곳은 설 연휴 전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지급일을 앞당겨 이달 23일에 중소기업 730여 곳에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동반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매 명절 파트너사 대금 조기 지급을 실천 중이다. 최근 3개년 누적 조기 지급 규모는 1천500억원을 넘으며 매년 평균 1천400여 개의 파트너사에 지급을 완료했다. 또 롯데이노베이트는 ▲180억원 규모 동반성장펀드 ▲ESG 컨설팅 지원 ▲2천400개의 직무 교육 과정 제공 ▲기술보호 및 개발지원 ▲채용지원 등 다양한 파트너사 지원 정책을 운용하고 있다.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는 "이번 조기 지급이 경기침체 속 파트너사들의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 지원을 통해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1 15:22장유미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타보고서] 신형 셀토스, 연비효율에 공간까지…첫차 후보 1순위

차기 美연준의장 지명…비트코인 9개월 만에 7만달러대로

HBM 공급 프로세스 달라졌다…삼성·SK 모두 리스크 양산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AI PC 모든 면 고려한 역작"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