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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지사, 韓 기업 투자 사수…현대차·SK온·LG엔솔 연쇄 회동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가 방한해 현대자동차, SK온,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구금·체포 사태 이후 약 50일 만이다. 켐프 주지사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을 방문해 이석희 SK온 CEO와 만나 현지 배터리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등 주정부 핵심 인사와 기업·기관 관계자, SK온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SK온은 조지아주에서 2022년부터 22GWh 규모 단독 공장을 운영 중이며, 현대차그룹과 35GWh 규모 합작 공장도 내년 가동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켐프 주지사는 이날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와도 만남을 가졌다. 전날에는 현대차그룹을 찾아 장재훈 부회장, 성김 사장 등과 면담했다. 양측은 구금 사태로 인한 공사 지연 등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공장 완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 인허가와 세제 지원 등 주정부 차원의 지원책도 함께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도 23일 켐프 주지사를 만나 구금 사태 재발 방지 약속을 요청하며 “유사 사례가 반복될 경우 우리 기업의 투자 의지가 위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에 투자한 한국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과 투자를 계속 확대할 수 있도록 주정부 차원에서 확고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15:06류은주

정부, 美 조지아 주지사에 "구금 사태 재발 시 韓기업 투자 위축"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한국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가 벌어졌던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를 만나 유사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미 산업·투자 협력 강화방안과 비자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지아주는 한미 산업·투자 협력의 중심지로 배터리(LG에너지솔루션·SK온)·자동차(현대자동차)·반도체(앱솔리스)·태양광(한화큐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국내 기업의 대규모 투자처다. 여 본부장은 최근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구금사태와 같은 사례 재발은 우리 기업의 투자 의지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크고 해외직접투자 유치를 통한 제조업 부흥을 추구하는 미국 정책에도 반하는바,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에 투자한 한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기업활동과 투자를 지속·확대할 수 있도록 주정부 차원에서 확고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이어서 '조지아주 서울사무소 개소 40주년 행사'에 참석해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및 주정부 인사, 행사에 참석한 국내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상호호혜적인 한-조지아주, 한미 간 경제협력 강화를 독려했다. 한편,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지난 17일 조지아주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 공장을 방문하고 비자 문제 등 우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또, 정부는 대미 투자기업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기업의 비자 관련 애로 해소와 제도개선을 미측과 지속해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4 08:47주문정

"개미 다리 털까지 본다"…사람 눈처럼 생긴 로봇 눈 나왔다

외부 전원 없이도 빛에 반응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자세히 볼 수 있는 부드러운 '로봇 눈'이 개발됐다고 과학전문매체 라이브사이언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이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Science Robotics)'에 발표됐다. 이 초강력 로봇 렌즈는 개미 다리의 털이나 꽃가루 알갱이를 구분할 만큼 민감하고 강력한 시각기능을 갖췄고, 전자 장치나 배터리 없이도 작동한다. 논믄 제1저자인 코리 정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 생체의공학 박사과정 연구원은 “소프트 로보틱스는 인간의 몸과 통합될 수 있는 웨어러블 기술부터 험준한 지형이나 위험한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는 자율 장치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통적인 전기 구동 로봇은 세상을 인식하기 위해 딱딱한 센서와 전자 장치를 사용하지만, 이번 연구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로봇 눈 렌즈는 하이드로겔로 만들어졌다. 하이드로겔은 물을 가두거나 방출할 수 있는 고분자 구조를 지녀, 액체와 고체 상태를 자유롭게 오간다. 또 열에 반응해 따뜻해지면 물을 방출하고 수축하며, 식으면 물을 흡수하고 팽창하는 성질을 갖는다. 연구진은 실리콘 폴리머 렌즈 주위에 하이드로젤 링을 제작해 사람의 눈과 유사한 구조로 배치했다. 하이드로젤에는 짙은색 그래핀 산화물 미세 입자가 박혀 있어 빛을 흡수한다. 햇빛과 비슷한 강도의 빛이 그래핀 산화물에 닿으면, 그래핀 입자가 열을 발생시켜 하이드로젤을 가열하고 이 과정에서 하이드로젤이 수축•팽창을 반복해 렌즈 초점을 조절한다. 빛이 사라지면, 하이드로젤이 물을 흡수해 팽창해 렌즈의 장력이 풀린다. 이 하이드로젤은 가시광선 전 영역의 빛에 반응한다. 연구진은 이 로봇 눈이 기존 광학 현미경의 유리 렌즈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정밀한 관찰 능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진드기 발톱 사이의 4마이크로미터(㎛) 간격, 5㎛ 길이의 곰팡이 가닥, 약 9㎛의 개미 다리 털까지 감지할 수 있다. 더 흥미로운 점은 이미지를 만드는 데 쓰이는 빛을 시스템을 구동하는 에너지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하이드로겔은 높은 적응력을 지닌 소재기 때문에, 이 렌즈가 인간의 눈이 감지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시야를 가질 가능성도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2025.10.23 11:12이정현

LG엔솔, 美 구금사태 이후 인력 재파견 개시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달 비자 문제로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됐다 귀국한 인력들의 업무 복귀를 추진 중이다. 한미 당국이 단기 비자로 공장 건설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았던 공장 건설 등 현지 사업도 점차 정상화될 전망이다. 1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사 등 소속 인력들이 지난 13일부터 유급휴가를 끝내고 업무에 복귀했다. 그 동안 LG에너지솔루션은 조지아 공장에서 구금 사태가 발생하자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하고, 그 외 현지 공장 근무 인력들을 일부 재배치하며 사업 차질을 최소화하는 데 힘써왔다. 현재는 미국 출장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다. 미국 출장 인력은 우선 가동 중인 공장 위주로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현지 사업에 필수적인 인력 위주로 우선 파견하는 것”이라며 “양산이 진행 중인 공장에서의 제품 납기나 검수, 고객사 미팅 등 업무 처리가 더욱 시급한 경우가 많긴 하나 건설 중인 공장에도 필수 인력은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5일 구금 사태가 발생하고 약 한 달 만이자, 미국이 구금 사태의 발단이 된 ESTA(전자여행허가제)·B1·2(상용관광비자)등 단기 비자를 통한 공장 건설 업무가 가능하다고 지난 1일 밝힌 지 열흘 여만이다. 당초 문제 해결에 현지 입법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할 것이란 의견이 대두되면서,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단기에 인력 파견 문제를 해소했다. 추후 상황에 변동이 없다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서 추진 중인 북미 공장 건설 일정 지연은 비교적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회사는 ▲현대차그룹과 합작인 조지아주 서배너 공장을 비롯해 ▲애리조나주 퀸크릭 공장 ▲미시간주 랜싱 공장 ▲혼다와 합작인 오하이오주 파예트카운티 공장에 대한 건설 작업이 남아 있다. 이 공장들은 내년을 전후해 가동이 계획돼 있다. 다만 전체 협력사 차원에서도 원활하게 미국 재파견을 추진할 수 있을지는 확신하긴 어렵다는 우려는 남아 있다. 일부 협력 업체에선 인력들이 미국 출장을 기피하려는 기류가 있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그 동안 기업들은 미국 출장에 ESTA를 주로 사용해왔다. 이번 구금 사태를 계기로 LG에너지솔루션은 B-1 비자 소지자 위주로 출장자를 구성키로 했다. 협력사들도 이런 정책을 채택하게 되면 이전보다는 비자 제도에 대한 시간과 비용 등 부담이 커진다. 또 미국이 ESTA, B-1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제도적으로 완전히 보장된 것은 아니라는 불안감도 남아 있다. LG에너지솔루션 협력사의 한 관계자는 “한미 정부 간 비자 문제 합의를 했는데, 이게 지켜진다면 미래를 위해 다시 인력을 파견해야 하는 입장”이라면서도 “비자 문제가 재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완전히 안심하긴 아직 무리가 있고, 구금됐던 인력도 재파견 의사에 대해선 확실한 입장을 보이지 못했다”고 전했다.

2025.10.16 08:48김윤희

엄마의 미생물이 태아 뇌 발달에 영향 준다

우리 몸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은 태어나기 전부터 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사이언스다이렉트·사이언스얼럿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립대 연구팀은 미생물이 전혀 없는 환경에서 태어난 '무균(newborn germ-free)'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일부 생쥐는 곧바로 정상적인 장내 미생물을 가진 어미에게 맡겨져 빠르게 미생물이 전달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미생물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연구진이 주목한 부위는 시상하부의 '시상하부실질핵(PVN)'으로, 스트레스 반응과 사회적 행동을 조절하는 중요한 뇌 영역이다. 이전 연구에서도 성체 쥐의 PVN은 미생물 활동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행동신경과학자인 알렉산드라 카스티요 루이즈는 “출산 과정에서 아기는 산도를 지나며 미생물에 처음 노출된다”며 “이 시기는 뇌 발달에도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여서, 미생물의 유입이 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더 깊이 연구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 무균 상태에서 태어난 생쥐는 PVN 내 신경세포 수가 뚜렷하게 적었다. 출생 후 미생물이 투입되더라도 이미 줄어든 신경세포는 회복되지 않았다. 이는 뇌 발달에 중요한 변화가 자궁 안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성체가 된 무균 생쥐 역시 PVN에서 신경세포가 부족한 상태였다. 이는 엄마의 장내 미생물이 자궁 속에서부터 새끼의 뇌 구조를 형성하는 데 관여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연구팀은 “미생물을 배척할 대상이 아니라 초기 발달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인식해야 한다”며 “뇌는 태어나기 전부터 미생물의 도움을 받아 형성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과는 아직 쥐 실험에 한정된 것이지만, 인간과 쥐의 생물학적 유사성을 고려할 때 사람 역시 태어나기 전 어머니의 미생물에 의해 뇌 발달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는 출산 과정에서의 제왕절개 수술이나 항생제 사용이 미생물 활동을 방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신생아의 스트레스 반응이나 사회적 행동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연구진은 “우리 연구는 미생물이 사회적 행동과 생리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뇌 영역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특히 이런 효과는 임신 중 모체의 미생물 신호를 통해 자궁 안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학술지 호르몬스 앤 비해이버(Hormones and behavior)에 게재됐다.

2025.09.21 08:30백봉삼

bhc, 美 조지아 진출 본격화…해외 확장 속도

bhc가 미국과 동남아를 잇는 전략적 확장을 통해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기존 진출국 안정화에 이어 신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면서 해외 매장 수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최근 미국 조지아주 주요 상권 5곳과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미국 동남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게 됐다. bhc는 앞서 LA, 샌디에이고 등 서부 지역에서 직영과 가맹 형태로 시장성을 검증한 바 있으며, 지난 2월 샌디에이고에 2호점을 추가로 열었다. 이르면 7월 중순에는 미국 5호점 오픈이 예정돼 있으며,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내 신규 매장도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현재 bhc는 미국, 캐나다, 대만, 홍콩 등 총 7개국에 29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1호점 개점을 준비 중이다. bhc는 지난해 말 현지 유력 외식 기업인 나친도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필리핀 등 신규 국가 진출도 검토하고 있으며, 한류와 K-푸드 열풍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앞세운다는 구상이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해외 거점 운영 경험을 토대로 현지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전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상생형 가맹 모델을 바탕으로 bhc가 K-치킨 대표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01 10:57류승현

안덕근 산업 장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협력 증진 위해 미국 방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을 방문, 미국 상하원 의원과 연방·주 정부인사 등을 면담해 산업·통상·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서거에 대한 조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안 장관은 6일과 7일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조지아주를 방문한다. 조지아주에서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등을 면담, 조지아주에 투자한 우리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SK온 조지아 공장 방문과 조지아주 진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대미 투자 기업의 애로사항 점검과 함께 조지아주 차원에서 한-미 산업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안 장관은 이어 8일부터 10일까지 워싱턴 D.C.를 방문해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와 기업 활동과 관련 있는 미국 상·하원 의원 등을 면담,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와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미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안 장관은 또 미국 업계와 싱크탱크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한-미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안덕근 장관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한-미 간 안정적이고 굳건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하신 대통령”이라며 “이번 방미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대미 비즈니스 환경을 보장하고 미국 신정부에서도 한-미 간 산업·통상·에너지 전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방문”이라고 전했다.

2025.01.06 00:46주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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