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젠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젠지 'Wonder08' 고원재, FSL 결승 진출…"T1 에이스 모두 잡겠다"

젠지 'Wonder08' 고원재가 FSL 결승에서 T1 'Ofel' 강준호와 맞붙게 됐다. 넥슨은 7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4강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젠지 'Wonder08' 고원재와 DN프릭스 'Shype' 김승환이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었다. 1세트는 양 선수가 전반전 한 골씩 주고받으며 팽팽하게 출발했다. 54분 고원재는 굴리트를 활용한 득점으로 다시 앞서갔지만, 김승환이 곧바로 카카의 중거리슛으로 응수해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갈리지 않아 승부차기로 접어들었고, 김승환이 이를 따냈다. 김승환은 2세트도 주도했다. 45분 프리킥으로 선취점을 올린 뒤, 후반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고원재는 집중력을 잃지 않고 상대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아 한 골을 만회했고, 곧바로 추가골을 더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번에도 승부는 승부차기로 이어졌고, 이번엔 고원재가 웃었다. 3세트에서 김승환은 크로스를 받아 토레스의 강슛으로 선취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고원재가 셰우첸코의 슛으로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고, 89분 김승환이 다시 한 골을 넣었으나, 90분 코너킥 상황에서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는 고원재의 독무대였다. 중거리슛으로 포문을 연 그는 전반에만 세 골을 넣으며 흐름을 장악했다. 후반에도 굴리트의 드리블을 활용해 네 번째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결정적인 5세트에서 고원재는 셰우첸코의 감아차기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중거리슛과 굴리트를 활용한 득점으로 연속 골을 쏟아냈다. 후반 하칸 찰하놀루의 파워슛으로 네 골 차까지 벌렸고, 80분에는 페널티박스 드리블 이후 다섯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결승 진출을 자축했다. 경기 후 고원재는 “1, 2세트는 운이 없다고 생각해 멘탈이 흔들릴 뻔했는데, 준비 시간 동안 잘 추슬러 고비를 넘겼다”며 “수비에 신경을 많이 썼고, 다행히 보완이 잘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1~3세트에서는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려 했지만, 상대도 긴장한 것이 느껴져 과감하게 전환했다. 특히 2세트 승부차기에서 이긴 게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4~5세트는 떨어져도 후회 없이 하자고 마음먹었다”며, “오늘 경기는 10점 만점에 7점을 주고 싶다. 전반적으로 플레이는 만족하지만, 더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준호와의 결승전에 대해서는 “젠지와 T1은 여러 종목에서 라이벌 구도를 이어오고 있다. 신경이 쓰이지만 거기에 연연하진 않겠다”며 “제 손으로 T1 에이스들을 모두 잡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 현장을 찾아와 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결승에서는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5.06.07 21:08강한결 기자

LCK 정규리그 1R 종료…무패 이어가는 젠지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지난달 2일 개막해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10개 팀은 9경기씩을 치른 뒤 2라운드에 돌입했다. 2라운드는 지난 2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농심레드포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시작됐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1라운드에서 진영 선택권이 없었던 팀이 진영 선택권을 가진다. 젠지e스포츠는 1라운드 전승을 달성하며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번 기록으로 젠지는 LCK 최다 라운드 전승 기록을 경신했다. 2022년과 2023년 서머 1라운드, 2024년 스프링 2라운드 및 서머 1라운드에 이어, 2025년 정규 시즌 1라운드까지 총 5번의 라운드를 전승으로 마쳤다. 젠지는 전 포지션에서 캐리가 가능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은 절정의 컨디션으로 매 경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젠지는 지난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LCK 로드쇼 in 수원'에서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두며 2라운드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8승1패로 젠지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개막전에서 젠지에게 패했지만 이후 8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2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농심레드포스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했다. 특히 한화생명으로 이적한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는 '차력쇼'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캐리력을 입증했다. 농심레드포스는 '킹겐' 황성훈, '리헨즈' 손시우 등 베테랑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고, 1라운드를 6승3패로 마무리했다. 시즌 초 중위권으로 평가됐지만, 조직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상위권에 안착했다. 2024년 롤드컵 디펜딩 챔피언 T1은 시즌 초반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다소 부진했다. 지난 2일 DN프릭스를 꺾고 5승4패로 1라운드를 마쳤지만,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BNK피어엑스와 OK저축은행 브리온에게 당한 예상 밖의 패배가 뼈아팠다. 디플러스 기아도 T1과 동일한 5승4패로 1라운드를 종료했다. 젠지, 한화생명, T1 등 상위권 팀에게 모두 패한 데다 2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젠지에게 무릎을 꿇으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BNK피어엑스, KT롤스터, OK저축은행 브리온, DRX는 플레이오프 막차인 6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DN프릭스는 10개 팀 중 유일하게 1승도 올리지 못한 채 전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 반전을 노리고 있으나, 전반적인 경기력 개선과 팀 내 호흡 재정비가 시급하다는 평가다.

2025.05.04 08:48강한결 기자

LCK컵, 장로그룹 우세 이어져…T1-젠지 드디어 맞대결

2025 LCK컵에서 장로 그룹이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 DRX로 구성된 '삼두마차'를 앞세워 바론 그룹을 상대로 승리를 확정했다. 이는 LCK 역사상 최초로 열린 컵 대회에서 이룬 성과다. 1일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5 LCK컵 2주 차 경기에서 장로 그룹이 선전하며 바론 그룹을 상대로 13승 고지를 선점했다. 장로 그룹의 승리를 이끈 주역은 디플러스 기아였다. 1주 차에서 T1과 DN 프릭스를 꺾으며 상승세를 탄 디플러스 기아는 2주 차에서도 BNK 피어엑스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연달아 제압하며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번 LCK컵에 출전한 10개 팀 가운데 전승을 이어간 팀은 디플러스 기아가 유일하다. 바론 그룹의 수장인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한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루시드' 최용혁의 니달리와 허수의 요네를 앞세워 깔끔한 운영을 펼치며 승리했지만, 2세트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카이사를 막지 못하고 패배했다. 그러나 3세트에서 최용혁의 킨드레드가 가는 곳마다 킬을 만들어내며 격차를 벌려 승리를 확정했다. 디플러스 기아의 뒤를 받친 팀은 젠지와 DRX였다. 젠지는 2주 차 첫 경기에서 바론 그룹 내 최약체로 평가됐던 OK저축은행 브리온에게 0대2로 완패하며 충격을 받았지만, DN 프릭스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3승1패로 2주 차를 마쳤다. DRX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22일 DN 프릭스와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던 DRX는 24일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또다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3승1패를 기록, 젠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 DRX가 10승을 합작한 장로 그룹은 kt 롤스터가 26일 OK저축은행 브리온을 2대0으로 완파하며 13승 고지를 선점, 그룹 대항전의 승리를 확정했다. 장로 그룹에 속한 젠지, 디플러스 기아, kt 롤스터, DRX, 농심 레드포스는 내부 순위에 따라 세 팀이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4위와 5위 팀은 플레이-인을 치른다. 4전 전승을 달성한 디플러스 기아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바론 그룹에서는 T1이 선전했다. LCK CL에서 뛰던 '스매시' 신금재를 콜업하며 변화를 준 T1은 24일 이동 통신사 라이벌전에서 kt 롤스터를 2대1로 꺾었고, 26일 농심 레드포스를 잡으며 2승을 추가해 3승1패로 바론 그룹 선두에 올랐다. 이로써 T1은 플레이-인 진출을 확정했다. 2주 차까지 진행된 그룹 대항전 결과, 장로 그룹이 먼저 '매직 넘버' 13을 달성하며 바론 그룹을 상대로 승리했다. 팀별로 한 경기씩만 남겨둔 가운데, 3주 차에서는 각 그룹에 속한 팀들의 내부 순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제 팬들의 시선은 오늘(1일) 열리는 T1과 젠지의 맞대결로 쏠린다. 두 팀은 전통적인 라이벌로서 매번 가장 높은 무대에서 치열하게 맞붙어 왔다. 양 팀 대결에서 주목할 라인은 원거리 딜러다. T1에서 어떤 선수가 출전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T1은 24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기존 주전 '구마유시' 이민형 대신 '스매시' 신금재를 깜짝 선발로 기용하며 6인 체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 다시 LCK로 복귀한 '룰러' 박재혁은 젠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다. LPL에서도 리그 우승과 MSI 우승을 차지하며 활약했던 만큼, LCK컵에서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2025.02.01 15:33강한결 기자

슈퍼셀, '브롤스타즈 Be Stars 트라이아웃' 최종 선발전 18일 개최

슈퍼셀은 오는 18일 젠지 e스포츠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브롤스타즈 비 스타 트라이아웃' 최종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젠지 브롤스타즈 프로팀에 합류할 두 명의 새로운 멤버를 찾기 위한 대국민 오디션이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명이 참가 신청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과한 12명의 참가자가 최종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두 차례의 오프라인 예선을 거친 실력자들로, 최후의 두 명이 젠지 브롤스타즈 팀의 새로운 프로게이머로 발탁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고 브롤스타즈 랭커이자 인기 인플루언서인 본이 선수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팀을 꾸릴 멤버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전은 18일 오후 2시부터 젠지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본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중계진은 브롤스타즈 월드챔피언십에서 활약한 김영일 캐스터와 해설자 홀릿이 맡아, 참가자들의 플레이를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자 하는 팬들은 오는 13일부터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참석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당첨자에게는 별도의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젠지 이스포츠는 “실력과 열정을 갖춘 많은 분들의 도전에 감사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젠지 브롤스타즈 팀을 대표할 최고의 선수를 선발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4 13:33강한결 기자

짐샤크, 인플루언서에 가처분 신청..."경쟁사 홍보하지 마"

영국 피트니스 웨어 브랜드 짐샤크(Gymshark)가 경쟁사를 홍보했다는 이유로 22세 인플루언스에게 가처분 명령을 신청했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가 확인한 법률문서에 따르면 짐샤크는 나다니엘 매시아라는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런던 고등법원에 가처분 명령을 신청하고 다른 의류 브랜드 홍보를 사실상 차단했다. 매시아는 17살에 처음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짐샤크를 홍보하는 인플루언서 단기계약을 맺었고, 계약은 지난해 11월 만료됐다. 이후 매시아는 작년 12월 경쟁 브랜드인 영엘에이(YoungLA)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짐샤크 측은 이같은 행보가 계약 위반이라는 주장이다. 짐샤크 변호사는 “계약 종료 후 3개월 동안 짐샤크의 사전 서명 동의 없이는 경쟁 브랜드를 홍보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을 위반했다”며 “가처분 신청 전 매시아에게 경쟁사 홍보를 중단하고 관련된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고 말했다. 반면 매시아의 변호사는 “매시아의 주 수입은 짐샤크와의 계약을 통해 나왔다”며 “짐샤크와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 다른 브랜드를 찾지 않으면 수입원이 사라진다”고 반박했다. 짐샤크는 2012년 당시 19세이던 벤 프랜시스가 창업한 브랜드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게 인기를 끌며 연간 수익 5억 파운드(약 8천900억원)를 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미국 사모펀드 회사인 제너럴 애틀랜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2025.01.13 09:36김민아 기자

LCK, 15일부터 신규 컵 대회 'LCK컵' 개최… 2025시즌 본격 시작

LCK가 오는 15일부터 신규 컵 대회인 LCK컵을 개최하며, 2025시즌의 스타트를 끊는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종각 롤파크에서 LCK컵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LCK컵은 10개 팀이 2개 그룹으로 나뉘어 대항전을 치르고, 이후 플레이오프부터는 각자도생하는 방식의 대회다. 우승팀은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이날 행사에는 10개 팀의 감독들과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 T1 '구마유시' 이민형, BNK 피어엑스 '클리어' 송현민, DN 프릭스 '두두' 이동주, OK 저축은행 브리온 '모건' 박루한(이상 바론팀)과 젠지 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 디플러스 기아 '베릴' 조건희, KT 롤스터 '비디디' 곽보성, 농심 레드포스 '리헨즈' 손시우, DRX '유칼' 손우현(이상 장로팀)이 참가했다. LCK컵은 오는 15일 오후 5시 OK 저축은행 브리온과 DRX의 맞대결로 막을 올린다. 그룹 대항전은 다음달 2일까지, 플레이오프 진출 팀을 추가 선발하는 플레이-인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플레이오프는 다음달 12일부터, 결승전은 다음달 23일 열린다. 같은 그룹에 속한 팀들의 성적은 합산되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와 플레이-인 진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승리한 그룹의 상위 3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승자조의 4~5위와 패자조 상위 4개 팀, 총 6개 팀이 플레이-인을 치른다. 6개 팀이 자웅을 겨루는 플레이오프 또한 세미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승자조 1위와 2위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하고 승자조 3위와 플레이-인을 통과한 세 팀이 1라운드에서 대결한다. LCK컵의 또 하나의 특징은 피어리스 드래프트의 도입이다. 피어리스 드래프트는 2024 LCK 챌린저스에서 선보인 방식으로, 앞선 세트에서 선택된 챔피언을 다음 세트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시스템이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경기에서 3세트까지 진행될 경우 1, 2세트에 두 팀이 사용한 20개의 챔피언을 쓸 수 없으며, 별도의 밴픽 과정이 진행되기에 최종적으로 30개의 챔피언을 사용할 수 없다. 만약 5세트까지 진행되면 50개의 챔피언을 사용하지 못한다. 밴픽 시스템에 변화를 줌으로써 팀들이 다양한 챔피언과 조합을 사용하고, 이를 통해 팬들은 다채로운 패턴의 경기를 즐길 수 있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LCK컵은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라며,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도입된 '피어리스 드래프트'가 각 팀 사령탑의 전략적 중요성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팀 대항전의 성격을 강화해 팬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08 14:30강한결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가상공간 넘어 생성현실로…피지컬 AI·로봇 미래 본다

보고 집고 옮긴다…몸 가진 AI, 유통·물류 어떻게 바꾸나

"명륜당-대부업체 한몸"...공정위 과징금 148억 철퇴

삼성전자, P5 첫 양산라인 구축 속도…장비 도입 내년 2분기로 앞당겨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