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제논 IPO'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제논, 코스닥 상장 공모 돌입…최대 268억 조달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과 AI 에이전트·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제논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총 공모 주식 수는 220만주로, 희망 공모가는 주당 9700원~1만2200원이다. 이에 따른 총 공모금액은 약 213억 4000만~268억 4000만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일반청약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제논은 2017년 설립된 기업용 AI 전환(AX) 전문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AX 플랫폼 '제노스(GenOS)'를 통해 기업의 AI 전략 수립부터 개발·도입·운영까지 지원한다. 금융·공공·발전 분야에서 확보한 고객 기반을 제조·제약 등으로 확대 중이며 지난 3월에는 피지컬 AI 전담 연구조직을 신설했다. 제노스를 기반으로 실행형 AI '원에이전트'와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업 간 거래(B2B)뿐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실적도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7억 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7억 3000만원 대비 약 4.3배 증가했다.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 117억 4000만원을 넘어선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7억원의 약 3.1배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8.7%를 나타냈다. 제논은 공모자금을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핵심 기술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모델 학습과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노스·원에이전트·피지컬 AI 관련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투자한다. 기술 인력 확보와 해외 사업 확대에도 자금을 투입할 방침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자체 플랫폼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AX를 지원해 왔다"며 "이번 공모를 계기로 AI 인프라와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의 상용화 및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X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13:09이나연 기자

제논,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상반기 매출 4.3배 ↑

제논이 실적 성장을 발판으로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한다. 제논은 지난 21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지 약 2개월 만으로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일반상장 방식의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제논은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11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27억 3000만원보다 4.3배 늘어난 규모로 지난해 연간 매출 117억 4000만원도 반년 만에 넘어섰다. 수익성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영업익은 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7억원의 3.1배를 기록했다. 영업익률은 6%에서 18.7%로 상승했다. 회사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제논은 2017년 설립된 생성형 AI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제노스' 기반으로 기업의 AI 전략 수립부터 개발과 도입·운영까지 지원하고 있다. 금융·공공·발전 분야에서 사업 경험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제조와 제약 분야로 고객군을 넓히고 있다. 기존 기업용 AX 사업과 함께 피지컬 AI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AI 서비스 사업화에도 나서고 있다. 올해 피지컬 AI 전담 랩을 열어 관련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B2C 시장에서는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를 선보였다. 제논은 증권신고서 제출과 수요예측·일반청약 등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AI 컴퓨팅 자원 확보와 자체 AI 플랫폼·AI 에이전트·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한다. 인재 확보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예심청구 이후 영업일 기준 41일 만에 거래소 규정상 심사 기간인 45영업일보다 짧은 기간 안에 승인을 받아 신속하게 상장 절차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이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AI 기업으로서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뤄온 성과"라고 강조했다.

2026.09.22 11:07김미정 기자

생성형 AI 제논, 코스닥 일반 상장 추진

제논이 2년 연속 흑자 성과를 바탕으로 코스닥 일반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제논은 전날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17년 인공지능(AI) 컨설팅 기업으로 출발한 제논은 현재 기업용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제노스(GenOS)'와 독립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원에이전트'를 핵심 제품으로 삼고 있다. 지난달 2.0 버전이 공개된 제노스는 거대언어모델(LLM) 운영·검색증강생성(RAG)·AI 서비스 구축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한다. 생성형 AI와 LLM 관련 특허 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 라이선스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비씨카드, 미래에셋증권, 한국중부발전 등이 주요 고객사다. 제논은 2025년 매출 117억 4000만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6% 성장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00%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논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하는 공모자금을 제노스, 원에이전트 등 자체 핵심 플랫폼·솔루션의 기술 고도화와 피지컬 AI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우수 인재 확보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적극 투자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국내 생성형 AI 기업 중 보기 드문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만큼 기술 특례가 아닌 일반 상장 트랙으로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며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강화해 기업의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전환(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4:05이나연 기자

IPO 앞둔 제논, 김학도 전 차관 사외이사 선임…경영 안정성 ↑

제논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경영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에너지·제조 등 핵심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산업 정책 및 중소기업 지원 분야 대표 전문가를 영입했다.제논은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전 차관은 지난 15일 열린 제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됐다. 김학도 신임 사외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공공과 민간, 기술 정책 전반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 구조 전환기 속 인공지능(AI) 기술의 공공 및 산업 적용 가능성을 넓히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논은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축적해온 생성형 AI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에너지, 발전, 제조 등 국가 기간산업과 중소·중견기업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 이사의 합류는 산업별 특화 AX 전략의 구체화와 더불어 공공 부문과의 협력 및 산업 간 파트너십 강화에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산업과 공공 행정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경험을 보유한 김학도 전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영입을 통해 기업공개 준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AI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10:04장유미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주식주문 '정상처리'돼도 고객 뜻과 다르면…누가 책임질까

한동수 KAIST 교수 "화재건물 속 소방관 위치 찾을 방법 있다"

빅맥보다 68% 묵직하다…맥도날드 ‘빅아치’ 먹어보니

하정우 "韓 AI 선도국 진입, 독자 모델·인프라 투자 결실…이제 진짜 승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