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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치 제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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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개인 주주 대규모 매도 경영 무관…주주가치 제고 최선"

넵튠(대표 강율빈)은 최근 발생한 개인 주주의 대규모 주식 매각에 대해 회사 실적 및 신사업과 무관한 단순 지분 처분이라고 8일 밝혔다. 해당 물량은 경영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개인 주주가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처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넵튠 관계자는 "이번 매도는 회사의 펀더멘털(실적, 신사업 등)과는 무관한, 개인 주주의 자산 운용 계획에 따른 자금 확보 차원으로 파악된다"며 "전체 상장 주식 수 대비 비중이나 지배구조 측면에서 볼 때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넵튠은 지난해 기준 연결 매출 1213억원과 영업이익 24억 10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크래프톤에 피인수된 이후 양사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조율해 왔다. 양사는 보유한 애드테크 역량과 게임을 결합해 애드테크 사업 글로벌 확장,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확대, 신규 DSP(광고주 플랫폼) 구축 등 3대 핵심 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달(4월) 안에 현지 인도 법인도 공식 설립할 예정이다. 게임 부문에서는 신작 모바일 게임 '우르르 수비대'와 '에르피스'의 초기 성과 및 '기어트럭'의 꾸준한 매출이 전체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주력작인 '이터널 리턴'은 유명 IP(지식재산권) '페르소나5 더 로열'과의 협업 효과로 전 시즌 대비 45% 급증한 매출을 달성했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주주의 개인적인 결정으로 발생한 일시적 물량 매도가 회사의 내재 가치나 미래 성장성 훼손으로 오인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회사의 사업 본질은 견고하며 앞으로도 본연의 사업에 집중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8 09:40정진성 기자

카페24, 3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카페24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페24는 자기주식 7만4885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소각되는 주식 성격은 모두 보통주며,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이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줄어드나 자본금 감소는 없을 전망이다. 이번 결정에 따른 소각 예정 금액은 29억6947만1500원이며, 발행주식총수의 약 0.3%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내달 30일이다. 회사는 오는 5월 중 주식소각 등기와 변경 상장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번 결정에 대해 카페24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투자자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반영했다는 입장이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하고 시장 및 투자자와 적극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이번 자기주식 전량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카페24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 전략과 재무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마련하고,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7:40박서린 기자

KTcs, 자사주 128만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KTcs는 보유 중인 자기 주식 474만 6271주 중 128만 55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소각 규모는 보유 자기주식의 26.98%에 해당하며, 전일 종가 2620원 기준 약 33억 5504만원 규모다. 소각 이후 잔여 자기주식은 346만 5721주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소각은 최근 시행된 개정 상법의 취지에 부응하는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개정 상법은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을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보유 처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회사는 자사주 소각에 더해 잔여 자기주식에 대해서도 개정 상법상 경과조치에 따라 법정기한 내 단계적 소각 또는 처분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관련 법령과 시장 여건, 주주가치 제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조현민 KTcs 경영기획총괄은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를 높이고 시장과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잔여 자기 주식에 대해서도 개정 상법 취지에 맞춰 단계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16:43홍지후 기자

시프트업,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소각 및 200억 규모 매입 결정

시프트업이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사주 소각과 신탁계약을 통한 신규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단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프트업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기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 3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101억3100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이번 소각은 상법에 따른 것으로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시프트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NH투자증권과 2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65만1465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지난 9일 종가 3만700원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시프트업은 신탁계약으로 취득할 주식 가운데 32만주를 계약 종료 후 연내에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잔여 주식에 대한 상세 보유 계획은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을 방침이다. 다만 이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11 14:51정진성 기자

티쓰리, 자사주 400만주 소각 결정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 이하 티쓰리)는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40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3일이며 이번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5869만주에서 5469만주로 전체 주식 수의 약 7%가 줄어든다. 티쓰리는 2024년 6월 370만주, 2025년 4월 300만주, 2025년 10월 300만주에 이어 올해 400만주를 추가 소각하며 3개년 연속 자사주 소각을 실행해 왔다. 2024년 6월 이후 소각한 물량은 총 1370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20%에 달한다. 회사는 오디션 지식재산권(IP)과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중 유통 주식 수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왔다. 티쓰리 관계자는 "2024년 이후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20%를 소각해 왔고 앞으로도 주식 수를 지속적으로 줄이는 상장사를 목표한다"며 "현재 보유 중인 잔여 자사주 역시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회성 조치가 아닌 중장기적으로 매입소〮각 구조를 지속해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티쓰리는 최근 비과세 배당과 분기배당 도입에 이어 자사주 매입소〮각까지 병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부터는 분기배당을 확대해 환원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홍민균 대표는 "회사의 성장이 곧 주주가치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기본"이라며 "오디션 IP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올해는 솔루션 사업 및 벤처투자 영역 확장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그 성과를 다시 주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주 소각은 단기적인 부양책이 아니라, 주당 가치를 높이는 구조적 선택"이라며 "이익과 주주 몫이 함께 커지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3 15:40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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