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제조업 혁신 3.0'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8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신년사] SK C&C 윤풍영 사장 "2025년 AI ITS중심 고객 DX·성장 원년"

윤풍영 사장 SK C&C사장이 2025년을 인공지능(AI) 기반의 IT서비스(ITS) 혁신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SK C&C 윤풍영 사장은 2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주요 경영 방향과 목표를 제시했다. 윤 사장은 "업그레이드한 디지털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우리 회사가 다시금 성장하는 원년으로 만들자"며 "정보화(IT), 디지털 혁신(DT), AI 혁신(AT)으로 이어지는 고객 디지털 혁신 여정에서 최신 기술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 신뢰를 얻고 디지털 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SK C&C는 올해를 가장 혁신적인 AI 기반 ITS 사업자로 변화하는 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윤 사장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이를 우리의 멤버사와 대외 고객들에게 확장한다면 이는 곧 훌륭한 마케팅 오퍼링이 될 것"이라며 "우리의 핵심 사업으로도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딜리버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도 올해의 주요 과제로 꼽았다. 윤 사장은 "DT와 AT는 제대로 된 IT 백본 구축과 효율적인 운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실현할 수 없다"며 "이를 위해 멀티 스킬 셋(Multi-Skill Set) 중심 전환, 운영 및 품질 관련 백 투 베이직(Back to Basic) 개선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업의 기본기가 더욱 탄탄한 회사로 계속 발전해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가 IT, DT, AT의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갖고 마음을 모은다면 좋은 실적, 실력 있는 인재, 훌륭한 기업 문화가 어우러진 근사한 디지털 ITS 회사가 될 날이 멀지 않았다"며 구성원을 격려했다.

2025.01.02 13:33남혁우 기자

[신년사]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내부 혁신으로 전폭적 신뢰 받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내부 혁신의 실행력을 높여, 고객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천 방향으로는 ▲품질 강화와 원가 혁신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적 가치 제공 ▲성과 창출에 몰입하는 조직문화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정사장은 2일 국내외 임직원에게 전한 신년사에서 빠른 실행력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먼저 정 사장은 “2025년은 추진 중인 모든 사업 과제들이 보다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빠른 실행력으로 무장해 진정한 변화를 창출하고, 다시금 고객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 사장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품질 강화와 원가 혁신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적 가치 제공 ▲성과 창출에 몰입하는 조직문화 등 세 가지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품질 강화와 원가 혁신'에 대해서는 “품질과 원가 경쟁력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사업파트너가 되기 위한 기본”이라고 정의했다. 이어서 “품질관리 주체 및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철저히 돌아보고 근본 대응체계를 점검해, 고객이 인지하는 품질 수준을 높이고 품질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자”며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원가 혁신은 제품, 기술, 프로세스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강화해 재료비 등 자원 투입을 효율화하고 인프라와 운영구조를 사업 전략 방향에 맞춰 최적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적 가치 제공'을 위해서는 사업별로 풀어야 할 과제들을 제시했다. ▲중소형 OLED는 올해 예정된 신규 모델 적기 개발과 양산 및 고객 로드맵에 연계된 차별화 기술의 선행 확보 ▲대형은 수요 변동에 대한 적기 대응력 향상과 원가 혁신 및 핵심 성능 개선 ▲중형·Auto는 원가경쟁력 제고와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적 기술리더십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성과 창출에 몰입하는 조직문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서는 자타공인 '최고'로 평가받을 수 있을 정도로 전문성을 키워가자”고 말했다. 정 사장은 “주로 제조와 R&D 영역에 적용되어 온 인공지능(AI), 버츄얼 디자인(VD) 기반의 DX 추진을 일반업무 영역까지 넓혀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모두가 성과 창출의 주역이라는 주인의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내부 혁신의 실행력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 사장은 지난 1년은 “사업의 본질이 '고객가치 창출과 수익성 확보'라는 인식을 재정립하고, 디스플레이 기업으로서 근본 경쟁력인 개발과 생산, 품질과 원가 부문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고 언급하며, 노력하고 헌신해 준 임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영속하는 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어 우리 사회에 차별적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올해는 더 집요한 실행력을 발휘해 턴어라운드를 넘어 경영정상화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만들자”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정 사장의 신년사는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글로벌 임직원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4개 언어로 번역돼 전파됐다.

2025.01.02 10:00장경윤 기자

  Prev 21 22 23 24 2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공급량 허덕이는 아이폰듀오...이통사, 차수별 순차 개통 불가피

"닭목살 맛보실게요~"…먹고 배우고 즐기는 'NS푸드페스타' 가보니

넷플릭스는 왜 1000명 자르고 콘텐츠 수장 바꿨나

[AI는 지금] 어제의 적이 동지로…AI 發 빅테크 전선 재편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