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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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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네이버 맞손…'플러스 스토어'에서 컬리 상품 산다

앞으로 컬리에서 판매하는 단독 상품을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컬리와 네이버는 이같은 내용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공식 오픈할 컬리 서비스는 연내 제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컬리의 식품, 생필품 등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양사 공동의 다양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컬리와 네이버의 결합으로 양사 모두에 유의미한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컬리는 직접 발굴하고 개발한 다수의 단독 상품을 보유하고 있고 주1회 이상 정기적으로 컬리를 이용하는 높은 충성도의 고객층도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는 국내 최다 수준의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양사는 향후 상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컬리는 단기간에 대규모의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수 있고, 고객군도 다양한 연령층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컬리몰 한 곳이었던 판매 채널이 네이버로 확장되며 서비스 경쟁력 강화도 예상된다. 네이버는 컬리가 보유한 프리미엄 상품군을 다양한 사용자에게 제안하고 서비스 경험을 확장하는 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용자 확대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김슬아 컬리 대표는 “컬리와 네이버는 다른 플랫폼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각 사만의 명확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최적의 협업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양사의 업무 제휴를 기점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좋은 상품과 우수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신선식품 분야에서 독보적인 큐레이션 역량을 갖춘 컬리와의 파트너십으로 네이버의 쇼핑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질 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용자의 쇼핑 경험 고도화와 혜택 강화에 초점을 두고 양사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 서비스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8 11:12김민아 기자

KT 멤버십, 포인트 한도 없애고 제휴처 확대

KT가 오는 5월8일부터 멤버십 포인트 한도를 폐지하고 제휴처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KT멤버십은 VVIP등급 15만 점, VIP 12만 점, 골드 10만 점, 실버 7만 점, 화이트 5만 점으로 연간 할인한도를 제공하고 있다. 5월8일부터는 등급별 포인트 한도를 없애, 이용자가 보다 자유롭게 멤버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 단, 등급 요건 및 제휴사별 이용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개편으로 VVIP 등급 이용자는 연간 15만 점 한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매월 3만원 이상의 'VVIP초이스' 구성 상품과 영화·외식 등 상시 제공 항목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다. 일반 등급 이용자도 별도의 포인트 적립 없이 쇼핑·카페·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KT는 5월 한정으로 매월 15일부터 말일까지 진행하는 '달.달.프로모션'을 한층 강화한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 테마파크 제휴 이용 기회를 확대했으며, '패밀리 컬렉션'에 포함된 제휴 항목은 모두 중복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파리바게뜨, 롯데시네마 등 20여 개 제휴처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KT는 상반기 동안 여가·외식 분야 및 생활밀착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신규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 4월에는 반올림피자, 롯데렌터카의 차량 방문 정비 서비스, '착한 의사' 등이 추가되며, 5월에는 여가 및 쇼핑 분야 상시 프로그램을 보강해 상반기까지 10개 이상의 새로운 제휴처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KT는 VIP 등급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멤버십 전용 커머스 플랫폼 '마들랜'에서도 생활밀착형 상품 구성을 연내 확대할 계획이다. 문화 관련 콘텐츠로는 4월 '거룩한 밤', 5월 '미션 임파서블' 영화 시사회와 함께, '워너 브롱크호스트' 도슨트 투어도 준비돼 있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은 “KT 멤버십은 이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전 연령과 모든 등급의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7 09:45최이담 기자

요기요, SSG랜더스필드 내 '픽업존' 연다

“야구장에서도 요기요. 이제 줄 서지 말고 간편하게 픽업하세요.” 배달앱 요기요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F&B 제휴를 맺고, SSG랜더스필드 내 식음료 매장에 '포장 서비스'를 단독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요기요는 시즌 개막전인 22일부터 다양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장 내 픽업존을 구성하고 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에 위치한 SSG랜더스필드는 시즌 평균 114만 명의 관중이 찾는 인기 구장으로, 다양한 F&B 매장들과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관람객들은 음식 주문을 위한 기다림 없이 '포장 서비스'로 간편하게 음식을 픽업할 수 있게 됐다. 구장 내 '포장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요기요 앱 내 '야구장 맛집' 카테고리 접속하면 다양한 매장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구단 외부 매장에서 배달 주문 시에도 '요기요 배달 픽업존'에서 음식을 픽업할 수 있다. 요기요는 구장 내 전광판, 관중석, 테이블 등을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행사와 후속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인천 전역에서 요기요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하며 지역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요기요 측은 "SSG랜더스와의 F&B 제휴를 통해 한국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많은 야구팬들과 인천 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9 18:00백봉삼 기자

클라썸, 당근영어·아이비김영·알파코와 콘텐츠 제휴

클라썸이 전화영어·북러닝·기초학력 등 기업과 대학의 교육 필요를 한층 더 충족시키는 콘텐츠 기업과 제휴를 확대했다. AI 기반 학습 플랫폼 클라썸(대표 이채린, 최유진)이 교육 기업인 당근영어, 아이비김영, 알파코와 각각 콘텐츠 제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기업과 대학 맞춤형 콘텐츠를 더욱 확충해 학습 경험과 커리어 성장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클라썸은 지금까지 기업과 대학의 구성원들이 직무, 리더십, 디지털 전환, 자격증, 아티클 등 분야별 검증된 양질의 전문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왔다. 특정사의 일부 콘텐츠만 제공하는 방식과 달리, 클라썸에선 양질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통합된 환경에서 학습자의 동기를 부여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학습을 유도하며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클라썸은 학습 접근성과 콘텐츠 관리 측면에서도 뛰어난 기능을 자랑한다. 구성원은 클라썸에서 사내외 모든 교육 콘텐츠를 탐색하고 학습해 원하는 직무 역량을 높인다. 또 관리자는 통계를 맞춤형으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관심 콘텐츠를 손쉽게 확인 가능해 궁극적으로 구성원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도울 뿐만 아니라 관리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당근영어는 에듀테크 기업 캐럿솔루션즈의 외국어 교육 서비스 브랜드다. 25년 간의 운영 노하우와 함께 1만여 개 이상의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 원어민 강사진, AI 학습 솔루션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AI페르소나'는 전화·화상 수업 주제를 토대로 AI와 실전 상황 경험이 가능해 500여 개 이상의 기업 교육 담당자와 학습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아이비김영은 메가스터디교육의 대학 관련 대표 브랜드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취업 교육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취업 교육 부문에서 컴퓨터 및 응용 교육, 상경 계열, 간호, 미용 등 다방면의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2015년에는 이공계 대학 전공 온라인 학습을 위해 '유니스터디'를 출시했으며, 2020년부터는 전문직 취업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을 다각화했다. 알파코는 25년간 최적화된 러닝 솔루션을 제공해 온 B2B 교육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알파코 북러닝은 역량 개발을 위한 차별화된 학습 솔루션으로 핵심 개념 정리 및 실무 인사이트를 도출하도록 지원한다. 산업군과 직무별 맞춤형 콘텐츠로 최신 트렌드와 전문 지식 습득을 지원하는 체계적 북러닝 서비스 선도 기관으로 조직문화 형성과 실질 역량 향상에 기여한다. 이은경 캐럿솔루션즈 대표는 "클라썸과의 제휴를 통해 외국어 교육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 구성원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채린 클라썸 대표는 "이번 제휴로 구성원의 역량 향상과 커리어 성장을 통한 기업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해 전문적인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10:47백봉삼 기자

티빙 "애플TV+ 브랜드관 공개 후 프리미엄 이용자 급증"

국내 OTT 티빙이 '애플 TV+' 브랜드관 론칭 후 프리미엄 요금제를 이용하는 비중이 급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10일 애플TV+ 브랜드관 론칭 이후 프리미엄 이용에 대한 구독 기여가 전날 대비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프리미엄 이용자 경우 전체 요금제 대비 남성 이용층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TV로 티빙을 즐기는 이용자는 75%로, 모바일이나 태블릿PC이 아닌 라지 스크린이 선사하는 몰입도 높은 시청 환경에서 애플TV+ 브랜드관을 즐기는 이용 패턴을 보여줬다. 실제 애플TV+의 콘텐츠는 Apple TV에서 시청 시 최고의 몰입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되어, 티빙 프리미엄 이용자 중 4K 지원 TV 디바이스 기기 보유 시, 티빙을 통해서도 4K 품질 시청이 가능하다. 티빙 프리미엄 이용자들은 애플 TV+ 대표작 '파친코' 시즌2와 시즌1를 가장 즐겨 봤고 2차 세계대전 걸작 드라마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Masters of the Air', 케이트 블란쳇X정호연의 심리 스릴러 '디스클레이머-DISCLAIMER', 첩보 드라마 '슬로호시스-Slow Horses' 시즌 1 등의 시청도 많았다. 티빙 관계자는 “애플TV+와의 협업 이후 유의미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부터 세브란스: 단절 시즌2를 동시 공개하며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시청 경험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티빙만이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통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7 10:19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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