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K-제조 혁신 컨퍼런스' 개최…참가자 모집
카페24는 오는 11일 제조사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전환의 성공 공식을 안내하는 'K-제조 스마트 이커머스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픈마켓과 유통사에 의존하던 제조사들이 자사몰 중심 구조로 체질을 바꾸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OEM·ODM 제조사부터 ▲제조 기반 온·오프라인 브랜드 ▲오픈마켓 중심 온라인 사업자까지 모든 제조 기반 사업자가 대상이다. 카페24는 이 자리에서 제조사가 ▲자사몰 구축부터 ▲마케팅 ▲고객 관리 ▲글로벌 판매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전략 전부를 공개한다. 카페24 분야별 전문가들이 데이터 기반 ▲D2C 마케팅 ▲글로벌 진출 전략 ▲평생 고객을 만드는 엔드유저 CS 등을 주제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제 D2C 전환에 성공한 제조기업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고객 확보부터 매출 성장까지의 생생한 운영 경험과 전략을 공유한다. 이유식 재료 전문 브랜드 베리네이처 길준경 대표는 '고객 접점을 강화한 베리네이처의 성장 전략'을 발표한다. 이 세션에서 길 대표는 자사몰 중심의 수익 구조를 구축한 D2C 성장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연 치유 온열 제품 제조기업 들꽃잠 박희연 대표는 '공장에서 브랜드로, 들꽃잠의 온도 철학'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25년 온열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이름 없는 공장에서 체온 회복 브랜드로 탈바꿈한 들꽃잠의 D2C 전환과 리브랜딩 전 과정을 공유한다. 곡물 기반 스낵 전문 기업 개미식품 황영희 차장은 '한정된 인력으로 최대 효율을 만든 사례'로 등판한다. 현장에는 1:1 맞춤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세션 사이 자유롭게 방문해 ▲자사몰 구축 ▲D2C 전환 ▲데이터 기반 마케팅 ▲글로벌 판매 ▲고객 응대 운영 등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 통합 컨설팅 형태의 상담도 지원해 제조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실행 전략을 바로 가져갈 수 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제조사가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사몰과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접 성장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실제 제조기업의 D2C 전환 사례와 카페24의 산업 특화 지원 체계를 통해 제조 기반 사업자들이 새로운 성장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카페24, 제조사 D2C 역전의 법칙 공개...성공한 제조사들 직접 무대 올라 6월 11일 서울 FKI플라자 개최…오픈마켓 의존 벗어나는 D2C 실전 전략 공개 D2C로 판 뒤집은 제조기업 3社 직접 등판…베리네이처, 1분기 영업이익 흑자 '현실 증명' OEM·ODM 제조사부터 오픈마켓에 지친 중소사업자까지…현장 1:1 맞춤 상담 부스 동시 운영 플랫폼 수수료에 치이고, 고객 데이터는 손에 쥐지 못하는 구조. D2C 전환으로 이 구조를 바꾼 제조사들의 실전 전략이 공개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오는 6월 11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FKI플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제조사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 전환의 성공 공식을 공개하는 'K-제조 스마트 이커머스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픈마켓과 유통사에 의존하던 제조사들이 자사몰 중심 구조로 체질을 바꾸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OEM·ODM 제조사부터 제조 기반 온·오프라인 브랜드, 오픈마켓 중심 온라인 사업자까지 모든 제조 기반 사업자가 대상이다.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은 커지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도입 이후 운영과 활용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2025년 산업연구원(KIET)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전환 추진 의향은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사업체 비중은 1년 새 20.4%에서 37.9%로 확대됐다. 전환 의지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려움을 느끼는 제조기업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페24는 이 자리에서 제조사가 자사몰 구축부터 마케팅, 고객 관리, 글로벌 판매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전략 전부를 공개한다. 카페24 분야별 전문가들이 데이터 기반 D2C 마케팅, 글로벌 진출 전략, 평생 고객을 만드는 엔드유저 CS 등을 주제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실제 D2C 전환에 성공한 제조기업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고객 확보부터 매출 성장까지의 생생한 운영 경험과 전략을 공유한다. 이유식 재료 전문 브랜드 베리네이처 길준경 대표는 '고객 접점을 강화한 베리네이처의 성장 전략'을 발표한다. 베리네이처는 2023년 9월 카페24 자사몰 오픈을 기점으로 D2C 전환을 본격화했다. 오픈마켓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자사몰·앱·라이브방송·CS까지 고객 접점을 하나로 연결한 결과는 수치로 이어졌다. 2026년 1분기 자사몰 매출 비중은 27.6%까지 올라섰고, 분기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카페24 연동 라이브방송에서는 당일 최고 매출 4,200만원을 기록했으며, 카페24 플러스앱 출시 이후 앱 구매전환율은 19.4%로 자사몰 구매전환율(8.3%) 대비 2.3배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 세션에서 길 대표는 자사몰 중심의 수익 구조를 구축한 D2C 성장 전략을 고스란히 공개할 예정이다. 자연 치유 온열 제품 제조기업 들꽃잠 박희연 대표는 '공장에서 브랜드로, 들꽃잠의 온도 철학'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25년 온열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이름 없는 공장에서 '체온 회복' 브랜드로 탈바꿈한 들꽃잠의 D2C 전환과 리브랜딩 전 과정을 공유한다. 곡물 기반 스낵 전문 기업 개미식품 황영희 차장은 '한정된 인력으로 최대 효율을 만든 사례'로 등판한다. 카페24와 함께 자사몰 오픈부터 AI 마케팅까지 D2C를 개척하며 적은 인원으로 운영 효율을 끌어올린 생생한 실무 경험을 전한다. 현장에는 1:1 맞춤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세션 사이 자유롭게 방문해 자사몰 구축, D2C 전환, 데이터 기반 마케팅, 글로벌 판매, 고객 응대 운영 등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 통합 컨설팅 형태의 상담도 지원해 제조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실행 전략을 바로 가져갈 수 있다. 컨퍼런스 참가는 카페24 공식 홈페이지와 이벤터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제조사가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사몰과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접 성장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실제 제조기업의 D2C 전환 사례와 카페24의 산업 특화 지원 체계를 통해 제조 기반 사업자들이 새로운 성장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