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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혁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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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레볼루션,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씨엔씨레볼루션(대표 이재식)은 지난 달 27일,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유연근로 활용률, 돌봄·육아 지원 수준 등 정량 지표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 혁신, 조직문화 성숙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씨엔씨레볼루션이 전사적으로 추진해온 근무환경 개선과 구성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책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씨엔씨레볼루션은 여성 직원 비중 80%, 임직원 평균 연령 30세라는 젊고 역동적인 조직 구조를 기반으로, 2025년을 기점으로 다양한 조직문화 혁신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복지 확장을 넘어 구성원 경험을 중심에 둔 제도 재설계 방식으로 추진되며 실제 업무 방식과 조직 운영의 변화를 견인해왔다. 특히 시차출퇴근제 운영, 월 2회 조기퇴근 제도, 사내 동호회 활성화, 랜덤런치 프로그램 등은 구성원 간 연결을 강화하는 동시에 일·생활 균형을 촘촘히 보완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젊은 조직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유지하는 기반이라는 점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근속자 배려 정책 역시 눈에 띈다. 씨엔씨레볼루션은 3·6·9년 근속자에게 20일 이상의 유급휴가를 제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보장한다. 또 자기계발비 및 운동비 지원, 심리상담 제도, 동료 칭찬 제도, 주택자금 지원 등 실질적 복지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구성원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2025년 이후 회사는 조직문화 활성화 전략을 더욱 고도화하고, 구성원의 성장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직무교육 체계 고도화, 내부 커뮤니티 강화, 자기계발형 제도 확대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예정이다. 씨엔씨레볼루션 관계자는 “우리 회사의 기업문화가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누구나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18:18백봉삼

산업부 공무원들, 정부조직개편 이후 '조직위상 악화' 우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본부와 소속기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전직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김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발맞춰 새롭게 출범한 산업부 역할을 정립하고,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한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본부와 소속기관 직원 약 220여 명이 익명으로 참여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국별·직급별 대표자가 조직문화 혁신과 인사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제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업부 직원들은 정부조직개편 이후 조직 위상 약화를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30%), 대미 투자 등 통상정책(26%), 경제·산업 안보정책(20%) 등의 기능을 대폭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2%는 산업부의 조직문화 혁신이 시급하다고 응답했다. 직원들은 이와 관련, ▲형식적 보고 없애기 및 비대면보고 활성화 ▲근무시간 외 연락 자제 ▲정기인사 정례화 및 주요보직 공개인사 등을 장관에게 건의했다. 김 장관은 “대미관세협상 타결 등과 같이 산업부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직원 모두가 보람과 성취를 느끼며 진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활력 넘치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산업부는 조직·인사 혁신 전담 조직으로 지난달 27일 '조직혁신팀'을 발족, 조직·인사 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이행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조직문화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5 19:34주문정

가스공사, 혁신크루 발대식…혁신과제 발굴 및 우수사례 창출 나서

한국가스공사(대표 최연혜)는 지난 28일 대구 본사에서 조직문화 개선과 미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2025년 혁신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혁신크루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본사와 전국 사업소의 10~20년차 중간 직급 중에서 다른 직원에 모범이 되는 인재들로 선발됐다. 혁신크루라는 명칭은 이해당사자가 창의적인 혁신 방안을 발굴·제안하는 바텀업 방식으로 혁신을 주도해 나가자는 의지를 담아 가스공사 임직원이 직접 명명했다. 앞으로 이들은 혁신과제 발굴과 혁신 우수사례 창출 등 자율적 활동과 함께 올 한해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하며, 입사 10년 이하 MZ세대로 구성된 사내 소통 그룹 '가스니어'와 협업해 대대적인 조직문화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혁신크루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현안을 해결해 나감으로써 국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매년 자체적으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Best Innovation Contest)를 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이를 통해 발굴한 '국내 최초 공공기관 간 천연가스 인프라 건설 협업' 사례로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5.04.29 15:39주문정

환경보전원, '제2기 2030 주니어보드' 출범…조직문화 혁신 이끈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9일 '제2기 2030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입사 5년 이내 20~30대 젊은 직원으로 구성, 청년 세대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 역할을 한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한 주니어보드는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타 공공기관 벤치마킹 ▲지역사회 재능기부 ▲임직원 간 소통의 장 마련 ▲조직문화 개선 및 정책 제안 ▲ESG 경영 실천 등 '소통과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진수 환경보전원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20~30대 직원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이 필수적”이라며 “환경보전원이 젊은 분위기의 공공기관인 만큼 주니어보드가 세대 간 원활한 소통을 촉진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운영된 제1기 2030 주니어보드는 '타운홀 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관의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문화와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도출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진수 원장을 비롯해 주니어보드 5인 등이 참석했다.

2025.03.19 16:22주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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